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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네티즌 "모든 아시아 국가가 한국같은 정신을 갖자"
등록일 : 17-12-26 10:42 (조회 : 52,950)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해외사이트 주제글>
제목:솔직히 말하면 모든 아시아 국가가 한국과 같은 정신을 지키길 원합니다.


나는 한국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아시아에서 성관광하는 백인들에게 가장 단호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적 영향력에서 가장 앞선 소프트파워와 전체 아시아인의 긍지를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다른 아시아 국가도 한국과 유사한 조치의 필요성을 원합니다.

한국여성은 대부분 같은 한국남성과 결혼을 선호하며 타 민족 간의 결혼은 완전 서구화된 입양아이거나 전쟁신부이거나 아니면
한국남성을 선택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한국여성의 백인과의 결혼은 문화적으로 수치로 여겨집니다.

한국은 다른 아시아 국가와 달리 3세계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다르기는 하지만
백인의 특권에 관한 한국인의 이러한 태도를 다른 아시아인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래글은 한국에서 백인남성이 한국여성으로부터 겪은 경험담입니다.


        
******* 링크된 요약 글 ************

나를 포함 잘생긴 백인 3명과 클럽에서 있었지만 어떠 한국여성과도 사귈 수 없었습니다..
     
한국인 친구 한명이 한국여성을 불러서 합석했지만 우리의 모습을 보고 떠나버렸습니다.

만약 한국인 친구는 여성이 외국인과 어울리면 x녀 취급을 받기 때문이라고 위로했지만 3번의 한국 방문에서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마치 힘있는 누군가가 외국인은 전염병과 같아서 피해야한다고  말한 것처럼 어떠한 방법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한국여성이 쉽다고 생각한다면 어디에나 있는 운좋은 5%를 제외한 95%는 찌질한 외국인 대점을 받을 것입니다.

외국인 전용 클럽에 갈때마다 그곳의 남녀 성비는 15:1 정도로 한국여성에 비해 외국인남성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한국여성은 한국남성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제는 로컬 술집은 가지 않습니다.
울고 싶을정도로  외국남성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습니다.

예약을 할때도 동반할 한국인이 없으면 불가능한 곳도 많앗습니다.

180키에 20대 백인으로서 한국에서 여성을 작업하기는 다른 아시아 국가와 비교해 엄청 어려웠습니다.
마치 내가 없는것처럼 또는 근처에 있는 것 조차도 싫은 것처러 행동했습니다.

결론을 말하면 다른 아시아 국가를 알아보던지 오기 전에 큰 실망감을 장착하고 오는 것을 권합니다.

다들 영어를 못하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나는 50%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영어는 잘 알지만 외국인으로 부터의 간섭을 싫어합니다.

십여년 전에는 서양인은 어떤 가치가 있었겠지만 지금은 제로입니다.

한국어를 배운다고 해도 한국에 머무를 이유가 없습니다.

당신이 아무리 말을 잘해도 한국여성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 문화에 대한 존경를 원합니다.
       
(역주: 한국남성으로서 그동안 외국인, 특히 백인에 대한 한국여성의 인식하고 
많이 다르네요.)
        


001.jpg




<댓글>



franklinha
한국인은 단결력이 대단합니다. 
충성심이 올바른 단어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민 2세대이지만 생활의 대부분은 1,5세대로 구성된 학교, 교회에서 하고있으며
충성심에 대한 가치도 이해하고 있지만  문화적 이중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한국인들이 폐쇄적인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시아인들은 서로 소퉁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서구권에 사는 많은 아시아인들은 일부 가치있는 서구문화의 나쁜 개인주의와 동화되고 있습니다.




    NO_LAH_WHERE_GOT    
    단순히 젓가락을 사용한다는 이미지의 아시아인이 아니라 
    그들의 눈으로 서구문화를 비판할 수 있는 많은 아시아인이
    필요합니다.
    미국은 3억명의 인구가 있으며 동부, 서부, 남부 중서부등 
    각지역에 다양항 문화 존재합니다.
    아시아 인구만 44억명이며 중국을 제외하더라도 56종 이상의 민족이 존재합니다.


        girdleofvenus
        1. 한국에는 소수의 미국으로 입양된 적이 있는 입양인들이 있습니다.
        서구화는 됐지만 고향의 문화를 다시 찾을려고 하는 그들을  비난할 일은 아닙니다.
              
        2. 한국에 갈 때마다 나의 친구는 외국인를 싫어한다고 항상 말합니다.
        중국에서 보다 한국에서 외국인으로 부터 10배 정도는 추파를 받습니다.



        19930423LDr
        심리적으로 백인들은 주한미군 때문에 한국을 그들이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말로는 군사동맹이라고 하지만 결국은 상대에 대한 
        일방적 의지의 불평등 조약를 의미할 뿐입니다.
        매번 미군이 아시아에서 동맹을 유지할 때 그 지역의 여성들은 
        성추행을 겪고있습니다.
        미군은 한국에서 전쟁중에 남쪽이든 북쪽이든 상관없이 
        한국인들 gooks이라며 비하했으며 캐나다인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본국으로 돌아갈 때는 전쟁 신부를 아군 적군에 상관없이 동반했습니다.
        성범죄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 몰라도 수많은 여자와 고아들이 버려졌습니다.

        이상하게도 북한은 중국 덕분에 살아남았지만 북한을 점령한 중국군은 없습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왜 그런가요?
        북한은 중국군 없이 생존했지만 한국은 미군없이 생존했나요?
        단지 이유는 핵무기 때문입니다.
             
        민족과 정치를 구별할 수 없습니다.
        아시아인은 민주주의, 공산주의 그리고 종교적 문제등 
        국가간 차이를 언급하지만 서구에서는 결국 
        다 똑같은 아시아인으로 보일 뿐입니다.
        특히 베트남인과 중국인을 구분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서로 싸울려면 아시아인을 무시하는 서구에서 하십시요.
        아시아인응 자기들끼리 누가 더 나은지 떠들거나 
        아시아는 완전 X같다고 자기 비하만 합니다.


        asianguy
        한국 사는 외국인들이 적극적이라 그런 것은 아닐까요?


        stalient
        외출 시 외국인을 피할 수 없을 정도로 많나요?


            franklinha
            주요 여행지인 서울의 이태원이나 홍대 그리고 
            부산의 해운대를 제외하면 많지 않습니다.
            크게 환영받는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지역에는 외국인 많지 않습니다.

            이태원은 악명이 높았지만 지금은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로 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작업장소 보다는 한국 남성의 서양여성 작업장소로 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나이트 클럽은 외국인과 더불어 상당수의 한국남성도 있습니다.

            작년 봄에 홍대 클럽에 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들은 서양 남성에 별로 친절하지 않습니다.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서양인은 클럽에 쉽게 들어가고 환영도 받는다고 말하지만
            여기서는 틀린 이야기 입니다.
            믿기 힘들다면 직접 와서 경험해 보세요.
                      


                JayKim25
                덧 붙이면 이태원이 한국인에게 뜨는 이유는 
                차기 대규모 개발 구역과 가깝기 때문입니다.
                외곽으로 미군 기지가 이전하기 때문에 이태원을 포함한 
                많은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외국인들은 좀 더 저렴한 지역인 해방촌으로 이동 중입니다.

                한국에서 살 때 자주 가지는 않았지만 강남 지역에서도 
                자주오는 뜨는 지역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강남에서 이것 저것 다 해보고 
                그 어떤 새로운 것을 하기위해 오는 곳입니다.

                이태원에서 자주 가는 B1이라는 가게는 외국인들 보다는 
                한국인에게 유명한 곳으로 강남보다 
                괜찮은 여자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홍대 지역은 주로 가족과 식사를 위해서 방문을해서 밤문화는 잘 모릅니다.
                       



deporttrumptohell
백인들은 가난한 나라의 아시아에서는 잘 지낼 수도 잇습니다.
한국도 한때는 가난했고 배고픔 때문에 x녀도 많았지만 지금은 
한국 여성도 대다수 백인이 본국에서는 별볼일 없는 패배자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AsianReflection
수년간 주한미군과의 많은 갈등 때문에 한국인들은 많은 경계를 합니다.
한국에 교환 학생으로 있는 친구는 이태원의 핫플레이스에 가면 외국인으로 좀 불편하다고 합니다.



    BananaBoyJunior
    rooshv 방이 있는데 그곳은 주로 연애 선수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입니다.



        AsianReflection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엄청 지져분한 곳....



DontDisgraceMyRace
백인녀에게도 작업하기 힘들지만 한국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asianblaazin 
서울같은 도시는 출산율을 높여야 합니다. 
1명의 자녀는 한 새대 후에는 인구의 반이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the0clean0slate
다른 아시아 지역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백인남자 한국여자 커플의 비율이 
한국남자 백인여자의 비율보다 많습니다.
백인남자는 동양남자가 서양에서 겪는 문제의 극히 일부분만 겪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동양남자가 서양에서 여자를 사귈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the0clean0slate
    한 커플만 제외하고 백인녀와 커플인 한국남성은 키가 크고 외모들이  괜찮았습니다.
    여기에는 안타갑게도 서글픈 이유가 있습니다.

    1. 내가 본 매력적인 백인녀는 백인 남성과 같이 있거나, 
    한국인 여성과 어울리거나 아니면 홀로  여행을
    즐기지 어느 누구도 동양남자와 같이 있지 않았습니다.

    2. 대부분 백인 남성은 매력적인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20-30대가 대부분이였지만  자기 나이의 절반 정도의
    여성과 성관광이 목적인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직도 한국은 백인을 우대하는 것 같습니다.



obadviceplz
이러헌 변화를 아시아에서 보기릴 원합니다. 
내생애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것이라고 기대는 않했습니다.
중국도 10년내에 이러한 변화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Sihairenjia
한국은 그런지 몰라도 미국에서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http://www.asian-nation.org/interracial.shtml

한국여성의 타인종과의 결혼율은 32%이며 이 중에 24%가 백인남성입니다.
대조적으로 한국남성은 타인종과의 결혼율이 10%이고 이중에 5%가 백인여성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자란 한국인들의 결혼율은 더 차이가 심합니다.
교포여성들의 타인종 결혼율은 76%이며 57%가 백인남성입니다.
반대로 교포남성은 각각 55%, 35%입니다.    편차가 20%를 증가합니다.

한국은 외국인과의 결혼이 수치라는 문화가 있는지는 몰라도 한국사회 전반에 적용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점차 아시아가 개발되면 서구우월주의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아시아에서 문제는 다릅니다.
자기의 고국으로 돌아가면 해소될 수도 있지만 이것은 비현실 적이며 일종의 패배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zhifeng33
한국에서 여성의 외국남성과의 결혼이 줄어들어도 한국은 점점 인구가 감소되는 전체 인구 오천만의 나라이므로
태국, 필리핀, 싱가폴 그리고 중국을 포함한 전체 아시아 국가의 통계에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liquidstate12
    중국은 한국보다 월등한 차원이 있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입니다.



        the0clean0slate
        이것은 아시아 전체의 문제입니다.
        한국을 더 이상 비난하지말고 본 주제에 집중합시다.


    JayKim25
    많은 한국인들은 미군이 철수하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주둔 이유는 북한을 저지하기 위함이기 떄문에 
    통일이 되면 미군의 필요성은 없어질 것입니다..



999money
한국은 미군의 지배하에 있는 식민지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기전에 공부 좀 하세요.


    Oxman1234
    이곳에는 한국을 비난하는 중국인이 많은 것같습니다.


        NAITNC
        전혀 아시아인 전체에게는 도움이 않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진정 해결할 일들이 많은데 지협적인 문제 제기는 그만하고 
        아시아인 전체에 대한 문제해결에 집중합시다.



chilibun
서로에 대한 비난은 그만합시다.
중국, 필리핀, 일본등 많은 국가들도 한국처럼 백인들과 문제를 가지고 잇습니다.

한국처럼 되기를 원하지는 않지만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같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다른 국가보다 아시아인을 포함 모든 외국인에게 폐쇄적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아시아 전체의 단합이지 각자 생존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likechanel
나는 한국인이 아시아인에게 따듯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니지만 외국에서 만난 한국여성들은 친절했습니다.



bangkokmonger
다른 아시아인도 한국인처럼 행동하기를 원합니다.
만약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미군이 주둔한다면 나는 도저히 견딜 수없습니다.
자국의 영토에 외국 군대의 주둔만큼 주권을 침해당하는 것은 없습니다.


번역기자:하누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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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미소 17-12-26 10:43
 
잘 봤습니다
ional 17-12-26 10:49
 
저기도 짱깨들이 설치나보네
미군기지에 대한 악감정이 랜선을 타고 느껴질정도 ㅋㅋ
     
한국cjdsus 18-01-02 17:35
 
근데 맞는말 아닌가요? 아주 옛날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30살인데 저 20살정도때도 외국사람보면 여자애들 피하거나 미국놈 일본놈이어도 동남아사람 보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그때가 미녀들의 수다 한참 인기있을땐데 ㅋㅋㅋㅋ 10년전에는 서양년들도 싫어하는 애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ㅋ ---
위스퍼 17-12-26 10:49
 
요즘 온라인을 보면 미국,유럽등의 서양을 배척하고
동양끼리 뭉치자는 움직임이 자주 보이는데 중국임이 뻔합니다.

겉으로는 백인의 지배를 벗어나 자주적인 동양인이 되자는
그럴듯하지도 않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속내는 중화의 일원이 되어라는 것입니다.

세상을 중화로 만들기 위해 걸림돌인 미국을 표적으로 삼은 얕은 수이죠.
요즘 같은 지구촌 시대에 중국인들이 아니라면 도저히 할 수가 없는 발상입니다.
구시대적 인종간 편가르기에 실소가 나올 뿐이죠.

피부색을 떠나 모든 인간은 존귀한 것이고 그 귀천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이 모두가 똑같습니다.
동양인은 모두 하나이며 중국 밑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유치하고도 위험한 망상을 거두고
같은 동양인이라는 구실로 같은 중화라고 우겨서 강제로 데리고 있는 국가들을 자유롭게 해방하기를 바랍니다.
     
아니야 17-12-26 11:35
 
22222
하나의 아시아 타령은 중국, 일본이 하는 프로파간다죠.
자기들의 이익과 패권을 위한거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아시아 지역 블록화하면 가장 이득 보는게 누구겠습니까.
서양, 백인에 대한 열등감으로 찌든 패배자들은 걍 무시하고
우리는 당당하게 자신감가지고 글로벌하게 나가면 됩니다.
          
