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12-04 16:53
여행이 약이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304  



생명 연장하러 떠나는 치유여행지, 진안 겨울여행 코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
그동안 수고한 나에게 여행을 선물해보세요.

한 해동안 수고한 나에게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진안으로 치유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추천여행코스 : 진안 홍삼스파 - 진안고원치유숲 - 마이산 탑사 - 벚꽃마을(음식점) 
진안홍삼스파
진안홍삼스파
옥상 야외 노천탕에서 마이산 암마이봉과 숫마이봉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진안홍삼스파. 진안의 특산물인 홍삼을 이용한 진안홍삼스파는 다른 스파시설과 달리 어트랙션은 없지만 홍삼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진안홍삼스파
진안홍삼스파는 태극, 음양오행을 테마로 해서 약 10가지의 건강 테라피 존이 있는데, 오행으로 불리는 5가지 테라피는 한 번씩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홍삼가루를 섞은 머드팩을 얼굴에 바르고 휴식을 취하는 하모니테라피, 홍삼 거품을 이용해 온 몸을 마사지하는 버블센스테라피, 홍삼 입욕제를 넣고 개인 스파를 즐기는 아로마테라피 등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테라피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진안홍삼스파
홍삼스파를 모두 마치고 나오면 주는 홍삼액 한 팩을 마시며 한 해동안 고생한 묵은 피로를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진안홍삼스파
- 위치 : 전북 진안군 진안읍 외사양길 16-10
- 입장료 : 주간 이용권 성인 39,000원 / 소인 30,000원 주말 이용권 성인 43,000원 / 소인 34,000원
- 운영시간(기간) : 매일 09:30~20:30
- 가는 법 : 마이산 북부 매표소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
진안고원 치유숲
진안고원 치유숲
숲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힐링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진안고원 치유숲인데요. 진안고원은 옛날에는 도인들의 수련장으로 지금은 힐링과 관광의 명소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진안고원 치유숲
진안고원 치유숲은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 숲 속에서 친환경으로 숙박하고 천연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의학 전문 연구진과의 아토피 치유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진안고원 치유숲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숲 속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편백나무 군락지와 옥녀폭포를 만나며 한적한 시골길을 걷는 것인데요. 거리도 왕복 약 3km정도의 거리이기 때문에 전혀 힘이 들지 않습니다. 휴식과 힐링을 취할 수 있는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잠시 쉬었다 가는 건 어떨까요?
- 위치 : 전북 진안군 정천면 봉학로 171-22
- 입장료 : 없음 (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추가비용 있음)
- 운영시간(기간) : 평일 8:30 ~ 17:30 
- 가는 법 : 진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버스 [진안-정천(터미널)]타고 상항 정류장에서 하차 (약 40분소요)
마이산 탑사
마이산 탑사
마이산은 말의 귀 모양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남부주차장과 북부주차장 두 입구로 마이산에 오를 수 있는데 마이산 탑사가 목적지라면, 남부주차장에서 출발하는 것이 길도 완만하고 더 가깝습니다. 아이들과 동행할 때도 남부주차장에서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로가 잘 되어있고, 음식점도 많이 있어서 가족단위 소풍을 하기에도 좋은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마이산 탑사
오솔길을 올라가다 보면 탑영제가 보입니다. 마이산 계곡에서 내려온 물이 넓게 펼쳐져 저수지를 이뤘는데, 그 주변으로 수변공원이 조성되어 유유자적한 멋진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리배와 알록달록하게 물든 단풍이 정말 잘 어울려 가을에 방문하면 더 아름답습니다.
마이산 탑사
탑사까지는 남부주차장에서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마이산을 더욱 유명하게 만든 탑사는 약 80여개의 돌탑들에 둘러싸인 절입니다. 이 돌탑들은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거센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은 불가사의한 장관을 이룹니다. 돌들은 수박 크기만한 큰 돌덩이에서부터 손가락만한 작은 돌멩이에 이르기까지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마이산의 맑은 공기에 한 번, 옹기종기 모여 있는 돌탑의 멋진 장관에 두 번 힐링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마이산 탑사
- 위치 : 전북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
- 가는 법 : 진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버스[진안-마령(탑사)]탑승 후, 마이산정류장 하차 (약 30분 소요) 
- 입장료 : 성인 3,000원 / 어린이 1,000원
- 기타 정보 : 남부주차장 주차비 2,000원 별도
벚꽃마을 (마이산 입구 맛집)
벚꽃마을
산행으로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탑사 입구 주변에 모여 있는 음식점을 찾았는데요. 이곳은 진안 마이산 맛집으로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진 ‘벚꽃마을’입니다. 식당 내부가 굉장히 넓어서 단체 관광객들도 많이 보였어요. 미리 예약을 하고 가지 않으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으니 예약을 꼭 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벚꽃마을
진안 마이산 입구의 음식점들은 주로 산채비빔밥과 등갈비가 메뉴였는데요. 진안의 특산물이 흑돼지와 인삼이다 보니 인삼을 먹인 흑돼지로 구워낸 등갈비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벚꽃마을은 적당한 가격에 화려하게 펼쳐진 밑반찬과 맛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벚꽃마을
산에 왔으면 꼭 먹어야 할 산채 비빔밥과 도토리묵, 그리고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목살과 등갈비 구이까지. 도토리묵과 된장찌개까지 모두 수제로 만들어 시골밥상 같은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위치 : 전북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209
- 가격 : 커플세트 정식상 30,000원 / 4인가족세트 정식상 50,000원 등 
- 운영시간(기간) : 평일 08:00~21:00 (주말 ~22:00)
- 가는 법 : 마이산 남부매표소에서 도보로 10분
- 기타 정보 : 예약 필수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SNS
글, 사진 : 다님 2기 곽나영
https://blog.naver.com/korea_diary/221424194071

