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20-06-23 01:59
오늘의 추천곡 거북이
 글쓴이 : 날으는황웅
조회 : 370  

오늘의 추천곡은 남녀혼성그룹 거북이입니다. 
리더인 터틀맨의 요절로 자연스레 헤체가된 안타까운 팀입니다. 
특히 시원시원한 여성 보컬들의 성량과 리더인 터틀맨의 랩은 
요즘같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노래입니다. 
'비행기'  '빙고'  '왜이래' 3곡의 노래를 들어보세요.

  비행기
  
Yes Turtles, Forth album, New mind, New song

철없을 적 내 기억속에 비행기 타고가요.
Yeh, Let`s go!

파란 하늘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
기다리는 동안 아무말도 못해요 내 생각 말할 순 없어요
모든 준비 다 끝났어 곱게 차려 입고 나선
바깥 풍경마저 들뜬 기분
때가 왔어 하늘위로 날으는 순간이야 조금은 두려워도
애써 내색 할 순 없어 이번이 처음이지만
전에 자주 비행했었잖아 친구들과 말썽장이
거북이 비행기로 올라타 준비됐나
수많은 사람들 속을 지나쳐 마지막 게이트야
나도 모르게 안절부절하고 있어
이럴 땐 침착해 좀 자연스럽게
파란 하늘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
기다리는 동안 아무말도 못해요 내 생각 말할 순 없어요

Yes Remember~
비행기를 타고 가던 너 따라가고 싶어 울었던
철없을 적 내 기억속에 비행기 타고가요

Yes Fly 다들 아무 일도 없는 듯
하늘을 나르는데 아무걱정 없는 듯
왠지 철닥서니 없었나 문득
이런 내 모습 촌스러 입 다문듯
쳐다보지 말아요 다들 처음 탈 때 이러지 않았나요 딴 데 봐요
신경 쓰지 마요 나 혼자 이런게 나 좋아요
어떤 느낌일까 정말 새들처럼 나는 기분
세상 모든 것이 점처럼 보여 지겠지
개구쟁이 거북이 비행기로 드디어 출발한다

수많은 사람들 속을 지나쳐 마지막 게이트야
나도 모르게 안절부절하고 있어
이럴 땐 침착해 좀 자연스럽게
파란 하늘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
기다리는 동안 아무말도 못해요 내 생각 말할 순 없어요
파란 하늘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
기다리는 동안 아무말도 못해요 내 생각 말할 순 없어요

Yes Remember~
비행기를 타고 가던 너 따라가고 싶어 울었던
철없을 적 내 기억속에 비행기 타고가요
Yeh, Let`s go!


  빙고
ladies and gentleme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 주먹 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대로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따위 생각 한 적도 없었고요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 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간주중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 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 가는 이 청춘
산 속에도 저 바다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거야 랄랄랄라
구름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거야 울랄랄라
모든게 마음 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사는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간주중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아싸 빙고






왜이래

All)가슴을 활짝펴고 크게 웃어요
하늘 향해 힘껏 소리쳐 봐요
답답한 가슴이 확풀어지도록 숨막힌 세상 시원하도록

갑자기 왜이래 난데 없이 왜이래
화만내면 무슨일이 잘돼나
안된다면 내일해 화내지말고 내일해
지금 네게 필요한건 latitude of mind
명품점 세일해 대책없이 왜이래
참새가 황새따라 날다니 이리저리 체이네
독촉장에 메이네 지금 네게 필요한 말
Don’t you know your place?
이제까지 잘 참아왔어요 세상살이 그리 쉽지 않아요
모든 욕심 다 버릴거예요 차라리 바보소리 들어도
높은 하늘아래 수많은 건물 나 발딛을 자리조차 없네요
무심하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힘이 들어요
노력을 매일해 힘들어도 매일해 지금 네게 필요한 말 make an effort everyday

All)가슴을 활짝펴고 크게 웃어요
하늘 향해 힘껏 소리쳐 봐요
답답한 가슴이 확풀어지도록 숨막힌 세상 시원하도록

중독성 게임에 또 밤샜니
왜이래 밤샌 눈엔 약도 없어 그만해
쉴새 없이 싸인한 카드빚이 쌓이네
대책 없어 고민하네 everyday economize!

