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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日 관광객 "부산국제영화제 광장 "포장마차가 최고"
등록일 : 17-01-10 13:55 (조회 : 25,508)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관광지 정보사이트 일본판 트립어드바이저 싸이트에 올라온 부산국제영화제광장에 대한 일본관광객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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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abo1960 4점
"포장마차가 많다"
자갈치시장 바로앞 큰길을 사이에두고 건넌편에 있다
여러가지 포장마차가있어 간단한 식사도 할 수있다. 
간식정도로 먹을수 있는 호떡도 맛있다. 
오뎅도 면요리도 있다. 
국제시장, 부평시장에 가깝기 때문에 
산책해 보면 좋다.



清美 尹 5점
"쇼핑에.."
물건 값은 서울보다 싸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이라면 5000원의 T셔츠가 3000원 정도 
호객행위하는 사람도별로없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nine t 4점
"호떡이 맛있습니다."
호떡노점이 2개 있습니다. 
둘 다 맛은 변함없이 맛있습니다.
주말은 지역 주민의 행렬이 10분정도가 되는 일도 ... 
가격은 인상되어 1200원입니다.



Uuu17 3점
"활기찬 관광지"
수산시장가는 김에 들러했습니다.
아침 일찍갔기때문에 사람도 적고
아직 한산했습니다.
외식을 하거나 쇼핑등하고 싶었습니다만
음식은 뭐가 맛있는지 사람들이 적어서 
판단하기 힘들었고 쇼핑도 품질에 문제가 있을것같은
것들도 많아서 망설여졌습니다.
더 붐비는 시간대에 가면 즐거웠을지도..



眠眠 4점
"부산다운 분위기"
부산스러운 곳이라고하면 여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의 도시답게 영화관도 많이있습니다.
포장마차도 많고 하루 종일 붐비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고있고 부산다운 
분위기를 느끼려면 여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swim60 3점
"포장마차가 많은 거리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장소? 인것 같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걷고있었는데 포장 마차가 많은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컬러풀한 포장마차는 호떡이라고 하는 과자가 
인기인것 같았습니다
포장마차 음식은 잘못먹는 타입이어서
즐기고만 왔습니다.



snowmin 5점
"호떡이 너무 맛있다"
늘어서있는 유명한 포장마차에서 부산의 명물
견과류가 많이 들어있는 호떡을 먹었습니다. 
배가 불렀는데 순식간에 먹을 수있는 정도로 맛있습니다. 
부산에 가면 이것은 꼭 먹어야합니다!
포장마차가 많이 줄지어있고 대단히 많은 사람이 있고 
축제 같았습니다.



mahoc445 3점
"비가오면 포장마차가 적다"
공교롭게도 비가왔기때문에 포장마차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학생들이 많은 있었습니다. 
바로 역앞이므로 방문하고 쉬운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포장마차에도 가고 싶었지만 비가와서 쌀쌀했기 때문에 
광장근처에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근처에 식당이 많이 있으니까 맑았으면 
좀더 산책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たっくんママ 5점
"먹으며 돌아다니기"
포장마차가 많이 있었고
여기저기 먹으면서 돌아다니면 즐겁습니다. 
호떡을 먹으러 갔는데 유명한 승기호떡은 줄이 길었습니다.
맛있었기 때문에 한국에 머무는 동안 3번이나 먹었습니다. 
옆의 호떡 가게도 인기가 있어 맛을 비교해 보았습니다만
맛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다 1200원이었습니다.
기념품 양말은 여기 길가에서 구입. 
같은것도 가격이 가게에 따라 다르므로 요주의. 
나는 10족 5000원에 샀습니다. 
선물로 돌리기는 이게 최고입니다.
여러 가게가 있고 걷는 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



智代安 3점
"자갈치시장에서 걸어서"
거리를 천천히보고 싶었지만 볼수없을 정도로 
인파가 끊이지 않는 활기있는 장소였습니다. 
불꽃놀이의 날이었기 때문일까요? 
쭉 늘어선 포장마차에서 달콤한 냄새는 
단것을 싫어도 이끌려갈것 같습니다.



