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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0 13:33
좀 바뻐슈
 글쓴이 : 신의한숨
조회 : 154  

아들래미 수시 면접 한다구 여기저기....
우짯든 가려던 대학 면접이 잘 된듯해서 안심~~

이런 반전개그 참 좋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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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19-11-20 13:37
   
ㅋㅋ 잘됐네욥...

그리고 그사람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욥 ㅎㅎ
     
신의한숨 19-11-20 13:41
   
우린 아직 조심할 필요가 없슈~
     
신의한숨 19-11-20 13:42
   
전자공학 이랑 컴공 둘중 고민중임...
          
진빠 19-11-20 13:56
   
아항 글쿤욥..

개인적인 생각은 전자공학은 지식적 스펙트럼이 넓고 대기업 갈거면 좋을 것같고..

컴공은 프리렌서부터, 창업, 중소기업, 대기업 등 직종에서 스펙트럼이 넓은 장점이 있을듯 함돠.
          
보미왔니 19-11-20 15:23
   
컴공은... 음...

전자 추천이요~

사촌언니 신랑 즉 형부죠~
형부가 전공 나왔는데 삼성 다니다가 업무가 마음에 안든다고 사표썼더니 연봉 30% 올려줌
글구 부서도 바꿔주겠다고 약속함

그 형부 1년 선배는 다음 다니는데 자기 업무가 마음에 안든다고 부서 바꿔달라니깐
바꿔줌~ 그러더니 업무가 너무 많다고 하니깐 연봉 올려줌~

컴공이면 그냥 해고임~ 바로 해고임~ 너 아웃!! 해고! 해고~ !!

글서 전공이 최고라고 생각함니다~
               
아이유짱 19-11-20 15:55
   
보미언니는 전공 모얌?
                    
진빠 19-11-20 16:18
   
재산도 밝혔으면서 전공은 안 밝히넹... ㅎㅎ
                    
보미왔니 19-11-20 16:19
   
경영학이여.. ㅠㅠ
                         
아이유짱 19-11-20 17:07
   
왐마 지도 경영학이어라 ㅋㅋㅋ
보미왔니 19-11-20 15: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유짱 19-11-20 15:27
   
와 부럽습니당
축하드려요 성님~ㅎ
진빠 19-11-20 15:39
   
컴퓨터만 무지 잘하는 사람보다는.....

뭔가 전공이 있는 사람이 컴퓨터도 잘하는 사람이 훨신 유리하다는 말.....

경영학과 중퇴자이면서 컴터를 넘 잘했던 빌게이츠도 있고...

애플컴퓨터를 실제로 만들었던 스티브 워즈니악보다 컴 잘하는 스티브 잡스가 더 유명하고...

전자공학과 출신 프로그래머가 주름잡고...

컴퓨터만 잘하는 사람보다는 그런 사람이 더 성공한 예가 많슴돠...

그중에서 최고는 전자공학자 프로그래머 또는 엔지니어가 최고라능~!

저도 화학공학전공한 프로그래머 머 성공은 아뉘지만 ㅋㅋ
     
신의한숨 19-11-20 15:43
   
아들래미 하는말이
프로그램은 독학으로 해도 되는데
하드웨어는 정규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전자공학과를 지원 했습니다~~
라고 면접에서 이야기 함.

면접교수가 나중에 보자아~~~했다고~
          
진빠 19-11-20 15:48
   
마자욤~!

저보다 조카가 더 잘 정리했다능..

생각도 많이 하고 스터디도 많이 했나보네욤..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수학과, 전자공학과가 짱이죠.
               
아이유짱 19-11-20 16:01
   
근데 컴공과 전공의 차이가 뭐임?
무식한 문과가 물어봅니다
                    
진빠 19-11-20 16:05
   
전공은 컴터나 전자제품 개발하는거구..

컴공은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활용하는 쪽이니...

기반은 전자공학이고 그중에서 특화한 전공이 컴공이삼...

한마디로 전공은 하드웨어, 컴공은 소프트웨어라하면 거의 맞아욤.

좀 컴공을 무시해서 얘기하면 기계 만드는 사람과 기계 돌리는 사람 차이랑 쪼금 비슷하네욤..

그래도 컴공을 기계 돌리는 사람정도로 하기에 많이 무리지만 비유하자면... 그래욤.
                         
아이유짱 19-11-20 16:10
   
전공>국문과>컴공
이 정도이삼? ㅋㅋ
                         
진빠 19-11-20 16:14
   
흠... 진지충이 한마디 하자면...

국어과랑 국문과랑 나누면.. 얼추...

뭐 대부분 국어국문과이지만...

어학과 문학의 차이쯤..
                         
아이유짱 19-11-20 17:08
   
흠...잘못했음 ㅠㅠ
                         
신의한숨 19-11-20 17:42
   
이남자는 그냥 이과가 아녀요~~조심해야...
          
아이유짱 19-11-20 15:55
   
오올 똑똑하다
러키가이 19-11-20 15:54
   
-0- 사람을 잃은 것보다 마음의 상처를 입은거이가 더 괴로왔;;; -0-;;;
     
진빠 19-11-20 15:56
   
짠함이 느껴지삼..

사람을 잃어서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면....

난 아직 그러지 않았기에... 아직은 행운인지...

얼마전 아들래미 응급실 갔을때 잠깐 패닉에 빠질뻔...

울아들래미 나랑 아직 술한잔도 안했는데.. ㅎㅎ

오늘 넘 감상에 빠지삼... 짐 광석이형 음악듣는중... 5개월만에 비도 내리고 있궁...
치즈랑 19-11-20 16:27
   
아드님이 대학에 취직하나요~ 잘됐슈~~~~!!
머니 머니해도
사회 생활 빨랑 하믄 좋쥬`
치즈랑 19-11-20 16:39
   
프로그램은 독학으로 해도 되는데
하드웨어는 정규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ㅇㅇ공학과를 지원 했습니다~~

다음생에 써 먹어야징~~~~
신의한숨 19-11-20 17:39
   
면접 예상문제랑 자기소개글 작성하느라 증말 애먹었슈
예상문제는 한문제 적중
Dominator 19-11-20 18:16
   
요즘 입시제도를 잘 몰라서 그런지 너무 복잡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12년 동안 모든걸 쏟아부은 노력의 크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고생 했다고.. 이제 또다른 시작이라고 큰 격려와 칭찬 아끼지 말아 주세요.
아무쪼록 좋은결과 있기를...
그리고 자식 입시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신 한숨님께도 아낌없는 박수를~ 짝짝짝~~
귀요미지훈 19-11-20 19:15
   
오호..우리 과학기술계에 기대주로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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