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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9 11:05
헬가님 질문 답변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289  

댓글로 쓰려니 너무 길어져서 새 글로 써유.

혹시 나중에 태국여행 계획이 있는 다른 분들께도 참고가 될지 몰라 대략 적어 볼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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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치안은 괜찮은 편이에유. 
필리핀처럼 공항에서부터 돈 뜯거나 그런 일은 없고
강도나 날치기...같은 것도 접할 일은 거의 없어유.
택시도 비교적 안전해유.


조심해야 할 건...

1. 유흥가에서 현지 젊은애들이랑 시비 붙지 않는다
근데 그럴 일은 거의 없쥬.
동남아에선 한 명이랑 시비 붙는다고 그게 끝이 아니에유.
야들은 성향이 보통 떼로 행동해유 
그리고 젊은애든 어른이든 시비는 피하는게 젤 좋아유
총 가진 애들이 많기 땜시...
태국에 관광 온 유럽애들이 유흥지에서 대형사고 나는게 이 케이스 많아유
태국애들은 평소엔 실실 웃으며 순해보이지만 술이 들어가면 돌변하는 스타일이 많으니 주의 필요.


2. 개조심
태국에선 사람보다 개를 더 조심하셔야 해유
태국도 그렇고 다른 동남아국가들도 개들의 천국인디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인적이 좀 드문 곳엔 여지없이 개떼들이 있어유.
낮에는 순한 척 자빠져 자던 놈들이 밤이 되면 진짜 들개로 변해유.
태국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 중 하나가 바로 개에 물리는 사고에유
혹시 물리면 광견병도 걱정이지만 외국인의 경우 병원비가 상당히 많이 나올 수 있어유.
도심지의 골목, 시골길, 산 등에는 어김없이 있다고 보시믄 되유.


3. 호객행위 하는 사람은 무조건 피한다
이건 뭐 만국공통




<교통>

단체관광으로 가심 신경 쓸 필요없지만
자유여행으로 갈 경우,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여행의 가장 큰 걸림돌은 교통이에유.


태국교통상황

방콕 
- 미터 택시 있음. (방콕을 제외한 태국 전지역에 미터 택시 없다고 보면 됨) 
- 오토바이 택시 있음(거리별 가격흥정 필요, 기사들이 야광조끼 같은 걸 입고 있음)
- 시내버스...는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별로 없고 외국인은 언제 어디서 타는지 알기 어려워 사실상 이용불가
- 지하철...노선이 별로 없음. 시내 중심부 위주로 운행
- 시내 중심지에 삼발이 '뚝뚝' 있음. -> 가격흥정필요. 외국인 바가지 쓰기 쉬움



< 방콕과 치앙마이 시내 중심지 뚝뚝은 이런 형태 - 합승없음, 유적지나 대형쇼핑몰 인근 지역에만 있음.>
3.PNG



<오토바이 택시 - 현지에선 "모터싸이 택시'라고 해야 알아들음. 뒤에 '클' 붙이면 못 알아들을 수 있음
곳곳에 모여서 자기 순번을 기다리고 있는 기사 부르거나, 길가다 손님없는 기사 보이면 불러서 타면 됨 >
2.PNG





유명한 해변가 유흥지 (파타야, 푸켓 같은...)
- 미터 택시 없음. 
- 소형트럭 짐칸을 개조한 '뚝뚝'이 있음. 가다 아무데나 내려달라면 내려줌.
  가족이나 단체가 이동하기 위해 통으로 렌트를 할 경우 바가지 쓸 확률 높음. 
  현지인(호텔종업원 등)을 앞세워 가격흥정 필요
- 오토바이 택시 있음. (거리별 가격흥정 필요)
- 해변유흥지의 대중교통은 이 뚝뚝과 오토바이 택시가 담당한다고 보면 됨.


