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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네티즌 "한국에서 외국인이 길을 물으면?" 해외반응
등록일 : 17-01-05 13:32 (조회 : 29,526)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한국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아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영어로 길을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는 주춤하지만 이내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눈에 띄네요. 여러분은 외국인이 영어로 길을 물으면 어떡할까요?
아래는 해당 영상과 댓글 반응입니다.









<댓글>


김서연
나 저 날에 지하철에서 너 봤어!!!





JAYKEEOUT [영상게시자] <reply - 김서연>
세상 정말 좁네! 알아봤으면 인사하지 그랬어! :P





Azza B2512 <reply - JAYKEEOUT>
제발 어떻게 그렇게 유창하게 한국말을 할 수 있는지 가르쳐줘.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하고 있는데. 몇 마디 밖에 할 수 없어.





Meanie 4 Lyf <reply - Azza B2512>
JAY는 한국인이야. 너는 그의 친구 조셉을 말하는거지?





CityOfSandwiches
한국어를 배우는게 그렇게 쉬운거니??
2년 정도면 유창하게 말할 정도로??





Meri Desiree <reply - CityOfSandwiches>
언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에서 살아보는거야.
영어를 일절하지 않고 오직 한국어만 말하려 한다면
언어를 빨리 습득할 수 있을거야. 처음에는 아주 어려울거야.
그러나 두꺼운 사전과 강한 의지만 있으면 넌 좋은 결과가 생길거야.





Audrey Hsu <reply - CityOfSandwiches>
자주 실전에서 써먹어보려 한다면 누구나 무슨 언어든 쉽게 익힐 수 있어.





Matt <reply - CityOfSandwiches>
나는 거기서 4개월 정도 살았고 유창하게 말하는데엔 2개월이 걸렸어.





Minah Kim
나도 한국계인데 한국말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Minita Bathija <reply - Minah Kim>
나는 아주 많은 한국드라마를 애청하지만 한국말은 단 한마디도 못해. :l





Kurly Korean
그는 정말 한국말을 잘 한다!
내가 저기 있었으면 어..안녕히계세요 (anyongeseyo?) 헤헤헤





godson SOANS
한국 드라마를 보면 한국어를 유창하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2분 간의 묵념... 하하





wowJhil <reply - godson SOANS>
한국어에 대한 야망에 명복을 빕니다 하하.





afagyel <reply - godson SOANS>
하하. 나같은 경우는, 다양한 TV쇼를 통해 배워.
하지만 그래, 나는 한국말을 잘 듣고 이해할 수 있지만,
내 스스로 언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지.
내가 언어를 더 자주 익힐 수 있는 충분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같아.





ERMAHGERD WUT
3:37 에서 저 친구 표정이 마치 "젠장"(DAMN) 하하





CourtGamer
4:55 부분에서 행인이 카메라 앞을 걸어가면서 거시기를 긁고 있어 하하하.





Must find Jimin's Jams
저들 중 아무도 그에게 이런 질문은 하지 않았네:
"너 한국말 잘하잖아, 아직도 거기 가는 법을 모르는거야?"





Izabella <reply - Must find Jimin's Jams>
때때로, 말하는 법은 알지만 읽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Must find Jimin's Jams <reply - Izabella>
그가 얼마나 유창 하냐에 따라, 그들이 묻지 않은 것은 이상해.





Gülsüm Çamdibi <reply - Must find Jimin's Jams>
그래 맞아. 나도 똑같은 생각을 했어. 하하





lemon <reply - Must find Jimin's Jams>
네가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 네가 길을 잘 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아~
사람들은 어딘가에 도착하는 방법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지만
때로는 정확하게 확인하기를 원해! 또는 전혀 모르거나,
지도는 읽기가 어려울 수 있어!





Must find Jimin's Jams <reply - lemon>
내 말 뜻은 그래, 맞아 너의 의견은 아주 훌륭하고 사실이지.
하지만 인터넷이 존재하잖아? 그렇지?
저것과 같은 상황에서 너를 도울 수 있는 앱은 수 천 가지나 있어.





Marc Jethro Lucero <reply - Must find Jimin's Jams>
맞아, 그의 손에 스마트폰을 든채로 길을 묻고 있잖아.





drsnowmon <reply - Marc Jethro Lucero>
그래서 누군가가 스마트폰을 들고 방향을 묻는다면,
너는 무례하게 "네 손에 든게 뭐야? 스마트폰이잖아. 알아서 찾아봐!"
라고 말 할거야?





