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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3 00:40
[기타] 외국인은 쓸 수 없는 한국의 폰뱅킹!? 도대체 공인인증서가 뭐죠? ㅠㅠ
 글쓴이 : 글로버강
조회 : 3,050   추천 : 0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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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버강 20-02-13 00:40
   
꿀순딩 20-02-13 01:26
   
너네나라도 외국인은 못 쓰는거 있어 왜냐고 외국인이니까
     
LAWONT 20-02-13 02:21
   
님말처럼
외국에서 살아보신분들은 이해하실듯.
무조건 우리나라 최고라고 말할순 없어도, 제일 살기 편한 나라는 맞는듯. ㅋㅋㅋ
진짜 외국에서 은행업무, 인터넷, 갖은 행정업무등등... 뭐하려면 존나 며칠씩기다림.
서류도 이거가져와라 해서 가져가면 저거가져와라 이 지랄.
정말 한번에 해결되는 것도 별로 없는듯. 매번 몇번씩 전화해야되고 정말 불편함.

근데 저런 외국인들인 한국에서 와서 불평하는 거 보면 같잖음. ㅋㅋㅋㅋㅋㅋ
          
빈즈 20-02-13 06:20
   
에휴.. 한국인이 외국에 나가서 이런 거 불편해요..라고 말도 못하겠네

액티브X, 공인인증서는 보안상 취약하고,
문제시 책임을 떠넘기기 때문에 폐지해야 되는 겁니다.

특히나 해킹, 피싱 등의 문제도 있었고
그때마다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시켰습니다.

해외에서의 외국인과 한국인은
한국에 대한 금융서비스나 쇼핑을 이용할 수 없는 갈라파고스 적인 문제가 생깁니다.

2014년 별에서 온 그대가 유행할 때 외국에서 한국 제품 사고 싶어도 못산다는 지적이 있을 때
박근혜도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문재인 정권 들어서까지도 존재하고 있으며
완전히 없애려고 했으나

현재까지도 자유한국당이 반대해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공인인증서 완전폐지법...자유한국당 반대로 무기한 연기

최근 IT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공인인증서의 폐지가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무기한 연기 되었다.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공인인증서를 폐지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을 처리하기 위해 공청회 개최를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 여당 관계자는 "공청회 없이 법안 처리가 예상되었지만 야당에서 국회차원 공청회를 주장하면서 별도 의견수렴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했지만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논의가 무기한 연기되었다.

지난달 27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다른 부처 및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이뤄져야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을 논의할수 있다"고 주장하며 개정안 논의를 연기시켰다. 이에 따라 지난 1999년 전자서명법 제정으로 도입된 공인인증서의 완전 폐지 법안의 연내통과는 보류되었다.

하지만 공인인증서는 사용절차에 있어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며 그간 대중들로부터 폐지 여론이 들끓어왔다.

공인인증서는 국내 인터넷 환경의 보안공학적 취약함을 사용자에게 전가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며,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며 활성된 소액결제를 비롯한 각종 핀테크 사업 활성화의 걸림돌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금융 보안환경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현실에서 보안에 취약한 단점을 가지고 있어 금융계와 학계에서도 공인인증서의 폐지를 줄곳 주장해왔다.

http://todaykorea.co.kr/m/page/view.php?no=258867
          
빈즈 20-02-13 06:25
   
세계가 외면하는 공인 인증서, 도대체 왜?

이들 프로그램은 공인 인증서를 사용하여 금융 거래를 하거나 민원 신청 등을 할 경우에 은행이나 관공서가 반드시 설치하도록 강요하는 것들이고, 아마도 국내 모든 이용자의 컴퓨터에 예외 없이 깔려있을 것이다. 이들 프로그램이 제대로 설계되지 못하여 악의적 공격자가 원격에서 마음대로 원하는 코드를 실행하여 이용자의 컴퓨터를 장악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플러그인 형태가 아니라 독자적 프로그램 형태로 금융 거래 전문 앱을 만들어도 이런 문제는 항상 존재한다. 버그(프로그램 오류)라는 건 프로그램의 복잡도에 비례하여 많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바로 이렇기 때문에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할수록 이용자의 컴퓨터는 더 허술하게 될 여지도 있는 것이다.

국제적인 보안 기술의 최신 경향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프로그램 설치를 최소화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식' 보안은 이용자의 컴퓨터에 보안 프로그램을 잔뜩 설치하면 된다고 전제하고 출발하는 경우가 많고, 정작 중요한 서버 측 보안에 대해서는 매우 허술하다. 수천만 명의 회원 정보 유출이나, 은행과 방송사가 보안 참사를 겪는 일이 발생하는 것도 이때문이다.

