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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日 언론 "일본 전통의 대부분은 메이지 이후 발명" 일본반응
등록일 : 18-01-12 16:58 (조회 : 29,569)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일본언론 보도내용>
주위의 모든 사람이 하고 있으니 뒤쳐지지 않게 나도 한다.
누구나 한번은 이런 경험을 한적이 있지 않을까. 
따돌려진다는건 무서운 것이다. 다소 이상한 유행이라도,
그만 (유행에)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하지만 그러해서 퍼진 붐도 시간이 갈수록 
1개의 행사로 자리잡는 경우가 있다.
"전통"이라는 말이 끼어있다면 설득력이 확 늘어난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것인데 안하면 안된다"라는 의무감까지 느끼게 한다. 
"예로부터" "과거부터" 라는것은 도대체 언제쯤의 것?
저자는 여기서 의문을 품었다. 그 전통, 정말 오래전부터 있던것인가?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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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반응>



ID:Q5N7UWsz0
역사가 없는 나라 잽랜드.



ID:vEdIxv7z0
범인은 김씨.



ID:gBhyZoLx0
일왕제 자체가 
메이지 시대의 발명.



ID:3ev74E360
건국으로부터 100년도 지나지않은 
한국이나 중국에 비하면 
메이지 이후로도 충분히 기니까 
전통이라 불러도 문제없잖아.
트집잡고 새해부터 대놓고 
기분나쁘게 하고싶은 기사, 
반일의 동양경제답다.



   ID:wbzi0V070
   건국 운운하면 프랑스도 전통없는 나라되는데ㅋ



ID:wbzi0V070
사이비 전통을 존중하는 일본의 보수.



ID:B8/MGmG90
일왕은 에도시대까지는 일왕 자신부터가 불교도였던것. 
메이지가 되서 헤이안이나 중국이나 조선의 의식을 집어넣은거.



ID:1lCNzmpQ0
일본의 문화는 조선의 모방에서 시작됐다. 
이는 역사 교과서에도 적혀있는 사실.



   ID:/voUXnwO0
   한반도를 통과하고 왔다해도 
   실체는 중국문화, 혹은 더 동쪽. 
   벼가 어디가 원산지인지 알아보면 금방 안다.



ID:ZQFg0fcv0
일왕이 솔선해서 서양식 옷입고
서양식 습관 도입한 시점에서
전통도 아무것도 없지.



ID:Og9fTUwb0
설날 첫참배 예법도 그렇지만 
의외로 메이지 이후 것이 많지.
에도시대 이전은 신사, 불교 같이 모시는게 전통이었는데
메이지 정부의 국학계 컬트가 망가뜨렸어.



   ID:RhkFpCnj0
   원래 일본불교 자체가 해외의 모방이야.
   신흥종교인 일본불교가 그 시대의 권력자와 결합한 결과
   그동안의 수많은 사상을 배척하게 됐다.
   솔직히 메이지의 불교배척도 자업자득이라 할수밖에 없다.



ID:rPuHcEMq0
한국에서 들여온 문화가 많더라구.
벚꽃구경이나 김치같은거.



   ID:SI5s/boM0
   옛날엔 일본 독자나무가 없었다.
   중국에는 매화나무가 있었다. 그래서 벚꽃을 개발.
   산벚나무 시대를 지나
   산벚나무에서 토종 왕벚나무를 탄생시켰다. 
   다분히 엄청 다르다.



ID:jJ/IFJ6X0
한약도 중국것을 일본에서 개량했으니 
다른거라고 최근 말하기 시작했네.



ID:WorAZK2F0
(,,´J`)일본은 사계절이 있으니까.



ID:wjEGwA/50
자칭 보수에는 안좋은 소식이구나.



ID:+pLwauFC0
일본의 전통따위 기원을 따지면
거의 중국기원이잖아.



ID:r2tt1Mof0
일본인처럼 "옛날"을 보존하고 있는 민족은 없을것이다. 
일본인 이외의 민족은 왕조가 바뀌면
문화풍습뿐 아니라 DNA도 바뀌는게 표준.
그런 일본을 강 건너에서 계속 바라보고 있던 민족은 
여러가지 억울하겠지.



ID:k1skNEwN81ID:h4W//VE/0
폐번치현과 불교배척은 잘했어요.


ID:Nd5e1ugV0
"헤이안 신궁"은 헤이안이 붙어있으니 
헤이안 시대부터 있었던것 같지만 
실제로는 1895년에 헤이안 천도 
1100주년을 기념하여 창건된 신사이다. 

배추는 1875년에 중국에서 전해진것이고, 
활짝피고 확 떨어지는 모습이 
일본의 미의식을 나타내고 있는
벚꽃·왕벚나무는 메이지 태생. 
여러모로 화제가 되는 일본의 국기
스모는 흥행은 400년 정도의 역사는 있지만 
"국기"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1909년의 국기관 탄생으로부터.
참고로 일본에는 법령으로 국기로 정해진 종목은 없다.



ID:wf9hyTy40
야스쿠니가 있으면 에도시대 이전의 문화를 부정할것 같다.
4차원 논리는 그만뒀음 좋겠다.



ID:Cu7GdnUP0
관혼상제나 무덤같이 잘도 이런 귀찮은 구조를 만들어낸거네. 
어차피 에도시대에는 없던 풍습인데 
고작 3, 4대 전 선조가 시작했을뿐인거라고 생각하면 
일일이 따르는 것도 같잖다.



ID:OnNR7S4Q0
메이지의 신체제에 방해되는 문화는 폐지하고
일왕의 위상신격을 하기위해 
가짜 역사를 쓴 시기니까 말이야. 
서민은 미적의식을 가질 여유가 없고
가능한 신분도 아니었다. 
전국적으로 통일적인 풍습에 대해선
대부분이 전후의 일이야. 
대체로 이 기사는 올바른것 같아.



ID:H5A83RMB0
그렇게 전국 제각각이어서 
일왕이 국민통합의 상징이 되지 않았으면 
국가를 만들수있지 못했다는 뜻.