이제까지 잘 참아왔어요 세상살이 그리 쉽지 않아요
모든 욕심 다 버릴거예요 차라리 바보소리 들어도
높은 하늘아래 수많은 건물 나 발딛을 자리조차 없네요
무심하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힘이 들어요
노력을 매일해 힘들어도 매일해 지금네게 필요한 말
make an effort everyday

All)가슴을 활짝펴고 크게 웃어요
하늘 향해 힘껏 소리쳐 봐요
답답한 가슴이 확풀어지도록 숨막힌 세상 시원하도록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토왜들의 흔적을 지워내자.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빠 20-06-23 02:16
   
아.. 모르는 친구들이삼...ㅎㅎ;;

비행기는 첨 듣고..

빙고랑 왜이래는 들어본적 있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노래가 신나네요..

한참 TV안볼때 시절이네요 ㅎㅎ

가끔 클럽박스에서 다운받거나..

한인 마트 근처에있는 비됴가게서 비디오테잎 빌려다 한국 프로그램 보던 시절 ㅎㅎ;;;
     
날으는황웅 20-06-23 02:44
   
헉!!! 거부기를 모른다고요???
의외네요 ㅎㅎㅎㅎ
야들노래는 정말 션션하고 리듬감이 좋음
한마디로 신나는 노랜데 가사엔 철학이있지요.
여기선 사계가 빠져서 아쉬워서 잡게에 올렸네요.
          
진빠 20-06-23 02:57
   
몰라서 위키까정 찾아봤네욤.

거북이 활동시기가 이민 초기라..

어린 애들키우고 미쿡생활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지냈던..ㅎㅎ;;
               
날으는황웅 20-06-23 03:11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인터넷이 그리뻐르지 않던시절 이였으니
그건 생각을 못했네요.  고생 많으셨겠네요.
 
 
Total 51,3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42607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630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51182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6) 관리A팀 08-22 52838
51215 개인적인 의료 서비스에 대한 생각 !! (2) 파스토렛 09-04 249
51214 어쩌면 인생의 큰실수? 국군위문편지 (25) 대한사나이 09-03 627
51213 김건모가 된것 같삼 ㅎㅎ~~! (43) 진빠 09-03 1194
51212 한예슬 - 그댄 달라요 (10) 오늘비와 09-03 685
51211 비와 외로움(락버전)-버블디아 (10) 아이유짱 09-02 333
51210 젊은시절 풋풋했던 드라마 "광끼" (20) 날으는황웅 09-02 790
51209 요리 (22) 헬로가생 09-02 362
51208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6: 박예슬 - 허해 (5) 헬로가생 09-02 201
51207 BIOS를 이용해 PC를 매일 정해진 시간에 켜 보아요~ (7) 큰솔 09-01 834
51206 미소 띈 마음에 신이 있다. 보리스진 09-01 257
51205 가정화목을 위한 주문 보리스진 09-01 213
51204 5일 정도 서울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5) 파스토렛 08-31 743
51203 모히또에서 베가스 한잔.. 실패로 배움..ㅎㅎ;; (38) 진빠 08-31 522
51202 아재들 저때 훈련소에 있어봤어요? (1985년 훈련소입소) (24) 날으는황웅 08-31 690
51201 (11) 치즈랑 08-30 394
51200 평소에 웃음이 많은 사람~ (16) 보미왔니 08-28 1178
51199 80년대 중반 ,중후반 디스코 클럽에서 인기있던 몇몇 곡 (6) 하얀그림자 08-28 944
51198 주저리 )동구밖 할머니를 그리며 (9) 날으는황웅 08-28 336
51197 저를 보미라고 부르는 이유 (36) 보미왔니 08-27 1323
51196 다들 주무시져? (9) 러키가이 08-27 402
51195 비틀즈- I saw her standing there/Hello goodbye (3) 보리스진 08-26 289
51194 한여름밤에 듣는 '한여름 밤의 꿈' (24) 진빠 08-25 411
51193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5: 우효 - 라면 (6) 헬로가생 08-25 303
51192 80년대 초 시골집 잔칫상 시골잔치, 아궁이 불멍 (9) 날으는황웅 08-25 669
51191 아무래도 정략(?) 결혼 당한거 같음 (26) 아이유짱 08-24 127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