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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0 05:40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1980)
 글쓴이 : 큰솔
조회 : 466  

출처 : 한국고전영화 Korean Classic Film
한국 영상 자료원에서 제공하는 거라 저작권문제가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만...
혹여 문제가 될 시에는 삭제하겠습니다.
청소년 관람불가라 유튜브 성인인증이 된 분들만 보실수 있을 듯 합니다.

감독(Director) : 정진우(Jeong Jin-Woo)
출연 : 이대근,정윤희,윤양하,최봉,김신재,최준,이일웅,이예성,박예숙,김혜인

줄거리 : 남사당의 딸인 순이는 어머니의 버림을 받고 돌이와 그 어머니 한씨의 손에 키워져 돌이와 결혼하게 되나, 돌이 친구인 칠성이 순이를 짝사랑하게 된다. 돌이는 장터의 씨름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그 값으로 순이의 옥가락지를 사다준다. 그러나 불행의 시작은 산림 김주사로 인해 시작된다. 김주사는 숯을 구워 파는 돌이를 산림법위반으로 잡아 가두고 순이를 겁탈하려고 한다. 때마침 찾아온 칠성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채 칠성을 따라 나선 순이는 도중 돌이의 생각으로 숯막에 돌아와 돌이를 기다리며 생활한다. 다시 찾아온 김주사가 순이의 몸을 요구하자 순이는 행복을 빼앗아간 김주사를 끌어안고 타오르는 숯막의 불길 속에서 같이 타죽는다. 석방되어 돌아온 돌이는 숯막의 타버린 잿더미 속에서 순이의 옥가락지를 찾아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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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20-09-10 06:07
   
어맛.. 정윤희 누나닷.. ㅎㅎ;;

참 고와요 ㅎㅎ
     
큰솔 20-09-10 06:08
   
저는 졸려서 쓰러져야 할거 같아요
나중에 뵙겠습니다 ㅎㅎ
          
진빠 20-09-10 06:11
   
네넵~!
헬로가생 20-09-10 08:14
   
옛날에 우는 조류 영화들 많았던 거 같음.
앵무새 몸으로 울었단가도 있었던 거 같고.
길에 포스터 붙어 있는 거 보며 궁금했던 기억이...
있었다고 우리 삼촌이 하던 말이 기억나네요.
     
큰솔 20-09-10 12:15
   
벽에 붙은 포스터를 보며 두근두근 거릴때도 있었는데...
라고 우리 삼촌이 말해주던 게 생각나네요 -_-...
     
뱃살마왕 20-09-11 23:18
   
앵무새 몸으로 울때의 작지만 암팡진 두덩이가 국민학생의 가슴을 울렸다는 요양원의 계신 큰외삼촌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이유짱 20-09-10 09:50
   
별로 안 야함
이라고 삼촌이 옆에서 말하네요
     
큰솔 20-09-10 12:15
   
ㅋㅋㅋㅋ 보긴 보셔다는 거군요
물론 삼촌께서?!
오늘비와 20-09-10 13:28
   
1:08:21 소근소근
     
헬로가생 20-09-10 22:41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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