KyoungTaek Han <reply - Must find Jimin's Jams>
나도 한국인이지만 초행길인 지방에 갈때엔 나랑 똑같은 한국인에게
길을 물은적이 있어. 누구나 길을 물어볼 수는 있잖니. :)





TheJamsUnicorn Diana
나 저기 나온 사람 중 이 아가씨의 말이 마음에 든다
"자 이해했죠? 제가 뭐라고 했는지 말해보세요"





jigglypuff <reply - TheJamsUnicorn Diana>
"집중 집중" 하하 나는 그녀가 내 가정교사 였으면 좋겠어.





drsnowmon <reply - TheJamsUnicorn Diana>
좋아 나도 그 부분 봤는데, 그녀의 억양으로 볼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종사하고 있을거같아





Faith Nguyen
하하 이건 내가 더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하도록 동기부여 해줘.





E.P <reply - Faith Nguyen>
한국어를 배우는 계기가 뭐야? 케이팝?





Faith Nguyen <reply - E.P>
학위를 얻은 후에 한국이나 일본에서 영어를 가르치려고 준비하고 있거든.





Mari Bæ <reply - Faith Nguyen>
세상에, 나랑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잖아! 정말 멋져!





Barad
그는 한국에서 2년 동안 살았지만 이미 한국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알아!!
나는 약 4년 동안 독일에서 있었고, 아직도 어눌한것 같은 언어를 구사해
내게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어?





Huyen Nguyen <reply - Barad>
오 나를 믿어, 아직 독일인 수준은 아니지만 독일어를 할 줄 알아.
비 원어민이 남성, 여성 명사를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상상할 수 있지.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조언은: 젊은 사람들과 어르신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그들은 문장을 단순화하고 짧게 쓰는 경향이 있고
어르신들은 종종 쌘 방언, 억양으로 얘기할때가 있어.
네가 적절한 독일어 스피킹을 배우려는 사람이면 너에게 도움되지 않는 부류야.





Fake Account <reply - Huyen Nguyen>
정말 좋은 충고네!





afagyel <reply - Barad>
독일어는 꽤나 배우기 복잡한 언어지. 하하!





OH WOAH WOAH THAT'S NO NO BOY, NO NO (역자 주: 닉네임이 왜이래)
젠장, 나는 그의 한국어 실력이 너무 부러워.
나는 한국어와 일본어 같은 더 많은 언어를 정말로 배우고 싶어.
하지만 내가 아는건 오직 '안녕하세요'랑 'ㅋㅋㅋㅋㅋ' 뿐이야.





Taeny 1995 <reply - OH WOAH WOAH THAT'S NO NO BOY, NO NO>
나도 그래애애, 몇 마디와 표현을 알고 있지만
나는 저 사람이 얼마나 한국어 실력이 좋은지에 대해 질투가 나.





Joss Jihun
나는 그가 여자 번호를 얻었을 때 터졌어.
그리고 나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이야기 할 때
한국인들이 예의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 차렸어.





TrizBG
하하하 정말 친절한 한국인들을 그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사람 있어?





zazzalo
야... 그는 단지 2년 만에 한국어를 공부했고 유창하기 때문에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데 몰두할 수 있어.
말하기, 한국의 모든 친구, 한국의 TV 시청 등 놀라운 것들이지.
이제 질문의 레퍼토리도 좀 바꿔서 주제를 만들어봐.
사람과 상황에 따라 생기는 반응을 만들면 좋고. 좋은 영상이야!





Rere mexw
한국말 지이인짜 잘한다!! 거의 한국인 같아





Royally Princess
와우! 조셉 완전 토종 한국인 같아!!! 나도 그 처럼 유창해지는 날이 오길.





Reckless potato
너의 말하기 실력이랑 대화를 이끌어내는 실력이 정말 좋아 하하





Raphe Schwass
그는 어떻게 그렇게 한국어를 잘하게 된거야?? 너무 부러워 :((





sapphirexwind
나는 서울 지하철에서 2명의 한국 여자애들을(나는 미국인 소녀야) 만나고,
내가 길을 잃었을때, 나에게 길을 잃었는지 묻고 따라다녔어...
그들은 카카오톡에 나를 친추하고 싶어했어. 하핫





Mari Bæ <reply - sapphirexwind>
그거 정말 귀여운 경험담이다! 하하





Andrea Ramos
나는 유창하게 한국어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이제부터 연습 시작이다.





who knows <reply - Andrea Ramos>
나는 동영상에 나온 수준만큼 습득하는건 정말 힘든일이라 생각해.