위스퍼 17-12-26 11:48
 
일본이 서구를 배척하고 아시아끼리 하나가 되자며
대동아공영을 외치던건 100여년전 이야기이고
지금의 일본은 패전국으로서 사실상 죽은지 오래된 나라이기 때문에
여전히 저렇게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제국주의하는 나라는 중국 밖에 없다고 봅니다.
               
아니야 17-12-26 11:56
 
네. 그렇겠죠.
다만, 요점은 과거든 현재든 상관없이 똑같은 생각을 한다는 점에서 그놈이 그놈같다는 거죠.
요즘 중국이 주장하는 '일대일로'에 최근 일본도 동조하고 있는데
지가 하진 못해도 남에 기대어 과거에 대한 향수를 다시 살려보려 하는 모양입니다.
                    
위스퍼 17-12-26 12:02
 
일본인들은 중국과 달리 기본적으로 아시아 대륙에 대한 자부심이나 애정이 없습니다.
제국주의 당시에도 대동아공영을 외치면서도 탈아입구를 외쳤고
지금 일본에서 대동아공영은 사라졌지만 탈아입구는 여전히 살아 있죠.
                         
아니야 17-12-26 12:09
 
중국도 딱히 아시아에 대한 애정이 있다곤 생각되지 않네요.
중화사상이란게 아시아에 대한 자부심, 애정 같은 것은 결코 아니죠.
                         
위스퍼 17-12-26 12:37
 
현재 중국이 생각하기에 아시아가 중화이고 중화가 아시아이니
아시아에 대한 자부심이나 애정이 없을 수가 없죠.

중화 제국의 힘이 강대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물타기를 할 때가 아닙니다.
현재 일본은 제국주의를 버린지 오래이며 미국의 동맹이기 때문에
한일 관계가 분열을 하면 중국만 좋아할 뿐이고
중국은 민주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 대한 영향력이 커지면
우리의 삶이 현격하게 피곤해지기 때문에 힘을 집중하여
그 편협하고 독선적인 반민주적 사상이 우리 문화에 침투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아니야 17-12-26 12:56
 
음.......중화사상은 그런게 아닙니다.
자신들이 최고라는 선민의식을 가지고 중국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을
교화의 대상으로 보는 우월주의인데 좀 잘못알고 계신것 같네요.
또한, 아시아(넓게는 세계 전체)를 중화로 보는 것은
자부심, 애정에서 발현된 것이 아니라 교화대상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즉, 니들은 전부 내 밑이니까 엎드려 조아리고 가르침을 받으라는거죠.

그리고 저는 일본 역시 견제해야 할 대상으로 봅니다만.
이것에 대해선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노코멘트하겠습니다.

ps. 별로 논쟁 벌일만한 댓글도 아닌데 논쟁을 일부러 만드시려는듯 보이네요. 그리고 물타기라는 표현 역시 웃기고요.
                         
마나스틸 17-12-26 20:06
 
중국은 아시아 자부심이 아니라 중화사상이죠
                    
후아이오 17-12-26 12:46
 
일대일로에 일본이 동조한다는 얘기는 처음듣네요; 우리나라 얘기 아닌가요?
                         
아니야 17-12-26 12:57
 
네이버 검색 추천
                         
G마크조심 17-12-26 17:18
 
몇십년 전에서 날아오신 사람인거 같아요.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ISter 17-12-26 12:56
 
새대가리수준으로 무슨 이간질을 한다고 한심
사실상 요즘 아시아에서 반미외치는 나라라고 해봐야 1.5국인데 진짜 머리 안돌아가는듯
     
굿잡스 17-12-26 17:39
 
현재 중국이 생각하기에 아시아가 중화이고 중화가 아시아이니
아시아에 대한 자부심이나 애정이 없을 수가 없죠.
>>

자부심?? ㅋ

첨언하자면

이건 현재 독재 공산당 짱국이 그들 스스로 북방과 동방 문명권(우리 고조선 고구려 문명권)

세력에 의해 국호가 지워지고 정복을 밥먹듯 당한 노예 역사로 점철된 자신들의

역사적 실체 앞에 딸딸이 자위 사관과 맞물린 전형적 정치적 프로파간다에 불과하군요.


19세기 말, 만주족 팔기군 병사가 한족 성주(시장)을 구타한 사건이 있었지만, 팔기군 병사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을 정도로 청나라 내내 만주족들은 정복자이자 지배자라는 신분적 특권을 누리고 살았다.
 
  서구 열강과 일본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1850년대, 한족들로 구성된 태평천국의 반란이 일어났을 때 남경을 지키던 만주 팔기군 병사들이 태평천국군에게 모조리 살육당하자, 분노한 청나라 조정은 태평천국에 가담한 반란군 병사들이 항복해와도 절대로 항복을 받아주지 말고 전부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고 그 바람에 태평천국의 난은 16년이나 오랫동안 계속되고 말았을 정도로 만주족과 한족 사이의 민족적 갈등은 심각했다.
 
- 청사 저자 임계순 -



서토의 마지막 정복 왕조인 청나라왕조만 봐도 만주족 청이

명나라 산해관에 입성하고 자행된 허구의 족명인 소위 한족 어쩌고 하는 서토인에

대한 무자비한 대학살이 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강변기략 등에 기록되어 있는데

대표적으로 1645년 명나라 양주성(揚州城)에서 일어난 대학살을 기록한 양주십일기만 보더라도

불과 10여일 만에 만주족에 의해 서토인 80만이 무자비하게 도륙당하군요. 그외에도 전국적으로

감행된 이런 만주족의 철저한 정복 지배사는 글자 그대로 피로 얼룩진 역사. 근대 시기에

신해혁명을 일으킨 쑨원이 이런 기록을 보고 피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

괜히 나온게 아닌. 그외에도 만주족은 이후 내치를 위해 서토인에 대한 고도의 정치적 치정술을

행하지만 윗 기록에도 있듯 이런 정복자인 만주족은 청 초기부터 말기까지 철저한 이원적

정치지배 아래 고도의 정치적 기만술과 정복자의 지위를  철저히 누리고 살았던 왕조군요.


당시 일개 만주족 병사가 미국으로 치면 주지사(웬만한 나라의 대통령)급에 해당하는 서토인

성주를 구타할 정도로 만주족은 소수였음에도 피지배 서토인을 강점 지배하는 정복자의 지위를

누리고 있었고 이들은 짱개 서토인과  구분되는 그들만의 독자적 만성이라는 주거공간에서 생활하며

(서토인들이 이런 만주인 거주 지역안에 들어오면 참형) 서토인에게 세금을 뜯어서 생활.

현 쭝공의 전신인 쑨원의 신해혁명 자체가  이런 서토인들의 멸만흥한 즉 만주족을 멸하자

면서 나온 역사.


한마디로 짱개들은 수시로  이민족에 정복당하면서 돌리빵으로 쳐발리다 보니

그때마다 의복등이 강제 당하면서

무엇이 진정한 자신의 고유 의상인지 본인들 조차 모르는 잡종들이군요.


지금도 보면 자본주의 껍데기만 씌운채 정경일치의 공산당 국영 기업이 짱개 경제를 장악하고

있고 부패한 독재 공산당에 의해 4차산업의 혁명적 기술 역시도 인민들 개돼지 사육하듯 철저한 감시

를 위한 기술로 악용되어 점점 강화시키고 있는 전근대적 전제주의 노예근성 사회.


이런 노예 근성에 독재 공산당의 미개한 정치 사회수준으로 무슨 5천만 한사람 한사람이

짱국으로 치면 주석 시찐따에 해당하는 국민 주권에 대통령도 부패와 농단을 하면 갈아치우는

민주주의 국가 사회인 대한민국 국민 앞에 뭔 자부심?? ㅋ 지들 아래에 어쩌고 쳐할거라고 생각하

는 자체가 그냥 덜떨어진 망상에 불과할 뿐이군요.(우선 짱국은 최소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거

듭나고 나서 말해야)
          
김음메 17-12-26 18:46
 
어후..tl;dr 이란 말은 이런 댓글에다 쓰는거죠 ㅎ
지나가는이 17-12-26 10:53
 
음 강남에서 백인남 한국여 커플이 일주일에 한두커플 보이는데...
반대는 한달에 한두번정도
서브마리너 17-12-26 10:59
 
존나 못난 한국남들 백남-한녀 커플 보면서 열등감 느낌

-> 여자 걸레 취급

-> 여자들 자기 검열 차원에서 외국인 만나기 꺼려짐 ㅋ

이게 진실이지 뭐 대단한 민족주의국가라도 되는 양 말하네 ㅋㅋ
     
드르렁 17-12-26 11:06
 
그건 80년대 얘기 아님? 그땐 여자들이 윤락녀인 경우가 정말로 많았으니.

요즘은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할배할매들 말고는 없음. 하도 국제결혼이 많다보니.
님께서 너무 좀 나가신 듯.
     
조들호 17-12-26 11:09
 
요즘 젊은 세대들은 별 신경 안쓰는데요? 7080때 이야기 하시네
          
서브마리너 17-12-26 11:17
 
요즘 젊은 세대도 신경써요.
대놓고 뭐라 안할 뿐이지.
혐오하는 눈빛은 외국인들 자신도 느낌.

주위에 백인이랑 국제 결혼한 친구들 몇몇 이야기가 아니라도
해외 유학, 혹은 워킹 홀리데이 하고 온 여자는 기피하는 세태는
뭐 딱히 백남한녀 커플 혐오하는 심리랑 다를 것 같나요?
               
서브마리너 17-12-26 11:21
 
해외에 있을때 백인이라면 다리 벌리는 걸레를 못본바는 아니지만
대부분 유학생들 부모님 고생하시는 생각에 엄청 공부 열심히함.

한국 돌아오면 외국인이랑 사겨 봤냐고 물음.
진짜 좋아해서 만났든 뭐든
사겨봤다 그러면 '쟤는 외국인이랑 그렇고 그랬던 애로' 소문남.
               
하얀그리움 17-12-26 13:48
 
저랑은 좀 다르네요. 제가 그 요즘 젊은 세대인데, 제 주변은 학교서 다문화 커플 지나가도 그냥 신기해서 쳐다볼뿐 별 생각도 없고, 남자든 여자든 유학갔다와도 일상이나 유학비용, 영어 많이 늘었겠네 이런거만 말하고 연애관련 얘기는 여자들끼리만 합니다. 대외활동하면서 느낀건 대부분 남자들 배그 잘하는 법, 여소 이런거나 관심있지 남 연애사는 신경도 안 써요. 유학 갔다왔다고 걸레라고 하는건 일반적인건 아니고 그냥 그쪽 학교나 집단 수준이 아닌가요...
                    
서브마리너 17-12-26 14:13
 
그럴 수 있죠. 제가 한국 사람이 전부 혐오자들이라고 한 것도 아니고요. 유학생들 전부 그런 취급 당한다고 한 것도 아니구요. 현실은 이런게 있고 여자들도 당연히 자기검열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 뿐입니다.

국민일보가 서울과 수도권의 결혼정보업체 5곳에 문의한 결과 4곳에서 “세 가지 요소(호주 유학, 자취, 외국인 교류 동아리 활동)는 감점 대상”이라고 답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7794282
                    
원형 17-12-26 21:29
 
본인이 관심없는것과 현실은 다르죠

결혼ㄹ업체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보편적인 정서를 보여주죠
          
쿡국 17-12-26 11:40
 
현실에서는 흑인 남자친구가 있는 한국여성이 버스에서 남자고등학생들에게
흑인이랑 사귀나봐, 존나 대물 좋아하나보네 걸레년 ㅋㅋㅋ,
이런 혐오적인 말이나 듣고 살고있구요
그리고 서브마리너님 말대로 유학 갔다온 여자들은 애초에 걸레라는 인식이 있어요.
공부하러 다녀온건데 본인들이 동남아로 성매매 다녀온 것만 생각해서그런지
생각이 아주 불순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원형 17-12-26 21:32
 
kfc라는 말부터 생각해보면 되죠

옐로캡은 일본이고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분명히 있고, 외면한다고 외면되는게 아닙니다.

내자유야에서 출발하죠 ㅋ
     
mars79 17-12-26 11:30
 
백남-한녀 커플들 보면 한녀가 소위 예쁘고 날씬한 경우는 거의 없던데요?. 진짜 열에 아홉은 뚱뚱하고 별로...

백남 입장에서는 자기네 나라 여자들이 워낙 헤비급들이 많으니 한국에서는 뚱뚱한 편인 한녀도 괜찮게 보이나 봅니다.
그래서 메갈들이 갓양남 타령하는지도 모르죠.
한국에서는 아무도 관심 안 가져주는데, 백남, 흑남은 좋다고 달라 붙어주니.

암튼 이런 백남-한녀 커플을 보면 열등감을 느끼기는 커녕, 백남에게 고맙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백남 덕분에 저 여자들도 처녀귀신은 면하겠구나!.
          
서브마리너 17-12-26 11:36
 
당연하죠.  제법 지속된 자기 검열의 결과로

사회적 평판을 신경쓰는 소위 괜찮은 애들은 애초에

자기한테 딱지 붙을 일을 하지 않거든요.

아-무 생각없는 애들이나 외국인이랑 사귀는게 자랑거리가 될 애들이

외국인들이랑 연애하니 님이 보고 느낄만큼 대부분 여자들이 평균적으로 별-로임.

갓양남들께서도 한국인들이 보기에 이쁜 여자가 이쁨니다.

다만 몸매의 허용치가 한국인들 보다 넓을 뿐
               
mars79 17-12-26 11:45
 
그래서 우려되기는 합니다.
백남들도 결국은 이쁜 여자를 더 좋아할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준에서 외모가 좀 아닌 여성들을 사귀어 대니 말이죠.
과연 이들이 이 여성들과 결혼을 생각할까요?.
그냥 한국에 있는 동안 성욕 해소용으로만 이용하고, 본국 귀환 시 부담없이 차 버릴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러면 남겨진 여성들은 상처를 받고 더욱 더 메갈화가 가속화 되겠죠.
고맙기도 하다가도 우려되기도 하고... 이거야 원...
                    
서브마리너 17-12-26 11:49
 
그걸 왜 걱정하시는지?

애초에 워마드니 메갈이니 하는 애들이 얼마나 된다고 그걸 걱정하나요.
인터넷=사회가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남이랑 한국녀랑 사귀다 한국남이 차는 경우도 흔한데
양남한녀는 사귀면 결혼해야 되나요?

애초에 양남한녀에서 한녀는 양남의 성욕해소용 걸레라는
눈으로 보시니 그렇게 보이시겠죠.

