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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2 19:48
저희만 그런가요??
 글쓴이 : 이케몬의혼
조회 : 539  


차례나 제사에 올라가는 나물을 나중에 먹을때는
고추장이나 장으로 비벼먹는게 아니라고 배우면서 컷는데..

딴곳은 고추장에 비벼먹기도 하나보네요.. (머.. 그거야 다를수도 있으니까..)
젯상나물은 마늘도 안쓰자나요.. 

하여튼 싱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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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짱 20-10-02 19:50
   
읭? 차례지내고 나물에 고추장 박박 비벼먹는건 국룰 아니유?
그래야 느끼함이 사라짐
물망초 20-10-02 19:59
   
나물은 비벼 먹어야죠
고추장 넣고
미우 20-10-02 20:13
   
나물은 함께 다 넣고 국 끓여 먹어야...
우걱우걱
     
아이유짱 20-10-02 22:38
   
나물국? 뭔 괴식?
헬로가생 20-10-02 21:31
   
빨간색 때문에 그렁가?
큰솔 20-10-02 21:41
   
차례나 제사에 마늘이나 고추가루를 피하는 이유는 조상의 혼백이 다칠까하여 쓰지 않는답니다.
온전한 혼백만 있는게 아니라 구천을 떠도는 조상이 있을지 모르니
정화작용을 하는 마늘이나 고추가루 쑥과 같은 강한 향신료들은 쓰지 않는다는군요 ^^
고추장에 비벼먹지 않는 것도 그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은데 차례나 제사 당일만 피하면 괜찮다고 합니다.
     
이케몬의혼 20-10-02 22:58
   
저도 이렇게 배웟습니다만... 젯상에는 그래서 고추가루랑...마늘안쓰는걸로...
아 그럼 당일만 피하면 되는겁니까??
전 아에 안되는걸로 배웠는데 당일만 아니면 되는군요..
걍 차례나 기제사후 비빔밥 고추장은 당일아니면 괜춘하구나...오케이..
지금까지 전 고추장 않넣고 걍 비볐습니다.ㅋㅋ
          
큰솔 20-10-02 23:05
   
드시기 전이 아닌 드시고 간 음식이니 괜찮지 않겠습니까~
일단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담부터는 맛있게 잘 비벼 드세요 ㅎㅎ
               
이케몬의혼 20-10-03 00:39
   
이런건 배운데로 한다고..ㅋㅋ 작고하신 아버지께서 그리 알려주시고
수십년을 그리해왔더니 계속 그리 되더라구요..ㅋㅋ
진빠 20-10-03 00:49
   
아.. 글쿤요..

큰어머니가 많이 남을 만큼 준비하는 편이 아니라서..

비벼먹은적은 없는듯...
     
뱃살마왕 20-10-03 01:35
   
큰어머니나 큰아버지는 뭐가 크신거죠?
별날다 20-10-04 09:57
   
저희 집안도 제사지내고 비벼먹은 적 없읍니다.
게다가 추석은 떡을 올리는  떡 제사인데, 제사지내고 송편먹는데 비빌 밥이 있을리가  없죠. 따로 밥을 짓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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