<해변 휴양지의 뚝뚝은 이런 형태 - 합승을 함. 승객이 차야 출발함. 보통 두 세개의 노선이 있음
하나는 서울 지하철 2호선처럼 그 지역을 크게 순환, 나머지는 지역 중심지 운행>
1.PNG


<파타야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
4.PNG





방콕과 몇몇 유명 해변휴양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
- 미터 택시 없음
- 뚝뚝, 오토바이 택시도 없다고 봐야 함
  지역 중심지 또는 큰 호텔 앞에는 오토바이 택시나 뚝뚝이 간혹 있을 수 있는데 
  사실상 뚝뚝과 오토바이 택시조차도 없다고 생각하는게 편할 정도로 흔하지 않음.
- 걍 편하게 대중교통이 아예 없다고 보면 됨.
- 호텔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또는 리무진 서비스가 없는 호텔의 경우 호텔에 부탁해서 
  외부에서 알바 뛰는 차 또는 오토바이와 기사를 불러다 써야 함.
- 제2의 도시인 북부 치앙마이의 경우 공항에 택시 서비스가 있는데 
명함을 받아놨다 필요할 때 연락해서 콜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음. 요금은 흥정.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 장거리는 북부 치앙마이 공항, 중부 방콕 돈무앙 공항, 남부 푸켓 공항 뱅기 타고 이동
- 중단거리는 시외버스 이용 가능. 요금이 비싸지 않음
  시외버스는 일반 버스형태가 있고, VAN처럼 생긴 게 있음.
  VAN처럼 생긴거는 가다가 대충 내려달라고 하면 내려줌.


2.PNG

1.PNG



*주의사항
혹시 기차는 어떻냐?
기차는 노선도 많지 않거니와 노후화가 심해서 대형사고가 자주남.
기차는 아예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수명연장에 좋음.




이렇기 때문에
아이를 동반한 가족끼리 자유여행을 가실 경우,
그 지역 내에서는 택시 또는 호텔 리무진 서비스 이용을 추천함.
리무진 서비스의 경우 택시보다 비싸지만 필요한 인원수에 맞춰 차량선택이 가능하고
큰 호텔일수록 차량의 종류가 많아 상대적으로 저렴한 차량을 선택할 수도 있음.

북부 -중부 - 남부로 뱅기 타고 가야하는 장거리를 제외한 중단거리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시외버스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호텔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
또는 호텔에다가 외부에서 장거리 뛸 택시를 불러달라고, 요금도 알아봐 달라고 요청해서 이용하시길 추천
길거리에서 아무 택시나 잡아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보다 안전하고 바가지 쓸 확률도 낮아짐. 



 
<음식>
종류가 워낙 많아서리...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음식은...


면류 
- 국수 종류가 상당히 많음. 국물국수, 볶음국수, 비빔국수 등등...면발의 종류도 다양함.
같은 국수라도 어떤 면으로 먹을건지 주문시 고를 수 있음. 아니면 식당 입구 유리창에
국수들이 전시되어 있으니 여기서 골라도 됨.
소고기, 돼지고기, 닭, 닭발, 오리, 생선 국수 등등

<추천국수 - 닭발국수>
1.PNG



태국의 다른 음식들도 그런 경우가 많은데 국수의 경우, 우리보다 양이 훨씬 적음.
그래서 따로 2개씩 시키지 마시고, 곱배기를 시켜 드시는게 나음.
영어로 make it double하면 못 알아들음.
2배라는 우리의 곱배기 개념이 없음.
대신 곱배기를 원하면 음식이름 말하고 '피셋(special)"이라고 하면 됨.
보통은 '타마다'
곱배기는 '피셋'



볶음밥류 
-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계란 등등 볶음밥 종류도 많음
젓갈과 잘게 썬 고추가 들어간 양념장을 살살 뿌려 먹음.


해산물류 
- 보통 해변 휴양도시를 가실 경우, 중심지보다는 외곽에 있는 곳이 가격이 훨씬 저렴함
- 그리고 해변가 또는 아예 백사장 안에 파라솔과 의자를 두고 영업하는 곳들이 많은데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방콕에서 차로 2시간반 떨어진 라용(Rayong)을 추천하고 싶음.
- 라용 해변이 서양애들 적고, 해안선 무지 길고, 한적하고, 깨끗하고, 백사장 안에서
  굴, 새우, 조개 등 신선한 해산물을 싸게 먹을 수 있는 곳임. 
- 파타야, 푸켓 등은 외국인들 바글바글....비싸고..
- 방콕에서 당일치기로 가서 먹기엔 방콕에서 한 시간 거리 '방센(Bang Saen)' 추천
  해산물 신선하고 가격 괜찮음.


<라용 해변가>
1.PNG


<방센 해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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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걸 먹고 싶다
- 태국 중동부 지역인 '이싼' 지역 음식 추천
- 이싼 지역음식이 매콤한게 많음


<대표적인 이싼 음식 중 하나인 '남똑무우' - 매콤한 양념, 양파, 파, 허브가 가미된 돼지고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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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하면 유명하고, 태국인들이 즐겨먹는 
'쏨땀' 또는 '파파야 뽁뽁'으로 불리는 태국식 샐러드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추천하진 않음.
조그마한 게를 빻아서 넣거나 젓갈을 넣는데 설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김.