junnne 3점
"번화가의 중심"
사람이 많은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장소입니다. 
다양한 포장마차가 있고 와플의 달콤한 향기와 
오뎅등의 맛의 향기가 넘쳐 주위 분위기에 
휩쓸려 그만 돈을 쓰게 됩니다.
발밑에는 영화 배우의 손모양이
있어서 눈을 뗄 수 없습니다.



m・karin1212 4점
"사람이 많아 북적북적"
휴일이었을까 사람이 굉장히 많은 곳이었다
여러가지 포장마차가 많이 있고 
거리는 아주좋은냄새로 배가 고파옵니다. ㅎㅎ
호떡이 유명해서 저도 먹어 보려고 줄이 늘어선
매장에 줄을서 바로 만들어진 것을 받았습니다
바삭 바삭 아주 맛있었습니다 ♪
하나 더 살걸^^



ひとり 旅 4점
"포장마차가 많은 지역"
BIFF 광장은 남포동지역에 있고 
아침부터 포장 마차가 나와있어 매우 붐볐습니다.
노면에 'BIFF'로 표기가 되어있어서 
여기가 거긴가?하고 알게되었습니다.
유명한 호떡을 먹고 싶었습니다만 
배부른 상태였기때문에 포기했습니다. 
또한 노면에는 부산영화제에 방문한 
스타들의 손모양이 보였습니다.



ハレイワ 4점
"밤에 가는걸 추천?!"
첫번째는 저녁에 두 번째는 점심에 갔는데
저녁쪽에 가는것이 가게에 활기가 있었던 것처럼 느꼈다.
점심에 갔을 때는 줄이 늘어선 가게가 호떡가게 
하나만 있었기때문에 그 가게에 줄을서 
처음 호떡을 먹었습니다.
이전에 저녁에 갔을 때는 줄서있는 가게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줄서서 먹었는데 어디도 맛있었습니다.
줄서있는 가게는 틀림 없을 맛있을겁니다.(^^)



rem8808 4점
"까페가 늘었다"
이전 방문 했을때에 비해 한잔 1500원~부터의 
커피나 음료수를 제공하는 작은가게들이 
여기 저기보였습니다. 
이것은 BIFF광장 주변뿐만 아니라 
부산 전체가 그렇다라고 느꼈습니다만
BIFF 광장은 음식을 파는 포장마차가 많기 때문에 
음료를 사서 포장 마차에서는 먹을것을 먹으면 되고
걸으면서 먹을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즐겼습니다. 
호떡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4번째 부산에 방문을 해서 처음으로 호떡을 먹었습니다 
소박한 맛이 맛있었습니다.



なお な 4점
"닭꼬치"
닭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일본인이 좋아하는 맛입니다.
호떡은 유명한만큼 맛있습니다. 
건포도가 들어간 호떡가게가 맛있습니다.
김밥도 맛있었습니다.



tobimawaru0325 4점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지"
쉬는날이되면 포장 마차가 늘어서 가족, 
젊은 커플들로 가득합니다. 
빙글 빙글 말려진 감자와 호떡, 
부산 최고의 시장인 자갈치 시장이 가까운 것도 있고 
건어물을 팔고 있기도합니다. 
유니클로도 있고 남포동의 중심
약속잡기 좋은장소입니다.



テッチ 5점
"김밥을 추천"
좌우의 가게들도 좋지만 중간에 쭉 늘어서있는 
포장 마차가 좋다. 
한국김밥, 부침개등 2000원으로 김밥을 
가리키니까 작은김밥 두개를 칼로 잘러
종이 접시에 올려 주었다. 
걸으면서 먹을까 했는데ㅎㅎ 
아줌마가 쫓아 와서 "안돼, 안돼"라고 ..
그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수프같은 마실것을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오후부터 가고 싶어요.



あさみるく 4점
"BIFF 광장에서 간식타임"
BIFF 광장, 건어물, 호떡, 오뎅, 
부침개 등 부산 특유의 포장 마차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포장마차는 위생상 걱정도 했기때문에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광장의 중앙근처에 큰 행렬이 있는 호떡 가게를 발견! !
행렬안에는 일본인도 많이했기 때문에 
한번 사 보았습니다! !
근데 매우 맛있어서 감격! ! !
호떡은 불로 확실히 튀기기때문에
위생상 괜찮을것입니다.



