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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5 16:51
여직원 급여 요즘 수준이 어떤가요?
 글쓴이 : 아이유짱
조회 : 1,286  

입사 4년차

29세

4대보험

식대 8천원

월차 있음

주 5일 근무

근무시간 9 to 6

연봉 3천


이 정도면 어떤 수준인지 모르겠네요

담달에 연봉협상해야 하는데...

타 업계 상황을 알 수가 없어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귀염뽀작 아이유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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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왔니 19-11-05 17:09
   
흠~ (곰곰)
흠.. (아는게 별로 업써가꼬...)
흠.. (이따 댓글 구경해야지~)
     
아이유짱 19-11-05 17:27
   
보미온니는 예시보다 많이 받어욤?
쫌 갈켜줘봐봐~
          
보미왔니 19-11-05 17:31
   
저는 더 받아요~~~ 헤~  *.*
저는 초봉이 3200만원이어써요~~ 아니다 3400이다.. 아닌데?? 3200만원 맞네요
지금은 조금 더 올랐구요~
               
아이유짱 19-11-05 17:34
   
자긴 대기업 다니는구나?
나이도 어리자네
우린 가내수공업이여~
신의한숨 19-11-05 17:13
   
제 관점에서 급여는 사장이 볼 때 효용가치로 정함.
업무가 전문성이 없고 일반적 사무라면 적정해 보임.
     
아이유짱 19-11-05 17:24
   
업무가 전문성이 있어요. 일반 사무직은 아니에요
없어서는 안 될 인재죠. 이 친구 올려주면 직원 다 올려줘야 하는데
그러면 조금 부담이 가고, 대우는 해줘야겠고 그게 고민이에유
황룡 19-11-05 17:25
   
연봉 3천이면 실수령이 230정도 거기에 월차수당 8만원잡고 식대 20만원 잡고 근무시간 9시간 ....

4년차에 29세 총 실수령이 260정도면 적다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근태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협상때 근무조건에 별다른 이의제기 없으면 조금 올려주셔도 될듯하네요 결혼유무나 결혼시기도

알수있음 좋을텐데..
     
아이유짱 19-11-05 17:32
   
미혼이고,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네요
결혼해도 다닐 예정이에요(본인 말로는)
올려주면 보통 얼마나 올려주나욤?
그동안은 4백-6백 단위로 올려줬어요
          
황룡 19-11-05 17:35
   
지금현재 실수령액에서 +20~+30 이면 말뚝 박을수도 있을꺼같네요

다만 다른직원들 눈치 고려해서 10~15정도도 무난할꺼에요

윗글처럼 전문적인 분야가 있으면 애사심이나 충성도는 충분할듯싶구요

회사 직원 공기 확인하시고 소폭 인상하는것이 좋아보여요
               
아이유짱 19-11-05 17:52
   
음...적정한 듯 합니다
     
보미왔니 19-11-05 17:33
   
1년에 600만원 올라가면 완전 땡큐~~!!!!!!!!! 충성을 다합니닷~!!!!!!
충성 충성 충성~~
          
황룡 19-11-05 17:36
   
그건 출혈이 클듯
               
아이유짱 19-11-05 17:51
   
마자여. 출혈이....큽
쉿뜨 19-11-05 17:43
   
4년차면 보통 진급 대상자...


직군 직렬 직종 모르는 상태에서 스타트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연차당 500 인상이면...

600~700 올려 받고 싶겠지만, 기준 연봉이 더 높은 관계로 많이는 못줄듯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회사 역량이 있으면 마니 주겠지만;;;

일반적으로 연봉인상률은 대강 3~5%
     
아이유짱 19-11-05 17:56
   
스타트 금액은 1,800이었구요
워낙 일을 잘해서 매년 올려주었구요
뭐, 이 친구 기획에 따라 회사 매출이 왔다갔다하니
요즘은 제가 눈치 보는 편입니다 ㅠㅠ
          
쉿뜨 19-11-05 18:06
   
그정도 역량이면 커미션을 줘야할듯 합니다?

일개 사원이 매출을 좌우할 정도면, 모르긴 몰라도 그 사원이 이직시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꽤 높아보이네요.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신의한숨 19-11-05 18:16
   
맞아요 ..연봉과 별도로....
워낙 일을 잘하믄
워낙 많이 줘야~~
          
쉿뜨 19-11-05 18:32
   
말씀하시는거를 종합해보면...