ID:sbMil5ab0
야스쿠니도 메이지이고 
컬트 신사가 된것도 메이지의 탓.
조슈번은 정말 피해만 주고있어. 



ID:5OYGYk5N0
무사도따위는 망상이지.
실제 무사의 존재형태나 가치의식에 따라 크게 바뀐다.



ID:sbMil5ab0
일본은 죠몬, 아이누야말로 보수의 본류이다. 
조사할수록 조슈번이나 도래인의 후손은 너무 형펀없다. 
일본을 더이상 이상하게 만들지마.



ID:WRQVg+Va0
왕족을 폐하나 전하라 부르던것도 
메이지 이후에 유럽의 흉내내기.
TV에서 왕족을 소개할때 
바로크 음악 흐르거나 하는것도
유럽 이미지화 때문, 
정말 한심한 일본인이 많다.



ID:sbMil5ab0
메이지는 말도 안되는 시대였구나. 
헌법을 기생집에서, 
이토 히로부미와 측근들이 술마시면서 적당히 쓰고 
게다가 그 헌법초안을 기생집에 놔두고오고 
이토 히로부미가 다시 찾아서 
국회에 제출할 정도로 적당하다. 
조사할수록 메이지의 적당함을 안다.



ID:m+oGwGsg0
원래 있던거지만 잊혀질수도 있었던것을
개편한것이 메이지 이후죠.
늦게온 르네상스다.



   ID:q0ZEdyMu0
   신도에 대해서는 관료적 창작이야.



ID:TFPhUT1C0
산케이신문도 최근까지 문화란에 
"일본은 메이지 유신 덕분에 근대화했다. 
에도막부 말기까지는 석기시대와 마찬가지였다" 
라고 조선인 티 그대로 내는 조작기사를 거듭 냈다. 
그들이 동양경제에 이적한것일까.



ID:9Yct8GRw0
그러나 뭐, 누가 어쨌다느니 
개인 차원의 삶에까지 참견하고 
필사적으로 뭐라뭐라 떠들썩한 사람들을 보면 
전통과 상식에 의한 통치라는 것의 위력을 느낀다ㅋ



ID:50XY5UyB0
일왕에 항거하면 역적,
신성시하고 침범하지 말라는
황국사관도 메이지 이후겠지.
본래의 일본역사에서 일왕은 
가끔 이상한 사람도 나오니까 비판 오케이야.



ID:sbMil5ab0
메이지가 정한 국기라면 
사실 사쓰마번의 깃발이였고 
국가도 영국의 대단한 사람이 작곡했는데 
이것도 조슈번이 트집잡아서 
적당히 3일해서 만든 어두운곡으로 바꿨다. 
지금곡은 실제론 적당한 세속수준이라는 사실



ID:GiVDsj730
그 이전은 터부니깐ㅋ
메이지 이전은 일본국민의 8할 이상이
이름없이 먹고자는 소작농이었고
일본 냄비문화라는것은 먹을게없으니
물 더 넣어서 배채우기ㅋ
일본의 초밥이라는것도 원래는 얇게 썰어서
포장마차에서 싸게팔던거고
고급음식이 없음ㅋ



ID:pBYm1+GN0
원래 왕실제사도 신격화할려고 
메이지때 시작했을 확률도 상당히 높지.
메이지 일왕이 제사를 기피한것도
그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고.



ID:Uwr79xEu0
메이지때 무시당한 진짜 전통도 있을거다.



ID:sa92cGg90
일본의 나라형태는 두번 망가졌다.
메이지 유신과 연합군 점령기.
이건 공과니까.



ID:J+Snhqi10
검도, 유도, 합기도
전부 메이지때 생긴것.



ID:f1HS0brD0
에도시대부터 남아있는 전통이라면,
초밥이나 기생집 정도밖에 생각안나네ㅋ



ID:qnXgsLJJ0
메이지는 커녕 전후 레벨.
에호마키, 2례2박수1례.
(역주 - 에호마키란. 입춘같이 계절바뀔때 먹는 오사카에서 유래한 김밥)
          2례2박수1례란. 신사에서 박수치면서 하는 의식)



ID:H5A83RMB0
사물의 좋고나쁨이나 의미를 
깊게 생각하지않고
상업주의에 편승해 
적당히 둘러대고 강권하는 
메이지 이후 일본인의 전통.



ID:Nd5e1ugV0
종전기념일, 옥음방송의 날(8/15)
제대로 말하면, 패전기념일. 
재애애애애애애앱ㅋ



ID:nUXvH2Br0
일본의 전통에서 신용도가 높은것일수록
정치적 이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ID:j8NMJ1tf0
일본의 발렌타인데이 전통은
헤이안 시대에 흑참깨두부를 주면서
사랑을 고백한 스님들한테서 유래한다.



   ID:7AuL9dMo0
   "일본의 전통행사와 습관"에 써있었군.



ID:2WNfz9Ya0
20년정도로 "전통"이라고 하는거 
정말 안했으면 좋겠다.



ID:tAqSGSH10
자기들이 역사가 없는 나라라서
일본까지 말려들게 하지마~



ID:GPFbEK9P0
일본은 전통이나 문화를 
아끼지 못하는 민족이니까요.
설날이라해서 기모노입는 사람도 
극단적으로 줄어들었고.



   ID:h4W//VE/0
   확실히.
   50년전이라면 일상적으로도 
   기모노밖에 입지않는 사람
   아직 많이 있었던거.



ID:q0ZEdyMu0
메이지 시대에 시작했으면서 
전통이라는 것은 믿을수없다. 
스모 행사의상이 그렇다.



ID:4dkBMc+10
일본의 전통을 망가뜨려 
불교배척이라는 악정을 행한
메이지 정부의 가짜전통따위 
사라지는게 좋아.



   ID:Nd5e1ugV0
   야스쿠니에서 만나자.(폭소)



ID:RgPb/xC80
대체로 일본인의 8할이상은 
태어난곳에서 평생 못벗어나고 
죽을때까지 밭갈던 농민이니깐.
교과서나 TV에서 뭐라뭐라하는 문화는
대부분의 일본인하곤 전혀 무관한거야.