둘이 사랑하는지 누가 알아요.
본인들이 선택한거 책임도 본인이 지겠죠
오지랖은 자제합시다.
                         
mars79 17-12-26 13:28
 
님도 언급했듯이 애초에 백남들도 이쁜 한국 여자를 더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남이 못생긴 한녀를 사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과연 이 양남들이 그냥 플라토닉 러브만 하려고 사귀고 있을까요?.
제가 본 바로는 아니던데요.
이러한 이유로 양남의 성욕해소용 상대라는 시각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인터넷=사회가 아니라지만, 이 메갈페미니즘 전염병의 전염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려스러운 수준인지라, 일반 여성에 대한 전염을 우려하는 것이고요.
애초에 사귈 마음도 없으면서 백남들이 한녀를 사귄 후에 차 버리게 되면, 그로 인해 상처를 입은 여성들이 이 전염병에 노출되기가 쉬운지라 또한 우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발생 이유야 어찌되었던 메갈들이 늘어나면 그 피해는 나누어 받게 될 거고요.
               
Banff 17-12-26 11:51
 
자기검열은 처음듣는 얘기고.

대체로 언어 문화차이때문에 그리고 결혼에 대한 구속력이 약한 미국, 유럽 문화로 인한 백인들의 엄청난 이혼율때문에 현지 백인보다는 그래도 한국사람 찾는 것입니다. 

보통 학력이 높을수록 절대적으로 한국사람들과 결혼하고, 뉴욕, LA처럼 남녀성비깨져서 한국여자가 훨씬 많은
 지역에서는 한국남자 찾기가 어렵다보니 백인들과 결혼하는 여성비율이 많습니다.
                    
서브마리너 17-12-26 11:53
 
자기검열은 한국에서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아니죠.
                         
Banff 17-12-26 11:56
 
미국 상당히 짧게 갔다오셨나요? ㅎㅎ
                         
서브마리너 17-12-26 11:57
 
길지도 짧지도 않는 동안이요.

제가 하는 어떤 이야기가 맘에 안드시죠?
          
쿡국 17-12-26 12:02
 
이런 식으로 혐오비하적인 시선으로만 보니
눈치 걱정되는 사람들은 무서워서 못사귀겠죠?
그렇게 한국여자 비하한다고 한남들에게 달라붙지 않을텐데요 ㅎㅎ
               
mars79 17-12-26 13:31
 
한국 남자들이 비하대상으로 삼을만한 한녀들은 한국남자들한테 달라붙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 안 달라붙을 수록 더욱 좋겠죠.
               
하얀그리움 17-12-26 13:58
 
눈치 걱정 많은 여자들도 잘만 사귀고 다니던데요... 누구나 눈치는 보고 삽니다
외로움 많이 타면 만나는거고 혼자가 익숙하면 안 만나는거고 매력이 없으면 못 만나는거죠.
그리고 누가 달라붙는게 아니라 서로 좋아서 사귀는거고요
               
개구바리 17-12-26 14:41
 
혐오든 비하든 한남한테 달라붙든 말든 자기인생 자기 소신껏 사는거죠.
양남 백남 흑남과 사귄의혹있는 여성 혹은 유학녀가 문란한 창녀라 꺼림직하다면
그런여자 거르고 만나면 되는거고 그런 사고방식 가진 남성이 싫다면 그런 남성 거르고 만나면 되는거고.

한남한테 달라붙든 말든 사회와 세상의 눈빛이 더럽다며 한남 욕하든말든 이태원 양남팔짱끼고 다니는 한녀한테 보낼 사람들 시선이 달라지진 않을듯. 자기 소신껏 세상살이 하는거죠 뭐.
          
굿잡스 17-12-26 18:59
 
백남-한녀 커플들 보면 한녀가 소위 예쁘고 날씬한 경우는 거의 없던데요?. 진짜 열에 아홉은 뚱뚱하고 별로... > ㅋㅋㅋ 많이 보던 풍경인듯 ㅋ
     
케리건 17-12-26 11:50
 
내 여친이 전에 흑인 백인과 사귀였다면 꺼려지는건 당연함. ㅋㅋ
다 알잖아?? ㅋㅋ
          
서브마리너 17-12-26 11:53
 
적절한 예
     
개구바리 17-12-26 14:36
 
결혼잘한 백남 한녀 커플보고 이상한 시선줄 사람들은 별로 없어보이는데요?
그런데 비결혼 커플들 같으면 좀 이상한 시선은 아직있는듯. 하도 쓰레기 백남들 지들나라에선 루저들이
한국에 여자따먹으러 영어강사하면서 막 건드린다는 인터넷 소문듣고 인식이 바닥수준으로 변한듯.

외국유학 여자걸레 이런말은 나도 들어봤어요. 워킹홀리데이 하면서 창녀질 한다나?
여자들도 외국나가 성매매한다는 필리핀 유학남 피할꺼같은데 ..
암튼 여자들도 그런 생각하는 남자 안만나고 싶어할꺼 아닌가요?
그래 본다면 결혼정보업체가 알아서 그런 남자들 걸러 주는거니 나쁠꺼 없을듯 한데요?

암튼 한국에서 백남하고 사귄다면 부모들한테 인정받고 결혼한게 아니라면 안좋은 시선 각오해야할듯.
ㅣㅏㅏ 17-12-26 11:08
 
솔직히 우리 현대사때문에 미국에 대한 일종의 피해의식이 있는건 사실이고 특히 고연령대에 많은 것도 사실이라...앞으로 떨쳐내야하는 건 맞지만,  이런 글의 논리는 사실상 쪽바리놈들의 대동아공영과 일맥상통하고 지금은 특히 짱깨놈들이 그걸 원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저 좋게만 받아들일 수 없음.
호갱 17-12-26 11:12
 
백인이면 좋게 보는데 뭔 개솔이야
아니 그러면 클럽이나 다니면서 여자꽬 생각하는 놈들을 한국여자들이 마냥 좋아만한다고 생각하나
우짤끼고 17-12-26 11:16
 
메갈 쿵쾅이들을 노려라. 왕취급해줄꺼다. 토나오는건 함정!!
버섯머리 17-12-26 11:16
 
잘 보고 갑니다.
쿡국 17-12-26 11:21
 
지금도 외국인하고 사귀는 여성들한테 시비거는 사람들도 있고 아직도 창녀취급하는게 현실이라..
사회적으로 그런 공포감이 있는데 마음에 들어도 눈치가 보여서 못사귀겠죠.
실제로 해외 남성하고 연애나 결혼하시는 분들이 경험하신 사례들을 웹툰으로 만들어 놓은게 있는데
진짜 상상이상이더라구요.
     
쿡국 17-12-26 11:22
 
어차피 여기서도 현실 인정 못하시고 우는 분들 많으실거라 예상합니다 풉ㅋㅋㅋ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좀 들어주세요. 현실이 보일거예요
     
개구바리 17-12-26 14:44
 
현실 맞다고 봐요. 근데 문제는 뭐라하든 그 현실의 시선이 변하질 않는다는것.
위에 댓글님 마냥, 내 여친이 흑남 백남 양남과 사겼다면 나는 꺼려진다 걍 그게 현실일뿐.
그거 베트남 캄보디아 여자와 결혼한 한국남들이 받는 시선이 사회의 퇴물루저 보는 시선이듯 잘 안변해요.
닭장군 17-12-26 11:21
 
원문의 사례가 맞는지 지어낸건지는 둘째 치고, 저런 하찮은 사례가 반미나 양키고홈이나 척사론(?) 같은걸 주장할만한 근거가 되는것도 아닐텐데 총체적 난국이네요 ㅎㅎㅎ. 아마 글쓴이가 중국쪽 사람 아닌가 싶음. 한국은 그딴 구린 사상 취급 안한단다.
fanner 17-12-26 11:23
 
자신이 잘 생겼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은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꽃보다소 17-12-26 11:24
 
솔직히 백인남성들이 여행다니면서 마지막 여행지가 한국이 아닐까 합니다.
인지도도 낮고 언제나 전쟁 가능한 지역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죠.
저라도 아시아 국가 돌다가 한국오면 여긴 뭐지?이렇게 생각할 듯 합니다.

일단 같은 아시아 국가라고 해도 성격차이도 심하고 선진국이기 때문에 백인 버프가 약하죠.
그리고 한국남자들에게 공주대접 받는 사람들이 백인이란 이유로 접고 들어갈 것 같지는 않군요.
odroid 17-12-26 11:25
 
딴나라 애기인가 ???
BTJIMIN 17-12-26 11:25
 
번역 감사합니다.
짜파겥이 17-12-26 11:26
 
누가 쓴거지 한국알못인데...
있음 17-12-26 11:26
 
내가 알던것과는 다르군.
Sulpen 17-12-26 11:27
 
http://www.asian-nation.org/interracial.shtml

한국여성의 타인종과의 결혼율은 32%이며 이 중에 24%가 백인남성입니다.
대조적으로 한국남성은 타인종과의 결혼율이 10%이고 이중에 5%가 백인여성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자란 한국인들의 결혼율은 더 차이가 심합니다.
교포여성들의 타인종 결혼율은 76%이며 57%가 백인남성입니다.
반대로 교포남성은 각각 55%, 35%입니다.    편차가 20%를 증가합니다.
---------------------------------------------------------------------------------------
어이가 없는 소리네요...
출처로 가보면 Asia American의 인종간 결혼 비율을 조사한 결과로 한국계 미국인이 저렇다는 이야기를 한국인이 저렇다고 왜곡하는군요. 거기에 적혀있는 all spouses 조차도 "All Spouses: This model include all marriages that involve at least one Asian American" 이렇게 친절하게 테이블 읽는 방법이 적혀있는데 무시하고 모든 한국여성들 중에 배우자로 타인종과 32% 가량 결혼한다는 식의 결론을 이끌어내는군요.
     
서브마리너 17-12-26 11:37
 
'한국에서는 몰라도 미국에서는' 이라고 써놨네요.
          
Sulpen 17-12-26 11:55
 
한국여성의 타인종 결혼율 32%
미국 교포여성의 타인종 결혼율 76%
이래서 미국에서는 다른 이야기라는 서두를 붙인겁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한국여성의 타인종 결혼율이 32%라는 말부터가 어이없는 소리라는 겁니다. 애초에 이 댓글을 단 사람이 분석 테이블에 붙은 설명도 안 읽고 자기마음대로 표를 해석한 소리입니다.
               
서브마리너 17-12-26 12:00
 
그 얘기가 그 말 아닌가요.

미국에서 한국인의 타인종 결혼율 32%

저게 어떻게 한국인 평균이 32%로 이해되시죠?
                    
Sulpen 17-12-26 12:08
 
어휴... 그럼 밑에 교포여성은 뭘 의미할까요?
한국 국적의 여성이 미국에서 잠시 거주하고 있으면 그 사람의 타인종 결혼율을 따로 조사할 수 있나보군요. 그게 32%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서브마리너 17-12-26 12:13
 
제말이 그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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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런지 몰라도 미국에서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http://www.asian-nation.org/interracial.shtml

한국여성의 타인종과의 결혼율은 32%이며 이 중에 24%가 백인남성입니다.
-----------------------------------------------------------------------------------

이게 교포 말고 다른 걸 의미한다는 말인가요?

그냥 딱 봐도 교포 이야기구나 싶은데.

한인교포여성의 타인종 결혼율이 32%가 아니란 이야긴지 뭔지

알 수 가 없네요.
몽실몽실 17-12-26 11:36
 
하도 어렸을때 유학녀=창녀 이미지를 주장하는 더러운 글들을 많이 봐서 정말 그런줄 알았더니 막상 유학가니 피오줌싸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여자들 밖에 없던데요 그걸 보면서 도대체 그 사람들은 뭘 기반으로 말한거지 싶던데요
     
서브마리너 17-12-26 11:38
 
그냥 열등감과 상상력
     
mars79 17-12-26 11:48
 
유학도 지역마다 다르더라고요.

영국이나 독일 같은 데 유학 간 여학생들은 진짜 치열하게 공부만 한 것 같고.

그런데 일단 미국, 일본, 프랑스 유학 갔다 온 여성들은 색안경 끼고 볼 만한 일이 많았습니다.
          
서브마리너 17-12-26 11:51
 
제가 미국다녀왔는데 아닌데요

작작하세요
               
mars79 17-12-26 13:33
 
님은 아닌가 보죠. 나는 많이 봤는데. 그리고 작작?. 이거는 예의있는 표현은 아닌 거 같네요. 댁이나 댁의 주장이 진리인양 주장하는 버릇 좀 작작하시죠. 의견에 동의 못하면 동의 못한다고 하면 되지, 왜 막말을 하실까?. 뭐 찔리시나?.
                    
서브마리너 17-12-26 13:44
 
애초에 근거도 없이 어디 유학생은 공부열심히 했고

어디는 색안경 끼고 볼만하다?

예의 바르시네요.

남의 노력을 그쪽의 쓰레기 같은 편견으로 뭉개는게

합리적인 판단 같으시죠?

뭐 근거라도 가져오세요. 독일 영국은 치열하게 공부한것 같고

다른 쪽은 아니라는 근거요.
                         
mars79 17-12-26 13:51
 
저 밑에 이미 써 놓았듯이, 객관적인 지표가 없을 경우에는 자기 경우에 의거해서 말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님은 동의 못하겠다, 님의 경험상으로는 다르다 하면 그 주장 펴면 그만인 거에요. 제 경험은 다르네요. 이러면 될 거 가지고 뭘 작작, 오지랖... 이 따위 상대를 자극할만한 단어를 써가며 시비를 거시는 건지...
                    
서브마리너 17-12-26 13:45
 
당신같이 편견으로 가득찬 사람은

삶도 쓰레기 처럼 살 것같아요~

저도 근거없이 색안경 껴봤는데 어떠세요.

예의바른 말이었죠?
                         
mars79 17-12-26 13:52
 
당신이야 말로 편견에 가득차 있어서 쓰레기 같은 삶을 살 거 같네요.

저도 미러링 한 번 해봤어요. ^^
                         
서브마리너 17-12-26 13:55
 
혐오를 주장이라고 한다면 그러세요. 주장 많이 하시죠.
                         
mars79 17-12-26 14:01
 
님이 자극적인 단어를 써서 좀 욱한 채로 대응한 게 맞고요. 생각해보니 이게 해당 국가에 유학 갔다 온 분들한테 상당히 실례가 될 수 있는 일이었네요. 이건 반성합니다. 그냥 지울까 하다가 이런 식으로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 선례를 남기고자 그냥 놔 두기로 했습니다. 님도 기분 나쁘다고 막말은 자제해 주세요. 아무리 좋은 뜻이라고 해도 막말은 막말 대응을 남기게 될 수 밖에 없어요.
                         
