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20-10-26 10:16
수확하는날.
 글쓴이 : 진빠
조회 : 364  

오늘은 뒷뜰에 있는 석류를 수확했삼..

날씨도 좋고... 

에어컨도 꺼두고~~!

요미님이 언급하신 싱하 맥주도 한잔 했삼 ~~!

20201025_122343.jpg

20201025_115742.jpg




올만에 차고에서 한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Hi!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트라우마 20-10-26 12:54
   
와 뒷뜰에 석류라니
부럽네유 ㅋ
     
진빠 20-10-26 13:30
   
이 석류 언제 따나 했다가..

예전에 석류따고 올린 친게글 찾아서...

그 게시날보다 살짝 늦은날 땄삼 ㅎㅎ;;

석류주도 담궈놓궁.~!
     
치즈랑 20-10-26 19:41
   
뒤뜰에 석류 나무 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이유짱 20-10-26 15:21
   
와 석류 맛있삼?
생각해보니 석류는 먹어본 적이 없네유
무화과랑 비슷한감유?
     
물망초 20-10-26 19:22
   
석류는 외국산이 맛나요
국산꺼는 신맛이 너무 많이나요
     
치즈랑 20-10-26 19:40
   
무화과랑?

비슷한가...
익으면 벌어지는게 같아요..ㅇ.ㅇ
     
진빠 20-10-27 00:41
   
맛있어요..

새콤달콤..

근데 씨가 있어서 먹기는 불편한 ㅎㅎ
귀요미지훈 20-10-26 16:07
   
캬~~~~ 수확 후의 사자 맥주 한 잔 (씨잉=사자, 차앙=코끼리)

배경음악 좋고,

"오늘은 태국의 정취에 한 번 빠져볼랍니다"....멘트 좋고

맥주 한 잔 하면서 하는 DJ 음악방송 같삼 ㅎㅎㅎ

엄지척!!

그나저나 첫번째 짤은 마치 한 점의 서양화 같은 느낌이...

https://www.econovill.com/news/photo/201804/336357_199997_4742.jpg
     
치즈랑 20-10-26 19:39
   
그림 좋고
다만 누드의 예쁜 태국 언냐가 있있으면 생동감도 있고 참 좋겟삼
     
진빠 20-10-27 00:42
   
오잉?

그림 좋고~!

그러네요.. 사진보니...

약간 정물화처럼 찍혔네욥...

얻어 걸렸쓰~!
물망초 20-10-26 19:23
   
석류는 쩍쩍 벌어진게 맛있습니다
     
치즈랑 20-10-26 19:41
   
저질..
     
진빠 20-10-27 00:43
   
글쵸.. 잘익어서...

그런 넘들의 절반은 새들이 이미 쪼아먹었삼.

주둥아리 주변에 석류즙 묻는 새들은 알리바이없으면..

무조건 체포령~!
치즈랑 20-10-26 19:37
   
수학 하는 날..이제 숨겨진 석류가 몇갠지 증명해 내야 할 때임.
     
치즈랑 20-10-26 19:45
   
내글에 댓글...

한국에서 석류는 유행임.
석류가 여성호르 등 암튼 여성에 아주 좋다나봐요
요즘은 주로 선물이 석류 제품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집에도 석류 엑기스 잔뜩 있음...

여성에 좋다면? 남자한테도 좋겠지 자기들만 먹으려고 그런가????
몰래 먹다가 너무 셔서 그만둠...
          
귀요미지훈 20-10-26 19:59
   
아하...

언젠가 냉장고에 석류 음료가 있길래 마셨는디

그 후로 드라마 보다가 자꾸 훌쩍거리는 느낌적 느낌이에유~
               
아이유짱 20-10-26 20:22
   
여성되면 오빠한테 연락행~♥
                    
귀요미지훈 20-10-26 20:25
   
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친게 사람 없는디

아재들이 이러구 노는거 보믄 게시판 폐쇄되것슈~
     
진빠 20-10-27 00:44
   
앗... 제목을 그렇게 달았다가

넘 아재개그같아서... '확'으로 바꿨삼...

이런게 통하는것이... 좋은건지 ㅎㅎ;;
큰솔 20-10-27 03:34
   
맛있겠네요
언젠가는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가서 과실나무 많이 심어야지 ㅠㅠ
     
진빠 20-10-27 04:46
   
좋죠..ㅎㅎ

울집은 봄에 체리, 가을 석류 2가지~!

감나무 심었으면 좋겠는데...
헬로가생 20-10-27 09:05
   
우와 석류 먹으면 이뻐지는데.
     
진빠 20-10-27 09:36
   
큰일이삼 이뻐지기까지 하면 ㅎㅎ;;
 
 
Total 51,4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43973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732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52251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6) 관리A팀 08-22 53865
51437 좋은 아침이네유 (12) 귀요미지훈 07:10 76
51436 1시간넘게 정성들여 쪽지썼는데.... (12) 목요출생 11-21 572
51435 새벽에 노래한곡~156 (3) 촌팅이 11-21 150
51434 올드팝 boat on the river-styx (2) 아이유짱 11-21 132
51433 오늘의 쉰곡 062: Wyclef Jean - Guantanamera (6) 헬로가생 11-20 142
51432 날씨가 묘하네요. (10) 트라우마 11-19 397
51431 오늘의 쉰곡 061: 2Soo - Take It Easy (2) 헬로가생 11-19 88
51430 가슴이 설레일때... (11) 이현이 11-18 364
51429 안흔한 이념논리 (8) 미우 11-18 345
51428 새벽에 노래한곡~155 (4) 촌팅이 11-17 160
51427 사이비 종교 죽어라~~~ (2) 물망초 11-17 238
51426 우리 쉰 영화음악 00000101 - 머니볼 (4) 진빠 11-16 114
51425 그리워 죽을 것만 같았다. (13) 치즈랑 11-16 290
51424 고백합니다. 사죄드립니다. (16) 치즈랑 11-15 784
51423 진주 수복빵집-거제도 해안도로 '대충' 정복 (9) 러키가이 11-15 423
51422 친구 (1) (9) 귀요미지훈 11-14 197
51421 새벽에 노래한곡~154 (8) 촌팅이 11-14 158
51420 친구....페친 (8) 신의한숨 11-13 388
51419 친구 (8) 치즈랑 11-13 200
51418 친구가 휴가 나왔습니다. (11) 치즈랑 11-12 365
51417 새벽에 노래한곡~153 (8) 촌팅이 11-12 186
51416 무념무상의 상태 (30) 치즈랑 11-11 389
51415 오늘의 쉰곡 060: 치킨헤드 - 누가 O양에게 돌을 던지랴 (5) 헬로가생 11-11 174
51414 헬가와 함께 들어요 014: JY Lee - 가끔씩은 (2) 헬로가생 11-11 120
51413 다시 만난 너에게 (3) 귀요미지훈 11-10 22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