<쏨땀 - 시장이나 길거리 곳곳에서 절구통에 뭔가 넣고 찧는다...그럼 이거 만들어 파는거임>
1.PNG


<똠양꿍 - 새콤한 국물과 고수향이 괜찮은 분들은 먹을만 함>
1.PNG





태국북부 - 깐똑

우리로 치면 한정식이라고 보면 됨.
고급 로컬식당에 가야 먹을 수 있음.
체험삼아 드실 분들은 드시되, 별로 추천은 하고 싶진 않음.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우리 입맛에 그닥 맞질 않고, 가격은 비쌈.

1.PNG






참, 숙소는 아동을 동반한 가족이라면 호텔보다 '레지던스'를 추천.
같은 값이라도 호텔보다 방이 크고, 조리가 가능한 부엌이 있음.
예를 들어 5성급 고급호텔체인인 메리엇(Marriott)도 호텔도 있고 레지던스도 있음.
혹시 1~2주 이상 상대적으로 장기로 묵을 경우,
호텔 리셉션 언냐랑 잘 얘기하면 할인 해주거나 한 두 등급 위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경우도 있음.
이건 능력껏....



처음 가는 경우, 현지 사정을 잘 모르는 경우, 가족동반 여행, 연인끼리 가실 경우엔
패키지로 가시는 걸 추천.
일일이 조사하고, 가서 헤매고, 바가지 쓰고 하는 것보다 이게 비용, 시간 면으로나 정신건강상 좋음.
젊은 남성분들은 가서 헤매는 자유여행도 괜찮음. 
여자분들끼리는 자유여행시 위험도가 남자보다 수십 배는 올라감.


작정하고 쓰자면 무지 많아서 이만 줄여야 할 듯...ㅎㅎ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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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지훈 20-10-09 11:27
   
저번 부산에 이어 이번엔 태국 관광안내...

헬가옵하 나 소개비 줭~
     
헬로가생 20-10-09 21:55
   
마이마이 하나?
진빠 20-10-09 11:30
   
아~!

아름다워라~!

배도 고파지는 글이삼..ㅎㅎ
     
귀요미지훈 20-10-09 12:00
   
허허..이런

저번 전어회에 이어 오늘도 자꾸 미안해지는..ㅎㅎ
          
진빠 20-10-09 12:33
   
버킷리스트 작성듕...

요미님이 둏아하는 비어 '창'을 먹으러 비어로드를 떠나고 말테얏~~~!
               
귀요미지훈 20-10-09 13:14
   
아....진빠삼촌 기억력 좋으삼 ㅎㅎ

비어창 = 코끼리맥주 ㅎㅎ

'비어라오(Beer Lao)' - 라오스 맥주인디 강력추천.

필리핀 산미구엘과 함께 개인적으로 동남아 맥주 중 최애 맥주이삼
                    
진빠 20-10-09 13:22
   
막연한 생각만이 아뉘라..

계획을 세워봐야겠삼 ㅎㅎ

Let the BeerRoad begin~!
                         
귀요미지훈 20-10-09 13:36
   
비어로드....

와 아이디어 굿굿!!!

재미가 쏠쏠할거 같삼 ㅎㅎ
큰솔 20-10-09 11:48
   
유용한 정보 너무 감사하지만
저는 갈 일이 없을 거 같아요 ㅠㅠ
     
귀요미지훈 20-10-09 12:00
   
왜유?

저랑 언제 손 잡고 같이 가셔야쥬
          
큰솔 20-10-09 12:43
   
ㅋㅋㅋ 그건 안주인되시는 분이랑 가셔야쥬
저는 귀찮기도 하고 아직 우리나라도 안가본데가 많아서유~
               
귀요미지훈 20-10-09 13:00
   
맞아유.

외국 갔다 한국 들어올 때마다 느끼는게 울 나라가 젤 이쁘고 안전하고 좋다.

