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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일본 초등학교 아르마니 명품교복 도입 논란, 일본반응
등록일 : 18-03-02 19:10 (조회 : 32,279)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일본언론 보도내용>
아르마니 교복 도입하는 타이메이 소학교(초등학교), 샤넬과 에르메스에도 타진 
 
일본 긴자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인 타이메이 소학교에서 교복을 교장 주도로 아르마니(90만원 상당)로 바꾸기로 하면서 일본 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교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긴자에 위치한 만큼) 본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보호자라면 그 정도는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침을 바꿀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르마니 교복으로 정한 이유는 긴자에 가게를 연 버버리, 샤넬, 에르메스 등 다른 해외 브랜드들에게도 문의했으나 긍정적인 대답을 얻은 곳이 아르마니 뿐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001.jpg

002.jpg


 
 
<5ch 댓글 반응>


 
 
ID:aQar1I7m0
리베이트 액수로 정한거지?
 
 
 
ID:4DXPnjd/0
애들이 입을만한 게 아닌데
 
 
 
ID:tapJDdR2O
교복도 못사는 학생은 필요 없다는 거지
분위기 파악 좀
 
 
 
ID:lzYZCOla0
유서 깊은 긴자 브랜드→해외 브랜드에 의뢰
모순 아냐?
 
 
답댓글
ID:MnhmpSUV0
브랜드 하면 누구나 아는 해외 브랜드 밖에 떠오르지 않다는 건
졸부 취향인거야
 
 
 
ID:9bnTpLEt0
단순히 허영심 가득한 교장인건가?w
 
 
 
ID:ERlNp/V10
일반적인 교복이라도 6년간 성장하기에 3번이나 4번씩이나 새로 맞춰야 할 아이들도 있을 텐데
이 교장 너무 멍청한거 아냐?w
 
 
답댓글
ID:3SvA2gz50
긴자에 있는 초등학교잖아
입지와 거기 사는 층들을 생각 못할 정도로 바보냐?
싫다면 다른 초등학교도 있으니 옮기면 되잖아
 
 
 
ID:CQsVYvVI0
이건 쪽팔린다
 
 
 
ID:jGXmQexz0
단순히 교장의 브랜드 취향 아냐?
술집에서의 자랑거리 밖에 안 된다고 여겨져도 할 수 없겠네
공립초등학교 교복으로서의 상식도 필연성도 없어
 
 
 
ID:nuEvzn6t0
사립이라면 오히려 장려하고 싶을 정도인데
공립은 역시 일반적인 가격이 아니면 안돼지
 
 
답댓글
ID:Aux0GW3Z0
그런 공립차별이 일본을 망쳐온거야
 
 
 
ID:I+uuNQIU0
샤넬w
에르메스w
샤넬 교복 보고 싶네w
 
 
 
ID:CQsVYvVI0
차라리 사복으로 해라
 
 
 
ID:jx6WFDZS0
타 지역에서 위장전입으로 입학시키는 빈곤인들에게 진절머리가 난 거겠지
 
 
답댓글
ID:1Q+txk6Q0
이거 같아
차라리 확실하게 다른 지역에서 입학하는 가난한 사람들 금지라고 하면 될 걸
 
 
답댓글
ID:jrIF0evT0
일부러 다른 지역에서 올 정도의 사람들이 돈이 더 많은 거 아냐?
 
 
 
ID:reQeZIS20
문제의 교복 사진 보고 싶다
 
 
답댓글
ID:+lyekuED0
별 차이 없어
그보다 아이 교복따위 누가 신경써서 본다고..
 

원래 교복



아르마니
 
 
 
ID:Q7t/hsN10
이렇게 브랜드 선호하는 인간이 교육자라니 어쩜..
 
 
 
ID:AbK5j3QWO
그러면 교사들도
남자는 아르마니
여자는 에르메스나 프라다 같은 걸 입게 해야겠네. 자비로W
 
 
 
ID:St5rnqKI0
긴자 같은 데 브랜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일본인 뿐w
 
 
 
ID:MsgvMzz40
교장 옷 브랜드는 어디 건지 물어 봤어?
 