서브마리너 17-12-26 14:08
 
먼저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당해본 입장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코피 흘려가며 열심히 하고 귀국했는데

그런 편견 때문에 힘들어 하던 친구 여럿 봐서 화가 났네요.

저도 사과 드립니다.
                         
mars79 17-12-26 14:17
 
유학생에 대한 편견섞인 주장은 잘못된 주장이 맞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아무 생각없이 말해서 애먼 분들한테 피해를 끼치게 되었네요.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

서브마리너 님에게도 괜한 설전을 벌인 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서브마리너 17-12-26 11:51
 
프랑스 유학다녀온 친구도 있는데

아닌데요?
               
mars79 17-12-26 13:36
 
아닌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도 있겠죠. 어차피 제 얘기라는 건 제 주변의 경우를 기준으로 얘기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객관적인 통계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다 자기 경험을 기준으로 얘기할 수 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김음메 17-12-26 18:50
 
그건 유학을 어떤나라로 간 것이냐 보다, 무슨 명목으로 갔느냐가 더 유효한 조건인거 같은데요..

예를들어 미국 캐나다 대학원은 영국 독일 쌍싸다구 때릴만큼 정말 피똥을 싸는 공부 합니다. 이런환경에서는 미친듯이 공부안하면 정말 생존이 안됩니다. 똥줄타고 피똥싸는 일상의 연속이죠..

님이 좋아하는 그 독일, 영국(영국에 얼마나 양아치가 많은데;)을 유학을 가더라도 단순 어학연수라거나, 아주 질 떨어지는 대학에 있는거면 더 많이 놀러 다니고 그러겠죠?

캐나다나 미국 유학간 사람들이 얼마나 고달프고 안쓰러울 정도로 열심히 사는지..실제로 겪어 보시면 애처로워질껄요?
     
위스퍼 17-12-26 11:52
 
유학가신 분들은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즐겁게 살기를 추천합니다.
젊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연애도 열심히 당당하게 하시는 것이 잘 사는 겁니다.
신과함께 17-12-26 11:46
 
백인남도 백인남 나름이고 한국녀도 한국녀 나름이겠죠
아무리 백인남이라해도 외모 꿀리면 찬밥되는 건 당연하고요(뭐 온라인에서야 다 자기 잘생겼다고 함)
한국녀라고 다 철벽녀도 아니죠 결국 사람 나름임
흑폭풍우 17-12-26 11:49
 
어떤 인종이랑 연애하든 무슨 상관이라고.. 나참..
참치 17-12-26 11:51
 
짱개가 있군요.

아시아에서 미국이 빠지면, 짱국이 제1 패권국이니... ㅋㅋㅋ  미국 서방에 대한 폄하질..ㅋㅋㅋ
     
원형 17-12-26 21:39
 
중국에서 백인들이 잘나가는데 한국은 그렇지 않아서 분통을 터트리는듯
개정 17-12-26 11:51
 
외국인과 교제하는 모양새에 대한 좋지않은 시선은 그냥 일종의 문화적 선입견이죠 이건 불가항력적인거에요. 막말로 시대의 변화외엔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마치 나이든 남자와 연애하는 여성에게 적용되는 우리사회의 선입견과 같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중년남성과 연애하는 20대 여성이 스폰이니 성매매니 돈보고 연애하니 구설수에 오르는것처럼 백인이든 흑인이든 외국인 남성과 교제하는 경우에 대해서 그들이 사랑해서라는 이유보다 다른 이유가 먼저 떠오르는건 어쩔수 없는 것이죠. 지금은 개선되긴 했지만 외국인 남성과 한국인 여성의 결합이 저열한 동기로 시작해 불행한 결말로 끝났던 과거의 경험으로 견고해진 선입견이 와해되려면 시간과 계기가 더 필요한거에요. 단순히 우리 탓만 할 건 아니라봅니다. 뭐 사랑해서 결혼하고 잘 사는 커플한테는 오히려 호의적이지 않나요 ㅎ
     
개정 17-12-26 12:07
 
그리고 이런문제를 성담론으로 끌고가는 분이 간혹 계시던데 여성이 외국인 남성과 사귈때 자신의 지인, 그 중에서도 동성친구의 시선을 고려하면 했지 생판 모를 특정 또래 남성집단의 시선을 고려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비단 한국남성만이 주장하는 담론이나 선입견에 한국여성이 속박당하고 있는 모양새는 아니란겁니다. 그렇기에 이건 성별간의 문제라기 보다는 사회적 세태의 문제라 보는게 옳을것 같네요.
시망의추억 17-12-26 11:51
 
어느 나라건 그 나라에서 인기 많은 미혼의 남녀는...
자국 출신들과 연애한다.
이건 불변의 진리야.

어느 나라건 그렇다.

무슨 한국여자중 수많은 남자들이 대쉬하는 아름다운 미혼의 여성이,
자기검열때문에 백인남을 못만난다??

그건 그냥 쿵쾅족의 희망사항일뿐...
절대 미혼 인기녀들의 진짜 생각이 아님.

아쉬울게 전혀 없는 남녀가 굳이 자국 출신 잘나가는 남녀 버려두고,
문화차이, 언어차이, 냄새차이...기타 등등...
이런 차이의 남녀를 만날까....
서클포스 17-12-26 11:59
 
어느 나라나

성적으로 밝히는 여자가 있고 안 그런 여자가 있는 거져 ㅎㅎ

그리고 돈 때문에 성관계를 안한다는 것이 중요하지..
ISter 17-12-26 12:02
 
제 주위에는 결혼고려하고 만나는 연령대라 외국인 만나는건 싫다고 확실히 의사표현하는 애들 있습니다. 막상 남자 스펙이 좋으면 어떨진 모르겠지만 양남이라는 이유로 만나지는 않는듯...
 
근데 유투브 같은데 외국인 영어강사들 리액션시키는 영상들 보면 한국에 끽해야 몇년 있었는데도 한국여친 사귄적 있었다는 얘들이 10에9 비율이던데
Banff 17-12-26 12:03
 
미국살고 있는동안 수많은 커플 사례들을 봤지만, 이게 좀 개인의, 나라의 경제력, 학력에 비례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70년대 미군과 결혼을 통해 이민온 사례들이 많아졌지만, 한국의 경제력이 높아지면서 2000년대이후에는 보통 한국사람들은 한국사람들끼리 결혼합니다.  특히 학력높을수록 미혼여자가 외국인과 결혼하는 사례는 거의 없고요. 있다면 보통 여자가 재혼이거나 한국남자 정말 찾기 힘든 지역에 살고 있을 경우 정도인데, 그 지역에서도 중상층 이상의 한국인들은 한국인만 고집하죠.  한국인에게 외국에서 결혼을 통한 신분상승시대는 더 이상 없는 것이니까. 참, 한국서 태어나서 유학 이민온 사람들 얘기입니다.

중국사람들이 우리나라의 80, 90년대인데, 중국애들도 학력, 경제력 높은 아이들은 미국서도 중국사람들끼리 결혼합니다.  보통 중간이하층에서 백인과 결혼을 많이들 하죠.

마찬가지, 한국남자가 동남아에서 신부 수입해온다하지만, 보면 극빈층 출신들 신부들이에요.  그나라 상류층들은 그나라 사람들과 결혼합니다.
글로발시대 17-12-26 12:10
 
논점 자체가 한심하네요.
백인우월주의는 분명 비판해야하고 고쳐야할 문제이지만, 그렇다고 국제결혼 자체에 대해 비난하는것, 특히 백인과의 국제결혼을 비난하는것은 핀트가 완전히 빗나간 것이라고 봅니다.
백인과 국제결혼했다고 해서 다 백인우월주의자는 아니잖아요.
본문 댓글도 보면 딱 중국수준 알만 하네요.
TmactoKobe 17-12-26 12:11
 
캐나다 유학중인데 솔직히말해 여기오신여성분들 정말 열심히 사십니다.... 제가 공부하는 과만해도 아는 여자분들 5명정도있는데 과 특성상 공부안하면 암것도 못하는게 있는데 다들 열심히 삽니다 저도 도닦는 기분으로 2년쨰 핸드폰도없이 살고있는데 저처럼까지는 아니지만 다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같이수업듣거나 학교에서보면 정보교환하고 같이 공부하기 바쁩니다 유학오신 여성분들을 걸래라고하는 선입견 정말 정말 같이공부하는 여자사람 친구 혹은 동생들보면 많이 안타깝네요
sunnylee 17-12-26 12:12
 
예전 유학 준비하던 후배 인턴사원에게 비슷한 경험으로 상담하는데..
다니던 영어학원 선생이라는 백인남이 엄청 접근하더라고..
본인도 그닥 싫은 눈치는 아니것 같던대.. ..
국제커플에 대한 주위시선에 상당히 부담스러워함..

개인적 고민이라  뭐라 이야기 해줄껀 없고..
그친구가 결혼해 한국에 살 마음이 있을 정도면 , 주위눈치 볼 필요 없지 않는냐,
다만 신중히 고민하고 행동하라고,...
지금은 그친구 얼마전 한국남자와 결혼...
그냥 외국남자에 대한 로망도....  나이가 어릴때의 아이돌에 열광하는 ,,일종의 동경인듯
     
개구바리 17-12-26 15:00
 
영어학원 선생 백남.... 사회적 편견과 시선으로 보자면 걍 후배 그 양남 배설구 노리개 될 확율 99%.
그런 시선과 편견에도 불구하고 그 백남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확실히 부모한테 허락얻고 결혼해야함요..
쿡국 17-12-26 12:28
 
여기도 대부분이 본인들 댓글이 혐오적인 의미가 담겨있다는걸 모르는거 같네요.
그 자각이 없이니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듣지...
현실은 님들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아요~ 왜곡 그만하세요 정신승리도 이제 그만하시구요.
그 모습이 일본 우익들 같잖아요 광광ㅋㅋㅋㅋ
     
대당 17-12-26 13:31
 
위에서 부터 댓글 보니 님이 제일 혐오감 많아보임
          
원형 17-12-26 21:42
 
그렇죠
암살 17-12-26 12:28
 
아니;; 이상한 소리를 써둔사람이 몇몇 보이네;;
외국인을 만나든 상관없는데,
그걸 기피하는걸 왜 뭐라고 하는데;;

나도 외국인 여자친구랑 2년정도 사귀어봤고 별소리 다들었는데
상대 취향이 외국인이랑 사긴 남자가 싫다면 나도 그런사람 만날일 없고,
서로 다행인 일 아닌가?

특히 바로 윗분은 극암이네;;
     
쿡국 17-12-26 12:32
 
조용히 피해가면 다행이지만 없는 사실 왜곡해서 창녀로 만들고
지나가면서 욕도하는데요?
특히나 외국인 남성에겐 찍소리 못하고 옆에 있는 여자만 타겟으로 잡는데ㅋㅋㅋ
아 이런 댓글 극암ㅋㅋㅋ
          
암살 17-12-26 12:34
 
그건 남자만 하는게 아니고요~
여자도 해요 그걸 왜 남자만 가지고 그럽니까?
본문글이랑 전혀 맞지도 않고요.

예를들어 동남아에 진짜 사업차 출국하면 그냥 죄다 성매매남성으로 보는 시선은 뭡니까?
외국인 남성에게 찍소리도 못하긴;; ㅉㅉㅉ

여자는 무슨 외국인 여친 사귄 남자도 쿨하게 받아줄것처럼 써놨네~~
               
쿡국 17-12-26 12:39
 
동남아 성매매 관광 1순위 한국남성이요^^
얼마전에도 아동성매매하다가 탈탈 털린 남성분들도 계시죠?ㅋㅋ 그 이미지 본인들이 스스로 만든거라는 자각도 없으신가봐요ㅋㅋ 지금도 성매매 후기 사이트 가보면 방대한 자료가 나온다는건 인정하시나요?ㅋㅋ
                    
암살 17-12-26 12:41
 
아이고~~ 외국 성매매여성수도 만만치 않습니다.
얼마전 초등학생과 성관계한 여교사도 있었죠?
그이미지는 어디 가나요?

그런사람은 남녀 불구하고 거세 시켜야죠..
                         
쿡국 17-12-26 12:43
 
절대다수 남성인거 잊지마세요^^
어딜가나 남성들이 가장 범죄 많이 저지르고 성범죄도 마찬가지로 많이 저지르니까요
통계로도 나와있으니 인정하시고 여자를 동급으로 묶어서 까내리는짓 그만^^
                         
개구바리 17-12-26 14:48
 
쿡쿡님 적당히 하세요. 그래따지면 한국여성의 국제성매매 통계나 일본 호주 미국 가서 하고다니는 창녀질 이야기 나오게 되잖아요? 왜 자꾸 메갈틱한 남녀분란으로 이끌려는지요?
               
쿡국 17-12-26 12:40
 
그리고 내 아래 댓글들만봐도 잘 알텐데 그저 여자부터 죽이려고 험담하는짓좀 그만하세요ㅋㅋ
백인여자 한국남성은 아름답고
백인남성 한국여성은 여자만 쓰레기걸레로 만드는 사화분위기도 인정하시구요.
지나가다 외국인 만나는 여성 때리면서 한국ㅈ남자만나라고 소리지르지 마시구요^^
               
암살 17-12-26 12:52
 
쿡국///
그냥 지능이 모자라신 분이시네요.
여자 죽이려고 험담한적 없고요. (제댓글부터 읽어보시죠)
적어도 님같은 인간은 죽이고 싶을정도로 극암이긴 하네요.

쉰소리 할시간에 밥부터 드세요.

조용히 피해가면 다행이지만 없는 사실 왜곡해서 창녀로 만들고
지나가면서 욕도하는데요? <<<<<<< 이거 남자만 하는거 아닙니다. 분명 말했습니다.
                    