웹브라우저가 인식할 수 없는 위치와 방법으로 저장되는 '한국형' 유저 인증서라는 불행한 발상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해냈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그런 독특한 규격을 강제하고 있기 때문에 공인 인증서를 이용하려면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공인인증서 천만 장 보급"이 무슨 자랑거리인양 조급증을 부리던 공무원들 때문에 마구 복제되는 파일 형태로 공인인증서가 뿌려졌고 지금은 2795만 건의 공인 인증서가 발급되기에 이르렀지만, 가늠할 수도 없는 규모의 공인 인증서(개인키)가 무단 복제되어 유출되고 있다. 이용자들에게 나누어준 단순 파일 형태의 공인 인증서를 어떻게든 보호해 보겠다고 '보안 프로그램'을 이용자의 기기에 설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인 나머지, 정작 중요한 서버 보안은 아무 생각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 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68993



공인인증서 계속 써야합니까?…전자서명법 수년째 ‘낮잠’

공인인증서 폐지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기도 하다. 박근혜 정부시절에도 적극 추진됐지만, 여전히 공공기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선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 곳이 많다. 그간 성과가 있었다면 ‘엑티브엑스(ActiveX)’의 폐지를 이룬 것이다. 매번 새로운 환경의 컴퓨터에선 새로 설치를 해야 하는 이 같은 ‘플러그인’ 방식은 점차 사라졌다.

그럼에도 공인인증서는 아직 남아 있다. 이용자들은 공인인증서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한다. 불편함은 이용자들의 시간을 지체하게 만들며, 번거로운 형식을 따르게 했다. 이 때문에 국민들은 공인인증서 폐지를 요구하는 여론을 형성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1월, 공인인증서 폐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정확히는 공인인증서가 가진 우월적 지위를 바꾸는 것이다. 그간 공인인증서가 다른 방식의 전자서명보다 더 우월적인 지위를 누렸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은 공공기관에 ‘로그인’하거나, 은행 업무를 보려고 할 때 공인인증서를 이용한다. 공공기관과 은행 등의 기업들이 새로운 환경 변화에 적극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개정될 법안이 통과되지 못한 것이 문제로 지적받는다.

국민들은 여전히 공인인증서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부 부처에서도 온라인에서 전자민원을 하기 위해선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은행 업무, 전자상거래 등에서 여전히 공인인증서가 사용된다.

관련 업계도 답답한 상황은 마찬가지다. 은행 등 금융 분야에선 핀테크를 앞세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려 하지만, 여전히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 영역을 없애지 못하고 있다. 고객들도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갱신하는 등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상황이다.

전자서명 관련 기업들도 법안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업들은 신기술을 기반으로한 서비스들을 내놓으면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법안이 개정되면 전자서명 방식들이 동등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정기국회에서 전자서명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와 함께 최근 강병원 민주당 의원이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법안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공인인증서 제도와 인증서 간 차별을 완전히 폐지함으로써 다양한 전자서명 수단이 차별 없이 경쟁하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9092015060772640
          
빈즈 20-02-13 06:30
   
공인인증서 해킹이 위험한 진짜 이유

보안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들어 해커들이 공인인증서를 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존에 사용돼 온 키로깅, 파밍 수법을 발전시켜 실제 결제를 수행하기 위한 정보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폐기된 공인인증서를 사용했던 사용자들의 PC에서 추가적인 정보가 새나갔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초 금융결제원을 통해 발급된 공인인증서 461개가 악성코드를 통해 유출돼 모두 폐기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출된 인증서를 폐기하면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핵심은 인증서보다는 피해자의 다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있다.

공인인증서는 개인인증을 위해 사용되는 일종의 암호화된 파일이다. 이것만으로는 실제 결제를 발생시킬 수 없다. 이 때문에 보안전문가들은 이미 해커들이 다른 추가적인 은행결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빼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PC 내에 저장된 공인인증서는 마음만 먹으면 쉽게 복사할 수 있다. 이 파일은 PC의 프로그램 파일 폴더 내에 'NPKI'라는 이름의 폴더에 저장된다. 일반사람들도 굳이 별다른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파일을 가져갈 수 있을 만큼 공인인증서 유출은 그리 큰 해킹위협으로 여겨지지는 않는다.

문제는 해커들이 이 파일만으로는 해커들이 실제로 결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수법이 추가적으로 동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https://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30212114620



바보야, 문제는 액티브X가 아니라 공인인증서야

2000년대 초반 웹 환경은 그야말로 플러그인 천국이었다. 인터넷뱅킹, 전자정부, 동영상 스트리밍, 웹 하드 등 온갖 분야에 플러그인이 사용됐다. 어쩔수 없었다. 대안이 없었기 때문이다. 부실한 웹 브라우저의 성능만으론 다양한 웹 서비스를 제공할 길이 없었다. 다른 나라보다 인터넷 보급이 빨라 2000년대 초반에 전국민 인터넷 시대를 연 대한민국은 그렇게 플러그인, 정확히 말하자면 액티브X와 플래시로 도배되어 갔다.