 
 
ID:JqW4YWYq0
계층화 된 일본의 상류가정의 아이들만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 아닐까?
그런데 그런 집 아이들은 사립에 가는 걸
 
 
 
ID:O2oHzOzB0
세금이 투입되는 거네・・・・・・
 
 
 
ID:EXO5KXlO0
아르마니는 이런 일을 수주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매상이 떨어졌어?
 
 
 
ID:A5+CJ5vZ0
세금 써서 사립초등학교 같은 환경으로 하고 싶은 건가?
빈곤층을 배제해서 편하게 학교 운영 하고 싶은 듯w
 
 
 
ID:O2oHzOzB0
보답으로
교장은
뭘 얻을까?
 
 
 
ID:/SjOVksR0
발상이 빈곤하다
 
 
 
ID:sQ325rtI0
브랜드 명은 아무래도 좋으니 좀 세련된 디자인으로 해라
 
 
 
ID:cegyhhc10
제군들 엄청 싼거라고
335명×9만엔×5벌
겨우 1억5천만엔인걸
가난한 사람은 이제 초등학교에 못 들어갑니다
 
 
ID:wUZM4+VC0
천박하네
아르마니도 거절해라 좀
 
 
ID:XLUPdhNK0
안 받아들인 브랜드 각사는 총명한 판단을 한거야.
한 개인의 욕심에 휘둘리면 안된다고 판단한 거겠지
 
 
 
ID:MsgvMzz40
이건 아르마니 쪽에서 사양해야지
이미지 너무 안좋아진다
 
 
 
ID:cqa1DFLS0
댁은 한국인~ 틀림없이 한국인~
알아채 버린단 말이지. 겉모습으론 알 수 없는데도. 정말 신기하다
 
 
 
ID:07mwERyl0
공립초등학교부터 교복이 있었다는 게 놀랍네
 
 
 
ID:LKWJyBNE0
(인도)카스트 초등학교
카스트 교장
 
 
 
ID:E8EivZq20
빈곤 차별이니 좌익으로부터 얻어맞고
외국제구입이니 우익으로부터 얻어맞고
 
 
 
ID:39xXRowB0
란도셀(가방)은 루이비통으로 부탁해요
 
 
 
ID:gFmviUJs0
만약 에르메스 교복이었다면 9만엔 정도로는 끝나지 않았겠지
 
 
답댓글
ID:9bnTpLEt0
모자 하고 나면 끝이겠지w
 
 
 
ID:H8yA3D9S0
중지하고 아르마니 교복은 교장이 다 사는 수 밖에 없겠다
그의 말 대로라면 「비싼 건」아니라니깐
 
 
 
ID:9JgHY35w0
부자 말고는 필요없다고 말하면 될텐데
 
 
답댓글
ID:jx6WFDZS0
말해도 안 통하니 실제로 돈이 드는 교복으로 떨쳐버리려는 거지
 
 
 
ID:9bnTpLEt0
BBC에도 이 껀이 기사가 됐네w
교장의 세계발신력 대단해!w
Tokyo school plan to adopt Armani uniform sparks criticis
 
 
 
ID:PeYNNOo20
급식은 미슐랭 감수?
 
 
 
ID:8+DH2jbs0
해냈구나 교장!
아르마니 교복 초등학교로 월드와이드가 됐다고
 
 
 
ID:jEeW5ATv0
긴자의 고급 클럽 호스테스가 한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인거 아냐?
 