이런 느낌이 들더만유. 역시 금수강산~~
물망초 20-10-09 12:01
   
태국 2번 갔습니다 파타야 푸켓 방콕 ㅎㅎㅎ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백인애들이 젊은애들
데리고 다님 글구 백인 애들은 비위도 좋은지
이상하게 생긴 여자들만 데리고 다님
그냥 놀자고 해도 no라고 할정도임
저번에 파타야 갔을때 공사 하고 있던데 다 했겠죠
똠양꿈 인지 똥국인지 제 입맛에는 안맞아서 한번머고
안 먹었습니다 (새콤해서) 개인적으로는 생선요리는 먹을만 했고요
그리고 길거리에 쥬스파는데 망고쥬스 많이 먹어요
한국에선 비싸서... ㅎㅎㅎ
길거리에 개들은 낮에는 그늘에 누워있다 밤되면 사람들 하고
같이 나오는걸 종종 봤습니다.
아침되면 남자들은 오토바이에 여자 태우고 출근시키는거
종종봤죠
물망초 20-10-09 12:07
   
그리고 다음에 만약 태국  간다면 친구들하고
가고 싶습니다.
방콕하고 파타야 유명한데 있던데... ㅎㅎ
그쪽도 소개좀 해주세요 ㅎㅎㅎ
     
귀요미지훈 20-10-09 12:27
   
유명한데...? 그쪽...?

고갱님 뭘로 유명한지 뭘 원하시는지 자세히 말씀을 해주셔야쥬 ㅋㅋ
          
물망초 20-10-09 12:35
   
이름은 다 기억이 안나는데
앞에 2글자만 기억 나네요
워킹OOOO라고 하던데...
               
귀요미지훈 20-10-09 12:47
   
OOOO = 스트리트

파타야 갔는데 여길 안 가봤다구유?

에이~~안 믿기는디? ㅋㅋ

여기 일단 들어가믄 망초엉아는 안 나올거 같은디..ㅎㅎㅎ
                    
물망초 20-10-09 12:50
   
가족들하고 가서 못가봤습니다
애도 있고해서... ㅜㅜ
                         
귀요미지훈 20-10-09 12:54
   
아이구....

가족이랑은 워킹스트리트는 근처도 안 가는게 좋아유.

물론 거기 해산물 식당들도 많지만 거기 까지 가는 과정에 보이는 것들이

애들한테 안 좋쥬...

잘했슈...
                         
러키가이 20-10-09 19:04
   
-0- 적자 적어~!
아이유짱 20-10-09 12:19
   
너무 고급정보이긴 한데
우리같은 여행 무식자들에겐 그저 믿는건 패키지뿐
자유여행은 젊었을때나
근데 그때는 돈이 없어서 해외여행은 꿈도 못 꿈 ㅠㅠ
동남아에서 입맛에 맞는건 국수, 볶음밥 종류(중국도 마찬가지), 아 새우요리도 좋앗음
나머지는 향신료 으으...
똠양꿍은 명성에 비해 기대이하였음
난 유럽체질인가봄
거기서는 음식 가리지 않고 잘 처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보는 빼셨네...쩝 아쉽
     
물망초 20-10-09 12:23
   
저도 그것도 기대했는데
다음에 올려주시겠죠
     
귀요미지훈 20-10-09 12:29
   
삼촌... 패키지로 가시믄

중요한 정보는 알아도

가서 제대로 즐길 시간도 없고 환경도 안되서 무용지물이에유...ㅎㅎ

대신 가이드한테 슬쩍 얘기하믄 가이드가 자기랑 수익배분 하기로 한 업소로 안내 해줄거에유.
     
귀요미지훈 20-10-09 12:37
   
똠얌꿍은 저도 별로에유.

국이나 찌개가 시큼하다는건 입맛이 용서를 못하는지라...

유럽은...음...개인적으로 서양음식은 처음 접근하긴 쉬운데

동양음식에 비해 뭔가 많이 빈약(?)하고 깊이가 없는 느낌이랄까..

워낙 식재료의 다양함과는 거리가 멀게 살아온 애들이라 그런지..

그나마 이태리, 스페인, 그리스 등 남부유럽은 이슬람국가들,북부 아프리카 국가들, 아시아의 영향 덕에 좀 나은 정도...
          
아이유짱 20-10-09 12:44
   
가이드들이야 알아서 사바사바 ㅋㅋㅋ
중국은 뭐 패키지 안에 포함 냐하하
아~여행은 즐거워라~
               
귀요미지훈 20-10-09 12:53
   
중국 유흥쪽에서 최고는 동북여성들을 쳐주더만유

피부 희고 길쭉하다고...

