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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8 22:32
아.. 디젤집시..ㅠㅠ .. (미안합니다.. 주절거릴곳이 여기밖게..)
 글쓴이 : 이케몬의혼
조회 : 392  

믄데??

왜.. 가는긴데..

와... 한번도 빼놓지 않구 봤는데..

이리 쉽가 가버리는게 어데있너...

ㅠㅠ

잘가소  좋은친구.. 

잘가소..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소..

그리고 고마웠소.. 즐거웠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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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몬의혼 20-09-28 22:46
   
오늘은 안마실수없는밤이네요...
진빠 20-09-29 00:59
   
트럭커들이 돈은 좀 되는것 같던데...

고되긴 하다고....
     
헬로가생 20-09-29 02:20
   
한번 해보고 싶은 잡 중 하나예요.
집이랑 다 팔고 트럭에 딱 들어갈 만큼만 남기고 전국을 돌아댕기면서
가는 곳 마다 빠에도 들어가 한잔씩 하고
가는 도시마다 주짓수 도장들 들려보고
스치듯 여자들도 만나고
관광지들 다 들려보고...
멋질듯.
          
진빠 20-09-29 03:07
   
트러커 모자 쓰고...

대륙횡단하면서 도장깨기? ㅋㅋㅋ 는 핑계고..

끼부리시면서 다닐것 같은데 ㅎㅎ;;
베를리네타 20-09-29 01:54
   
아...진짜 뜬금없네요...ㅜㅜ
진짜 매일 챙겨보던 채널인데...
매일 같이 북미를 여행하게 해주시던 분이셨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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