쿡국 17-12-26 12:55
 
남 지능 어쩌고 할 시간에 본인 지능부터 점검해보세요ㅋㅋㅋ
현실파악은 1도 못하고 이해할 머리도 없고 댓글 흐름도 모르고
그저 광광 운다고 님 지능이 높아지는건 아닌데^^
                         
암살 17-12-26 12:57
 
ㅇㅇㅇ 님 말고 이글 본사람은 알겁니다 ~~~
누구 지능의 점검이 필요한지 알겁니다.
ㅃㅃㅃ 댓글 달지마세요. 극혐이에요
                         
닥목치고 17-12-26 13:19
 
중증이네 이분
이든윤 17-12-26 12:33
 
외국인 달고 다니는 한국 여자 치고 제대로 생긴 없더라
크로캅선수 17-12-26 12:34
 
글쓴이가 잘모르고 썻네 한국여자 만큼 백인들한테 쉬운여자가 있나 거의 일본여자와 동급이지
johnkang 17-12-26 12:41
 
한국여자들을 제대로 모르는 친구가 글을 썼네요... 못생긴 서양 남자였거나 돈이없는 애들이었겠죠... 돈만 많다면 중국 남자들까지 마다하지 않는게 요즘 한국여자들인데.
     
쿡국 17-12-26 12:46
 
여자비하로도 모자라서 타국 비하까지ㅋㅋ
일본 넷우익 스러운 댓글이네요

그렇게 따지면 미성년자 좋아해서
무조건 어린여자만 찾는 풍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인 주제파악 못하고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어린 동남아 여성들 돈주고 사오는 매매혼은 어찌생각하시는지?
돈에 팔려와서 살해당하는 동남아 여성들 보면 불쌍해요
          
원형 17-12-26 21:46
 
돈많은 남자를 좋아하는건 여자의 유전자에서 나오죠.

여자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있고 ㅋ

남자는 능력이 되는한 이것도 남자 유전자고

팩트면 비하인가? ㅋ
버섯머리 17-12-26 12:46
 
댓글 진짜 암걸린다 서로 비하하고 헐뜯고 싸워대네 ㅋㅋㅋㅋ
잠원동건달 17-12-26 12:46
 
유학가서 차라리 백인들이랑 사귀는 게 낫지, 매일 유학생끼리 어울리거나 그건 싫어하는 외로움타는 유학생 노리는 현지 교포놈들하고 사귀는게 더 구리네요.
듣자 하니 찌질해서 교포녀들이 상대안해주는 놈들이 유학생만 골라 사귀는 경우 많으신 것 같은데 말임다.
유학가면 공부만 해야 한다는 건 진짜 웃긴 얘기구요. 지들도 그렇게는 못하면서.
blueseven 17-12-26 12:47
 
제 주변을 보면 워홀이든 유학같은 해외 경험은 여자가 많더군요 거의 8-2 정도?
남자들은 군대 전역하고 나이 때문에 유학 생각못하고 바로 졸업 취업하자는 케이스가 거의 대부분이라
남자 유학은 정말 진로와 목적이 뚜렷한 애 or 말그대로 인생뒷전 생각없이 놀다온 애들로 나뉨
이제 여기서 후자 남자들이 문제 발생이죠
얘네들이 별 이상한 소리 다하고다니는데 본인들이 놀다왔으니 본것도 다 그런 내용들임
그러다보니 남자들끼리 술자리서 듣게되는 유학 경험 얘기도 대부분 얘네들이 놀다온 얘기들
남자들도 어쩔수 없는게 설마 아니겠지 해도 들리는 얘기들이 다그래서 ㅋㅋ
전자의 멀쩡히 공부하다온 남자들은 애초에 한국에 잘 안옴 잘되서 그 나라에 취업하고 살거나
공부만 하다왔으니 한국에 와도 재미없었다고 얘기도 잘안함
gaudi 17-12-26 12:48
 
어느 나라나 자국 여자가 외국인 남자랑 만나는것에 적대심은 다 있습니다. 미국 같은 멜팅팟이나 이런게 없겠죠.
특히 한국 같이 미군 부대가 주둔하는 나라는 미군에 몸팔던 여자들이라는 엄연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이미지가 더 안좋아요.
한국 여자가 외국인이랑 만나서 사귀다가 결혼까지 골인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게 아닌 경우는 문제가 생기죠
아마 외국인이랑 사귄 경험 있다고 당당히 밝히면 그거 알고도 결혼 할 한국 남자 많이 없을겁니다.
     
쿡국 17-12-26 12:51
 
왜그럴까요 사람이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법인데.
한국 남여가 사귀고 헤어짐은 당연하지만
상대방이 외국 남성일때는 이 법칙이 달라지나봐요?
근데 왜 다른 분들은 님처럼 인정을 못하실까요?
          
참깨고소미 17-12-26 12:54
 
위에서부터 님 댓글을 쭉 다봤는데 피해의식이 장난아니네요
과거에 많이 당하셨나...그런건 일기장에서 써놓으세요 여성님
               
쿡국 17-12-26 12:59
 
여성님드립ㅋㅋ 그런건 제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꺼주세요:)
                    
닥목치고 17-12-26 13:18
 
어디 아프세요?
                         
xeon 17-12-26 13:45
 
웜퇘지에요 상대하지마세요
                         
쿡국 17-12-26 13:47
 
그저 보기 싫은 댓글이니 욕하고 싶으시겠지요?ㅋㅋㅋ
          
서브마리너 17-12-26 12:54
 
글쓰신 분이 그게 옳다고 하시는게 아닌데요.
               
쿡국 17-12-26 13:00
 
그러면 좋겠지만 걸레로 만드는 시선을 일단 이해해주고 가는거라서 좀 거북하네요 ㅋㅋㅋ
                    
서브마리너 17-12-26 13:01
 
이해하자는게 아니라

현상을 말하고 계시는데요.

글쓴분은 단순히 한국적인 현상은 아니라고 하시는 것 뿐.
                    
버섯머리 17-12-26 13:03
 
지금 글쓴이님이 너무 감정적이신 것 같은데 좀만 가라앉히시길...
          
gaudi 17-12-26 13:05
 
글쎄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원인을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모든 나라가 그러는걸 보면 생물학적인데서 원인을 찾을수 있겠죠
그리고 한국은 외국인에 대해서 굉장히 개방적이고 친절한 나라에요
단지 한국 남자들은 보수적인 편이라 외국 남자와 만난 여자를 안좋아하는거죠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같이 심한데는 외국 남자가 자국 여자한테 껄떡대다가 칼 맞아요
               
쿡국 17-12-26 13:46
 
근데 제가 이상하게 여기는건 남성분들이 하는 말이 창녀는 가장 오래된 직업중 하나라고 하잖아요. 그럼 미군 부대가 들어오기 전부터 창녀가 있었다는건데 몸 파는 대상이 외국 남성이라고해서 칼 맞을 일은 아니지 않나요? 더더욱 욕 먹을일도 아니구요.
그로인해서 파생되는 편견들도 이해할 부분이 아니라 고쳐야 될 부분인거 같구요. 피해보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ㅋㅋㅋ
                    
원형 17-12-26 21:51
 
외국인대상 창녀가 눈에 띄죠

혼자있거나 한국사람과있으면 구분이가나?

외국인강사가 했던말중에서 한국여자가 사귀는건 영어 때문이라며 한탄한것도 있죠
영어배우는데 오ㅒ? 사귀는지 이해가 않되지만
     
김음메 17-12-26 18:59
 
Sexpat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태국도 그렇습니다. 태국도 그런 성매매관광이 가장 활발한 곳은 파타야 처럼...보통 과거에 미군기지가 주둔하고 있던 곳이었죠....보통 태국인들은 정말 친절해요. 엄청 무섭게 생긴 클럽 바운서들조차도 정말 신기할정도로 사근사근하고 친절하죠 근데 이 양반들이 백인하고 트러블이 있으면 과잉반응하듯 얄짤없이 백인진상손님한테 폭력을 행사하더라구요 ㅎ 게다가 또 한놈이 막 패고 있으면 그거보고 주위 다른 태국인들도 뛰쳐와서 같이 패더군요...뭔가 farang(태국말로 백인관광객을 뜻하는 속어)에 대해 암묵적인 저항감 같은게 있다 해야하나..그런걸 은근히 느꼈음.
후아이오 17-12-26 12:49
 
저거 우리나라 얘긴가... 남녀불문하고 서양인에 환장하는데ㅋㅋㅋㅋ

단지 여자는 프리패스고 남자는 경쟁이 빡쎄다는 차이가 있을뿐...
royo 17-12-26 12:51
 
서론만 읽고 딱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생이에서도 물고뜯고 난리가 나는 주제군요 ㅋㅋ
     
버섯머리 17-12-26 12:54
 
그러게요~  무슨 성별가지고 서로 비하하고 싸우고 있네요 ㅋㅋ 진짜 바보같은 싸움일 뿐일텐데
팔월십오일 17-12-26 12:54
 
돈만 많았어봐라 한국여자 줄섯지 아무것도 가진거 없이 클럽에서 개수작부리니깐 안통하는거지
참깨고소미 17-12-26 12:58
 
웃긴게 몇명이 와서 진흙탕으로 만들어 놓네요
아이디앞에 자신의 성별도 좀 보이게 해놨으면 좋겠습니다
     
버섯머리 17-12-26 12:59
 
솔직히 이 글 다 읽고 나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이런 주제는 진짜로 단 하루도 그냥 지나가는 일이 없네요...
가새이 17-12-26 13:13
 
중국이 북한에 주둔할 필요가 없지
남한이 먼저 공격을 안하는데
탈북하는 북한여자들 인신매매해서 농촌남자에게 팔아먹고
자원광물 싸게 등쳐먹고 무기 기술 유류 뒤로 지원하면서 겉으로는 아닌척
닥목치고 17-12-26 13:19
 
잘 보다가 중간 이상한 인간 하나 때문에 에이
월충전설 17-12-26 13:26
 
난 민주주의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줄 알았더니 얼토당토않은 판타지에 대해 논해놨네요. ㅋ
energizer 17-12-26 13:32
 
아직도 대부분의 한국인은 옛날부터 내려온 단일민족의식이 잠재되어있습니다~~우리나라가 가난과 전쟁을격으면서 서양,특히 미국에 의지했지만 이제는많이바꼈죠~~일부 서양에대해 허상있는사람들 제외하고는 대부분 한국보편생각 가진한국인은 서양애들 인정안하고 ..문화도많이다른 서양쪽과의 결혼은 더욱꺼리죠~~서양이 어떤계기로해서 과학이먼저발달한지는모르겠지만..서양이 발전한지 이제얼마나됐습니까 ㅋㅋㅋ 많은한국사람들은 아마 문화적으로 서양을 아래로볼겁니다~~~~~~~~
아니야 17-12-26 13:42
 
쿡국--->kook, 한국 비하 용어
한남--->한국남자 비하 용어

대놓고 어그로 끌겠다는데 상대하시는 분들이 많네.
     
쿡국 17-12-26 13:48
 
쿡은 그 뜻이 아니구요
한남은 어떤 분이 한녀드립하셔서 한건데 댓글 제대로 안읽으셨구나.
뇌피셜은 삼가해주세요 :)
          
아니야 17-12-26 13:53
 
뇌피셜---> 가생이에서 잘 안쓰는 용어
               
쿡국 17-12-26 14:00
 
안쓰는데 어쩌라는건지
근데 따지고보면 늙은이들이 쓰는 쉰내나는 단어보단 낫지요.
                    
버섯머리 17-12-26 14:04
 
뜬금없이 웬 늙은이 타령이신지...
                    
아니야 17-12-26 14:11
 
늙은이들이 쓰는 쉰내나는 단어보단 낫지요.----->세대 간 분열 조장

어그로 끌만한 요소는 모두 갖춘 어그로의 화신일세.
                         
쿡국 17-12-26 14:24
 
네 다음 늙은이
                         
아니야 17-12-26 14:25
 
어 그럼 네다충?
이라고 반응해야 하나?

다른 사람들 뭐라해놓고 내가 상대하고 있네ㅎㅎ
다른 분들께 죄송합니다. 저도 이만 하죠.
                         
G마크조심 17-12-26 17:21
 
신고 고고 . 돼지 몰러 나간다~
xeon 17-12-26 13:44
 
정신나간 메갈 2명보이네 ㅋㅋ대놓고 어그로끄는데  참들 눈치도없으십니다 다들 그리고 한국녀들이 더이상 백인남 매력적으루 인식이 안올수도있지 그게왜 한국남들의 눈치때문이라고 단정짓는지 한심메갈원정녀  ㅋㅋ
     
쿡국 17-12-26 13:49
 
단순하셔서 좋으시겠다. 오래사시겠어요
          
xeon 17-12-26 14:16
 
응 조만간 갈예정인 메퇘지
               
쿡국 17-12-26 14:23
 
툭하면 메퇘지 툭하면 웜ㅋㅋㅋ
진짜 단순하시네. 이제 그만 발전하심이 어떠세요
                    
xeon 17-12-26 14:31
 
글싸질러봤자 메웜인증확인 ㅇㅇ
진홍베리 17-12-26 14:10
 
유학갔다온 여자를 걸레로 보는 시선이 있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네요.
     
반의반의반 17-12-26 14:25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호주유학은 거의 90%라고 하는 말이 너무 많아서
그 외에 다른 미국 아이비리그같은 학교나 다른 명문대학에 유학간 사람들은
그런짓 할 시간도 사실 많지 않죠
풍성한공인 17-12-26 14:16
 
개똥같은 발제글에 개똥같은 댓글들이네요. 한국인의 정신을 배우자라는 제목에 내용이 서구남성에 대한 열등감이라니.
진생베리 17-12-26 14:22
 
한국이 특출나게 자부심이 뛰어나서라기보다는 국력(주로 나라의 경제력)이 발전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우리도 본문에서 말하는 소위 제3세계라 불리는 국가들 정도의 경제수준이었으면 상황은 다르지 않았을듯 싶은데요
말도통하고 문화도 같은 자국남성이면 좋겠지만

고향나라로 돌아가면 그 나라에선 별볼일없는 외국인 >>>>>>>> 극소수의 상류층을 제외한 대다수의 자국남성
정도로 경제적으로 수준차이가 나면 단순히 사회적인식만으로는 막을수가없는 문제같은데
반의반의반 17-12-26 14:24
 
어찌됫든 외국인들은 완벽한 한국문화 깊숙한 부분까지 이해를 못함
쿡국 17-12-26 14:25
 
그동안 보아온 기사와 뉴스로 본 것들을 얘기해줬는데
그저 돌아오는 대답들은 인신공격 아니면 피해망상으로 몰아가는 댓글들이 참 많네요
사실상 뇌사상태 넷우익들과 다를 것 하나 없는 꼬라지들이죠?ㅋㅋㅋ
객관화가 시급합니다.
     
xeon 17-12-26 14:32
 
본인글부터 어떤꼬라지글썻는지 남지적하셈 ㅋㅋㅋ메웜님 저위부터 혼자 풀발해서 쿵쾅대고있으면서
     
반의반의반 17-12-26 14:34
 
네 어떤 댓글에서는 넷우익과 같은 사람도 보입니다.
하지만 님의 표현 방식에 있어서도 메갈과 다를바가 없어 보인다는게 제 소견이네요
본인은 뭐 나은 사람 처럼 보이려나 싶으시겠지만 정작 보여지는 행동은
메갈처럼 행동하고 계세요 이왕이면 표현방식을 좀 다르게 해주셨으면 하네요
너무 저급하게 하시지 마시구요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버섯머리 17-12-26 14:41
 
님이 말하는대로 넷우익같은 댓글도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근데 제 눈에는 님도 님이 말하는 넷우익같은 극단적인 어투를 쓰는 사람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쿡국 17-12-26 14:44
 
메갈이 왜 생기게게 됐는지도 이해를 못하니 메갈타령 하고 앉아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멍청하게 열심히 메갈 패고 다니세요 :)
          
반의반의반 17-12-26 14:49
 
딱히 메갈 패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제 주위에서는 그런 사람도 없구요
구지 찾아가지도 않으니깐요 뭐 살다가 메갈들과 마주치긴 하겠지만
관심두고 살진 않습니다. 미꾸라지가 물을 어지럽힌다는 말이 있듯이
그저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흩으려 놓는것 같아 한마디 했을뿐이죠
          
mars79 17-12-26 15:50
 
메갈이 왜 생기게 되었는데요?. 또 일베에 대한 미러링 차원에서라는 소리 하고 싶은 건가요?. 그거 아니거던요. 그리고 설령 일베에 대한 대응 차원이라고 해도, 쓰레기들에 대한 대응은 매장이나 소각이 되어야지 이걸 맞대응 한다고 똑같이 쓰레기 짓 하는게 과연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양반 이거 큰일 날 양반이네!.
          