ID:Nd5e1ugV0
마을의 사당과 국가신도의 구별도 없이 
죽어간놈도 많을것이다. 
"야스쿠니에서 만나자" 따위 
고도 성장기들어서 생긴 영화대사아냐?ㅋ 



ID:DgJw6X650
히미코나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시대부터
이어진 전통행사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겠다는거냐?



   ID:q0ZEdyMu0
   메이지 시대에 만든 주제에 
   옛날부터라는 거짓말하니 화내는거에요.



      ID:TXh6Eego0
      메이지라도 백수십년전이야.



      ID:p1dIZfsy0
      가장 큰 문제는 강제한것일까. 
      그리고 업계나 기업의 새빨간 거짓말.
      에호마키도 하나의 지방행사 음식이면 충분한건데 
      전혀 지방색 들어가지 않고 
      그 지방에는 전혀 환원되지 않지. 
      기업이나 업계가 때마침 선택했을뿐 뼈대만 남았음.
     
 

ID:HQZO/q0z0
일본인이 정좌하는것도 
실제로는 메이지 이후이기도 하다.
그러니 사극같은데서 정좌하는건 잘못.



ID:dQjC3VI90
거기까지 역사가 있었으니 그런거야.
외국인은 잠자코 나가세요.



ID:WLhX2vDj0
성씨조차 없는 사람 투성이였으니 어쩔수없네.
노예나 다름없어요.



ID:jvig/9se0
영국의 위스키도 수백년 역사밖에 없어.
프랑스 요리도 그 정도고,
클래식도 긴 역사는 아냐.
스모보다 역사 짧잖아, 교향곡같은거.
세계의 어떤 전통도 비교적 새롭다.
오래된건 반대로 사라짐.



ID:nnlAdr030
황거밀고 도시개발해야함.



ID:9RXBCDjf0
일본의 전통 거부기사...
아사히나 동양신문이라 생각하고 
밟으면 빙고였다.



ID:4ewUoJI50
음력 설날은 2월이지.
음력을 버린게 메이지 5년.



ID:Do2JF28a0
일본의 전통은 2700년에 이른다.


번역기자:Pari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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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넷 18-01-12 17:02
 
니들 벚꽃 제주도에서 자생하고 있던 왕벚나무에서 임진왜란때 건너간거잖아 ㅋㅋㅋㅋ 벚꽃도 원조가 한국 ㅋㅋㅋㅋ

움집짓고 훈도시 입고 날생선 잡으며 살던 애들이 전통이 깊을리가 없지
     
자유생각 18-01-12 18:32
 
임진왜란이 아니라 일제시대죠.
임진왜란 때는 왜군이 제주도에 가지도 못했습니다.
     
UndyingLove 18-01-12 21:30
 
딴건 몰라도 벚꽃은 일본 자생 맞음. 이거 루머 깨진지가 언젠데ㅠ
          
아니야 18-01-12 22:14
 
벚꽃도 종류가 많음.
말하는 걸로 봐서 모든 벚꽃이 일본 자생이라는 거 같은데 증거 가져와요.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제주도 자생이 맞음.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68459&cid=46686&categoryId=46694
          
햄돌 18-01-12 23:53
 
일본에 벚꽃 자생지가 없는데 뭔 일본 자생이래
          
시드니88 18-01-13 11:29
 
루머 아닙니다. 다큐 봤어요. 왕벚꽃 원조는 제주도에욧 !!!
          
재가입힘듬 18-01-14 13:37
 
일본의 자생 벚꽃나무 대봐요.
자생지는 어디고?
NASRI 18-01-12 17:05
 
벚꽃이 일본거라는데서 웃음 빵 터짐 ㅋㅋ

일본 교과서 보면 역사 날조하고 기원 날조한게 한둘이 아님

일본 기원이라고 우기는거 거의 대부분이 날조

후지무라 신이치(藤村新一) 일본 구석기 유적 20곳 이상 날조

미리가서 묻어놓고 다시 꺼내는 방식으로 일본 고고학 거의 전부를 날조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일본 교과서 말고 해외 서적 제대로 읽어봐라 왜구들아

일본인 유학생이 해외 나가서 역사책 읽고 제일 충격 먹는게 정설이지 ㅋㅋ
뚜뚜루뚜 18-01-12 17:09
 
기간이 중요한게아니죠  100년이든 50년이든  문제는  그러한 유래를 다 개무시하고  독자적이라고 하는 일본의 태도일뿐 ㅎㅎ

그리고  무사도라는것도  그냥 길거리 난봉꾼  수틀리면 칼로 사람베는 애들에게  유럽의 기사도를 따와서 그럴싸하게 마케팅한것이고  어째서 인지 일본하면 떠오르는 사무라이 도    의리에  목숨걸고 무사도 라는 그럴싸한것을 중요시하게 여기게  잘꾸며놈 ㅋㅋ
     
탈레스 18-01-12 17:50
 
무사도라는것도 근대에 만들어진 창작이죠
일명 서양 기사도를 일본에 맞게 개량한겁니다.
메이지시대 이전 기록엔 무사도라는 개념 자체도 없었어요. 가장 오래된 무사도 기록은 서양 기록일겁니다
스코티쉬 18-01-12 17:16
 
쟤들이 물고빠는 무사도 역시 니토베 이나조가 서양의 기사도를 카피해서 서양권에 먼저 출판한 것이
오리엔탈리즘 광풍을 타고 히트하면서 일본으로 역수입 ㅋㅋ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이 신나게 활용하면서 어느샌가 일본의 전통적인 사상이나 정신같은게 됨

일본의 전통이라는게 알고보면 온통 창작물이거나 외부의 것을 일본식으로 재해석 한것들..
     