거의 팀장급 영향력입니다;
               
아이유짱 19-11-05 18:57
   
기획팀장입니다
인센티브는 명절, 연말 꼬박꼬박 챙겨주고 있고용
이직 시에는 당장 난리납니다 ㅠㅠ
커미션은 부담....큽
신의한숨 19-11-05 18:19
   
제가 경험한 잘 나가는 중소기업의 특징
절대적 실력 혹은 실세인 여직원이 꼭 한명씩 있드만요.
     
아이유짱 19-11-05 19:00
   
역량이 한쪽으로 쏠리니깐 믿는데, 불안한 거
그 맘 아시죠?
          
신의한숨 19-11-05 20:21
   
끄덕끄덕~~~~
고고싱 19-11-05 18:35
   
좋은 대우 해주세요..
매출을 담당한다면 남녀를 떠나 반드시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않 그러면 바로 스카웃 해가요.
놓치고 후회 마시고 티나게 팍팍 밀어주세요.

회사에서 솔직히 매출을 담당하는 직원은 몇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우 받고 경제적으로 잘 된다는 걸 밑에 직원들이 보는 겁니다.

20대 초반 직원들은 자기 회사 잘아가는 임직원 보고 자기의 미래를 그려 봅니다.

만일 그 사람들이 제대로 대우 못 받는다고 느껴진다면 바로 이직을 준비합니다.

이러면 회사에 인재가 쌓이지 못해서 사업 기회가 와도 성장의 기회를 놓치는 거죠..

사업은 사람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인사가 만사라를 말이 정확하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이유짱 19-11-05 19:06
   
음...그렇죠?
제가 글만 쓰다가 사업한지 6년밖에 안되서 아직 어설픕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치즈랑 19-11-05 19:12
   
아무리 잘해 줘도`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습니다.`
물론 잘해 줘야 죠`기본이쥬`
항상`
그런데 예쁘다고
평생 데꾸 살 수는 없어유`

댓글 보니.`
인센티브 제도도 적극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심이...
     
아이유짱 19-11-05 19:16
   
인센티브? 어떤 식으로유?
          
Dominator 19-11-05 19:45
   
저희 사업장 같은 경우 팀장급이 따로 공연이나 행사를 따오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매출대비 얼마식으로 상여금 지급한다고 명시를 해둡니다.
보통 기준매출 이상 성과시 초과매출 대비 얼마.. 이런 식이죠.
물론 저희는 일반적인 경우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돌립니다만..
               
아이유짱 19-11-05 21:28
   
성과급은 업계 특성상 좀 안맞아요
만약 큰 행사를 따오는 거 같으면 저도 주는게
그런 장르가 아니라...
Dominator 19-11-05 19:55
   
초봉 1,800부터 시작해 4년차에 3,000이면 임금상승률이 ㅎㄷㄷ 하네요..;;;;;;
저희 사업장 사무겸 경리 임금상승률 5%로 잡고 있습니다. 이것도 동종업계로만 따지면 최고 수준이예요.
보통 연봉은 따로 정하고, 별개로 초과매출시 인센티브를 지급 하는데.. 음.. 아이유님 같은 경우는 해마다 몇백씩 올려 주셨다 하니 솔직히 말해 첫단추 잘못 꿴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금와서 임금상승 매해 몇%로 묶고 나머지는 인센티브로 한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물론 사업 잘되셔서 매해 예상매출 초과하면 직원에게 줄 급여 전혀 아깝지 않겠지만, 정체기나 불황시 이거 가지고 직원과 감정 상할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어떤 기준 없이 무작정 올려 주는것도 한계가 있고요.
     
