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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23 21:23
10년전 꿈꾸던 이야기
 글쓴이 : 신의한숨
조회 : 429  

10년후엔 소소 하더라도 독점적인 아이템 하나 만들어서
대기업 갑질 안당하고 내가 좋아하는 R&D 하면서
그냥저냥 사무실 하나 운영하는게 꿈이였는데
대략 그렇게 살고 있는것 같음.
중소기업 임원은 해보았으니
매출이 조금만 더 늘어 수입에서 대기업 임원 안부러웠으면 하는건데
올해안에 달성 할 것 같기도...

10년후엔 아들눔한테 사업 물려주고 연금처럼 로얄티만 또박또박 받아내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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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짱 20-01-23 21:29
   
성님, 올해안에 꼭 달성하시길 빌어봅니다
성공하시면 아우를 잊지 말아주세유. 꾸벅^^
     
신의한숨 20-01-23 22:42
   
짱님은 이미 성공하신 양반이잔유~~
          
아이유짱 20-01-24 08:51
   
에이 아녀라 ㅎㅎ
치즈랑 20-01-23 21:52
   
10년전을 빙자한 10년후 계획을~~~ㅇ.ㅇ`
20년을 한번에 버무르시는 이런 문장력`부럽습니다.`

아무튼
모든일이 잘 되실거임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십시오

성님도 베가스로 놀러 같이 가실거죠
     
신의한숨 20-01-23 22:44
   
무슨 말씀을 28년을 한방에 버무린 박양도 있구먼유~
베가스 가서 찐빠님이랑 고도리나 세븐 포카나 한판~
헬로가생 20-01-23 23:09
   
우와 부럽부럽...
전 아직도 여자애들 빵셔틀이나 하고 있으니... ㅠㅠ
     
치즈랑 20-01-23 23:15
   
제가 할까요 빵셔틀..
          
아이유짱 20-01-23 23:57
   
조용히 줄 서봅니다
               
진빠 20-01-24 00:32
   
허걱 줄서있는거 보소~~!

헬가님이 중국인 모델 빼고는 다 뽀뽀하고 다닌다더니... ㅋㅋㅋ
                    
헬로가생 20-01-24 00:58
   
뽀뽀만 할까요?  ^.~
                         
러키가이 20-01-24 01:28
   
자자 여기까지 끝~! ㅋㅋ
                         
헬로가생 20-01-24 01:32
   
악수도 합니다.
                         
리루 20-01-24 09:48
   
ㄴ 악수도 두시는군요
더 둬보세요. 궁금합니다.
물망초 20-01-23 23:29
   
와 부럽네요
전 빨리 세월가서 연금이나 타면서
여행 다니고 싶습니다.
중간에 로또 당첨 된다면 금상첨화
진빠 20-01-24 00:34
   
저도 그러고 싶습니당~~!

미리 축하~~! 올해안에  달성될겁니다~~!

믿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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