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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3 18:00
가을 발라드
 글쓴이 : 오스트리아
조회 : 267  


처음 너를 만난 날 귀엽던 네 모습 수줍게 웃던 네 표정 착한 너의 인상과 순해 보이던 너 내 마음 문이 열린 날 때로는 피곤함에 눈 감기고 가끔은 지친 너의 무료함 꾸준함을 한 번씩 얘기하던 성실한 삶의 태도들 정미야 사랑해 오직 너 하나만 내 곁에 영원히 있어 주면 돼 약속해 작은 것 하나도 거짓 없이 말하며 나 먼저 떠나지 않겠다고 하루 스물네 시간 모자랄 정도로 자꾸만 네가 생각나 아름답게 빛나는 너만을 담기에도 내 가슴이 비좁아 정미야 사랑해 오직 너 하나만 내 곁에 영원히 있어 주면 돼 약속해 작은 것 하나도 거짓 없이 말하며 나 먼저 떠나지 않겠다고 소중한 시간들 아주 오래도록 늘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수많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도 있다는 걸 넌 아니 아무런 걱정도 조금의 의심도 버리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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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술래 20-09-23 20:24
   
잘 듣고 갑니다~^^
오늘비와 20-09-24 14:37
   
잘들었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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