 
 
ID:Qcj37cGQ0
아르마니건 에르메스건 그걸 입고 이 초등학교 다니면
그 아이의 장래가 확실하게 보장된다면 싸게 먹히는 거겠지만,
그런 보장은 절대로 있을 수 없잖아
 
 
 
ID:ygHGmcKJ0
불쌍하게...
이젠 아르마니 초등학교라고 불리겠구나


번역기자:keibong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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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18-03-02 19:11
 
굿
KCX2000 18-03-02 19:15
 
어릴때 처음으로 입었던 교복 43,000원 ㅋㅋ 아직도 어제일처럼 기억나네
90마논이라....요즘 우리나라 교복이 얼마정도 하는지 모르겟네요
     
조국과청춘 18-03-02 19:30
 
요즘은 주로 학교 주관구매로 구매하고,
여자 동복 1셋트 기준 10만원 내외, 하복 1셋트 기준 8만원 내외 정도에요.

교복 가격은 각 시.도 교육청별로 교복 기준 가격(상한가)을 마련해서
해당 교육청의 지역은 교복 가격이 비슷하고요.

교육청에서 제시한 표준교복 가격과는 별도로,
일부 학교에서는 비싼 교복을 구입해서 입히기도 하구요.
          
노비킴 18-03-02 20:03
 
90년대와 2000년대 중고생이었는데 지금이 그때 교복의 반값도 안되네요. 동복기준으로 30만원 가까이 했었는데 제일모직은 오바했고
               
조국과청춘 18-03-02 20:20
 
현재 교복은 학교 주관구매라 해서...
해당 지역에 있는 교복 업체들(예: 아이비, 스마트, 엘리트 등)이 학교별 입찰에 참여해요.
그리고, 해당 학교에서 '최저가 입찰'된 교복을 검수해서 이상없으면 낙찰해서 구매하는 시스템이에요.

그러다보니, 해당 지역에 교복 업체가 많을수록 경쟁이 많아져서 더 저렴해질 수 있는 구도가 생기는가 하면, 한편 업체들도 최저가입찰로 이익(마진)이 적어져서 요근래 가격 담합이 생긴 걸로 알고 있어요. (지역마다 사정이 다름)

예를 들면,
A학교 너네 교복이 먹고, B학교 내가 먹을테니, B학교 입찰에 너네는 참여하지 마라. (또는)
A학교 올해는 너네 교복이 먹고, 내년은 우리가 먹을테다.

시골 지역일수록 교복업체가 적어서 교복 가격이 비싸질 수도 있어요.

교복업체가 1셋트 기준으로 가격을 낮춰서 입찰에 참여하지만,
막상 나중에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예: 셔츠, 블라우스 등) 더 비싼 가격으로 개인별 판매하기도 해요.
               
아이구두야 18-03-02 20:54
 
90년대 중고생이였는데 16만원? 고등학교땐 18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함
모나미펜 18-03-02 19:16
 
일본이 드디어 복장으로써
계급사회를 표현하는 단계까지 퇴화했군
Habat69 18-03-02 19:17
 
정독했는데 첨으로 한국이 없었다
     
su수 18-03-02 19:19
 
있어요.
          
Habat69 18-03-02 19:22
 
그렇다..
난 독해력이 문제였던것이다 ㅜ.ㅠ
kimchiman 18-03-02 19:17
 
천박한 방숭이 수준을 보니
저 멀리 갈때가 됐나 보네요
su수 18-03-02 19:20
 
ID:cqa1DFLS0
댁은 한국인~ 틀림없이 한국인~
알아채 버린단 말이지. 겉모습으론 알 수 없는데도. 정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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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하다 이제는 한국인이라고 하는군요.

일본을 지배하는 한국
박달배달 18-03-02 19:21
 
대체 교복을 명품으로 해서 얻는게 뭐지? 한심
     
su수 18-03-02 19:22
 
명품 아니죠. 사치품
위에 일본 댓글 같이 리베이트 아닐까요? 아니면 교장의 허영심
우디 18-03-02 19:24
 
교장은 수고비로 정장한벌 얻어 입겠군...
Dominator 18-03-02 19:31
 
공립학교에서 할짓이 아닌데.....
삼디다스 18-03-02 19:33
 
있어서는 안될일이지만 100% 단점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일본 중산층 이상 가정교육이 몸가짐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깨지기 쉬운 식기에 밥을주는데 몇번 깨트리면서 조심성을 갖게 합니다.
예를들면 중국 츄리닝 교복 여학생과 한국 정장 치마 교복여학생의 경우
중국학생은 다리 쫙 벌리는 편한자세가 아무때나 가능하고
한국 여학생은 불편하더라도 앉은자세부터 몸가짐을 바른 자세로 하는게 습관이 됩니다.
어른이 되면 이런 습관은 엄청난 격차로 벌어지게 되죠.
교복도 교육입니다.
     