NEK123 5점
"포장마차가 많아즐거운 장소"
남포동에있는 광장으로 거리에 영화관이 있기도했지만
어디가 유명한가 하면 호떡과 와플, 기타각종 
포장마차가 늘어서있는 쪽이었습니다 
일요일에 방문한 적도 있고 많은 현지사람들로 매우 붐비고, 
움직이기 어려웠지만 그런점도 포함해서
즐거운 지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rupanrupan 3점
"붐볐습니다."
Biff 광장에 일요일에 갔다. 
가는 길까지 한산했지만 광장에 도착해 
유명한 호떡 포장 마차에 갔는데 줄이 길었습니다.
호떡을 먹기위해서 20분정도 줄을서서 먹었습니다.
추운 겨울날이었기 때문에 막 만들어진
호떡은 아주 맛있었습니다.



singleloo 4점
"국제시장에 가기전에 지나갔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바로입니다.
대단한 인파로 호떡포장마차와 
고로케 가게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습니다.
호떡은 서울과 달리 열매를 나중에 
넣어주기때문에 씹는 맛이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맛있게 느꼈습니다. 
1000원이기때문에 도전할 가치는 있습니다.



MMMMOK 3점
"비오는 밤에도 사람이 많습니다."
밤에는 포장마차가 많이 나와있고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여기 노점중에는 호떡이 유명한 상점도 
항상 붐비고 있었습니다. 
점원도 우리가 일본인인걸 아는지
일본어로 말을 걸어주는 친절한 대응입니다. 
1개 1000원 종이컵에 넣어줍니다. 
뜨겁기때문에 먹을때는 요주의!



よんど3 4점
"포장마차에서 점심을"
토요일 낮에 방문했지는데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있었습니다.
포장 마차에서 부침개, 떡볶이, 김밥을 먹었습니다. 
떡볶이는 상상이상으로 맵고 입이 마비되는 수준입니다. 
옆의 한국인 여자는 맛있게 먹고있었습니다. 
일본인의 나는 절반 먹고 포기.
부침개, 김밥은 맛있었습니다.
포장마차 아줌마 상냥하게 김치?를 서비스로 줬습니다.
밥을 먹은뒤 산책. 
5년전에 왔을때는 화장품 가게 점원이 억지로 
바구니에 속속 물건을 집어넣어서  
천천히 고를수 없었지만 지금은 무리한 손님끌기나 
세일즈는 없었습니다. 
엔화 약세로 일본인이 옛날만큼 사지 않게
되었기때문일까요?



keioyoshi 3점
"영화제의 메인회장.활기있는 장소입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때 갔습니다. 
영화제의 메인광장이며, 주변에는 카페, 식당, 
그리고 국제 시장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자갈치역이기 때문에 해산물도! 
여러 스타 손모양도 있습니다. 
광장의 호떡 포장마차는 유명합니다.
견과류를 넣은 호떡을 추천. 



naochi2014 4점
"포장마차촌"
토요일 저녁에 부산에 도착, 호텔 체크인 후에 
갔는데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있었습니다. 
영화 배우 손모양이 있는데 하나만보고 
다른것은 안보고 관심은 포장 마차로.
여러분의 평대로 호떡가게가 몇개인가 나와있었습니다
잠깐 줄서서 가장 인기(?)가게에 호떡을 GET!
완전 맛있다!
잘생기 꽃미남들의 고객 유치전을 하거나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만두와 호빵.
목 말라서 신선한 과일 주스를 샀습니다.
보고 먹고 즐거운 곳입니다.
대충보고 남포동거리로 쇼핑. 
20분정도 있었나?



MMMMOK 3점
"오전부터 포장마차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방문했습니다. 
정확하게 포장마차의 준비가 시작된때였습니다.
매번 이 근처의 포장 마차에서 호떡을 구입했기 때문에 
기대하고있었습니다만 이쪽도 가게를 열기전이었습니다. 
포장마차는 아직 열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전날 지나갔을떄는 포장마차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vivacevivace 3점
"황금연휴에"
아이와 같이 다녀 왔습니다.
근처에는 자갈치 시장, 국제 시장이
롯데몰도 있었습니다.
너무 더웠는데, 팥빙수 가게 설빙에서
딸기가 듬뿍든 빙수를 먹고, 이니스프리에서 
화장품을 구입하거나 화장품도 음식도 패션도 
관광도 이곳에서 충분히 즐길 수있었습니다.
빠질수없는 것은 긴줄이 늘어선 호떡.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호떡이나 포장마차 ···.
배고플때 가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 호떡 가게 근처의 쥬스 가게에서 
딸기 주스를 주문했지만 싱겁고 그저그랬습니다.