베이징 그 언냐 생각나넹...
                    
아이유짱 20-10-09 13:13
   
워낙 소수민족이 많아서유
종류별로 나오더라능
한족이 평균적으로 괜찮고...묘족은 색다른 ㅎㅎ
                         
귀요미지훈 20-10-09 13:17
   
아...이런 야그는 인류문화적 차원으로다 좀 자세히 풀어주셔야쥬

한족, 묘족, 몽족, 만주족 등등 언냐들 특징 별루다...
                         
아이유짱 20-10-09 13:47
   
하아 뭐라 표현할 방법이 읍넹 ㅋㅋㅋ
                         
러키가이 20-10-09 19:06
   
이것도 -0- 적자 적어~!
물망초 20-10-09 12:51
   
코로나 종식되면 태국에서 정모 한번해요 ㅎㅎ
     
귀요미지훈 20-10-09 12:57
   
태국정모...ㅋㅋㅋㅋㅋㅋㅋㅋ

친게 삼촌 몇 분은 가믄 눌러 앉겠다는 분 있을거 같은 느낌이...ㅎㅎ
          
물망초 20-10-09 13:00
   
귀지님 필두로 해서
다 모이면 재밌겠네요 ㅋㅋㅋ
               
귀요미지훈 20-10-09 13:02
   
유짱삼촌 곧 코스닥 가니까

쫌 기둘리믄 좋은 소식 있을거에유
                    
물망초 20-10-09 13:13
   
ㅎㄷㄷㄷ
만나면 맛있는거 많이 사달라 해야겠네요
                         
귀요미지훈 20-10-09 13:18
   
망초엉아 넘 소박해..

빌딩을 사달라고 하셔야쥬
                    
아이유짱 20-10-09 13:48
   
코스닥 갈수 있을까유 ㅋㅋㅋ
                         
귀요미지훈 20-10-09 13:56
   
언택트 시대...최소 몇 년 갈거 같은 요즘이 컨텐츠업체들한테는 최적기 아닐까유?

이쪽 전문가들, 상장 주관사한테 재무랑 상장전략 사전 마사지 좀 받으시면 도움되겄쥬.

코스닥도 점점 상장규정이 까다로와지는 추세라 향후 1~2년이 최적기 아닌가 싶네유

플랫폼이 아닌 이상 웹툰이나 웹소설만 가지고는 쉽지 않으니

영상분야 같은 합치면 시너지 나는데랑 합쳐서 덩치도 키우고 원소스 멀티유스로

사업성과 성장성을 극대화시키는게 상장심사 시 유리할거 같아유.

아자아자 화이팅!!!
치즈랑 20-10-09 16:18
   
이거 보니까 태국 가고 싶쟈나요.

여행은 패키지로 가 본적이 몇번 없어서...
신혼여행 정도...

암튼 태국은 결혼 전에 배낭 여행 다닐 때 한번 갔었네요.
톡톡이 아니라 똑독이었구나...ㅇ.ㅇ
     
귀요미지훈 20-10-10 06:09
   
잘 알려진 사람들 많이 가는 곳 말고 꽤 괜찮은 곳들이 있는데
그런데 찾아 가시믄 진짜 갈만 해유.

즈랑삼촌 말씀대로 여행의 참맛은 자유여행이쥬 ㅎㅎ
헬로가생 20-10-09 21:57
   
ㄷ ㄷ ㄷ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전 패키지를 안 좋아하고 직접 모든 걸 해보는 여행을 좋아해서
선진국 여행은 그렇게 하는데
동남아나 남미는 무서워요.
진짜 그런 여행을 하고 싶은 게 동남아나 남민데...
이거 스크랩 해놓고 요긴하게 쓸게유.
     
귀요미지훈 20-10-10 06:16
   
필리핀 자유여행은 넘 위험해서 말리고 싶고,

다른 동남아지역은 그닥 위험하지 않은데...(오히려 유럽보다 안전할 수도 있음) 
가족끼리 자유여행을 제대로 즐길라믄 교통과 영어가 안 통하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쥬.

거리가 가까우면 자주 가서 차츰 경험치를 쌓아가는 방법도 있는데
미국에서 자주 가기엔 너무 머니...ㅎㅎ
헬로가생 20-10-09 22:03
   
우리 아재들 태국에서 정모하면 거기서 BTS 되는 거임.
방탕소년단.
     
귀요미지훈 20-10-10 06:19
   
BTA 방탕아재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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