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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2 13:26
날준위 - 날새기 준비 위원회 의 추억...
 글쓴이 : 진빠
조회 : 343  

90년대 초반 동아리에 여회원들도 있긴 했지만..

모쏠들이 많았삼...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되면.. 여친없는 혹은 남친없는 동아리 회원들이...

하나 둘 동아리 방에 모여...

밤새 왁짜지껄 떠들고 한잔 하며 보내곤 했삼.

나 같은 경우는 물먹듯이 술먹다가 일찍 뻗어 버리고..

다들 잘때 깨서는 나홀로 2차를 하면서... 밤새면서 포카 치는 선배들 심부름을 하곤했삼..

그때 많이 흘러나오던 좋아하던 노래... 윤종신의 거리에서면....

286컴퓨터에 허큘리스 모니터로 조던, 피펜 나오던 농구 껨하던건... 모른척하기~!






그 껨이 이거였구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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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솔 20-10-02 13:39
   
기억을 잠시 더듬어 보니....
저는 그 맘때 쯤 남포동 구두골목 찻잔 속의 삐엘 이란 커피숖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커플들에게 열심히 커피를나르고 있었겠네요 ㅎㅎ
음 거기서 또 여러가지 추억들도 있고 ㅎㅎ
덕분에 추억을 잠시 음미해 봤습니다.
     
진빠 20-10-02 13:42
   
그러게요.. 또래다 보니.. 공유하는 추억들이... ㅎㅎ
          
귀요미지훈 20-10-02 18:06
   
삼촌들, 옛날 얘기 더 해주떼염.
아이유짱 20-10-02 16:30
   
저는 크리마스때는 무쟈게 바빠서요
이브 전전날부터~년말까지 스케줄이 풀로 꽉찼었음
예수님 감사해영~ㅋㅋㅋ
     
귀요미지훈 20-10-02 17:04
   
유짱엉아 교회 오빠?
          
아이유짱 20-10-02 17:43
   
믿기지 않겠지만 교회오빠 맞아영
근데 디게 위험한 오빠 ㅋㅋㅋㅋㅋ
               
귀요미지훈 20-10-02 17:57
   
앗...교회언냐들한테 금단의 열매를 맥였군유?
                    
아이유짱 20-10-02 18:34
   
내가 할줄 아는게 그거밖에...읍읍
                         
헬로가생 20-10-03 00:31
   
전 미대 다니면서 음악하는 교회오빠 ㅋㅋㅋ
                         
아이유짱 20-10-03 08:38
   
으으 젤 위험한 오빠다
     
진빠 20-10-03 00:35
   
흥... 리그가 달라~@@#$@#%%
헬로가생 20-10-02 21:33
   
우와 제가 대학 다닐 때 PS4가 나왔는데...
     
진빠 20-10-03 00:42
   
음.. 486이였을것 같은데..ㅎㅎㅎㅎ;;;;
          
헬로가생 20-10-03 01:01
   
그게 뭔가요?
전 어려서 도트 메이트릭스 프린터 밖에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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