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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8 13:20
오랜만에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192  



따르르르릉~~
왜유?
요즘 바빠?
바빠유!
저기...한국에 들어오려는 외국브랜드가 하나 있...
아..안해유!
왜?
구찮아유~ 다른 일도 바빠유~
보수는 넉넉히..
아..됐어유...끊어유!
들어오면 매장 하나 준다는데..그럼 어쩔 수 없...
저...저기유! 여..여보세유? 언제부터 하믄 되유?


그래서 한동안 좋아하는 쐬주도 멀리한 채...
오늘은 이슬양이랑 지대로 달릴랑께 말리지들 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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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19-11-08 13:21
   
오빵.. 오늘 쥐지 나이트 서는 날인감요? ㅎㅎ

지두 마눌님 출타중이라 방탕한 느낌으로 맥주 한잔 하구 있삼 ㅋㅋ
     
귀요미지훈 19-11-08 13:31
   
엇...셋째 형수님 출타 중?

내가 베가스에 있었음 셋째 형님이랑 물 좋은 베가스 나이트 가서

'방탄'한 느낌으로 놀았을텐디..아꿉
          
진빠 19-11-08 13:41
   
ㅋㅋ 아까비~~

귀지님이랑 가면 전 얼굴 몰아주는 멤버 어흑.. ㅎㅎ

돌아봐도 나말고는 몰아줄사람이 없넹 ㅋㅋ 물론 몰아줄 필요도 없쥐만..
               
귀요미지훈 19-11-08 14:26
   
나이트보다는 셋째 형님 뒷마당에서 고등어랑 소세지 구워서

같이 맥주 한 잔 하믄서 노는게 더 잼날거 같삼~~캬....
                    
진빠 19-11-08 14:30
   
햐~! 

상상만으로도 멋진 그림이삼....

키키 함 계획 세워보삼... (협박)
                         
귀요미지훈 19-11-08 16:03
   
마눌님한테 언제 함 베가스로 가족여행 한 번 가자고

졸라봐야겠삼...ㅋㅋㅋ
달콤제타냥 19-11-08 13:43
   
나이트 클럽 오픈 임박!!
오늘 다들 모이세요~~
     
귀요미지훈 19-11-08 14:26
   
어디로 모이믄 되유?
달콤누나는 나이트 주로 어디 가세유?
          
아이유짱 19-11-08 14:59
   
수원이니 영통쪽이겟쥬?
               
귀요미지훈 19-11-08 15:57
   
달콤누나 생활권이 서울이래유~
                    
치즈랑 19-11-08 16:33
   
나이트는 수원 국빈관 나이트`~~~
                         
귀요미지훈 19-11-08 18:31
   
수원 나이트는 싫어하시더라구유~
                         
달콤제타냥 19-11-08 19: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유짱 19-11-08 16:34
   
직장이 서울이니 그럼 강남클럽?
                         
귀요미지훈 19-11-08 18:33
   
달콤누나 가는 나이트에 따라가믄 우리는 너무 잘생겼다고 입구컷이겄쥬?
                         
달콤제타냥 19-11-08 19:11
   
제가 오라버니들 가시는 곳에 게스트로 갈게용ㅋㅋ
          
달콤제타냥 19-11-08 19:08
   
나이트는 회식때 가보고 안가봤어요ㅎ
친구들이랑 놀때는 클럽 가는데 그것마저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안날정도ㅋㅋ
아이유짱 19-11-08 15:00
   
이냥반 요즘 돈버는라고 넘나 바빠!
     
귀요미지훈 19-11-08 15:58
   
한철 장사 아시쥬? ㅋㅋ
러키가이 19-11-08 15:30
   
하핫 ㅋ0ㅋ 요미 성님 ㅋㅋ 술한잔 사줘유 ㅋㅋ 양주콜 ㅋ0ㅋ
     
귀요미지훈 19-11-08 15:59
   
양주에.. 안주는 러키댁 단골 그 언냐네 핫도그랑 꽈배기로....콜?
치즈랑 19-11-08 15:44
   
슬쩍 타이마사지 쿠폰도 달라고 해 봐유~~~
     
귀요미지훈 19-11-08 16:01
   
타이마사지는 유짱엉아가 쿠폰에 스탬프 받아놓은거 엄청 있을거 같아유
치즈엉아랑 셋이서 언제 한 번 그거 쓰러 가야하는디...
          
치즈랑 19-11-08 16:04
   
ㅋㅋㅋㅋㅋㅋ
          
아이유짱 19-11-08 16:35
   
친게 난봉3인방 함 뭉쳐볼까유?
               
치즈랑 19-11-08 16:53
   
세분 성님들 참.....
그나 저나 난봉꾼 이미지` 그저 부럽습니다.`건전한 저로서는``````쩝~


그렇지만`경험 삼아`
타이 마사지 기회 있음`.... 가보게요`
               
귀요미지훈 19-11-08 18:35
   
유짱엉아랑 치즈엉아가 평소 다니시는 업소들로다가 스케쥴 짜시믄

암껏도 모르는 순진한 저로서는 그저 따라갈 뿐입니다요
신의한숨 19-11-08 21:09
   
몬지 몰러두 꼭 하셩..나두 브랜드 하나 얻어 입거나 먹어보게요
     
귀요미지훈 19-11-08 23:04
   
지금 그대로 들어오믄 망한다. 많이 고쳐서 들어와야 한다고 했는디..
어찌될지 몰겄네유 ㅎㅎ
Dominator 19-11-08 22:29
   
연말도 얼마 안남았는데 바빠지시는건가요.ㅎㅎ
     
귀요미지훈 19-11-08 23:05
   
한철 장사라서...전 주로 연말연초에 바빠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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