탈레스 18-01-12 17:56
 
한반도,  중국 모방 하다 메이지 이후엔 본격적으로 서양모방
서울맨 18-01-12 17:17
 
1970년대 까지도 돼지고기 소고기 구이 식당도 없던 일본인데요

당시 일본인들이 호르몬이라 부르며 먹지 않던 곱창이나

각종 고기를 재일동포들이 마당에서 숯불로 굽고 있으면

민원이 들어와 경찰이 방문하기까지 했다는 다큐가 기억나네요.

불고기를 야키니쿠라고 명칭까지 만들어 전통음식인 것처럼 포장을 해버렸죠.

솔직히 일본의 고유 전통이란 게 연원이나 근원을 따져보면

대부분 한반도를 거친 것이거나 서양 문물이라 보잘것 없죠.

다만 근대 산업혁명 시기 이후 일본이 제국주의 식민지 주도 국가로

깝죽대며 동양의 대표 국가로 각종 일본의 문화가

일본 고유의 문화인 것처럼 서양에 퍼져나가 이미지 고착이 되어

가진 것에 비해 과대평가를 받아 동양의 대표적 문화로 대우받는 거겠죠.

포장을 잘하고 왜곡하는 습관이 '종특'인지

자기네 것이 대단한 것인양 선전광고를 잘해서

서양 국가에서 문화대국의 입지를 가지게 된 가면을 벗겨야죠.
직장인 18-01-12 17:17
 
번역 수고하셨어요

생각보다 번역 댓글들은 양호하네요...처음부터 끝까지 부정하고 늘 그랬듯이 조작글이 진실인양
달줄 알았는데....
우디 18-01-12 17:22
 
잘 보고 갑니다.
신과함께 18-01-12 17:23
 
외국에 좋은게 있으면 일본에 가져와서 일본 이름 붙이고 약간 변형해서 10년 정도 팔다가 이후에는 은근슬쩍 일본산으로 둔갑시키는 것이 일본인들이 세계에서 젤 잘하는 거죠
     
탈레스 18-01-12 18:05
 
돈까스도 서양음식을 변형한거죠.
배꼽티앙 18-01-12 17:25
 
잘보고갑니다~
스코티쉬 18-01-12 17:30
 
초밥은 본문에도 있지만 원래는 우리나라에도 있는 쌀과 생선을 함께 삭혀 먹는 식해같은 음식을
발효시키는 오랜 과정을 없애고 식초로 풍미를 흉내내어 항구 노동자들을 위해
간단히 먹을 수 있도록 패스트푸드화 한것이 오늘날의 초밥.

겨우 그런 초밥을 먹으면서 고오급 음식인양 격식차리는것 보면
맥도널드 햄버거 장인 찾는것 처럼 보여서 웃기긴합니다.
굿잡스 18-01-12 17:34
 
ID:rPuHcEMq0
 
한국에서 들여온 문화가 많더라구.
 
벚꽃구경이나 김치같은거.
 
 ID:SI5s/boM0
 
  옛날엔 일본 독자나무가 없었다.
 
  중국에는 매화나무가 있었다. 그래서 벚꽃을 개발.
 
  산벚나무 시대를 지나
 
  산벚나무에서 토종 왕벚나무를 탄생시켰다.
 
  다분히 엄청 다르다.

>>왕벚나무가 쨉 토종??ㅋㅋ

왕벚나무 원산지가 제주도임을 밝힌 타케 신부를 그리다

타케 신부는 1908년 4월 제주에서 사목하던 때 관음사 경내에 있는 왕벚나무(천연기념물 제156호)를 발견하고 독일 베를린대 코헤네 박사에게 채집 표본을 보냈다. 유럽학계에 왕벚나무 원산지가 한국임을 최초로 입증한 것이다. 그의 이름을 따 종명으로 명명된 식물만 15개에 이를 정도로 타케 신부는 한국 식물 분류학에 획기적인 업적을 남겼다.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64195&path=201612
su수 18-01-12 17:38
 
잘 보았습니다.
헤밍 18-01-12 17:40
 
일본 화폐를 보면 알죠..
모든 화폐의 인물이 모두 개화기이후의 인물들뿐이라는...
지들도 아는겁니다. 개화기전은 쓰.레.기였음을...
옷이작다 18-01-12 17:45
 
알면 알수록 근본이 얕은 놈들이네... 그렇게 열등감에 휩싸여서 분노의 거짓말들을 쏟아낸데는 다 이유가 있었구만.
최순실 18-01-12 17:48
 
잘보고갑니다.
굿잡스 18-01-12 17:49
 
ID:1lCNzmpQ0
 
일본의 문화는 조선의 모방에서 시작됐다.
 
이는 역사 교과서에도 적혀있는 사실.
 
 ID:/voUXnwO0
 
  한반도를 통과하고 왔다해도
 
  실체는 중국문화, 혹은 더 동쪽.
 
  벼가 어디가 원산지인지 알아보면 금방 안다.>

??? ㅋㅋ

쨉 극우나 애들 보면 우리 선조가 직접 열도에 들어가서 도시문명을 건설하고 개척하면서 일본이라는 국호와

우리나라 할때 나라 헤이안 극소수귀족시대(한국인들이 지배)를 연 주체임을 애써 부정하기 위해 뭔

다 짱국에서 왔니 한반도는 그냥 경유지 어쩌고 허접 드립하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약 1만 5천년 전에 농사지은 재배 볍씨 세계에서 가장 먼저 농사를 지은 한국>


국제적으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정받아 왔던 중국 후난성 출토의 볍씨보다도 약 3000(三千)년이나 더 오래된 세계 최고의 볍씨가 한국에서 발견됬다고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BBC인터넷판은 기사에서 충북대 이융조 교수 연구팀이 <충북 청원군 소로리>에서 <고대 탄화 볍씨>를 발굴했으며 59개의 볍씨를 대상으로 탄소연대측정법을 실시, 이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들 <소로리볍씨>의 유전자 구조는 지금의 쌀 유전자와 달라 이 교수 연구팀의 발굴로 인해,<쌀의 진화 과정>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가능케 하고 있다.

