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20-06-23 18:40
동해안의 삼척시 초곡항을 아시나요?
 글쓴이 : 날으는황웅
조회 : 954  

황영조의 고향으로 알려진 초곡항. 
아마도 제기억이 맞다면 진입로에 황영조 기념공원이있고 작은 터널을 지나면 
영상에선 안나오지만 해변에 용궁사가있고 작은 정자가 있던 어촌의 항구마을인데요
 
아이들을 데리고 놀수있는(아주수심이 낮은) 동해안을 따라 군데군데 이어진 작은 백사장이 있던 해수욕장입니다.
민박집이 있고 작은 항구의 식당들이 있으며 가족들끼리의 휴양지로는 좋은곳입니다.  

이상은 제가 가보았던 초곡항의 대략의 소개였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토왜들의 흔적을 지워내자.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이유짱 20-06-23 19:53
   
맑네요
     
날으는황웅 20-06-23 20:14
   
수심도 알맞게 낮고 물맑고 혼잡하지 않은  가족끼리 여행엔 최적의 장소지요.
전북FC 20-06-23 21:55
   
차박 여행 때 다녀온곳이네요 레일바이크 타고 지나가면 멋진곳이죠
     
날으는황웅 20-06-24 01:33
   
저도 애들 어렸을때 차박겸 텐트치고 하룻정도 놀던 곳입니다. 
차박으로는 아주 좋은곳이죠
뱃살마왕 20-06-23 22:33
   
근덕면이  아닌가요? 정나진 지나서
     
날으는황웅 20-06-24 01:35
   
오~ 맞네요, 삼척시 근덕면 초곡리에요 ㅎㅎㅎ
제 이종사촌 형수님 고향이라 자주갔던 곳입니다.
근처에 맹방해수욕장이 있지요
          
뱃살마왕 20-06-25 21:22
   
예전 명이 근덕 해수욕장이라 불렀는데
바다로 민물이 흘러가는 곳입니다
ㅎㅎ 삼척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서 ㅎㅎ 추억이 있네요
헬로가생 20-06-23 23:01
   
아 가고 싶다 ㅠㅠ
     
날으는황웅 20-06-24 01:37
   
ㅠㅠ
먼곳에 계신분들껜 고문이겠네요.
영상으로 눈요기 하시고 오시면 동해안으로 고고~
진빠 20-06-24 01:57
   
와 멋지삼..

지중해에 와 있는것 같음...

에잇 이눔의 돌사막은 오늘도 40도 넘어감 ㅎㅎ;;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새벽에는 션했었는디..ㅋㅋ
     
날으는황웅 20-06-24 03:57
   
ㅎㅎㅎ 거긴 습도라도 낮지요 여긴 그야말로 후덮지근~ 끈적끈적~!!!
동해바다가 맑고 좋죠 ㅎㅎㅎㅎ 언능 오셔~ 코로나 끝나거든 ㅋㅋ
     
아이유짱 20-06-24 0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lowerday 20-06-25 09:37
   
이쁘네.
     
날으는황웅 20-06-28 18:24
   
영유되실때 함 가보세요~^^
 
 
Total 51,3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42607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630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51182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6) 관리A팀 08-22 52838
51215 개인적인 의료 서비스에 대한 생각 !! (2) 파스토렛 09-04 249
51214 어쩌면 인생의 큰실수? 국군위문편지 (25) 대한사나이 09-03 627
51213 김건모가 된것 같삼 ㅎㅎ~~! (43) 진빠 09-03 1194
51212 한예슬 - 그댄 달라요 (10) 오늘비와 09-03 685
51211 비와 외로움(락버전)-버블디아 (10) 아이유짱 09-02 333
51210 젊은시절 풋풋했던 드라마 "광끼" (20) 날으는황웅 09-02 790
51209 요리 (22) 헬로가생 09-02 362
51208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6: 박예슬 - 허해 (5) 헬로가생 09-02 201
51207 BIOS를 이용해 PC를 매일 정해진 시간에 켜 보아요~ (7) 큰솔 09-01 834
51206 미소 띈 마음에 신이 있다. 보리스진 09-01 257
51205 가정화목을 위한 주문 보리스진 09-01 213
51204 5일 정도 서울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5) 파스토렛 08-31 743
51203 모히또에서 베가스 한잔.. 실패로 배움..ㅎㅎ;; (38) 진빠 08-31 522
51202 아재들 저때 훈련소에 있어봤어요? (1985년 훈련소입소) (24) 날으는황웅 08-31 690
51201 (11) 치즈랑 08-30 394
51200 평소에 웃음이 많은 사람~ (16) 보미왔니 08-28 1178
51199 80년대 중반 ,중후반 디스코 클럽에서 인기있던 몇몇 곡 (6) 하얀그림자 08-28 944
51198 주저리 )동구밖 할머니를 그리며 (9) 날으는황웅 08-28 336
51197 저를 보미라고 부르는 이유 (36) 보미왔니 08-27 1323
51196 다들 주무시져? (9) 러키가이 08-27 402
51195 비틀즈- I saw her standing there/Hello goodbye (3) 보리스진 08-26 289
51194 한여름밤에 듣는 '한여름 밤의 꿈' (24) 진빠 08-25 412
51193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5: 우효 - 라면 (6) 헬로가생 08-25 303
51192 80년대 초 시골집 잔칫상 시골잔치, 아궁이 불멍 (9) 날으는황웅 08-25 669
51191 아무래도 정략(?) 결혼 당한거 같음 (26) 아이유짱 08-24 127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