앞으로 18-03-02 19:48
 
교복입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주 비싼 교복이 문제라는건데요
     
Dominator 18-03-02 19:49
 
지금 교복이 문제가 아니잖아요.
공립초등학교에서 90만원짜리 교복을 강요 한다는게 문제인겁니다.
     
카이드린 18-03-02 20:29
 
네 교복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90만원 짜리 교복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pod111 18-03-02 20:44
 
불편한 교복 때문에 여학생들 좋은 몸가짐이 습관.....?
"여자들은 항상 정자세에 몸가짐이 바라야 한다" 이거 진짜 구시대적인 발상이에요
     
ysoserious 18-03-02 20:58
 
ㅋㅋ 지금 장난 쳐요?
물건 아껴쓰라고 비싼거 준다고요???
쟤들이 중학생 되었을때 기워입거나 물려입는 애들 보면 무슨생각할것같나요?
버.러.지. 루.저
 무의식 첫번째 기초공사를 특권의식으로 만드는 중인겁니다
     
깁스 18-03-02 21:42
 
이게 말인지 소인지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
와 님 말씀이 사실이라면 진짜 중세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을 지금 한다는 이여기인데 하하 이해가
     
쫑구봉구 18-03-02 21:59
 
비싼옷을 안입었을때 몸가짐이 안나오는 교육이면 그거야말로 정말 문제있는 교육 아니에요?
ㅋㅋㅋ 뭔 자다가 봉창이래요. 그럼 조심성을 위해서 잘 찢어지는 교복을 사줘야겠네요.
     
종달새의비… 18-03-03 01:22
 
공감..89년도에 휴게소에서 만난 일본 여학생과 펜팔을 하게 됐는데..나름 명문고 다니던 학생인게 배려와 예의바름이 묻어 있더군요..영어도 본토 발음 였고 일반 학생들과 다름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참 추억 였네요 편지지 한쪽엔 영어 한쪽엔 일본어로..손수 그린 카드
쿨하닌깐요 18-03-02 19:44
 
일본은 역시 초등학생도 스케일이 다르네요. 역시 일본 !! 성장기 이므로 교복을 6년간 3번은 바꿔야 될듯
가출한술래 18-03-02 19:48
 
잘 보고 갑니다
금연전문 18-03-02 19:49
 
사립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공립이 뭔 배짱으로 저 지랄이지 ㅋㅋㅋ
퍽받이 18-03-02 19:54
 
비리해먹으려는 수작
CowBoy 18-03-02 19:55
 
ID:sQ325rtI0
브랜드 명은 아무래도 좋으니 좀 세련된 디자인으로 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 좀 배워 가라~~뺏겨도 중국처럼 촌스럽게 하지 말고...
뚜뚜루뚜 18-03-02 20:01
 
잘보고갑니다
업앤다운 18-03-02 20:03
 
일본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주행 중이네요
Durden 18-03-02 20:03
 
사립도 아니고 공립학교의 교육자라는 작자의 발상이 천박의 극치네. 부패의 냄새가 풀풀.
티미한넘 18-03-02 20:07
 
정말 크게 봐서 사립학교라면 돈자랑이라 생각하고 넘어가겠지만 어떻게 공립학교에서 알마니교복이라니 ㅠㅠ

교육청은 교육을 그낭 포기했나?