***<소도리 볍씨의 발굴로 세계 4대 문명 특히 황허문명권은 재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많은 학자들이 말하고 있다

http://cafe.daum.net/corean3jok0/FAas/1?q=%BC%D2%B5%B5%B8%AE%BA%B1%BE%BE


유라시아의 동쪽, 한반도가 가장 앞선 지역이었던 이유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71669


우리나라에서 발굴된 세계 最古 8천년전의 배

경남 창녕 비봉리 고분에서 신석기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나무배(木舟)가 출토됐다. 발굴팀은 고고학적 퇴적층위로 미뤄 이 배의 제작 연대를 8천여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 출토된 선사시대의 배로는 최고(最古)연대다

http://cafe.daum.net/agro5959/1BLj/443?q=%BC%BC%B0%E8%20%C3%D6%B0%ED%20%BF%C0%B7%A1%B5%C8%20%B9%E8

'뼈로 만든 화살촉 박힌 고래뼈'…울산 유형문화재 지정
미추는 고래의 등 부분이라 포경 시 배가 접근하기 쉽고 작살잡이가 가장 먼저 노리는 부분이어서 배에서 고래를 공격했을 가능성이 크다.

골촉 박힌 고래뼈는 신석기시대에 인위적인 고래 획득이 있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증명해 주는 중요한 유물이라고 울산박물관은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03/0200000000AKR20150803023700057.HTML?input=1179m


그리고 세계 학자들이 신석기 시대에 포경은 불가능이라는 학설을 뒤집고 인류 역사상 가장 이른 시

기 고래잡이등을 한게 한국 선조들의 해양 활동사.(이런 이른 시기부터 우리 선조들이

배를 만들고 해양 활동을 했기에 대한해협을 사이에 두고 서열도에까지

건너가 개척하면서 쨉에서 말하는 농경과 청동기시작등 야요이시대 이후 아스카문명, 나라 헤이안

시대등을 열 수 있었던 원동력. 그리고 서토의 내륙에 파묻혀살던 전형적 농경 문화권인

황하강의 하한족은 협소한 자신의 땅을 기점으로 주변 더넓은 동서남북의 대륙공간을 사해(四海)로

인식하고 살던 종족으로 지금의 실질적 동지나해나, 남지나해등 평생 바다는 구경도 못하고

산 종족에 문화권. 이후 이런 고작 수백리의 낙양 분지 지형을 쭝원 어쩌고 쭝국 어쩌고 하던

걸 지금의 짱국 공산당이 국가명칭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으로 근대 이전 수많은 이민 정복사로

점철된 고대사에서 중국은 지금의 국가명과는 전혀 다른 뜻. 도리어 이런 서토 내륙의

황하 하한족들은 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개털리면서 노예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곳의 곡창지대를

약탈당하면서 살던 역사로 점철.)
굿잡스 18-01-12 17:57
 
날조 '무사도' 만든 니토베 이나조

일본 군국주의의 정신적 기반은 무사도(武士道)이다. 일본 우익은 이를 전래의 윤리규범이라고 떠들어대지만 실상은 20세기의 산물이다. 역사적 실체가 아닌 상징조작이다. 20세기 이전까지 일본의 어떤 기록에도 무사도에 관한 언급은 찾아볼 수 없다. 이를 날조해 제국주의 침략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한 자가 '무사도'란 책을 쓴 니토베 이나조(新渡戶稻造)이다.
 

서문엔 집필 동기가 간단히 나온다. 그는 "종교교육을 하지 않는 일본에선 도덕을 어떻게 가르치는가"라는 벨기에 학자의 질문에 답이 궁해진 적이 있었다.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그는 일본의 무사도 정신이야말로 일본인의 도덕규범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일본에도 제대로 된 도덕과 윤리 체계가 있다, 서양에 기사도가 있듯이 일본엔 무사도가 있다... 그는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분명한 의도를 지니고 책을 썼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은 서양의 기사도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참고로 어릴 때 어렴풋이 듣던 유교적 덕목이나 사무라이 전설들을 버무려 만든 것이었다. 니토베의 상상력의 산물이었다는 얘기다. 무사도라는 게 정말 일본의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왔다면, 왜 하필 사무라이의 시대가 끝난 뒤에야, 그것도 서양 생활을 한 청년의 손으로, 미국에서 영어로 먼저 쓰였겠는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1026548
 
‘... 왜적은 두 세 살 정도 되는 여자아이를 납치해다가 머리털을 깎고 배를 가른 후 물에 깨끗이 씻어서 쌀, 술과 함께 제단에 올려놓고 하늘에 제사를 지냈는데, 좌우편으로 나위어서서 풍악을 울리고 절을 하였다. 제사가 끝난 후에 그 쌀을 두 손으로 움켜쥐어 나누어 먹고 술을 석 잔씩 마신 다음 그 여자 아이의 시체를 불에 태우는데...’
 
-고려사 권126, 열전 제39 변안열전 中


동북아 해상무역을 장악한 천년 신국(神國) 신라

화랑도(무사도)의 세속오계
 
 - 사군이충(事君以忠) : 충성으로써 임금을 섬긴다.
 
- 사친이효(事親以孝) : 효도로써 어버이를 섬긴다.

-교우이신(交友以信) : 믿음으로써 벗을 사귄다.

- 임전무퇴(臨戰無退) : 싸움에 임해서는 물러남이 없다.

- 살생유택(殺生有擇) : 산 것을 죽임에는 가림이 있다.

짱국 서토에서 민간 대중 신앙으로 인도에서 흘러들어온 불교 이상으로 보편화된 기복적 불로

장생의 도교적 원류를 찾아보면 사마천의 사기의 진시황본기에 진시황이 불로장생을 위해 산둥의 우사(도사급)를 찾

아가는데 그 우사가 이게 발해만일대에서 흘러 왔다는 기록도 있군요.(춘추전국시절 지리서인 산해경에 보면 발해만

일대에 조선이라는 분명한 위치와 명칭이 적시).



國有玄妙之道하니 曰風流라.

우리 나라에는 현묘한 도가 있었으니, 일러서 풍류(風流)라 하였다.

設敎之源이 備詳仙史하니 實乃包含三敎하야 接化群生이라.