Midnight Darkness <reply - Andrea Ramos>
나는 아랍인이고 한국어를 할 수 있어.
7개월 동안 스스로 독학했고 드디어 할 수 있게 됐지.



번역기자:엄마계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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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 17-01-05 13:37
 
잘 봤습니다.
곤피 17-01-05 13:50
 
데려다 주는 애들 겁내 착하고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Misue 17-01-05 14:10
 
반대로 자기들 나라에서 한국어로 질문하면 대답해주려나 ㅋ;
세발이 17-01-05 14:36
 
영어로 유창하게 안내해주고 싶다옹..
레떼느님 17-01-05 14:38
 
겪어봐야 안다고 방사능 터지기전에 일본 놀러가서 길물어 본적 3번 정도 있었는데...
진짜 다 너무 친절해서 놀람...;; 거의 데려다 줄 기세였음...;;

그거 체험한 뒤, 국가 이미지에 크게 작용할거 같아서..
한국와서 외국인이 길 물어보면 완전 친절하게 알려줘야지~~  했는데 아직 물어보는 외국인이 없넹 ㅎㅎ
     
retinadisplay 17-01-05 17:17
 
저도 길물어보는 외국인 기다리고 있답니다.
만년눈팅족 17-01-05 14:53
 
잘생긴 외국분이 한국어까지 잘하니

주변에서 좋게 보네요ㅎㅎ
익스플로전 17-01-05 15:30
 
인종에 따라 다른 반응이 나올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미리 댓글 적는데
동남아 혹은 서남아계로 보이는 사람이  영어로 물어봐도 
한국사람들 대부분은 기꺼이 도움을 줍니다. 같은 한국사람들한테는 불친절할지 몰라도
외국인들한테는 인종 안가리고 친절한편이죠 한국인들이

https://www.youtube.com/watch?v=x-c2Lq5zick&t=154s
바로크 17-01-05 15:31
 
그러고 보니, 어릴 때 누가 와서 말 걸면 '니 누군데, 나한테 친한 척 하냐?' 같은 말을 하곤 했었네요.
확실히 외국처럼 특별한 계기 없이도 쉽게 말걸고 그러긴 쉽지 않은 듯..
왜 그랬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당시엔 누군가를 사귈 땐 사람을 가려서 깊게 사겨야 한다는 가르침 때문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파악 안 된 사람이 다가오면 일단은 한 발 물러나게 되는 듯..
Aquamarine 17-01-05 15:40
 
성이 응구옌이면 베트남곈데 한국에 와서 영어를 가르치겠다니... 과연 채용될 수 있을런지. 현재 영어 교육계는 영어, 한국어가 다 완벽한 교포 아닌 이상 동양계 외국인 강사는 별로 안 뽑는데. 이건 일본, 중국도 마찬가지구요. 저 쪽도 동양계 영어 선생은 자국계 외국인 영어 능통자만 씁니다. 저 친구는 목표를 다른 걸로 잡는 게 더 좋을 듯 하네요. 본인 뿌리인 베트남에 가서 영어를 가르친다던가
애니비 17-01-05 15:59
 
윗분 그건 질풍노도때겠져ㅋ 권유같은 거면 몰라도 단순 길묻는데 그런 사람없습니다.
대충 얼버무리고 토끼면 진짜 바쁜가 싶을 빈도로
심지어 말붙이면 안될거같은 인상쓰는 국캐의원 얼굴 아즈씨도 션션하게 갈켜주곤 했지요
낸중에 보니 다들 남자는 길물으면 지는 느낌였다는데 저는 그런 상식?무시해서ㅎ
오마이갓 17-01-05 17:53
 
잘보고갑니다.,
김삿갓삿갓 17-01-05 18:03
 
우리동네에는 일하는 베트남인들이 많은데 이상하게 나보다 우리마을 길을 더 잘알고 있다....
     