아이유짱 19-11-05 21:21
   
기준을 정하지 않았던 게 문제네요...
세무사 할배는 왜 이런 것도 안가르쳐줬지? 그래서 짤랐지만
          
Dominator 19-11-06 01:12
   
맞아요.
직원에게 돈을 많이 주는것 자체는 문제가 안돼요. 물론 사업이 안정적으로 발전 한다는 전제하에..
다만, 어떤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돈을 주느냐에 관한 메뉴얼은 반드시 필요 하다는거..
당장 일반적인 회사의 경우 성과급으로 지급할 부분을 연봉에 녹여 버렸다는게 조금 애매한 상황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이게 직원 한명이면 상관 없는데, 이후 이런 경우가 다른직원에게.. 또 다른 직원에게 발생 한다면(그것도 그때 그때 임금상승 근거나 수준이 달라진다면), 아이유님의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 뿐더러 직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발생 할꺼예요.
직원에 대한 배려는 최대한 보장 하시되, 급여 및 임금상승에 관한 메뉴얼은 반드시 정리 하시길..
오히려 그게 직원들도 납득할 수 있고, 직원들의 근로효율도 높일 수 있을꺼라 봅니다.
뭐가됐든 직원들 컨트롤할 때 개인적으로 중요시 하는것 중 몇가지가 있는데.. 오너의 일관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이라고 봐요.
그리고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게 메뉴얼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유짱 19-11-06 15:29
   
만들어볼게욤^^
달콤제타냥 19-11-05 20:24
   
으아..아는게 없어서 도와드릴수가 없어욤. 죄송해요ㅎ
     
아이유짱 19-11-05 21:21
   
좀 도와주징. 칫!
          
달콤제타냥 19-11-05 21:58
   
제 연봉도 얼만지 잘머르겠.ㅋㅋㅋㅋㅋ
러키가이 19-11-05 20:26
   
이건 케바케라 ~~~ 그 회사 사정과 연관이;;;
귀요미지훈 19-11-05 20:51
   
세부적인 직무설계와 인사평가 시스템이 없는 소규모 기업이라면,
아주 심플하게 말씀드리자면...

1. 전직원 대상
(1) 기본급 - 동종업계 비슷한 규모 회사의 평균급여와 물가인상률
(2) 성과급 - 경상이익(간단하게 영업이익으로 치고..) 증가율을 고려.
※ 성과급은 반기 또는 연 1회 지급.

2.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업무(예 : 세일즈, 작가/작품 발굴) 담당자 대상
1번 + 실적에 따른 성과급 제도

3. 성과급 지급방식
(1) 건별로 계산해 비정기적(해당 건의 정산시점 기준)으로 지급
(2) 해당 건이 영업이익에 기여한 정도를 고려하여 분기, 반기 또는 연간 등 결산일 기준으로 지급
※성과급은 보통 경상이익의 10~30%선이 일반적



기본적으로 심플하게라도 모든 직원들의 직무설계서를 작성, 공유 해놓으시고,
연말에 다음해의 사업계획 세우실 때 직원별 업무(성과)목표를 (담당자와 협의해) 설정해 놓고
그에 따른 평가를 통해 다음해 임금을 인상하시면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유
     
아이유짱 19-11-05 21:25
   
울 회사 같은 경우는 1번이 젖절하네요
당연히 소규모 회사쥬. 직원 딸랑 7명인데
아오, 나 경영학과 나왔는데...잘못 배웠나벼 ㅠㅠ
          
귀요미지훈 19-11-05 21:30
   
원래 이런거는 유짱 사장님 밑에 팀장 정도 선에서 기안 짜서 올려야쥬~ㅋㅋ
유짱 사장님은 기안 올라온거 검토를 하시공...
               
아이유짱 19-11-05 22:54
   
나두 기안서 막 집어던지고 그런거 해보고 싶어유
          
황룡 19-11-05 21:38
   
지역이 어딘지는 몰라도 그정도면 상여금+ 해서 부러워할껄요?

4년차 그연봉에 상여금 300~400%면 자랑하고 다닐듯요
               
아이유짱 19-11-05 22:53
   
참고 하겠슴둥
이우포뤼아 19-11-05 21:33
   
아녀자들은 애기 낳으면 모든 관심이 애기에 집중되는디.....
     