 이 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자세히 밝혀져 있는데, 실상인즉 세 가지 교(유, 불, 선)를 포함하여

인간을 교화하는 것이다.

 且如 入則 孝於家하고 出則 忠於國은 魯司寇之旨也오.

 말하자면, 집에 들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가면 나라에 충성하는 것은 유교(노사구(魯司寇:孔子))의 뜻이요,

 處無爲之事하고 行不言之敎는 周柱史之宗也며

아무 것도 하는 일이 없이 말없는 가르침을 행하는 것은 도교(노자)의 교훈이요,

 諸惡莫作하고 諸善奉行은 竺乾太子之化也라.

 모든 악행을 하지 않고 모든 선행을 실천하는 것은 불교(석가)의 교화이니, 즉 이와 같은 것들이다

-최치원 '난랑비 서문'

 
 쨉 사무라이 무사도
 
 기리스테고멘(切捨御免) : 지꼴리는대로 백성에게 칼부림.(칼로 즉결처형)


왜의 지배계급이라는 사무라이들은 임진왜란 당시 기록들을 보면 병법서 한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인간백정으로 칼질만 쳐하던 무식한 까막눈 태반.


존 코벨(John Cater Covell,1910~96)
 
"일본의 신도(神道).. 일왕의 뿌리..일본고분에서 출토되는 유물등...한반도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이 없다..놀라운 일이다
심지여 1945년 8월15일 일왕이 자신이 타고 다니던 백마를 맥아더에게 넘기는 것으로 항복을 표현하는 것조차 한국식 이다
 
우에다 마사아키(上田正昭 1927∼ ) 교토대학 사학과 명예교수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국보급인 고대 ‘신찬성씨록’을 자택 서재에 보관하고 있다. 우에다 교수는 그 책을 직접 필자에게 보여주면서 “비다쓰 천황은 백제 왕족이다.
 
"왜국을 최초로 정복한 한반도의 왕국은 가야가 틀림없다,왜국에서 발견되는 철기 무기가 모두 가야의 제품으로 재질 또한 가야의 철이다"


카큐슈우인대 오오노 스즈무 교수
 
"한국인은 일본인에게 금속 사용법을 가르치고, 야금·금공 기술을 전했으며,
염색·피혁제조·베틀 직조·기와 제조·의학·역법·천문학·조불(造佛)·사찰 건축·조탑 등 모든 것을 가르쳤다”(‘日本語の 世界’, 1980)
 

 일본에 쇠로 만든 무기와馬具.쇠투구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는 서기 4세기 후반인데, 이 시기의 일본 고분에서 나오는 철제품은 성분이 한국의 것이며, 일본의 철로 만든 제품은 5세기 후반에야 나타나기 시작한다.
  (新日本 제철 야와타 연구소의 분석결과)

토쿄대  이노우에 교수
"일본은 고대 한국인이 세운 나라이다. 일본은 임나일본부 설치를 날조했을 뿐 아니라 오오진(應神)왕이 백제계 부여(夫餘) 후왕인 의라(依羅)이며, 기토라 고분의 40대 텐무(天武)왕은 신라 김다수(金多遂)임에도 일본인으로 변조했다. 최초로 일본을 지배한 천황은 백제인의 후손인 15대 오우진(應神·4세기)천황과 16대 닌토쿠(仁德·5세기)천황 부자다.  오우진 천황이 백제 복식을 입었다는 기록이 ‘일본서기’에 나온다. 이들 천황 부자에 의해 고대 일본의 가와우치(河內)왕조가 세워졌다.
 
USA캘리포니아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 [조몬인],[야요이인(한국을 제외한 대륙민족)], [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 시켰다.
 
‘大原眞人. 出自諡敏達孫百濟王也. 續日本紀合.’

대원진인, 그의 조상은 시호가 민달(비타쓰(敏達))이라는 백제 왕족이니라. ‘속일본기’ 기록에도 부합한다.

-신찬성씨록(서기 815년 일본 왕실이 편찬한 왕과 귀족 족보)


"제30대 비타쓰 천황(敏達·572~585 재위)은 나라(奈良)에 ‘백제대정궁(구다라오이궁 :百濟大井宮)’을 지었다”

비타쓰왕의 친손자인 제34대 조메이왕(舒明·629∼641 재위)도

"(우리나라 할때)나라의 ‘백제천(구다라강:百濟川) 옆에 백제궁(구다라궁; 百濟宮)과 백제사(百濟寺)라는 큰 가람을 지었다. 조메이왕이 구다라궁에서 살다가 서거했을 때 ‘구다라노오모가리(百濟大殯)’로 장례를 치렀다’"
 
-일본 서기
탈레스 18-01-12 17:58
 
일본에게는 사계절이 있으니깐 ㅋㅋㅋ
굿잡스 18-01-12 18:01
 
일본에는 8세기 초에 간행된 4가지 고전이 있다.

고대사 책인 일본서기(日本書紀), 고사기(古事記), 풍토기(風土記), 만엽집(萬葉集)이 있다.

8세기에 편찬된 이들 책들은 7세기 요동치는 한국의 정세판도에 따라

가야계, 백제계, 신라계, 고구려계의 황족, 귀족 등

엘리트 집단들이 대거 신천지 열도로 건너가

서로 정권을 다투는 우리 한국인들끼리의 피 튀기는 정권 각축전을 담은 역사책이다.

http://cafe.daum.net/sisa-1/f8lD/714?q=%B8%B8%BF%B1%C1%FD
 

"일본 가타카나 기원은 신라 향찰·이두"

히로시마대 교수 발표

http://cafe.daum.net/nhpaolo/CZFL/1280?q=%BD%C5%B6%F3%20%C0%CC%B5%CE%20%C0%CF%BA%BB%20%B9%AE%C0%DA


 ‘고려비색(高麗翡色)  천하제일(天下第一)’

-송나라 태평노인의 ‘수중금(袖中錦)’ 중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ullaw&logNo=220476237900 (중세 고려청자 사진)

 

JAP,아리타 도자기의 시조(始祖) 조선인 사기장 이삼평.