원형 17-12-26 21:55
 
일베 따라쟁이는 결국 벌래 이상이하가 아님
NightEast 17-12-26 14:26
 
90년대 말 군생활을 카투사 하면서
미군남+한국녀 커플들 꽤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

정말 90퍼센트는 하는 짓거리랑 싸가지가 얼척이 없어서
"와 시x 저게 말로만 듣던 양공주인가? 어이없네" 이런말이 나오게끔 행동함

옆에 남편은 예의바르고 공손하게 구는데
양공주년들 하나같이 무슨 선택받은 귀족이라도 된듯이
표정 행동 매너 말투 싸가지 개념 진짜 한국인을 하등민 취급함;;

한번 당해보시면 그 더러움은 진짜 타인종에게 차별받을때 씹스러움의 10배가 넘어감;;

그래도 몇몇 친절했고 잘해주시던 분들 있었기에 스스로 '전체를 일반화 하지 말자'는 생각이 박힐 수 있었지
그런 분들 아니었으면 진짜 전쟁나면 척결 1순위라고 생각될만큼의 고정관념으로 평생 남았을듯
     
xeon 17-12-26 14:33
 
대부분 이태원에서보면 백인남이랑 한국녀상태안좋아보임 먼가 불안정해보이는 그냥 인조이로볼수밖에
쿡국 17-12-26 14:45
 
댓글보니까 참 한국남성들 멀었다 싶네.
왜 한국남성 이미지가 폭력적으로 비춰지는지
그 이미지를 본인들 스스로가 만들었다는거 이해를 할랑가 모르겠네 ㅋㅋㅋ
하긴 그걸 자각 못하니까 메갈타령하고 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섯머리 17-12-26 14:48
 
일반화 좀 하지마세요. 남자든 여자든 간에 사람에 따라서 성향이나 행동이나 정도에 차이가 있는데 뭘 한국남성이라고 싸잡아서 그러는지;;
     
대당 17-12-26 14:49
 
한국남이 아니라 니가 제일 문제있어 보임
이건 뭐 정신병도 그냥 정신병이 아니네 ㅉㅉ
     
참깨고소미 17-12-26 14:52
 
저기요 지금 6년째 연예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혼자 공론화 하지 마세요 님이 어디 그지같은 남자를 과거에 만나서 그런진 몰라도 주위에 아무렇지 않게 행복하게 잘살고 잘만나고들 있습니다
          
한국cjdsus 18-01-02 17:33
 
근데 맞는말 아닌가요? 아주 옛날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30살인데 저 20살정도때도 외국사람보면 여자애들 피하거나 미국놈 일본놈이어도 동남아사람 보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그때가 미녀들의 수다 한참 인기있을땐데 ㅋㅋㅋㅋ 10년전에는 서양년들도 싫어하는 애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ㅋ  ssss
     
흥민이짱 17-12-26 14:53
 
워홀=창녀 이미지도 여자들 스스로가 만들엇는데요?ㅋㅋㅋㅋㅋ내가 호주 살다왓는데 호주에서도 한국여자 이미지 개판이다 ㅋㅋㅋㅋㅋ 내가 오죽하면 호주색히한데 너네나라 여자는 왜 우리나라(호주)에 창녀 수출해?이 말도 들어봄 ㅋㅋㅋ
워홀다녀온애들이 지들 성경험 같은거 인터넷에 싸지르니까 그게 퍼져서 인식이 그렇게 된거지,아무도 신경안써 좀 밖에 좀 다녀서 사람들하고 현실이야기좀 하고 다녀라 ㅋㅋㅋㅋㅋ
     
개구바리 17-12-26 14:56
 
이님 위에서부터 왜 자꾸 혼자 흥분해 풀발쿵쾅 하는거지?
자꾸 남녀분란으로 유도하고 이끌려 하넹?

한국여성들은 베트남 여자와 이혼한 남자 잘도 받아줄려나?
필리핀 유학남하고는 잘도 결혼하려나?
베트남 와이프하고 길거리 다니는 한국남성들도 사회퇴물루저가 돈주고 여자사왔다는 시선받는건 괜찮음?
자기아이 보고 혼혈아 아이와 놀지말라고 인종차별 해대는건 누굴까?

따지고 들어가면 한국여성도 사회적편견과 시선의 가해자에서 자유로울수 없는데 왜 자꾸 한국남성 타령이지?
메갈타령 자꾸하니 말덧붙이자면 갓양남 거리며 백남과 붙어다니는 여성을 이제는 메갈로 보는 시선도 생기고있음요.
     
ISter 17-12-26 15:06
 
님말이 맞아요
한남들은 개노답이니까 쿡국님은 부디 한남하고 엮이지 마시고.... 꼭 개념있는 다른나라 남자만나시고
 탈한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개구바리 17-12-26 15:28
 
근데 절대 안그래해요. 걍 지인생 소신껏 양남 백남 흑남하고 실컷 연애하고 남들 시선이 어떻든 당당하게 국제결혼해 지인생 살면 되는데 꼭 한남 한국사회 욕해대면서 나중엔 처녀막 수술하고 과거숨기고 한남한테 시집간다니깐요. 저렇게 백남하고 얽힌 과거가진 여자를 꺼려하는 한남들 싫어한다면야, 그 사회적 시선 보내는 그런 한남들 쉽게 알아서 걸러주는 기능도 있다는건데 왜 저래 발끈해 발광하는지 도통 이해가..
     
어그로잡자 17-12-26 18:40
 
메퇘지 한마리가 발광을 하네
닌 어차피 이번 인생 노답인데 빨랑 뒤지지 뭐하냐?
     
원형 17-12-26 21:56
 
본인 말그대로 반사 ㅋ
구르미그린 17-12-26 15:02
 
저 외국사이트 주제글을 쓴 사람은 마치
1990년대 한국만 보고선 이후 일절 한국을 방문하지 않은 외국인 같습니다.
(혹시 어쩌면 주제글을 쓴 사람이 본인 주장을 펴기 위해, 수십년전 한국 이미지를 가지고 마치 요새 한국을 방문해 겪은 일처럼 글을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1990년대 한국이라면 원글이 100프로 맞고, 딱 노무현 정부 초기까지만 해도 맞지만,
노무현 정부 후기부터
재벌 세력이 다문화로 위장한 외국인 대량이주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각종 밑밥을 깔았고,
외국인 대량이주에 대한 국민적 저항의 기제가 될 민족주의, 민족 개념을 사전에 봉쇄하고자 먼저 탈민족주의니 "민족은 허구의 개념"이라는 허수아비 논리부터 언론을 통해 덮어씌우는 것을 시작으로
비서구국가 중 가장 적극적인 외국인 대량이주 정책을 펴왔기에

2010년대 한국사회 현실, 한국국민 의식은 본문과는 크게 다릅니다.

2009년무렵만 해도 미군 기지 주변을 제외하면 한국 길거리에서 한국녀-외국남 커플을 보기가 극히 힘들었으나
201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한국 길거리에서 한국녀-외국남 커플 수가 "해가 지나수록 확 체감될 정도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 번화가 반나절만 돌아다니면 한국녀-외국남 커플이 대여섯쌍 이상 시야에 들어옵니다. 명동, 홍대, 신촌 근처만 돌아다니면 10쌍 이상은 보입니다.
(또한 국제결혼에 대한 국민인식을 묻는 언론 설문조사에서는, 절대다수 한국인이 "나나 가족이 국제결혼 해도 오케이"라고 답하고, 여초 사이트에서 얘기하는 걸 봐도, 국제연애/결혼을 꺼리는 여론은 전혀 볼 수 없습니다.)
반면 한국남-외국녀 커플은 극히 보기 힘듭니다. 한국 길거리에서 한국녀-외국남 커플 20쌍, 30쌍 보일 때 한국남-외국녀 커플은 1쌍 보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아직도 1990년대식으로 한국사회를 해석하는 네티즌들이 무려 "2017년도"에 있다는 겁니다.
     
구르미그린 17-12-26 15:10
 
얼마전 "서울 대로변에서 조금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대만처럼 인도/차도 구분 안 되고 허름한 거리를 흔히 볼 수 있다"는 취지의 글에 "나는 서울에서 수십년을 살았어도 그런 거리 못 봤다"는 댓글을 다는 분이 있었는데 서울 거리를 조금만 돌아다니면 뻔히 보이는 사실을 그렇게 모를 수 있나 아연했습니다. 평소 일상에서 걸어다녀보면 너무나 뻔히 보이는 거리 풍경 (건물과 사람들의 모습) 도 아무 생각없이 지나치면 깨닫지 못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지언대 하물며, 재벌 세력이 10년전부터 덮어씌운
"일본은 외국인 안 받아들여 인구 줄고 경제 망하는 반면, 독일은 외국인 대량이주시켜 저출산 고령화 극복하고 경제 잘 나간다. 한국은 일본처럼 되지 않기 위해 독일처럼 외국인 대량이주시켜야 한다"
는 프레임을 수많은 한국국민, 지식인이 전혀 의심도, 검증도 하지 않은 채 믿는 건 어쩔 수 없으려나요...

80년전 독일, 일본 본토 인구는 7천만명으로 같았습니다. 지금 독일은 외국인/이민자후손 1천만명 정도를 제외한 인구가 7천만명으로 80년전과 같습니다. 반면 현재 일본 인구는 80년전에 비해 80퍼센트 정도 증가한 상태.
1970년~2015년 평균 출산율은 일본이 독일보다 높습니다. 그렇기에 독일 인구는 2003년~2012년 200만명이 감소해, 일본보다 인구감소율이 몇 배 높았습니다.
일본 버블이 붕괴한 1990년도 이후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독일, 일본이 비슷합니다.
1990년~2016년 1인당 GDP를 보면 일본이 더 높았던 해보다 독일이 더 높았던 해가 많습니다.
일본 1인당 GDP는 1960년대에 독일 반도 안 됐으나, 1990년대에는 훨씬 앞섰고, 지금은 독일과 비슷합니다.
"한국이 일본처럼 되지 않기 위해 독일처럼 해야 한다"는 주장은 한국 망하라고 제사 지내는 자폭인 셈입니다.

지금 한국은 독일처럼 "외국인 대량이주 + 최저시급 인상 + 복지확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A) "왜 일본보다 훨씬 많이 복지하고, 외국인 대량이주시키고, 최저시급 높은 독일이
지난 80년간 (외국인/이민자를 제외하면) 인구가 전혀 늘지 않았을까?"
이 의문에 대한 답을 고민해보는 것이 대다수 한국인 인생과 한국 국운에 직결됩니다.
한국남은 지난 10여년간처럼 남녀갈등 신경쓰기보다 바로 위 A)를 고민하는 것이 훨 생산적이고 현실적입니다.
외국인 대량이주는 노동시장에서 노동자에게, 부동산시장에서 무주택자에게, 연애/결혼시장에서 자국남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추세대로 쭉 갈 경우 다수 한국국민(특히 무주택자, 저소득층, 한국남)이 10년 20년 30년 뒤 체감하고, 목도할 현실은 지금 기대수준보다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구르미그린 17-12-26 15:18
 
"미국, 서유럽이 외국인 대량이주시키니 그게 시대의 대세다."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지금 한국 수준 이상으로 외국인 대량이주시키는 나라의 인구는 세계인구의 10퍼센트 이하고,
지난 30년간 서유럽국가들이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감소했습니다.
지난 30년간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한 중국, 인도는
"세계화로 위장한 기업해외이전 + 다문화로 위장한 외국인대량이주" 추세의 "정반대, 대척점"에 서있는 나라들입니다.
한국 GDP 순위는 1980년 28위, 1985년 20위(또는 통계에 따라선 19위), 1990년 15위, 1995년 11위로 꾸준히 상승했으나 그 후론 15위~11위 사이를 오가다가 지금은 11위입니다.
세계 GDP에서 한국 GDP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6년이나 2016년이나 1.9퍼센트 정도로 비슷합니다.

지난 20년간 삼성 현대가 천지개벽 수준으로 성공했는데, 이것이 한국경제와 대다수 한국인에게 온기로 작용하지 못한 이유는
바로 "세계화로 위장한 기업해외이전 + 다문화로 위장한 외국인대량이주를 통한 인건비따먹기 경제구조의 덫"에 걸렸기 때문이고,
이것이 진보개혁 진영 일각에서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1997년 체제"입니다.

