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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0 18:02
안녕하세요~ m(-.-)m
 글쓴이 : 날으는황웅
조회 : 470  

친게는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딸 둘에 아들 하나를 둔 아저씨고요. 그 아들은 내일 해병대에서 만기전역합니다.
얼떨결에 친게에 인사드리게된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들렸습니다. 
오늘 을지로에서 황룡님으로부터 컴터를 기증받았기에 인증겸해서 인사드립니다. 
포장도 꼼꼼히 잘해주셔서 무사히 집에까지 잘갖고와서 설치를 끝내고 감사한마음에 
잡게에 인증을 하였으나 아마도 친목이라 생각되어져서인지 운영진이 삭제를했나봅니다.
그래 이렇게 부득이하게 친게에 핑계삼아 인사를 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합니다. 
넉넉하게 품이좋고 인성이 좋아보이는 모습이 첫인상이였네요.
따듯한 마음으로 기부를 해주신 황룡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막내딸이 참 졸아라하는 모습에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니 어쩔수없는 바보 애빈가봅니다.
친게에 처음이라 낯설고 어리버리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오눌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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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애 20-05-20 18:5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기분좋은 나눔 소식이네요~ㅎㅎ

근데....친인척(?ㅋㅋ)끼리 주고받기는 쩜.....;;; 황룡님과 황웅님~ 무슨 사이세요?~ㅋㅋ

농담이구여~ 황룡님이 인심이 좋으셔서 나눔에 인색하지 않으신거 같아요^^
     
날으는황웅 20-05-20 19:10
   
네 정말로 인심이 좋고 훈남이시더군요.
큰키에 호남형 미남이시구요, 근데 우린 오늘 처음 본 남남입니다.(남자* 남자)
ㅎㅎㅎ 웃자고하시는 이야긴줄알죠.
암튼 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유짱 20-05-20 19:30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황룡vs황웅님이 만나셨군요. 무서버 ㅎㅎ
친게에서 자주 뵈어요~
     
날으는황웅 20-05-20 19:54
   
잡게의 유머러스하신 아이유님 반갑습니다.
늘 재미진 멘트와 위트넘치는 댓글에 감탄에 감탄을 하는중이였음을 고백합니다.
무섭진 않고 좀 덜달큰하지요 ㅎㅎㅎ
쥬스알리아 20-05-20 19:34
   
반가워요~ㅎ
     
날으는황웅 20-05-20 19:56
   
넵 쥬스님 반갑습니다. 소문이 자자하시던데 무지막지한 미모의 소유자시라고 ㅎㅎㅎ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의한숨 20-05-20 20:01
   
황씨 종친회 하셨네요!!  ㅎㅎㅎ
     
날으는황웅 20-05-20 20:55
   
음...(진지하게)저 황씨아닌데요.....
ㅎㅎ 반갑습니다.
신의한숨 20-05-20 20:03
   
노란 곰은 첨 보네요
허긴 노란용두 본적은 없지만...^^
     
날으는황웅 20-05-20 20:58
   
ㅋㅋㅋ 둘다 사기??ㅎㅎㅎ
몰라다시 20-05-20 20:30
   
황룡님 못생기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으는황웅 20-05-20 20:57
   
어디서 그런 유언비어를....
늠름하고 서글서글하더이다.
반갑습니다.
황룡 20-05-20 21:30
   
오고가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꾸벅
     
날으는황웅 20-05-20 21:36
   
고생은 황룡님이 하셨지요.
포장한것을 보니 섬세한 분이시더라고요.
재차 감사합니다. 잘쓸께요.ㅎㅎㅎ
진빠 20-05-21 02:25
   
앗 늦었당...

흐믓한 글이네욥~~

아들래미가 전역을 한다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형님~~!

이모티콘이 클래식하군욤..

^^^m^O..O^m^^^
     
날으는황웅 20-05-21 19:53
   
반갑습니다.^^
삼남매중 둘째가 아들이라 황금분할이지요.
첫째가 큰딸이라 첫정이고 둘째가 아들이고 우리집안의 종손이라 귀하고
막내가 딸이라 더 사랑스럽지요 세놈들 다 제겐 이뿐것들이네요 ㅎㅎㅎ
          
진빠 20-05-22 01:54
   
글쿤요..

전 고딩 꼰대 아들...

중딩 말괄량이 딸.. 요렇게 둘~~!

서울서는 마포에서 나고 자랐삼 ㅎㅎ;;

어듸쪽인감요? 서울이신것 같은데..
               
날으는황웅 20-05-22 04:33
   
저 또한 서울에 백운대 인수봉이 보이는 동네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은 직장때문에 조상대대로 터잡고 계시던 용인에서 살고있네요.
민속촌이 우리 앞마당입니다.
보미왔니 20-05-21 15:1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ㅎ

근데 아드님 나이가 어떻게.. 아~! 아닙니다~!!!
     
날으는황웅 20-05-21 19:56
   
저도 반갑습니다.
아들놈은 23살인데요.ㅎㅎㅎ
제나이는 비밀입니다 물론 관심도 없으시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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