『일본 도자기의 신, 사기장 이삼평』

http://cafe.daum.net/gwansan/KAN1/516?q=%C0%CF%BA%BB%20%B5%B5%C0%DA%B1%E2%C0%C7%20%BD%C5%20%C1%B6%BC%B1%C0%CE%20%C0%CC%BB%EF%C6%F2
 


야끼니꾸는 2차세계대전 후 일본으로 건너간 재일교포들이 일본의 식재료를 활용해 구워먹던 불고기로 아직도 일본내 야끼니꾸 전문점의 70%이상이 한국인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결.
 

쨉의 최고 소고기 품종이라는 와규는 우리의 전통 품종인 흑우를 강탈해서 자기 것으로 둔갑.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59047&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9D%91%EC%9A%B0&sop=and
반의반의반 18-01-12 18:04
 
일본 건국신화 보면 깜짝놀람 ㅋㅋㅋ 고대 그리스 + 동양 짬뽕수준임
좋고 멋드러진것만 가져다가 메이지유신때 쓰여짐 ㅋㅋㅋ
세레브로 18-01-12 18:20
 
미래를 보자는 놈들 치고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 놈 없음.
Nightride 18-01-12 18:25
 
일본의 전통 문화란,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화 하면서 부랴 부랴 급조한 것이 대부분. 그렇기 때문에 서양인의 눈에 화려하게 보이기 위해 근대의 미적 감각이 가미 된 것이 대부분이다. 유서 깊은 전통 문화는 거의 전무라고 봐도 무방하지.
한수위 18-01-12 18:32
 
왜,,, 전에 본것 같지...
     
Sulpen 18-01-12 19:55
 
[2ch] "일본의 전통"은 대부분 메이지 시대 이후의 발명이었다(1) (73)  (18-01-07 11:38)  [GOD한민국]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ember_translation&wr_id=340835&w10=

예전에 회원번역란에서 한번 번역글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이 완전히 다른걸로 봐서 최근에 한번 더 누군가가 쓰레드를 새로 세웠나 봅니다.
카르미네 18-01-12 18:35
 
확실한 일본 전통 있잖아 요바이
이해한다 18-01-12 18:43
 
국가의 기준이 되는 역사가 날조인데. 계속 이대로만 가면 당연히 날조인게 들통나고 또 계속 날조를 할려고 발버둥 치겠죠. 그리고 아무도 그 국가를 신용하지 않게 되겠죠. 가소로울 뿐이군요. 진짜 무서울 때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벌을 달게 받을 때, 그 때서야 변화 될텐데 아직 멀었네요. 과거의 인간말종은 계기를 통해 반성이 없으면 현재에도 인간말종이고 미래에도 인간말종입니다.
드뎌가입 18-01-12 18:55
 
배추 많이 먹나보네.
BTJIMIN 18-01-12 18:58
 
번역 감사합니다
인천쌍둥이 18-01-12 19:04
 
원래 같은 핏줄일 수 록 동족 혐오를 하죠
어버이 나라를 해친 패륜 일본인들
귀환자 18-01-12 19:21
 
이글 역번역 하려고 쪽발이들이 와서 보다가 굿잡스님 글보면 뒷목잡겠넹? ㅋㅋㅋㅋㅋ
쪽발이들아 이것도 역번역 해봐라~~~~

그리고 번역한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ashuie 18-01-12 19:23
 
태양신 아마테라스부터 그리스로마신화 삘나지않나?
케리건 18-01-12 19:24
 
메이지유신 이전의 역사와 문화는 도래의 뿌리를 둔 역사와 문화라서 세탁이 필요했기때문에 그런건데...
ㅋㅋㅋ 죽어도 인정을 못하네 ㅎ
대당 18-01-12 19:26
 
그렇지 일본의 문화는 가히 메이지 시대 이후라 논할만 하지
오죽하면 일본의 구석기 시대도 메이지 이후에 생겼으니까
캬릉캬릉 18-01-12 19:55
 
캬캬캬. 숨겨둔 치부를 들켜서 빡친 방숭이들 많구만~
생각하며삽… 18-01-12 20:15
 
일본이 전통을잘지킨이유...외국의로부터 침략을 안받아서죠.....우리나라는 일제때 모든 문화와 전통들  몰살시키고.전쟁으로 전국이 페허가되고...
     
재가입힘듬 18-01-14 14:13
 
그것도 있진만 정확히는 전통이 생긴지 100년 밖에 안되어서 입니다.
전통이 생긴지 100년 밖에 안되었는데 사라질 이유가 없죠.
pgkass 18-01-12 20:19
 
쪽바리들 존나 웃긴새끼들임.. 
무슨 성 복원하는데도 시멘트 들이 붓고 안에다가 엘레베이터까지 설치..
그리고 문화라는 것도 다 날조하고 급하게 지어낸거..    그걸 무슨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열라게 과대 과장 포장하고 미화질..
     
한사람 18-01-12 23:25
 
아 그 오사카성 말씀하시는건가? 그것만 빼면 죄다 나무로 만든 성들아닌가요? 잘몰라서..
성당턴스님 18-01-12 20:20
 
임진왜란전까지 나무 깎아서 밥그릇 만들어 먹던 것들이 발악은..간장도 뭐? 750년전에  중국에서 된장 가져와서 놔뒀더니 우연히 간장이 만들어져서 간장을 만들어 먹게 되었다는 믿기지도 않는 거짓말이나 처 하고 있으면서..ㅉㅉ
겨우리 18-01-12 20:24
 
발명은 무슨....
명치유신 이후 조작....
BTSv 18-01-12 20:38
 
한반도를 통과하고 왔다해도
  실체는 중국문화, 혹은 더 동쪽.
  벼가 어디가 원산지인지 알아보면 금방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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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tx.wiki/data/file/free/thumb-2070872334_VraikFIA_6b77b739831899b53b5c2b6bd693a7ee39693982_600x580.png]
>"쌀의 기원지는 중국 아닌 한국" 세계에서 인정.
가출한술래 18-01-12 21:44
 