"삼성은 1995년 세계전자기업 매출액 Top 10에 들지 못했으나 지금은 세계전자기업 넘버원입니다.
이런 삼성의 성공을 보고 한국경제도 엄청 발전하고 잘 살게 됐을 거라 생각하는 한국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1995년 한국 연간 신생아 수는 70만명이었는데 2017년 한국 연간 신생아 수는 36만명인 것은 어째서일까요.
일본 연간 신생아 수: 베이비붐 세대는 200만명. 1980년대/90년대 120만명대, 2017년 100만명.
한국 연간 신생아 수: 베이비붐 세대는 100만명. 1980년대/90년대 70만명대, 2017년 36만명.
연간혼인건수 중 국제결혼 비중: 한국 9퍼센트, 일본 5퍼센트
지금 아기를 낳을 만한 연령대 (1980년대, 90년대 출생자) 인구는 일본이 한국의 2배가 채 되지 않습니다.
지금 생산가능인구 (만 15세~64세 인구) 는 일본이 한국의 2배 정도인데
임금근로자 수는 일본이 한국의 3배 정도고, 자영업자 수는 한국 일본이 비슷.
즉 한국이 일본보다 경제전반에 잉여인력이 엄청 많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출산율, 신생아 수, 저출산 정도 차이라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대당 17-12-26 15:02
 
요즘 왜 이렇게 또라이들이 많은지 모르겠음
정치 쪽엔 자유당 닭그네 같은 도저히 정상이라 할수없는 쓰레기들이
온 세상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라고 설치고
정치인 부터 방송에서 교수라는 인간들이 남녀 혐오감 조장하고
일상에서 정신병자 저능아 취급 받을 인간들이 인터넷이란게 생기니까
상식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도저히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끼리끼리 쳐 모여서
지껄여대면서 사회의 분란과 혐오감 조성하고
이걸 바로 잡아야할 위치에 있는 정치인 이나 교수란 것들이
지 이익 챙길려고 오히려 이런걸 이용해 혐오감 조장하고 사회를 개판으로 만들고
 요즘 이 또라이 ㅅㄲ들 보고 있음 진심 욕 나온다니까
     
눈팅만5년 17-12-26 20:46
 
내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 해주시네요 ㅎㅎ
월와웹 17-12-26 15:04
 
댓글 보니까 한녀들이 멀었다 싶은데 ㅋ
     
반의반의반 17-12-26 15:17
 
이분은 왜 또 이간질?
몇명이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한거지
왜 한국여자를 통틀어서 말하시는건지?
썬더버드 17-12-26 15:16
 
미군철수하라는 뉘앙스의 글의 왜이렇게 많지? 식민지라네 웃긴다 참ㅋㅋㅋ 미군철수하면 북한한테 바로 먹힌다는건 다들 잘 알지 않나?
샛별 17-12-26 15:24
 
그냥 한국이 잘살게되니까 백인들한테 관심가질 필요가 없어진거지...
팩트폭력 17-12-26 15:39
 
미군이 주둔하는 이유는 북한 때문이지 북한 없으면 미군 주둔할 이유가 없는데 뭔
미군이 점령하고있다는 헛소리를 하는건지 ㅋㅋ
미국 식민지?ㅋㅋㅋ 개웃기네
     
원형 17-12-26 22:00
 
맞는말인데 ㅋ

북한은 핑계고

통일된다고 나간다는건 ㅋ

한국에서 미군 빠지면 미국의 아시아 태평양 패권이 붕괴되죠

그래서 북한을 중국에 넘기겠다는 발언을 미국 고위인사가 하는거고

왜?

미군주둔으로인한 아시아 태평양패권을 위해서
퍽받이 17-12-26 15:55
 
어? 우리나라 여성들 백인이면 환상갖고 있지 않나 수그러들음? ㅈ크기 때문에..극소수 아니면 다... 그런 여자들 인데
뭔 대부분이 철벽인 마냥 글을 썼을까. 저거 한녀가 썼음?ㅋㅋㅋ
보수애국 17-12-26 16:01
 
백남-한녀 커플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이 많이 바뀌었죠. 요즘은 백남-한녀 커플이라고 열등감 갖고 아니꼽게 보거나 이상한 여자 취급 안하잖아요. 그냥 서로 사랑하나보다 하죠. 댓글에도 나와 있듯이 한국에서 만날 수 있는 백인들이 본국 루저인 경우가 많으니 똑똑해진 한녀들도 백남에 대해 기본적으로 경계를 갖는 부분도 분명 있구요.
하지만 여전히 곱지 않은 시선은 존재하지요. 언어가 통해야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믿는 몇몇 사람들이 백남-한녀 커플이 진실한 사랑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해 서로 만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인과 사귀었던 경험이 있는 여자를 꺼리는 이유도 열등감 때문일 수도 있지만  '진실한 사랑을 추구하지 않는 해픈 여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단순히 열등감이 원인이라면 여동생, 누나, 딸 등 가족 구성원이 백인과 커플이 되는 것은 환영하게 되겠죠. 하지만 한국 남자들은 내 여친과 마찬가지로 내 가족도 외국인과 커플이 되는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잖아요.
츄퐈춥스 17-12-26 16:09
 
아직까지도 외국남자 한국여자가 사귀면 이상하게 보는 시선들이 많은거는 사실이에요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요 ㅎㅎ
왠만하면 외국인이랑 사겼던거 안 얘기하죠 혐오하던 눈빛 아직도 안 잊어지네요
     
한국cjdsus 18-01-02 17:28
 
근데 맞는말 아닌가요? 아주 옛날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30살인데 저 20살정도때도 외국사람보면 여자애들 피하거나 미국놈 일본놈이어도 동남아사람 보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그때가 미녀들의 수다 한참 인기있을땐데 ㅋㅋㅋㅋ 10년전에는 서양년들도 싫어하는 애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ㅋ ...
직장인 17-12-26 16:16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안녕미소 17-12-26 17:35
 
워우~
페미충들 왔네
전쟁망치 17-12-26 17:48
 
한국이 아시아 나라들과 다른 가장 주목 받는 부분은 압도적인 민주주의 정신 입니다
MB 503 을 겪으면서 약간 퇴보 한거 같지만 그럼에도 부동의 1위를 유지 하는건 남다르단 뜻이죠
빛고을현령 17-12-26 17:59
 
위에 댓글보니 한남과 한녀는 내로남불이라는 병에 걸린거 같군요 미러링하면 자기도 똑같은 서로 혐오하는 족속들인거 모르나보네 ㅋㅋ
쯔위쯔위 17-12-26 18:01
 
단순히...스레드 올린사람이 못생겨서 계속 까였던건 아닐까..조심스레 예측해봄
     
xeon 17-12-26 18:34
 
본문에 세명모두 잘생겼다고하는데
드뎌가입 17-12-26 18:11
 
그냥 글쓴 사람이 못생긴거 같은데.
배꼽티앙 17-12-26 18:12
 
잘보고갑니다..
구급센타 17-12-26 18:17
 
북한엔 중공군이 없는데 한국엔 미군이 있어서라니

휴전중인데 아군은 지구반대편에 있고 북한은 아군 두나라가 다 붙어있는데 그게 같냐

아비터로 소환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나저나 나만 다른 주제로 글쓰네
최순실 17-12-26 18:18
 
잘보고갑니다.
NAFTA 17-12-26 18:27
 
?? 믿기 힘든데요;
글쓴사람 특정 케이스겠죠
백인 너드들까지 홈런 못치는 날이 없습니다
     
xeon 17-12-26 18:35
 
음 과거보다 안통한다고 하던데 한국서 인기없을 스타일이 대부분 백인남과 어울림
     
명립답부 17-12-26 19:09
 
요즘 백인들 하도 많이봐서 잘생긴양남 못생긴양남구분이 가지요.
돈에 팔려가는거 아닌이상 한국여자도 보는눈 생긴거죠
찌질한 양남들은 힘들긴 할겁니다.
명립답부 17-12-26 19:07
 
조선시대사시나요? 흑인을 사귀든 백인을 사귀든 여성자기인생인데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한국녀들 아니꼬우면 한국남자 좋아하는 다른나라여자찾아서 결혼하면됩니다

외국인좋아하는 여자는 외국인하고 결혼하면 그런여성들 기피할 일도없는겁니다

본인 하고싶은데로 놔두세요 남자건 여자건
윤달젝스 17-12-26 19:31
 
시대 국가 인종을 떠나서 여자는 도도할수록 매력이 올라가는듯.
물론 선을 넘어설 정도가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쉬우면 진짜 싸구려취급...
이노센스 17-12-26 19:42
 
서양남이 동양여자 보는 미의 기준이 다름
서양남이 동양여자 사귀는 사람보면 동양남이 봤을때 못생긴 얼굴임
방송에서도 알베르토가 아내랑 사귀고 있을때
알베르토가 이탈리아 친구들한테 한국여친 이쁘냐고 물어봄
친구들이 다 이쁘다고 말함
한국에서 알베르토가 한국남자들한테 아내 이쁘냐고 물어봄
한국남자들이 아니라고 말함
굿잡스 17-12-26 19:49
 
에펠탑 효과(Eiffel Tower Effect)라고 사람이라는게 자주 볼수록 친근감을 가진다는 건

인간 정서의 공통분모임. 그중에서도 남자보다 여자쪽에서 이런 자주 보는 사람에게 더 큰 친근감이나 호감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 역시 다르지 않고.

이말은 달리 말하면 호모사피엔스라는 종 자체가 자신과 다른 문화, 낯선 환경, 이질적 인종에 대해선

우선 방어적 기저와 함께 자신과 가까운 동류의 인종에게 더 친근함과 편안함, 매력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 그기에 기본 경제력 되는 선진국에서 어디 날날이 클럽녀같은 소위 찐다급 아니면

대부분의 여자들에게는 대동소이.

그리고 옛날 무슨 7,80년대에나 서양에 대한 로망 어쩌고 하지 요즘 대한민국 평균 정상적 교육받은 여자분들이

그런 마인드 가진 사람들 있는지?? 나도 누나들 많고 여자들 많은 데서 생활하면서 학창시절 보내고

일도 해왔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여자분들 심미관에서 아무리 개방화 서양인들도 좀더 쉽게

보게 된 국제화된 사회라고 해도 호기심도 있을 순 있겠지만

털 쓩쓩 난 인종에 대해선 우선 이질적이고 징그럽게

생각하는게 보통이군요. 그기에 가까이 가면 체액 냄새도 그렇고.(그리고 서양인에 대해

코가 오똑하고 잘생겼다는 느낌보다 우리 입장에서 가까이서 보면 대부분이 비정상적으로 크게 느껴지는.피부도 안좋고)


그리고 헐리우드로 대변되는 수염기르거나 혹은 터프한 남성상 어쩌고는

평균적 한국 여자분들에게 물어봐도 현실에서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랍니다.


요즘 한국 남자들 뱃속에서부터 잘먹고 잘자라서 그런지 요즘 애들 키도 쭉쭉 길고

피부나 스타일도 좋아서 한국여자분들 역시 그런 한국 남들 멋있고 좋다고 하지 ㅋ.
august 17-12-26 20:42
 
저 글 내용에 공감 못하는분들 계시는거 같은데,
저는 저 외국인이 말하는게 무슨 말인지 알것 같아요.

일단 외국은 클럽에 매춘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돈을 노리고 달라붙거나 호객행위 하거나 그런거 되게 많거든요.

근데 한국은 클럽을 주로 일반인들이 갑니다.
저 글을 쓴 외국인은 한국 클럽에 매춘부들이 없는 점이 좋다고 말하는것 같군요.

물론 한국에도 매춘은 존재하죠.
근데 거의가 오피스텔이나 일부 유흥주점 같은데서 알음알음 중개를 통해 음성적으로 이뤄지지
클럽같은데서 대놓고 호객행위하는 경우는 없거든요.

따라서 외국인이 느끼기에는 매춘부들 투성이인 다른 아시아 국가의 클럽에 비해서,
적어도 매춘행위가 이뤄지지는 않는 한국의 클럽이 훨씬더 수준높다(?)고 느꼈을수는 있을것 같아요
가출한술래 17-12-26 20:48
 
잘 보고 갑니다,
팬텀m 17-12-26 20:50
 
저 글에 나온 백인이 한국어 유창하게 하면 신기해서라도 몇몇은 함께 대화하겠지. 사귀거나 원나잇은 못할지 몰라도. 그냥 별로 그냥 그래보이는 애한테 궂이 귀찮게 외국어까지 써가며 어울리고 싶지 않다 싶으니 안가는거 아님?
아니면 저 남자가 거짓말을 하고있고 사실 키만 컸지 존나 못생겼거나 존나 없어보이던가.

그리고 니들 중국인들을 백인들보다 수십억배는 더 싫어하니 김치국 작작 쳐마셔라 짱깨들아.
딱봐도 짱깨인거 티나는놈들이 헛소리하고있네. 한국과 미국은 사이 좋아 똥짱깨야.
     
한국cjdsus 18-01-02 17:30
 
근데 맞는말 아닌가요? 아주 옛날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30살인데 저 20살정도때도 외국사람보면 여자애들 피하거나 미국놈 일본놈이어도 동남아사람 보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그때가 미녀들의 수다 한참 인기있을땐데 ㅋㅋㅋㅋ 10년전에는 서양년들도 싫어하는 애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ㅋ ~~
bluewolf 17-12-27 00:15
 
정신 이상한 갓마드녀 등장~!!!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순두부두부 17-12-27 01:07
 
음.. 사실 이런 주제 나올때마다 정말 답답했던게 뭐냐하면,
서양남이라서 쉽게 유혹에 넘어가고 연애하고 그러는애들은
상대가 서양남이라서 그런게 아니라..(무조건 이렇게 생각하는건 열등감아닌가 싶음요;)
그렇게 연애 하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연애를 가볍게 하는 애들이거나, 아니면 정말로
서양남에 대한 환상이 있는 애들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혹은 엄청 순진하고 어리숙한 애들이거나.
어느쪽이든, 그리 보편적이지도 않고 정상은 아니지 않은건데, 그런 애들때매 한국 여자들 싸잡아서
서양남자가 유혹하면 10에 9은 넘어갈거다. 한국 여자들 쉽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답답함요..
까놓고 잘생기고 돈많은 서양남자라는 예시도 있었는데, 잘생기고 돈많으면 인종 상관없이 매력있어 보이지
않을까요? 이런 사람이 자길 유혹하는데, 혹할수도 있겠죠.
(그게 참사랑인지 아닌지는 내 알바 아니고) 
그리고 솔직히 성별 반대로 놓고봐도, 남자들도 매력적인 서양녀가 유혹하면 혹하지 않을까요?
저는 솔직히 굳이 이런 주제로 반대쪽 성별을 매도할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냥 서양남 동양녀 커플보이면 그럴려니 하시면되는 일이고
반대로 서양녀 동양남 커플보이면 또 그럴려니 하면되죠.
     