설마 긴자 호스트 양성학교는 아니겠죠 ㅠㅠ
그런대로 18-03-02 20:09
 
갈때까지 갔네 ㅋㅋ
BTJIMIN 18-03-02 20:09
 
번역 감사합니다...
동방구패 18-03-02 20:16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가진놈이 주먹을 휘두르는 정글이 되어가는군요.
유랑선비 18-03-02 20:20
 
ID:cqa1DFLS0
댁은 한국인~ 틀림없이 한국인~
알아채 버린단 말이지. 겉모습으론 알 수 없는데도. 정말 신기하다



정말 한국이 없으면 살아갈수 없는건가 이 민족은ㅋㅋㅋㅋ
     
술담배여자 18-03-02 21:15
 
정작 한국이랑 정반대로가고있는모습인데 한국인 운운 ㅋㅋㅋ
그런대로 18-03-02 20:25
 
저거 8만엔 정도라는데 미친거져. 해마다 갈아야 될수도 있는데.
초등학생이면 한참 성장기인데
헤밍 18-03-02 20:31
 
일본애들은 확실히 천박해
ysoserious 18-03-02 20:54
 
와 초등학생에게 명품을 가르치나...
와 물질과 사치와 엘리트의식 특권의식을 처음으로 가르친다고?
진정 교육을 위해 기워 입어도 모자랄 판에...
부릉 18-03-02 21:06
 
성남시는  중학생에게는 교복비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일본이라는 나라는 정책이라는게 있는건지.?  초딩부터 란도셀로 계층을 갈라버리는 일본.
출발점이 서로 다르니 인정할건빨리 인정하자라는 분위기인가.  특이한 조기 교육이네요.
술담배여자 18-03-02 21:14
 
바지 두개 셔츠 두개 마이까지해서 30만원정도였는데.....
저나라는 부익부 빈익빈을 고칠생각은커녕........ㅉㅉㅉ
sunnylee 18-03-02 21:15
 
진짜... 교육의 본질이 명품 교복은 아닐텐대..
그러보니.진짜 저런거 엄청 밝힘..교복으로 사립,공립 구분
냉혹한손길 18-03-02 21:18
 
초등학생이 무슨 교복이냐  성장이 얼마나 빠른데
ultrakiki 18-03-02 21:20
 
역시 평화로운 섬나라..

그렇게만 가다오 ~
술담배여자 18-03-02 21:21
 
ID : cvSFnSL8
이거봐라, 한중기사들은 부모들이 빚져가면서까지
바둑 지원해서 중졸은 커녕 읽고쓰기도 못한다
거기까지 하는데 강한것도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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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일때 한글을 때는데??  초등학교 입학할때 이미 읽고쓸수있는상태로 입학하는데?
니들처럼 읽고쓰는훈련에 취학후 몇년의 교육이필요한 쓰레기같은 문자체계가 아니란다
     
초승달 18-03-02 22:03
 
2222
뭔 역대급 개소리래? ㅋㅋㅋ
일본은 고등학생까지 한자공부한다죠? ㅋㅋㅋ
심지어 대학생들도 수업때 모르는 한자 종종 생기고,
검색해가면서 필기함 ㅋㅋㅋ
     
fusionk 18-03-02 23:54
 
솔직히 80년중반정도때까지는 한반 혹은 학년에 한두명 한글 잘 못 읽는 애들이 있었음...(우리반에도 그런애 있었음..) 근데 현제로 가면 6년전 조카녀석 방과후 학습으로 수학듣는데 초1인데 방정식의 기초적인을 배우더라..물론 생기초수준이기는 하지만...영어배우고 싶다고 영어배우고 ..초3때 혼자 캐나다로 유학길 오르고..(이모가 살아있지만..3년동안 캐나다에서 학교다님)... 진짜 저이야기는 80년대 초정도까지 해당되는 이야기고 그것도 한반 또는 한학년에 한두명정도 한글 못 깨우친 애들 이야기고... 어디서 저런 정보을 수집하는지... 참...그리고 문맹률은 북한보다 더 높을건데..
북한애들은 유치원때부터 외우는게 많아서 글을 모를수가 없음.... 하지만 너희는 불완전한문자에
한자까지 배워야하니 당연히 문명률이 높을수밖에.. 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깁스 18-03-02 21:44
 