아이유짱 19-11-05 22:57
   
회사생활은 알아서 해야쥬
물망초 19-11-06 01:23
   
크게는 업종을 알아야 알수 있고요
그리고 근태등 종합적으로 고려 해봐야죠
재일 중요한건 연봉을 삼천 이라하면
내가 이사람에게 2~3배 이익을 창출할수
있는지 없는지 검토 해보셔야 할겁니다

저는 뭐 사립학교 직원 이라서 호봉수 정해져
있고 그리고 나라에서 몇프로 올려 주는거에
따라서 틀려지지만...
가장 시급한건 월급 체계  잡아야 할듯 합니다
     
아이유짱 19-11-06 15:30
   
급여체계...역시 그 문제군요
하이1004 19-11-06 08:23
   
앗 저도 그 회사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이유짱 19-11-06 15:30
   
웹툰 웹소설 마니 읽으셨나요? ㅎㅎ
돌아온드론 19-11-06 13:23
   
급여 인상은 소폭으로 조정하시고 대신  회사 성과에 따른 성과급기준을 제시해주는건 어떨런지요.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사업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힘내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아이유짱 19-11-06 15:31
   
네 고민해볼게용
감사합니당~ㅎ
치즈랑 19-11-06 15:18
   
크든 작든 회사 경영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지출되는 부분이 눈에 들어 올거임`
오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내 놓으라하는 그룹 회장이라도
회장 눈에는 버려지는 이면지가 아깝게 생각하는 오너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에 따른 제도가 마련되겠죠`
우리 아이유 성님은 당장 연봉 협상 하셔야 하니`
당면 과제는 아무래도 인건비겠죠`

인건비라는 게 아쉬운 부분이 많이 생길겁니다.`
생각보다도 심각한 구조일 수 있고요`
무엇보다도 고정비가 많이 나가는 것 같아
오너 입장에서는 직원들 눈치를 보게 되는 시점이 오죠`
눈치라는 게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단순한 건데도
오너 입장에서는 그런게 보일 겁니다.
 
임금을 포함한 직원 복리라는 게
직원이 많아지고 요구 사항이 많아지면
서로 피곤이 가중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갈등 요인이 임금 부분이라면 명확하니 좋은 거죠
그럼 해소를 해줘야 겠죠
아이유 성님이 임금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생각하는 건 아님`
예를 들어서...요

오너입장에서는 직원 하나만을 바라보고 운영하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소급 적용하는 것은 지출이 많아져
운영상 리스크가 되는 경우이니
업계 관례를 따라야 하겠고요`
잡소리가 안나오게 공평하고 명확해야 겠죠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렇지 못하더라도 상대방은 이해해야 하는데...
불만이 없게 해야 하는데 그러질 않아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죠`

그래도 챙겨주고 싶은 직원은 분명 있을테니...
편법 아닌 편법으로 인센티브제를 운영해야 하기도 하죠`...

당연 하겠지만 성과라는 게 눈에 보일 수 있게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합리적이어야 하고 명확해야 공표하고 시행하고 지급되어도
불만이 없겠죠.`
투명하면 됩니다.`

매출이 노출되겠죠`
꺼려해야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만...


기획해서 잡아오고 진행하고 매출이 생기고 입금되고 지급되고 정산되면
나머지가`비로소 이익이다. 이익이 곧 총매출이실테니...
사용되어진 판공비를 비롯한 모든 제비용을 제하는 작업이 중요하겠죠`
아이유 성님네 회사의 성격상
정산 후의 금액이 매출이 되어야 할테니 명확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이제 정해야 하는 것은 `인센티브의 합리적인 률인데...
파격 안과 합리적인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매출 규모를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만약 A라는 직원이 월 1억의 매출을 올린다면` 인센티브는 5%입니다.`
그럼 500만원이겠네요`
이런 경우 고정비를 대폭 낮춰야합니다.`
기본급만 주고 인센티브로 살래? 했을 때 덥썩 물면 쿨한 거래가 되지만
상대방이 받아 들이지 않으면` 고정비를 내리려 하는 꼼수나 피는 오너가 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안은
1억 매출일 때`
현재 임금은 동결하고` 인세티브로 매출의 0.3~5%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 임금인상은 10~20%의 인상 효과가 있습니다.`
말하기도 좋긴 하죠`

인센티브라는 제도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더 열심히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도 자극이 되고 귀감이 되기도 하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댓글을 보니 누구신지는...
기안을 마련하여 올려 봐라 하심이` 좋을 듯`....
(그것에 대한 간단한 스터디 후에`....)
     
아이유짱 19-11-06 15:36
   
복잡하긴 한데...이해는 돼요
치즈삼촌 조언을 우리같은 작은 규모에서 적용하려니
연구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암튼 여러 조언들을 들으니 좋으네요
          
치즈랑 19-11-06 16:08
   
갑자기 이런 걸 시행한다는 것도 좀 웃기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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