Aquamarine 17-01-05 19:15
 
그 친구들은 외노자들이겠죠. 영어 강사는 아니고 생산직 쪽의
가출한술래 17-01-05 19:33
 
잘 보고 갑니다...
후안무치 17-01-05 19:43
 
한국을 소개 하거나 알리는 영상 같은건 아무래도 좋은데
외국인이 뭔 대수라고 한국인인 우리들을 좋던 나쁘던 테스트하는
영상들이 부쩍 늘어나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쁘네요.
외국인한테 한국인은 무조건 친절히 대해야 한다는건가ㅋㅋㅋㅋㅋ

실험하면서 전번도 따고 영어 알면서 왜 영어 안쓰냐는 저런 말도 웃기고
우리나라 땅에서 우리말 쓰는게 당연한데 "외국인인 내가 불편한데 왜 한국어 쓰냐"라는 농담으로라도 저런말
하는 ㅁㅊ놈들 몇번 만난 후로 좋게 보이지가 않아요
     
Sulpen 17-01-05 20:19
 
한국만 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에서도 실험한 영상들은 수두룩하게 많습니다. 미국에서 중국말로 물어보기, 중국에서 영어로 물어보기 같은게 대표적이지요.
     
퓨어데일리 17-01-06 18:38
 
공감하네요
Sulpen 17-01-05 20:14
 
jaykeeout 이 유튜버 분이 한국 사회실험 영상은 가장 잘 만드는듯...
사회실험이라고 엄청 오버하지도 않고, 초상권도 다른 사회실험에 비해선 더 잘 지키는듯하고, 적당히 관심있는 주제로 실험을 많이 하지요.
구르미그린 17-01-05 20:19
 
저 정도 반응인 걸 보면,
오히려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한국인을 상대할 때보다
외국인에게 훨씬 친절한 것 같습니다.

막상 한국인도 서울 지리를 잘 모르고, 설명하기도 귀찮기에,
길거리에서 다른 한국인이 길 물어볼 때 대답해주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상한 종교 전파하려는 사람들이 길 물어보는 척 하면서 접근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헨진Ryu 17-01-05 22:46
 
독일에서 여행할때 받은 친절함땜에 다짐함
한국 가면 나도 외국인 친절히 알려줘야지
그나라 기억하는데 럼청 영향끼침 ㅎㅎ
외교 17-01-06 00:19
 
외국인이니까 그렇지 한국인이 저러면 뭔가 사이비 전도자일거같아서 꺼려지는게 있죠.
예전에는 인상이 좋다고만 말걸더니 요즘은 실컷 길 물어보고 전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춘스리 17-01-06 00:43
 
저 백인 너무 진상 스타일인데. 있던 친절도 없어지겠네
     
하늘나비야 17-01-06 16:04
 
진상은 아닌것 같은데요 ....
모라고라 17-01-06 10:40
 
물어봐도 꼭 모르는 곳 물어보더란.. ㅋㅋ
프로불편러 17-01-06 10:52
 
저도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줄 자신이 있는데 길 물어보는 외국인이 없네요 ㅎ
하늘나비야 17-01-06 16:03
 
한국말 정말 잘하네요  보통 길 물어 보면 사람들 친절하게 잘 알려주는 듯합니다  전에 전주 첨 갔을 때 길 몰라서 근처를 뱅뱅 돌다 신호등에서였나 옆차 서있는 차에 물었더니 그 분이 친절하게도  앞서서 길 안내해주시고 돌아서 가시드라고요  지금까지도 전주하면 친절하다 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천가지꿈 17-01-06 16:20
 
한국에 온지 1년10개월만에 한국말을 저정도로 잘한다면 정말 한국을 좋아하는 친구네요
퓨어데일리 17-01-06 18:26
 
그래 이렇게 한국  살면 한국말을 익혀야지......
여행 말고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 한국말 좀 배워라

근데 자기가 먼저 한국말로 말걸어 놓고 영어할 줄
알면서 왜 영어 안쓰냐고 묻는건 뭐여 ㅋ
얼마나 외국인들이 한국말 안배우고 영어로 떠들어도
잘살아 왔으면....
명불허전 17-01-06 20:04
 
저의 경우는, 길을 물어보는 외국인이 여자냐 남자냐에 따라서 안내 방식에 엄청난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도편수 17-01-06 22:53
 
언어 천재네... 서로 배우기 어렵다는 언어를 저렇게 빨리 배우다니...
누가모래 17-01-07 17:59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