하지만 플러그인은 치명적인 문제를 품고 있었다. 보안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일단 플러그인 자체가 그다지 보안이 좋은 편이 아니었다. 틈만나면 취약점이 발견돼 개발사에서 패치를 제공해야 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용자를 '예스맨(Yes Man)'으로 만든다는 점이다. 특정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플러그인 설치에 동의해야 한다. 선택의 여지같은 것은 없다. 사용자들은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네(Yes)'를 눌러야 했다. 여기에 각종 악성코드가 섞여 들어왔다. 심지어 일부 사용자는 동의하는 절차마저 귀찮게 느껴 보안수준을 최하등급으로 낮추기까지 했다. 도둑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는 꼴이다. 때문에 사용자의 PC는 악성코드의 천국이 되어갔다.

악성코드의 침투를 막기 위해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의 보안 수준을 최고 등급으로 높이면 플러그인 설치는 불가능해진다.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 웹 브라우저의 보안 수준을 낮추는 촌극이 벌어졌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W3C(World Wide Web Consortium)과 웹 브라우저 개발사들은 새로운 방안을 모색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뱅킹, 전자정부, 동영상 스트리밍, 웹 하드, 게임 등 온갖 작업을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웹 언어 'HTML5'를 2008년부터 개발하고, 새로운 웹 표준으로 지정할 것이라고 2012년 12월 밝혔다.

공인인증서, 정부가 금융권에게 만들어준 면죄부

공인인증서 역시 초창기 열악한 인터넷 환경에서 어떻게든 인터넷뱅킹과 전자상거래를 구현하기 위해 고안해낸 기술이다. 플러그인과 비슷하다.

반면 외국의 경우 사용자는 본인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다(인터넷뱅킹에 본인 인증을 요구하는 일부 국가가 존재하긴 한다). 은행만 인증을 받으면 된다. 그렇다면 은행은 누가 인증해줄까? 국내와 다르게 국가가 아닌 공신력있는 제3자가 인증해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http://it.donga.com/17704/
LAWONT 20-02-13 02:07
   
외국인 유투버중에 제일 극혐인 유투버ㅋ

맨날 "헤이 가이스~" 이러고 존나 처먹음. ㅋㅋㅋㅋㅋ

개싫음 ㅋ

그리고 남편인지 남자친구인지 같이 나오던데 ㅅㅂ 완전 찐같음.

외국인아내랑 부부인 유투버들 보면 왠만하면 부러운데ㅋㅋㅋ....

쟤들은 정말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듯 ㅋㅋㅋ
만년방문자 20-02-13 03:59
   
건방진데 공인인증서는 한국인의 특권이야
외국인은 한국인의 권위에 도전하지마라
     
빈즈 20-02-13 06:35
   
이게 뭐 대단한 특권이라도 된 마냥...







외국인 공인인증서, “역차별이다”

2014-03-24

정부가 국내 소비자와 외국 소비자에 대한 규제를 구분해, 외국인은 공인인증서 없이도 인터넷 구매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해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역차별이다”고 발언하고 있다.

현행법상 30만 원 이상 전자상거래를 하려면 공인인증서를 무조건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외국인은 공인인증서를 한국 재외공관에 따로 신청해야만 발급받을 수 있어 사실상 고액 온라인 결제가 제한돼 왔다. 이에 정부는 공인인증서는 존속하되 외국인에게는 사용을 유예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공인인증서 대신 비자나 마스터 카드처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카드의 번호를 입력하는 방식 등으로 본인 인증 방식을 바꾼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324000046



외국인, 공인인증서 없이 국내 쇼핑몰 이용 가능하게 된다

금융당국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공인인증서가 보안과 웹 접근성 등에서 문제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보안토큰 활성화를 추진하는 한편 액티브X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HTML5 기반의 공인인증서와 전자서명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은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규제개혁 점검회의에서 온라인 결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암적 규제로 액티브X를 꼽았다.

외국인들이 국내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려고 해도 결제하려면 엑티브X를 반드시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온라인 쇼핑몰 시장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액티브X란 웹사용자가 컴퓨터에 설치해 애니메이션 등 여러 종류의 파일과 데이터들을 웹상에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플러그인(Plug-in) 기술이다. MS의 브라우저인 인터넷익스플로러(IE)에서 특정 프로그램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설치해야한다.

구글의 브라우저인 '크롬'이나 애플의 '사파리' 등에서는 액티브X가 사용되지 않지만, 한국은 유독 인터넷익스플로러 의존도가 높아 대부분의 사이트가 액티브X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으면 결제 자체가 불가능하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012
          
만년방문자 20-02-13 12:33
   
돌려까는거다
맥거리 20-02-13 07:33
   
그런데..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쇼핑몰 이용할수 없다는게 치명적이네요.. 우리가 스스로 돈을 버는 기회를 날려버리네..
비오는새벽 20-02-13 10:26
   
공인인증서는 하루 빨리 폐지되는게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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