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10-12 03:00
새벽에 노래한곡~142
 글쓴이 : 촌팅이
조회 : 688  












  

 

이런 계절에는 



가로등 불빛 아래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옆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얼큰하게 취해 서로 웃고 떠들며 소주를 마시는

친구들의 모습이 그리워지네요




짜식들 보고싶다ㅎ



 












IMG_4753.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 Ti auguro una lunga felicità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빠 19-10-12 05:32
   
에헴 좀있다가 한인 마트가서 삼겹살이랑 쐬주 사올예정이삼..

친구는 없어도.. 혼자 한잔~~!

노래는 잘 들었삼.. 이따가 다시 켜놓고...
     
달콤제타냥 19-10-12 07:33
   
제가 친구해드리고 싶네요..
          
진빠 19-10-12 09:52
   
ㅋㅋ 말씀만이라도 고맙삼..

동향! 크로스~~!
     
황룡 19-10-12 08:29
   
유튜브 생중계 해주세요 형님 ㅋㅋㅋ
          
진빠 19-10-12 09:49
   
ㅎㅎㅎ 생듕계..

아까 한인마트가서 삼겹살, 소주랑, 막걸리 사왔삼..
               
황룡 19-10-12 09:58
   
유튜브 라이브 켜시면 되죠 ㅋ 실시간 댓글창도 열어두시고 ㅋ
                    
진빠 19-10-12 10:09
   
술먹다가 마눌님.. 그리고 딸래미 호출이 시시때때로라~ ㅎㅎ

방송사고 날듯 ㅎㅎ

재미삼아 해볼까나..

황룡님은 해보셨어요?
                         
황룡 19-10-12 10:11
   
아뇨 전 컨텐츠가 없어서요 ㅋㅋㅋ
                         
진빠 19-10-12 10:15
   
어차피 저도 유일하게 술먹는게 컨텐츠인데 ㅋㅋ
                         
황룡 19-10-12 10:17
   
먹방에다가 ㅋㅋㅋㅋ 미쿡스타일 삼겹 바비큐 컨텐츠 무궁무진하죠 ㅋㅋ
     
촌팅이 19-10-12 18:45
   
맛있게 드셨나요?ㅎ
달콤제타냥 19-10-12 07:38
   
3차까지 달리고 마무리로 포장마차 가락국수에 소주한 잔!!
으아~ 술을 다시 마셔야 하까요ㅠㅠ
     
촌팅이 19-10-12 18:47
   
맛있는 거 먹으며 술도 마시려
운동하시는 것이니

다시 드셔야죠
참으면 그게 더 안 좋아요

그리고 주당들...아니 애주가들의 삶에 꽃이 피는 계절이
가을과 겨울이잖아요

마시는 만큼 더 열심히 운동 하심 될 것 같아요ㅎ
황룡 19-10-12 08:28
   
아침에 한곡~
     
촌팅이 19-10-12 18:49
   
운동하시면서 들으셔도 좋아요ㅋ
아이유짱 19-10-12 09:11
   
와 가사 너무 좋은데요?
     
촌팅이 19-10-12 18:49
   
친구들 소환하는 가사 같아요ㅎ
 
 
Total 50,5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29548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0179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4698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6455
50499 시카고 여행 해보신분 있나요(시카고 여행지 추천요청) (6) 목요출생 18:16 96
50498 오늘이 무슨 날인 줄도 모르면서... (19) 치즈랑 14:56 131
50497 가을 발라드 추천! (4) 오스트리아 09:59 80
50496 헐 오늘 제차에 불났삼... (35) 진빠 11-16 994
50495 지금이닷~~~ (15) 물망초 11-16 222
50494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59) Dominator 11-15 1358
50493 펭수 좋아하는 아재들 없어요? (17) 나는자유다 11-15 583
50492 오밤중에 주먹질 했네요..;;; (22) Dominator 11-15 1267
50491 역시 자동차를 꾸밀때 가장 즐겁네요. (16) 선괴 11-14 337
50490 블루스? R&B? 잘난체좀 해보겠습니다.ㅋㅋ (30) Dominator 11-13 363
50489 586 삼촌들만 입장 (11) 귀요미지훈 11-13 600
50488 저도 한곡 올리고 퇴장 (4) 러키가이 11-13 148
50487 저도 한곡 올리고 퇴장 (7) Dominator 11-13 165
50486 새벽에 노래한곡(촌팅이님 대타) (9) 아이유짱 11-13 127
50485 기득권 586은 이제 꺼지라구? (27) 아이유짱 11-12 328
50484 오늘은 아재들`감성인가유` (25) 치즈랑 11-12 175
50483 악보 박자쯤은 가볍게 무시하고 부르시는 음유시인... (25) 진빠 11-12 286
50482 여돌 숨겨진 수록 띵곡목록 올려봐요! (5) BarcaLEE 11-12 211
50481 넷플릭스 질렀습니다. (12) 선괴 11-11 732
50480 남자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이세상 2가지 ㅋㅋ (29) 진빠 11-11 861
50479 비도오고 가을이라 음악 몇곡 (5) Dominator 11-11 205
50478 남자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이세상 3가지 (7) 대한사나이 11-10 852
50477 일요일 아침~~~ (11) 물망초 11-10 268
50476 엄마가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어서 폴리코사놀 하나 사줬는데 (2) 나는자유다 11-10 632
50475 5년만의 상봉` (23) 치즈랑 11-09 51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