トクヒデ イ 5점
"포장마차 최고"
남포동에 도착해서 바로 조금 배가 고플때 이용합니다.
평소보다 조금 조용한 느낌이 있었지만, 
인기 호떡 가게, 줄 안서고 살 수있었습니다. 



Rachael_69 3점
"포장마차와 사람,사람,사람"
토요일 정오에 가서그런지 모르겠지만
늘어선 포장 마차에 사람들이 몰려있어 걷기도 힘들었다. 
호떡등의 포장 마차가 있습니다. 
가격이 써있으므로 바가지를 씌우는 일은 없는것같은...
유명한 가게는 긴줄이 늘어서있었습니다.
영화 같은 분위기가 있었지만
스타의 손모양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 .



yukky-g 3점
"일본인천지"
여러분 목적은 호떡인걸까요?
낮에는 일본인 투어의 연배가 많으신 분이 많습니다.
밤이되면 포장 마차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가게도 요금은 같지만
약간 비싼거같으니 주의



panda0304 3점
"생각보다 작다"
다양한 포장 마차가 줄 지어있는 곳아래에 
영화 배우의 손모양이 있습니다. 
영화를 잘 아는 분이라면 즐거울거라고 생각되지만
생각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행렬이 생기는 유명한 
호떡 가게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딱히 줄서서먹을만큼.....
이라고 생각되지만..


번역기자:태윤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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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코뉴어 17-01-10 14:01
 
어서와 일본친구들 정상적인 친구들은 언제나 환영함
못봐주겠네 17-01-10 14:03
 
크리스마스때 함 와봐야 지옥을 맛볼수있는뎅 ....
     
슈와코라 17-01-10 18:50
 
크리스마스 앞 뒤로 몇 일 남포에 머물렀는데
사람 뒤지게 많긴 했는데 분위기 좋더라구요
큰 일루미네이션 트리도 있고 뭔 공연 같은것도 하고
레몬과즙 17-01-10 14:13
 
잘보고갑니당
오마이갓 17-01-10 14:19
 
잘보고가요.
허까까 17-01-10 14:54
 
씨앗호떡.. 저도 한 땐 맛들렸던 ㅋㅋ
     
ckseoul777 17-01-10 19:01
 
진짜로  맛있는것같아요^^♡부산에놀러가면
꼭 먹고있어요^^#
쓰기노트 17-01-10 15:06
 
서병수 개ㅅㄲ...세계적인 영화제를 하루아침에 작살냈다는...
붉은깃발 17-01-10 15:19
 
정상적인 일본인이라면 환영

사회적응 못하고 모든 실패을 한국탓으로 돌리는 넷우익은 사절 아.. 넷우익은 한국에 올 돈이 없구나 ㅎㅎ
magnifique 17-01-10 15:59
 
저기도 참 많이 좋아졌죠 엄청 쇠퇴하고 있었는데 국제영화제로 빠빰 골목도 이쁘게 정비하고 옛날의 시장통 생각하고 찾아갔더니 많이 바뀌어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ㅋㅋ

다만 남포동 옷집들은 여전하더군요 바가지 장난 아닙니다 두배 부르고 시작합니다 조심들 하십쇼~
     
허까까 17-01-10 18:22
 
혹시 남포동 옷집들이 구제골목 말씀하시는 건가요? 거기 가보려고 했는데..ㅠ
백마탄유라 17-01-10 16:21
 
전 부산 길거리 음식은 부산식 떡뽁이가 최고라고 생각함
부산식 떡뽁이는 국물이 거의 없고 볶음 떡뽁이와 그냥 떡뽁이의 중간정도 상태인데 단맛과 매운맛이 동시에 강한편이고 파를 많이 넣는 것이 특징임
그리고 다대기를 풀때 그냥 물을 부어 쫄이는 서울 떡뽁이와 달리 부산 떡뽁이는 떡뽁이 옆에서 팔고 있는 오뎅육수를 부어 계속 쫄이는 것이 특징인데 그러다보니 오래 쫄이면 쫄일수록 맛있음 다만 오뎅육수를 쓰다보니  서울 떡뽁이에 비해 맛이 좀 짠편임
예전 국제시장 근처의 노점에서 팔던 떡뽁이들이 클래식 부산 떡뽁이 맛이었음
kimchiman 17-01-10 16:28
 