한국cjdsus 18-01-02 17:31
 
근데 맞는말 아닌가요? 아주 옛날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30살인데 저 20살정도때도 외국사람보면 여자애들 피하거나 미국놈 일본놈이어도 동남아사람 보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그때가 미녀들의 수다 한참 인기있을땐데 ㅋㅋㅋㅋ 10년전에는 서양년들도 싫어하는 애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ㅋ --
으리킹 17-12-27 02:28
 
유학 다녀온 여자보고 창X라고 한다? 인터넷 상에서도 듣지 못한 말인데요;; 애초에 백인 남자랑 아시아 여자 커플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먼저 제기한 건 아시아에서 살다온 백인들이 시초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죠. 자국에서 루저처럼 살다가 백인 우월주의만 갖고 아시아에 성관광오는 백인들이 많거든요. 백인들 사이에선 아시아 여자가 쉽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습니다. 데이비드 본드란 사람이 아시아 여성 헌팅하는 백인 클리셰로 동양 언론을 갖고 놀았죠. 한국 남자가 동남아 여자 쉽다고 생각하는 거랑 똑같게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클럽에 여자 꼬시러 오는 백인들에게 반감이 생기는 게 사실이에요. 그게 열등감은 아니구요. 자신의 서열로 타국 여성을 아래 취급하고 성적 수단화하려는 의도가 보이기 때문이죠. 백인 남성과 아시아 여성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자기자신 17-12-27 02:45
 
잘 보고가요
ckseoul777 17-12-27 03:40
 
저 사람은 나이가 좀 있는것같네요~
그리고 댓글들이 더 재미있네요^^
ckseoul777 17-12-27 03:41
 
번역수고하셨셨어요^^~잘보고갑니다 ~~
크림볼 17-12-27 04:52
 
댓글이 엄청 무겁네 ㅋㅋㅋㅋㅋ 근데 쿵쾅이들은 백인이랑 사귀고싶어도 못사귀지않나ㅋㅋㅋㅋ
백인들이 눈이 높으면 더 높지. 아무나랑 만나진 않을텐데 ㅋㅋㅋㅋㅋㅋ
댓글에서 피해의식이 철철 느껴지는 쿵쾅이 댓글들ㅋ
블랙커피 17-12-27 05:24
 
글쎄..... 내가 아는 현실과 너무 다른데 내용이;;
헬로가생 17-12-27 08:05
 
유학 온 애들이 백인들이랑 놀아난다?
ㅎㅎ
아니죠.
타인종이랑 노는 애들은 주로 좀 덜 생기거나 뚱뚱한 애들.
이쁜애들은 다 교포 오빠들이랑 놉니다.
이세돌짱 17-12-27 09:58
 
니들이 한국말 배울 생각도 없이 무슨 한국인을 꼬셔 국수주의 코쟁이들아
     
한국cjdsus 18-01-02 17:28
 
근데 맞는말 아닌가요? 아주 옛날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30살인데 저 20살정도때도 외국사람보면 여자애들 피하거나 미국놈 일본놈이어도 동남아사람 보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그때가 미녀들의 수다 한참 인기있을땐데 ㅋㅋㅋㅋ 10년전에는 서양년들도 싫어하는 애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ㅋ =\
헝그리댄서 17-12-27 10:35
 
후이...  글들엄청나네..
좋은활동중 17-12-28 13:00
 
번역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명불허전 17-12-28 23:38
 
갓양남님 메갈이랑 부킹하면 백프로 성공했을텐데 안타깝네요.
한국cjdsus 18-01-02 14:56
 
저런이야기를 하는게 사실 한국여자 일본여자들이 똑똑하고 스마트하다는거지 뭘 백인한테 안대준다느니 궁시렁궁시렁거리는 거지같은 미국놈들의 꼬라지란 ㅋㅋㅋㅋㅋ  미국경제는 1945년 2차대전의 종식과 함께 세계최대의 경제력을 가지게되었다. 그러나 1960년대들어 미국경제는 힘을 잃어가고 있고 신경제로 부활한 미국은 여전히 많은 문제점을 떠안고있다. 미국의 우수한 대학교육은 아제 다른 나라도 얼마든지 할수있게 되는 형태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일본과 중국이 미국경제를 먹여살리는 힘을 가지게 되면서 이제 미국경제는 일본과 독일, 그리고 중국에게 구걸해야만 살수있는 처지가 되었다. 게다가 1997년현재 30조달러에 이르는 미국의 대외채무는 그 시한을 곧 눈앞에 두고있으며 달러화의 가치가 떨어짐에다라 일본등 채권국은 금, 유로화, 혹은 엔화결제를 요구하고있다. 미국은 선진국중 가장 낮은 소득을 기록하고있으며 (1996년 일본 $39000, 독일 $30,000, 미국 $28,200) 가장 높은 범죄율과 가장낮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있다.       

 
       

 
       

 
그렇게 된 배경에는 미국이 추구한 신자유주의가 그 원인이다. 1943년 영국의 비버리지장관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방대한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통해 전후영국을 1945년 이전의 세게를 지배하는 나라로 만들기는 불가능하지만 세계의 강자로 부상한 미국못지않게 풍요로운 삶을 영위해야한다는 조건으로 복지정책을 강조했다. 1960년대 영국경제는 강성노조의 잦은 파업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그러나 복지정책의 과도한 추구는 영국을 막대한 재정적자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고 1973년 12월 단행된 제 1차 오일쇼크는 영국파운드화의 가치를 연일 폭락시킨데다가 강성노조의 불법파업은 점점심해졌다.       

 
       

 
엄청난 인플레이션과 달러화의 고갈은 영국을 IMF의 구제금융을 받는 선진국중 유일한 나라로 만들게했다. 이 상황에서 당선된 마가렛 대처가 바로 신자유주의의 효시다. 1975년 그녀는 '일하는 복지'를 강조함으로서 더이상의 과도한 복지는 영국의 앞날을 우울하게한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강성노조격파, 공기업 민영화, 등을 단행했다.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통해서 해고를 쉽게만들었고 동시에 취직또한 쉽게만들었죠. 바로 노동시장의 유연화와 강성노조격파 그리고 복지노선을 포기하면서 영국은 다시한번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되었죠.       

 
       

 
그리고 1980년 당선된 미국의 레이건은 당시 미국경제가 사상최악의 불황인 속에서 대처와 마찬가지로 구조적인 개혁을 단행해였죠. 노동시장의 유연화, 노조격파,. 복지혜택의 축소가 그것입니다. 이를 레이거노믹스라하죠. 두나라모두 초반에는 실업률의 폭증, 각종 범죄증가등 엄청난 부작용을 가지고온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가 정착이되자 회사에서 마은대로 해고하면 타기업에서 또 데려오는등의 현상이 생기면서 오히려 기업들의 기업정신을 살려주었다라고 볼수있죠. 신자유주의는 국가의 개입을 없애는데 그 목적이 있죠.       

 
       

 
고전경제학처럼 자유방임도 아니고 케인즈처럼 큰 정부도 아닌고 그러나 작지만 강력한 정부의 추구가 바로 신자유주의입니다. 그러나 이는 말한바와 같이 범죄증가, 실업증가의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게다가 일본은 신자유주의와는 매우 거리가 먼 경제모델로 철도, 전기, 통신등 사회간접자본을 공기업과 민영기업이 경쟁을 하게 만들었으며 어떻게보면 가장 스미스의 이론처럼 자유방임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가장 간섭을 많이합니다. 인플레, 통화정책은요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로 간섭을 합니다. 그결과 일본은 세계최고의 소득($39000-1996 미국-$28.200 독일$30,000)과 선진국중 가장낮은 세율(22%, 미국35%, 독일40%)을 가지고있다.       

 
       

 
결국 가장 좋은 정책이라는 것은 어거다 저거다가 아니라 그 상황에 맞는 정책을 교과서대로 시기적절하게 사용해야한다고 볼수있다. 신자유주의를 선택한 나라인 미국도 실패했다. 빈부격차가 점점커지고있고 미국에서도 중산층이 몰락하고있기때문이다. 우리나라 평균 가구당소득이       

 
월 250만원-연 3000만원이므로 약 3만3천달러이고 그 수치에 빽빽하게모여있지만 미국은 우리와 평균은 더 높아도(가구당 연간 4만달러) 소수의 부자들이 독점하기때문에 실질적인 미국인들의 수준은 우리의 중산층보다 낮고 오히려 70년대 이전보다도 더 가난하게 산다고 보아야한다.       

 
       

 
다른 문제는 미국은 자산이 없다는 것이다. 개인이나 정부나 자산이 있어야한다. 미국이 달러를 마음대로 찍어낼수있다는 발권력은 말도안되는 소리일뿐이며 발권력을 행사한다해도 일본등의 채권국은 금으로 받을수있다. 설사 금본위제가 사라졌다고해도 채권자의 요구에따라 대금을 지불해야하기때문이다. 즉 현대사회는 자산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되었다.       

 
       

 
97년현재 1000만이 넘는 미국인이 일본기업덕으로 먹고산다. 이는 일본에게 미국경제가 편입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많은 기업이 미국인을 고용하기때문에 일본기업이 투자한 미국의 주나 지역은 정치적으로 일본의 요구에 순응할수밖에 없다. 경제적으로 지배한다는 것은 정치적으로도 지배할수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때문에 국내자산과 대외자산이 전무한 미국에게는 오히려 불리하다.       

 
       

 
미국의 클린턴과 그린스펀이 아무리 큰소리를 쳐도 일본 하시모토가 보유한 4000억$의 미국 재무성채권을 팔면 미국이 그 잘난 발권력으로 찍어내기 전에 대금을 회수해가면 미국은 앉아서 손해를 본다. 그리고 달러를 찍으면 중동국가는 석유대금을 달러가 아닌 다른 화폐로 받는다. 이미 일본의 엔화나 우럽의 유로화는 달러못지않게 사용되고있으며 심지어 미국에서도 일본의 엥화를 받는마당에 굳이 미국의 달러화에 목숨걸필요가 없다. 즉 일본은 원한다면 언제라도 미국채권을 팔수있으며 이는 일본경제의 지배하에 미국이 놓일수있음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미국이 기침하면 일본이 재채기를 한다고 했으나 이제는 일본이 코를 훌쩍이면 미국은 앓아누울정도로 오히려 일본의 영향력이 강해지고있다. 미국GDP의 20%가 외국인의 투자에 의해 생겨나고 그로인한 추가적인 GDP상승도 상당부분 미국에 영향을 주는 현실에서 오히려 미국은 일본과 유럽의 경제지배를 받는 실정이다.       

 
       

 
1997년 현재 국제거래-특히 석유시장에서-달러화와 엔화의 결재비중은 이미 엔화가 이겼으며 그 결과로 1997년 상반기 OPEC의 유가 바스켓제도가 심각하게 논의되어 국제유가의 상승을 가져오게된것이다.이미 중둥국가들은 1980년대부터 일본에게는 엔화를 받아들이고있으며 일본은 미국의존형경제를 탈피하게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그러나 일본이 달러를 모으는 이유는 바로 미국채권구매로 미국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고자한것이다.       

 
       

 
       

 
미국의 또다른 문제점은 바로 미국의 취약한 교육제도이다. 분명 미국의 대학교육은 매우 우수하다. 그러나 대학교육만이 진정한 교육이 될수없으며 고등학교나 중학교, 심지어 초등학교교육도 대학교육못지않게 중요하다. 미국은 세계선진국중 문맹률이 가장 높으며 빈민가의 경우 30%가 넘는 문맹률을 기록한다. 이는 미국의 발전에 치명적이다.       

 
       

 
그리고 미국의 고등학교교육이 취약한점도 미국경제에 발목을 잡는다. 1997년 실시된 세계고등학생 학력평가에서 22위를 한 미국이 교육개혁을 부르짖고 뉴욕 타임스등 주요언론이 미국의 위기를 강조하는 것은 대학교육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초중고교육이라는 점이다. 미국의 대학교육이 우수해도 이는 결국 세계의 우수한 학생들이 습득하게 되면서 오히려 미국을 추월할 인       

 
       

 
재를 키우는 방편으로 전락하였고 지금은 미국의 대학이 우수해서라기보다 다양한 학문의 연구를 위해 가기때문에 과거처럼 미국만의 독점적인 대학교육의 우위는 사라졌다. 게다가 대학의 랭킹이 영미권위주라는 비판과 함께 SCI지수가 곧 대학의 랭킹이라는 점에 비판이 일면서 오히려 미국의 대학교육에도 금이 가고있다. 게다가 미국의 고등학교는 각종 범죄, 마약, 섹스등으로 몸살을 앓고있으며       

 
       

 
미국청소년의 학업성최도는 세계최저수준이다. 그나마 외국인 인재들이 자국으로 가지않고 남아있기에 그나마 유지되었던 미국의 위치도 신흥공업국의 부상, 외국인 인재의 유출등으로 몸살을 앓고있으며 이는 미국의 새로운 문제점으로 부상하고있다.       

 
       

 
게다가 미국보다 대학랭킹이 한참 떨어지는 일본의 경제가 미국을 추월하고 미국보다도 우수한 경쟁력을 가진 한국, 싱가포르등의 부상은 미국대학교육이 미국인을 위하기보다 외국인들을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었다라는 비판과 함께 그 실효성이 의심받고있다. 서울대 교수인 송병락교수는 미국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을 정도이고 미스터 엔이라 불리는 일본 동경대의 사카라바교수는 미국의 하바드출신의 교수보다도 더 정확한 경제예측을 하는등 과거의 미국대학의 우수성을 반증하는사례가 나타나고있다. 한나라의 교육은 대학교육뿐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종합적으로 평가될때 이루어질수있다.       

 
       

 
초중고교육에 소홀하지않고 대학교육도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였으면 되는것을 미국은 대학에만 집중하는 방식으로 키워왔다. 그결과, 2차대전후 미국으로 건너온 학자들의 육성에는 큰 도움을 주었을지 몰라도 그 후대의 양성에는 어려움을 겪게된것이다. 이것이 미국경제의 발목을 잡는 요소인것이다.       

 
       

 
결국 대학교육이 우수해도 고등학교교육이 우수하지 못하면 그것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며 자신의 자산이 존재하지않는 상황에서는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한국cjdsus 18-01-02 17:26
 
근데 맞는말 아닌가요? 아주 옛날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30살인데 저 20살정도때도 외국사람보면 여자애들 피하거나 미국놈 일본놈이어도 동남아사람 보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그때가 미녀들의 수다 한참 인기있을땐데 ㅋㅋㅋㅋ 10년전에는 서양년들도 싫어하는 애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