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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22 20:05
[기타] 하버드 교수 위안부 논문에 전세계 학자들의 반박+반응! 논문 비판에 출판 취소 요청! (하이채드)
 글쓴이 : 가비야운
조회 : 3,227   추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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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야운 21-02-22 20:06
   
https://youtu.be/U11Cg2YU-6o

감사합니다.
굿잡스 21-02-22 22:51
   
이미 Jap고노담화등에서 나온 수많은 근거를 애써 무시할 수준이면 그냥 대뇌가 버러지 전범사상에 쩔어 있거나 썩은 돈에 영혼을 판 구제불능 역겨운 종자들일뿐.


1993년 8월 4일 소위 고노담화
(慰安婦関係調査結果発表に関する河野内閣官房長官談話)가 나오기까지 일본은 두 차례(실질적으로는 세차례)에 걸쳐 자료조사를 행했다.

첫 번째로 1991년 12월부터 1992년 6월까지 조사하여

<내각관방 내각외정 심의실>에서 「조선반도출신 소위 종군위안부 문제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1992년 7월 6일 공표했다.

조사대상기관은 경찰청, 방위청, 외무성, 문부성, 후생성, 노동성 등 6개 기관에서 방위청 70건, 외무성 52건, 문부성 1건, 후생성 4건으로 총 127건이 발견되었다.8)


이 조사결과로 얻어진 결론은,

군 당국이 위안시설을 필요로 했었다는 점, 

위안부 모집 단속에 관하여 위안부 모집자의 인선을 적절히 해야 한다는 문건이 군내부에서 나왔다는 점, 

위안소 건조, 증간에 관해서 군인이 협력해야 한다는 취지의 명령이 나왔다는 점, 

위안소 경영 감독에 관해서 부대에서 위안소 규정을 작성했다는 점, 

위안소 위안부 관련 위생관련해서 군의관이 관여되어 있었다는 점, 

위안소 관계자에게 도항시 군의 증명서로 도항시킬 필요가 있다는 문서가 발견된 점,

그 외에도 선박 수송 등에 관해 군 및 외무성이 전보 등을 냈다는 점 등을 들어, “소위 종군위안부 문제에 정부의 관여가 있었다고 인정된다”고 발표했다.9)


일본정부는 한국정부 및 일본 의회로부터 조사결과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1993년 두 번에 걸쳐 2차 조사를 했다.

1차 조사기관인 경찰청, 방위청, 법무성, 외무성, 후생성, 노동성을 비롯하여 국립공문서관, 국립국회도서관, 미국국립공문서관을 비롯한 기관과 관계자로부터의 청취조사, 국내외의 문서 및 출판물(한국정부 작성 조사보고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등 관계단체가 작성한 위안부 증언집) 등을 섭렵하고, 미국 담당관을 파견하여 미국공문서 조사, 오키나와 현지조사 등을 한 후, 내각관방 내각외정심의실에서 「소위종군위안부 문제에 관해서」를 발표했다.10)

이 조사결과로 발굴된 자료는 방위청 48건, 법무성 2건, 외무성 43건, 문부성 1건, 국립공문서관 30건, 국회도서관 17건, 미국국립공문서관 19건 등 총 160건이 발표되었다.

이중 국립공문서관 자료는 군관련자료, 경찰월보, 조선총독부관련 자료, 후생성 관련 자료들이었다. 국회도서관 자료는 ATIS, 즉 연합군심문조서, 조사보고 문건 등이었고, 미국국립공문서관 자료도 심문조서, 전쟁정보국 관계문서 등이었다.

1차 조사대상이었던 기관에서 추가로 발굴된 자료로는 경찰청 2건, 방위청 47건, 국립공문서관에서 2건, 이 국립공문서관에서 발굴된 2건은 각의결정된 회의 문건이다. 국립국회도서관에서 1건, 후생성에서 1건이었다. 이후 영국국립공문서관에서는 4건이 발굴되어 2차 조사에서 총 57건이 첨가되었다. 국립국회도서관 발굴 자료는 1차 때와 같이 ATIS문건, 즉 연합군 문건이었다. 영국국립공문서관에서 발굴된 자료는 연합군 노획문서로, 그 내용은 일본군 주둔군사령부, 수송사령부 관련 자료이다.

총 521건에 이른다.

ㅡ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국가기록원




램지어, 논문 근거는 ‘개인 블로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0990575?sid=104


전범 쓰레기들 지들끼리 우기는 개인 브로그를 근거라는 개솔 추악한 전범 마인드.


Jap군 위안부에 미성년자가 포함됐고, 신분을 속이기도 했다는 내용이 담긴 Jap 외무성의 ‘지나 도항 부녀의 단속에 관한 건’ 자료.

신분증 발급이 어려운 미성년자를 위안부로 동원하기 위해 직업을 허위로 꾸며 연령 제한을 피한 Jap 정부 문서. 

https://www.uni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8


Jap정부의 조직적 성노예 착취 강제 동원 각종 Jap문서 기록들.

https://m.blog.naver.com/haru8283/221657273014


“Jap군, 위안부 학살하고 우물에 버렸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3126685
굿잡스 21-02-22 22:53
   
상하이시 당안관 보관 위안부 관련 사료


전시(戰時)기의 상하이시와 난징시정부 문서로 중국어로 된 문건이다.

상하이시 당안관에서 발굴된 자료는 상하이특별시정부와 경찰국 문서로, 위안소 설치, 위안소조합 등 위안소 관리, 위안부(예창기)에 관한 자료가 핵심자료이다.

특히 위안소 설치에 관련한 자료는 일본군이 위안소 개설에 상하이특별시정부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제도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상하이, 즉 점령지(조계지 포함)에서 중국인 혹은 일본인이 위안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생히 보여준다.

이는 점령지에서만 발굴될 수 있는 자료로, 일본측 자료가 이야기하지 않는 중요한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다.

일본군이 점령 직후, 공창제가 없던 상하이에서 사창제도를 이용했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사창제도의 틀 속에서 중국인이 일본군위안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우선 일본군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위의 그림4의 사료 내용).

일본군의 허가를 받은 중국인 업자는 그 허가서와 기녀명부, 위안소 약도 등을 가지고 상하이특별시 경찰과 시정부에 제출하여 다시 허가를 받는다. 이 사료 속에는 15세 밖에 안된 여성을 ‘위안부’로 고용한 사실도 확인되었다.

 위안소를 개설하는 과정에 일본인이 중국인 여성을 강제연행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자료도 발견되었다.16)

일본 정부 조사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발굴된 공문서 자료로도 일본 군관헌, 총독부 등 점령지 행정기관이 모두 관여하여, 제도적으로 혹은 폭력적으로 여성들을 강제 연행하여, 식민지 전장지에서 '위안부’로 삼았다는 역사적 사실은 모두 증명되어 있다.

ㅡ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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