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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9 06:34
상쾌한 아침입니다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203  


삼촌들, 누님들 기상하셨씀꽈?

금요일 아침입니다.



벌써 주말이라니 평소보다 조금 더 설레는 아침이네요.

일이 끝나면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금요일.



하지만 최근 상황이 상황인지라 다들 아쉬울텐데요.

그래서 오늘 귀요미의 아침방송에서는 드라이브 할 때 듣기 좋은 곡으로 준비해봤습니다.



1982년 곡인 Herb Alpert의 Route 101이란 곡인데요.

Route 101은 미국 서부해안선을 따라 LA에서 가장 북쪽 워싱턴주 끝까지 연결되는 국도를 말합니다.

아침 출근하실 때 푸른바다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기분만이라도 느껴보셨으면 해서 선곡해봤습니다.




참고로, 방콕 RCA 지역에 가시면 Route66 (태국어로는 루뜨 혹혹)이라는 태국에서 유명한 나이트가 있습니다.

코비드가 진정된 후 혹시 방콕여행 가시게 되면 한 번쯤 들러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여기는 나이제한이 없으니 삼촌들도 안심하고 입장 가능하십니다.

단, 외국인은 입장료가 태국인보다 비쌉니다. 

1.PNG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상 상큼발랄 DJ귀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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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20-10-09 06:52
   
어휴 브라스 둏고~!

101번 도로 타고 산타 모니카 해변을 간 기억도 많고..

낯익네욥~!

즐 한글날 되세요미~!
     
귀요미지훈 20-10-09 07:07
   
어머....산타 모니카 해변 하니

쉐릴 크로우 누님의  All I Wanna Do가 생각나삼.
https://www.youtube.com/watch?v=hgmBaE1cqD4&ab_channel=LamborghiniReven1000
          
진빠 20-10-09 07:13
   
아하... 이노래 가사가 그랬구낭..

올 만에 잘들었네요미~!
               
귀요미지훈 20-10-09 07:23
   
저 노래 속에서 쉐릴누님이 만났다는 '윌리엄'이 혹시 진빠삼촌....?
                    
진빠 20-10-09 07:26
   
저땐 모쏠시절이니 알리바이가 충분한가요미??? ㅋㅋ
헬로가생 20-10-09 07:39
   
저 나이트 가면 저도 좀 통하나유?
     
귀요미지훈 20-10-09 08:13
   
헬가옵하는 저기 가면 박보검
          
헬로가생 20-10-09 08:28
   
근데 태국은 안전한가유?
가족이랑 가면 어디 가서 어디에 묵으면 안전하게
음식 예술 건축 문화를 잘 느끼고 올 수 있나유?
아이유짱 20-10-09 09:18
   
나도 미국 가보고 싶다
한번도 못 가봄 ㅠㅠ
     
헬로가생 20-10-09 09:57
   
솔직히 요즘 한국사람이 오면 실망할 듯.
한국보다 좋은 것도 없고 비싸고
도시 보단 그냥 거대한 자연이 있는 곳이 나을듯.
     
귀요미지훈 20-10-09 11:26
   
미국 별거없슈
삼촌은 나랑 동남아나 가유...
큰솔 20-10-09 11:43
   
가지도 못하는데 설레기까지하면 어쩌시려구요 ㅠㅠ
재즈바에 가서 한잔하고 싶은 곡이네요 -_-;;
     
귀요미지훈 20-10-09 13:04
   
저도 빠에 간 지 오래되서

얘기 들으니까 가고 싶은 맴이...ㅡ.ㅡ;;
          
큰솔 20-10-09 13:08
   
대낮부터 그러시면 안되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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