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20-06-29 22:18
사랑의 불시착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1,359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 


부산 서면 하바드 나이트에서 내 스텝에 뿅~갔던 춘자 누나, 이 글 보거든 댓글 달아줭~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신의한숨 20-06-29 22:19
   
제가 이노래 아주 잘부름...
춤도 잘 춤
     
귀요미지훈 20-06-29 22:24
   
한숨 삼촌은 왠지 예체능으로 왕년에 한 가닥 하셨을거 같아유~
물망초 20-06-29 22:24
   
헐 박남정은 생각도 못한...
ㅋㅋㅋ
     
귀요미지훈 20-06-29 23:04
   
에이~~생각 했으면서..ㅋㅋ
미우 20-06-29 22:30
   
앗 뜨로뜨닷!~
     
귀요미지훈 20-06-29 23:05
   
미우 삼촌 트롯소녀 은빈이 알아유?

죽여줘유~
후아붸붸o 20-06-29 22:43
   
속았다~~~ㅠ
울정혀기 보러 냉큼 드왔는데 ㅋㅋ
춘자누나는 아니지만 후아누나 왔다가요 ㅎㅎ
     
귀요미지훈 20-06-29 23:06
   
아...후아누나는 모르시는 박남정 ㅠㅠ
날으는황웅 20-06-29 22:57
   
뭔 드라마 타령인가하고 들어왔더니 ㅋㅋㅋㅋㅋ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이네요.
화려한 스텝의 불시착인데요 ㅎㅎㅎㅎ
     
귀요미지훈 20-06-29 23:07
   
전 TV를 안 보는지라 솔직히 요즘한다는 사랑의 불시착이란 드라마는 한 번도 안봐서 몰라유..ㅋㅋ

황웅삼촌도 혹시 왕년에 스텝 좀 밟으셨던....?
아이유짱 20-06-29 23:14
   
부산 서면은 백악관이쥐~
시내는 로열호텔이등가? 가물가물
     
귀요미지훈 20-06-29 23:21
   
백악관은 90년대, 하버드는 80년대

아오~~답답혀~~
          
아이유짱 20-06-29 23:25
   
아 그릉가? ㅋㅋㅋ
80년대엔 부산 원정 못가봐서유 ㅡ,.ㅡ
               
귀요미지훈 20-06-30 00:25
   
80년대 놀러 왔어야쥬...같이 놀게..
헬로가생 20-06-29 23:48
   
나이트 이름이 하바드라니 ㄷ ㄷ ㄷ
     
귀요미지훈 20-06-30 00:24
   
반에서 1등 성적표 보여줘야 들어갈 수 있는...?ㅋㅋㅋ
진빠 20-06-30 00:42
   
그시절....

제가 몸치임을 깨닳게 해준.. 엉아.. ㅎㅎ;;

도저히 저 스텝을 따라할수가 없네.. ㅋㅋ

안되는 사람은 안돼~~
     
귀요미지훈 20-06-30 19:54
   
당시엔 저 스텝이 센세이션이었던 기억이 얼핏 나삼 ㅎㅎ

되는 사람 별로 없었을거 같삼  ㅋㅋ
치즈랑 20-06-30 03:46
   
삼촌들 존심시대 였구만요
매일 서면 간다는 하바드...카바레 ㅇ.ㅇ
인기쟁이들

지는 무럭무럭 자랄때임 이태원에서 한참 놀때라...
     
귀요미지훈 20-06-30 19:56
   
헠 ㅋㅋㅋㅋ

휴~~~즈랑삼촌이랑 영역이 안 겹쳐서 다행이네유

요즘은 어디서 풍류를 즐기시는지...?
뱃살마왕 20-06-30 21:39
   
이노래 생각하면 왔는데 진짜 이노래네
 
 
Total 51,3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42607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630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51182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6) 관리A팀 08-22 52838
51215 개인적인 의료 서비스에 대한 생각 !! (2) 파스토렛 09-04 249
51214 어쩌면 인생의 큰실수? 국군위문편지 (25) 대한사나이 09-03 627
51213 김건모가 된것 같삼 ㅎㅎ~~! (43) 진빠 09-03 1194
51212 한예슬 - 그댄 달라요 (10) 오늘비와 09-03 685
51211 비와 외로움(락버전)-버블디아 (10) 아이유짱 09-02 333
51210 젊은시절 풋풋했던 드라마 "광끼" (20) 날으는황웅 09-02 790
51209 요리 (22) 헬로가생 09-02 362
51208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6: 박예슬 - 허해 (5) 헬로가생 09-02 201
51207 BIOS를 이용해 PC를 매일 정해진 시간에 켜 보아요~ (7) 큰솔 09-01 834
51206 미소 띈 마음에 신이 있다. 보리스진 09-01 257
51205 가정화목을 위한 주문 보리스진 09-01 213
51204 5일 정도 서울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5) 파스토렛 08-31 743
51203 모히또에서 베가스 한잔.. 실패로 배움..ㅎㅎ;; (38) 진빠 08-31 522
51202 아재들 저때 훈련소에 있어봤어요? (1985년 훈련소입소) (24) 날으는황웅 08-31 690
51201 (11) 치즈랑 08-30 394
51200 평소에 웃음이 많은 사람~ (16) 보미왔니 08-28 1178
51199 80년대 중반 ,중후반 디스코 클럽에서 인기있던 몇몇 곡 (6) 하얀그림자 08-28 944
51198 주저리 )동구밖 할머니를 그리며 (9) 날으는황웅 08-28 336
51197 저를 보미라고 부르는 이유 (36) 보미왔니 08-27 1323
51196 다들 주무시져? (9) 러키가이 08-27 402
51195 비틀즈- I saw her standing there/Hello goodbye (3) 보리스진 08-26 289
51194 한여름밤에 듣는 '한여름 밤의 꿈' (24) 진빠 08-25 411
51193 헬가와 함께 들어요 005: 우효 - 라면 (6) 헬로가생 08-25 303
51192 80년대 초 시골집 잔칫상 시골잔치, 아궁이 불멍 (9) 날으는황웅 08-25 669
51191 아무래도 정략(?) 결혼 당한거 같음 (26) 아이유짱 08-24 127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