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11-20 20:19
순두부를 데쳐서 양념장에 먹을라고 해서 먹었더니
 글쓴이 : 모래니
조회 : 339  

맛이 별로네요-_-

양념장 = 간장 + 고추가루 + 액젓 + 설탕 + 꿀 + 초고추장

뭐가 이상했을까요.. 아니면 설탕이 너무 적었나? 꿀좀 넣겠다고
설탕을 조금만 집어 넣었거든요.

비율은 대부분 한숟가락 넣었습니다. 간장과 설탕빼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맨날 배고파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치즈랑 19-11-20 20:35
   
도대체 뭘 만드실라고 하셨는지...
순두부 찌개를 만드실 생각이셨나 보네요`근데...초고추장은...좀

맛있는 간장하고 참기름 쬐금 첨가하고 파만 넣어서...드시지..`
개미 떵 만큼 올려서 드시면 되는데..`
     
모래니 19-11-20 21:28
   
아뇨. 그냥 순두부만 살짝 데쳐서
양념에 찍어먹으려고 했죠
          
치즈랑 19-11-20 21:41
   
과유불급~
               
아이유짱 19-11-20 21:53
   
가생이의 고든램지
               
진빠 19-11-21 01:06
   
비평만 하쥐말고 비기를 내놓으삼.. ㅋㅋ

음.. 저같으면 걍 간장에 참기름, 고춧가루, 깨, 파(나노미터 단위로 썰기, 초미세공정 ㅋㅋ)..

요렇게..
                    
모래니 19-11-21 07:26
   
역시 참기름이 필요하군요. 없어서 초고추장 넣었두만..
역적모의 19-11-20 22:37
   
음식점에서 순두부찌개가 흔히 나오기도 해서 단순한 음식인 줄 아는데, 가장 맛내기 힘든 음식 중의 하나가 순두부 찌개 랍니다.

밍숭맹숭한 순두부의 맛을 조화시킬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가진 음식점이 진짜 요리 잘하는 곳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근데 제 생각엔 초고추장이 문제였던 듯 하네요.

간장 + 고춧가루 + 식초 + 물엿이나 올리고당 아주 살짝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유짱 19-11-20 23:01
   
혼자 밥해먹으니 아는 것도 많다니깐 ㅋㅋ
     
모래니 19-11-21 07:27
   
식초 알겠습니다. 초고추장 빼고 식초.
리루 19-11-20 23:25
   
배합 문제라 양이 적절했다면 초고추장은 괜찮은데
고추가루랑 액젓 빼고 챔지름을 넣으셨어야
     
모래니 19-11-21 07:28
   
챔지름이라...
헬로가생 19-11-21 05:40
   
설탕 + 꿀 + 초고추장 을 빼고
마늘 다진 거 조금이랑 참기름이랑 깨랑 파를 넣었어야합니다.
     
모래니 19-11-21 07:28
   
참기름 하나 사놔야겠네요.
     
신의한숨 19-11-21 19:00
   
가생님 조합이 증답
 
 
Total 50,60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30443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0534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5064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6806
50606 출산 이야기 (1) 물망초 01:30 14
50605 술슬 출산준비.. (6) Dominator 00:27 49
50604 외국생활이 맞는 사람은 잘맞나봅니다 (1) 냠냠낭낭 12-09 56
50603 공개수배.... (10) 진빠 12-09 317
50602 볼만한 오페라곡~~~! (4) 러키가이 12-09 104
50601 12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10선 (2) 러키가이 12-09 152
50600 어제 의정부갈일이 있어서 차끌고 나갔거든요. (8) 선괴 12-08 332
50599 야밤이라면 들어야 할 곡이쥬` (9) 치즈랑 12-08 101
50598 흔한 스토리 6 <호텔이야기> (15) 치즈랑 12-08 150
50597 (현지해설) 손흥민 "이보다 훌륭한 골은 없었습니다" (2) 러키가이 12-08 681
50596 [수정] 손흥민~공 몰고가자~골직감 흥분한 팬들 환성! (7) 러키가이 12-08 2156
50595 빌리 아이리쉬가 세상을 지배한다.` (7) 치즈랑 12-07 540
50594 감기 3주째인데 안떨어지네요. (26) 선괴 12-07 347
50593 잡게에서 저격했다가 댓글 못쓰는데 (4) 울개는물어 12-07 197
50592 역시 겨울엔... (7) 헬로가생 12-07 224
50591 흔한스토리6 (6) 치즈랑 12-06 185
50590 바람 피다 걸린 썰! (32) 아이유짱 12-06 1055
50589 이 사업 될라나요?? (12) 신의한숨 12-05 765
50588 증말 쫄았네~~ (9) 신의한숨 12-05 513
50587 겨울왕국3 / 차 문 열면 눈부신 설경이 눈앞에, 만항재 눈꽃여행 (6) 러키가이 12-05 549
50586 에코투어리즘 200% 실전 체험, 충주 스페이스 SEON : [仙] (8) 러키가이 12-05 180
50585 흔한스토리5 <영혼의 인도자를 모집합니다.> (17) 치즈랑 12-05 181
50584 즈랑감독님 홍보팀에서 나왔습니다. (20) 헬로가생 12-05 292
50583 즈랑작가님 삽화팀에서 나왔습니다. (10) 귀요미지훈 12-04 431
50582 여행이 약이다 (2) 러키가이 12-04 16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