※ 위 정보는 2019년 12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20200309월요일 <<<포인트랭킹7위 달성>>> 20200101수요일 <<<포인트100만달성>>> 20190821수요일 <<<100렙달성>>> 랭킹8위 19시간+47분 -0-v 친게 [러키가이] LUCKY GUY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빠 19-12-04 16:57
   
러키님은 19금 창작 무협글을 연재하면 딱인데..~~ ㅋㅋ

썰 3인방(모두 꽃미남인게 불만)에.. 제가 SF하공... 러키님이 19금무협을 하면~~

ㅋㅋ
flowerday 19-12-04 17:49
   
풍경이 아주 죽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
 
 
Total 51,38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42739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6399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51277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6) 관리A팀 08-22 52938
51230 레알 (10) 헬로가생 09-10 287
51229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1980) (10) 큰솔 09-10 428
51228 페이크 (4) 헬로가생 09-10 215
51227 내 이름은 튀니티 (1970) (20) 큰솔 09-09 606
51226 베가스 근황~! (18) 진빠 09-09 676
51225 (11) 헬로가생 09-08 360
51224 오늘은 (13) 헬로가생 09-07 337
51223 귀여운 영상보고 월요병 극복하세요 ㅎㅎ (7) 목요출생 09-07 729
51222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 장혜리 (1988) (13) 큰솔 09-07 376
51221 "살아 있음을 일깨운다" 명상 부르는 디지털 풍경 (11) 러키가이 09-07 368
51220 맥주 안주는 역시... (26) 큰솔 09-06 989
51219 정복은 역시 (16) 헬로가생 09-06 477
51218 간단히 (20) 헬로가생 09-05 453
51217 올만에 두 아들 인증이나 할까욤(펑~) (15) 아이유짱 09-04 801
51216 월남국시 (20) 헬로가생 09-04 833
51215 개인적인 의료 서비스에 대한 생각 !! (2) 파스토렛 09-04 253
51214 어쩌면 인생의 큰실수? 국군위문편지 (25) 대한사나이 09-03 631
51213 김건모가 된것 같삼 ㅎㅎ~~! (43) 진빠 09-03 1196
51212 한예슬 - 그댄 달라요 (10) 오늘비와 09-03 689
51211 비와 외로움(락버전)-버블디아 (10) 아이유짱 09-02 337
51210 젊은시절 풋풋했던 드라마 "광끼" (20) 날으는황웅 09-02 793
51209 요리 (22) 헬로가생 09-02 362
51208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6: 박예슬 - 허해 (5) 헬로가생 09-02 202
51207 BIOS를 이용해 PC를 매일 정해진 시간에 켜 보아요~ (7) 큰솔 09-01 835
51206 미소 띈 마음에 신이 있다. 보리스진 09-01 26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