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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1 14:01
남자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이세상 2가지 ㅋㅋ
 글쓴이 : 진빠
조회 : 1,016  

뒷뜰에 벽돌로 파이어 플레이스를 맹글어 봤삼..

쏘시지랑 떡이랑 감자랑 머시멜로 구워먹공 ㅎㅎ
IMG_4424s.jpg


얼마전 공군대전략(Battle of Britain)이란 클래식 2차세계대전 영화를 보공.. 

eBay에 주문해서 조립식 영국 스핏파이어 프로펠러 비행기를 조립해봤삼..

3~40년 만에 프라모델 조립하는데.. 

낡아서 보니 체코슬로바키아 산이랍니다.. 

이젠 각각 분리되서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나라ㅎㅎ

근데 이게 스티커도 아니고 판박이인지.. 

어떻게 데코를 해야하낭.. 흠..

IMG_4427s.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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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1004 19-11-11 14:12
   
오 이왕에 하시는김에 도색도 도전을..
     
진빠 19-11-11 14:17
   
ㅋㅋ 딸래미한테 부탁했삼...
황룡 19-11-11 14:17
   
전 바이크 타서{레플리카 말고 네이키드류 고배기량} 엔진진동이 허벅지에 전달될때랑...

올만에 수트입고 넥타이 맬때 제일 심장이 두근거리는거 같네요 (좋은일이 생길꺼 같은 느낌?) ㅋㅋㅋ
     
진빠 19-11-11 14:19
   
그렇게 하면...

홈런칠때 손맛.....! 근데 넘 오래됐삼.. ㅋㅋ
          
황룡 19-11-11 14:22
   
ㅋㅋㅋㅋㅋㅋ  여친 몇일 출장간다고 할때도 둑은둑은 ㅋㅋㅋㅋㅋ
               
진빠 19-11-11 14:24
   
여친 얘기하는것 보니

생기기 직전~~!?
                    
황룡 19-11-11 14:34
   
아뇨 ㅋㅋㅋ 아직 살더빠져야되용 ㅋ
                         
진빠 19-11-11 14:44
   
ㅎㅎ 얼마나 멋진 남친이 될라고~~!

미래 여친이 둑은둑은 ㅋㅋㅋㅋㅋ
                         
황룡 19-11-11 14:53
   
나중에 생기면 신고할께용 ㅋ
                         
진빠 19-11-11 14:55
   
네넵 기다리겠삼.
러키가이 19-11-11 15:35
   
첨엔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이 -0- 진빠댁인줄;;;

자세히보니 -0- 따님인듯 -0-
     
진빠 19-11-11 15:42
   
ㅋㅋ

설마 제가.. ㅋㅋ

난 찍세~!

울 딸래미가 제 체형이라 ㅎㅎ
귀요미지훈 19-11-11 15:44
   
헠...체코슬로바키아 나뉘어진게 1993년도
그럼 저거 생산된지 최소 26년은 넘은...?
혹시 희귀템 아니삼? ㅋㅋㅋ

ps. 귀염둥이 솔비양 얼굴 왜 가렸삼? ㅠㅠ
     
진빠 19-11-12 01:11
   
ㅋㅋ 그러게요 역사적인 아이템...

담엔 얼굴안가리고.. 몇시간후 펑으로 조정해보겠삼 ㅋㅋ
아이유짱 19-11-11 16:01
   
1번 진짜 로망. 너무 부럽심더...
     
진빠 19-11-12 01:30
   
히히 그런가요?

아침부터 벽돌사와서.. 뭐 어렵진 않았지만..

온몸에 나무탄내가 없어지질 않는..ㅋㅋ
신의한숨 19-11-11 22:38
   
낚싯대가 90도로 휘면서 끌려 들어갈때
     
진빠 19-11-12 01:33
   
대어의 손맛이란..

야구의 손맛이랑 반대죠..

대어는 묵직함, 홈런은 스윗스팟에 맞아서 가벼운 솜털에 스친듯히 거침없는 가벼운 느낌.. ㅋㅋ
리루 19-11-12 03:06
   
남자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두가지는 엄마, 여친
     
진빠 19-11-12 03:12
   
뭔 잘못을 했길래.. ㅋㅋ
치즈랑 19-11-12 13:07
   
판박이...`진짜 오랜만에 듣네요`
프라모델하면 판박이죠`...
스티커는 먼지 묻고 들고 일어나면 지저분해 보여요`
     
진빠 19-11-12 13:28
   
글쿤요... 설득됐삼..

스티커는 먼지 묻고 일어나면 흉해지니..

근데 이넘 판박이 최소 26년이 지난 넘이라...

판박이 수명이 다한듯... 필름이 안 벋겨지삼....

포기하고 딸래미한테 알아서 하라고 맏겼삼.
     
리루 19-11-12 18:02
   
판박이 아니고 떼깔
판박이는 소리 삼촌과 따님의 관계나
빠빠 삼촌과 따님의 관계를 설명한다거나 하려다 퍽~할 때 쓰는 단어 ㅋ
          
치즈랑 19-11-12 2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빠 19-11-13 00:42
   
아.. 데칼코마니 할때 그 데칼...
               
헬로가생 19-11-13 07:34
   
Decal.
잘라서 물에 잠깐 담구면 벋겨져요.
그럼 스티커처럼 붙혀서 마른 헝겁으로 콕콕 눌러주면 붙어요.
Dominator 19-11-12 18:37
   
오오~ 이게 진짜 남자의 로망!!!
근데 저도 웨버 바베큐 그릴 이사 오자마자 하나 샀는데, 1년에 한두번 쓰나...?-_-a
올해는 아얘 써먹은 적 없네요.ㅠㅠ
     
진빠 19-11-13 00:44
   
ㅋㅋ 웨버 그릴도 있고 가스 그릴도 있는데...

나무로 구워먹고 싶어서 맹글어 봤삼..

역쉬 애들은 불장난을 넘좋아해서.. 애들이 좋아하네욥.

석탄, 개스, 나무.. 3종으로 굽게 생겼네욥..  근데 가스의 편리함이란 ㅋㅋ
          
헬로가생 19-11-13 07:35
   
저도 웨버랑 파이어핏.
개스 이즈 포 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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