잘 보고 갑니다
Nightride 18-01-12 21:45
 
왜인들은 아무래도 한반도의 문물을 받은것 보다, 중국 문화를 한반도를 통해서 받았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으니까
필사적으로 그런 억지를 고수하고 있는것이겠지만, 실제론 중국과 관련 없는 한반도 문물의 수혜를 받은것이 대부분.
일본이란 국명 조차 백제인이 지은 거고.
Nightride 18-01-12 21:47
 
일본의 전통 이미지에 자주 등장하는 접선(접는 부채) 조차도 신라가 발명한건데,
이것도 중국에서 왔다고 믿고 있나? 아니면 자신들이 기원이라고 믿는? ㅎㅎ
아니야 18-01-12 21:59
 
솔직히 일본이라는 하나의 나라로써의 국가관부터가 에도 막부 때부터 아니냐?
그전에는 각 번마다 행정, 사법, 문화, 군사 등이 독립되어 있어 하나의 국가로 보기 어려웠음.
예로 춘추전국시대 주왕실과 제후국들이 있었지만 그걸 하나의 나라로 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또한, 일본이라는 명칭도 지들이 정한게 아니라 중, 한에서 불러주는 이름이었음.

이에 반해 한반도는 고대부터 삼한이라는 국가관이 있었고
비록 왕조가 달라져도 국명부터 옛 왕조에서 따오는 등 국가관을 계승해왔으니 일본과 차원이 다름.
야차 18-01-12 22:30
 
왕조가 바뀌면 DNA가 바뀐다고?
고려 -> 조선으로 바뀌었을 때 그럼 모든 백성들이 물갈이되고 새로운 백성들이 갑자기 생긴건가?
무슨 논리야 저건 ㅋㅋㅋㅋㅋㅋㅋ
한사람 18-01-12 23:14
 
얼마나 열등감이 심하면 우리나라 역사 맘대로 가져다가 연구하고 왜곡하고 폄하하고그랬겠어
Attcamo 18-01-13 01:17
 
당장 만엔 후쿠자와 유키치부터가 일본귀사계급부터 솔선해서 네덜란드-미국인과 결혼하여 인종을 바꿔야 한다는 인종개조론을 설파한 나라의 전통이래봤자ㅋㅋㅋㅋ

그래도 일본 인터넷치고는 생각보다 건전하네요. 슬슬 일본 대단해 자위질로 눈가린 아베와 우익에게 겁나 뜯겨먹었으니 아무리 멍청하더라도 정신을 차릴 때도 됐겠지ㅋㅋㅋ
자기자신 18-01-13 02:51
 
왜구 해적도 일본의문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네들은 자기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것아니면 남의나라에 쳐들어갔어 해적질 약탈과노략질도 특징 남의걸 뺏는걸 아주 잘하지
블뱀 18-01-13 09:38
 
ID:/voUXnwO0

  한반도를 통과하고 왔다해도
  실체는 중국문화, 혹은 더 동쪽.
  벼가 어디가 원산지인지 알아보면 금방 안다.

에 더동쪽? ㅋㅋㅋㅋ 그래서 니들이 米國 이라고 하는구나
버섯머리 18-01-14 05:51
 
잘 보고 갑니다.
버섯머리 18-01-14 05:54
 
일본은 우리나라나 중국에 비해서 자랑할 만한 역사와 전통이 없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의 모습이나 다른 세세한 것까지도 좋게 포장하는 반면에 우리나라의 전통, 역사, 문화는 모두 왜곡했죠.
버섯머리 18-01-14 05:54
 
진짜 화가 나네요..
디스플랜 18-01-14 17:29
 
tv를 보게되면 일본의 고유문화가 잠깐씩 나오는데 재밌는 것은
일본의 의상이 마치 다림질한 의상처럼 보인다 것에 의문을 가진다.
시대극을 보게 되면 유럽이나 중국 한국등을 보면 그렇게 뻣뻣하고 각잡힌 옷을 입지 않음
그리고 화려한 의상을 입는 경우가 없음 . 화려한 의상은 귀족계층이 입는 것으로 나옴 그게 당연한 거고
그런데 일본의 시대극을 보게 되면 언제나 깨끗한 의상, 각잡힌 화려한 의상, 미끈한 얼굴 등

이러한 모습만이 비춰질 뿐이다.
이러한 것은 세계적으로 볼때 일본이 유일하다고 볼수 있겠다.

또한 일본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일본 다도라든가 복식, 음식들을 보게 되면 군더더기가 없음을 볼 수 있다.
사실 모든 문화에는 제식화되고 군더더기 없는 것은 없다. 뭔가 미완성의 모습을 띠고있는데
한국의 농악이나, 판소리, 단오제를 보면 제식화되어있지 않은 모습이다.
서양의 모습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데 일본의 것을 보게 되면 굉장히 제식화 된 모습이다.

그들의 전통춤을 보면 억제되고 제식화된 모습을 볼수 있다. 춤이란 움직이고 가쁨과 공동체를 단합시키는 목적으로
신에대한 의식으로 추는 것에서 나왔는데 일본의 전통춤은 경직되고 제식화 된 모습을 보는거 같다.

그래서 일본의 문화를 보면 굉장히 의문이 많이 갔는데 전통이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라면
일본은 과거와의 단절로 인해서 전통이라는 것이 왜곡된 문화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일본의 정신을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당시 문화를 만들때 만든이의 생각대로 일본은 변화될 것으로 보이며 그것이 일본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수가 없다.

이것은 어쩌면 중국의 문화 대혁명처럼 일본도 메이지 시대를 거치면서 옛것을 철처히 버리고 계승하지 않고
단절되어 중국이 뿌리가 전통을 가진 것처럼 일본 역시도 뿌리가 없는 전통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헝그리댄서 18-01-15 09:31
 
잘보고갑니다.
명불허전 18-01-16 18:28
 
쪽국 고유의 전통문화는 대부분 변태적인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음
관측 18-05-03 16:04
 
방숭이들
번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