저 호떡이 그 갠지스 그거 맞나요?
퓨어데일리 17-01-10 17:17
 
결론은 포장마차와 호떡뿐이로군
좋은세상 17-01-10 17:28
 
잘 봤습니다...
천가지꿈 17-01-10 18:09
 
부산호떡이 서울보다 더 맛있는 거야? ㅋ
포퓸 17-01-10 18:37
 
부산남포동 쪽은 후쿠오카와 비슷하더군요. 지하철내려가니 지하도로에서도 바다가근천지 바다냄새도 나고. 근데 해운대쪽가보니 오사카보다 더 오피스빌딩이나고층아파트가 훨씬높아 색다르데요.

서울제외하고 그렇게 고층건물이 많은 건 지방에서도 첨 봤습니다

글고 무슨놈의 일본 도요코인 호텔이 그리많은지. 부산역 근방에만 2개에 서면에도 있데요. 일본계 자금이 많이 들어온듯하고 국제시장안에서 안경맞췄는데 일본인 6명이 들어오더니 그중 두명이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걍 피워대던 ㅡ ㅡ

남포동에는 확실히 일본인 40대로 보이는 아줌마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근데 일본인하면 엄청 작고 다르게 생긴줄 알았는데 걍 키도 우리랑 비슷비슷해서 구분하기 힘든데 염색한 사람이 아주 많아 구분이 가더군요
     
종달새의비… 17-01-11 00:39
 
부산 이니 후쿠오카 규슈쪽 사람들 많죠 후쿠오카는 오사카 쪽 사람들하고 생김새 많이 다르죠..키도 크고 여자들도 예쁜 여자가 좀 더 많고
ckseoul777 17-01-10 19:02
 
잘보고갑니다^^♡
가출한술래 17-01-10 19:19
 
잘 보고 갑니다
내손안에 17-01-10 20:10
 
부산오뎅 유명하지요
솔찌기 어묵이라는 말은 생긴지 얼마안댓소
왜넘말 오뎅이 자꾸 걸거치끼네 우리말 순화 어쩌구함씨로 어묵이 대뿟는데.. 머 인정은 함다만 맛은 읎게 느껴지요
근데 오뎅 부산사투리가 "깐또"인건 알고잇을랑가 몰것네요
오리지날 토백이들은 오뎅중에서도 굵다란 떡국떡을 꼬쟁이에 낑가서 궁물에 한참동안 불린걸 다른말로 깐또라켓는데
짭찌리한 오뎅궁물맛이 배어들고 또 쭈욱 늘어나는 그맛이 .. 정말로 둘이묵다 셋이죽어도 모를맛이라오
     
카스트로 17-01-10 21:03
 
깐또도 일본어에서 온겁니다. 오뎅 종류가 간토식 간사이식이 있는데 간토식에서 깐또가 된듯.
     
원형 17-01-11 21:40
 
밍밍한 그건 결국 토박이나 먹는거죠. 가래떡 (썰어서 떡국을 만들던 안만들던)에 국물도 아닌 궁물이 베어들어봤자 얼마나 베어든다고 사람이 죽어가도 모를정도로 맛이 있나.
     
hideonbush 17-01-12 13:42
 
부산뽕이 엄청나신듯한..ㄷㄷ
ResidentEvil 17-01-10 21:19
 
잘 봤습니다.
도편수 17-01-10 21:47
 
호객하는 곳은 아무래도 불편하긴 하죠.
주윤발 17-01-11 01:23
 
확실히 부산 남포동쪽이나 후쿠오카 텐진거리나 분위기는 비슷한 것 같아요. 그냥 언어와 자동차만 다를 뿐
자기자신 17-01-11 02:34
 
잘 봤습니다
그노스 17-01-12 07:08
 
최고
명불허전 17-01-12 21:25
 
부산 남포동 호떡도 서울 인사동 호떡만큼 대인기인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