공립과 교육의 개념이 아주 안드로메다로 가셨나 봅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승달 18-03-02 22:05
 
하는짓하고는. 등신같네.
갈라파고스 아니랄까봐 지들만 중세시대로 회귀하는듯 ㅋㅋㅋ
서클포스 18-03-02 22:08
 
차라리 교복 체육복으로 하는 것보다 못한 ㅎㅎ

에휴..
모르겠수 18-03-02 22:09
 
가난애들은 전학가라고 저러는 건가?
ashuie 18-03-02 22:20
 
한국:국중고교평준화30년째
일본:아직도 이지경
춘스리 18-03-02 22:31
 
잘보고 갑니다.
NASRI 18-03-02 22:36
 
문제는 공립이라는 점..
힉스입자 18-03-02 22:52
 
대가리 안에 뭐가 들었는지 열어보고 싶다
winston 18-03-02 23:58
 
그깟꺼 몇푼한다고..
전국적으로 시행하라!!
견룡 18-03-03 00:21
 
잘 봤습니다.
ISter 18-03-03 00:38
 
당연히 사립인줄 알았는데 공립학교라니 ㅋㅋㅋㅋㅋ
의사쌤 18-03-03 02:12
 
알마니 종류가 다양하던데 엠포리오 조르지오 등등.. 어떤 브랜드지?
자기자신 18-03-03 02:53
 
잘 보았어요
착한도룡뇽 18-03-03 04:41
 
교복이 만들어지게된 이유를 완전히 뒤집어버리네..교복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잘살던 못살던 같은옷을 입혀 빈부격차로 인한 문제들을 줄이기위해 사용된다고 알고있었는데..사실 다같은 교복을 입혀놔도 가방이던 신발이던 어떤걸로도 빈부격차는 티나게 되있음. 모두 지급된 물품만 사용하는 군대라면 모를까..
안개호수 18-03-03 04:50
 
아르마니도 참..
이러니깐 이탈리아 브랜드는 점점 프랑스에 브랜드 가치가 지는거야..
엠프리오 아르마니 등..서민층 이미지된지 오랜데..뭐..
가생아놀자 18-03-03 07:39
 
이거 보면 극우=나치화가 되게 쉽다는게 이해가 되는게
뭔가 불편한게 있으면 일단 남 탓으로 일단 돌려보고 책임전가를 하려고 한단 말이지..
그리고 생각해보면 일본극우만 해당되는 말도 아님
     
블뱀 18-03-03 08:01
 
그건 극좌도 똑같은거 아님?
     
NAFTA 18-03-03 11:21
 
우리나라보면 김치종특상 남탓은 어디든 있어도 우보단 좌가 훨씬 심한것같은데;
좌파성향의 지자체 하는 꼴보면 내가 거기 주민이 아니라 잘은 몰라도 뭐하는 걸까 생각하게됨.
블뱀 18-03-03 07:54
 
미친놈이구만 사립이라면 그래 뭐 하겟는데 공립이 ㅋㅋㅋㅋ
수호랑 18-03-03 10:01
 
우리나라도 메이저 교복브랜드 프리미엄 라인업들은 50만원이 훌쩍 넘어가서 가격가지고는 못까겠음
최순실 18-03-03 11:01
 
잘보고갑니다..
직장인 18-03-03 13:38
 
번역 수고하셨어요

이건 현지인 아니면 잘 모르겠네요 번역 글만 봐서는 정확한 이해가 안가네요
6시내고환 18-03-03 17:55
 
또 한국탓이네 이 자식들은 ㅋㅋㅋㅋ
옛날 18-03-03 18:04
 
나참...  돈을  엉뚱한데  쳐 바르는구나...
아수다라 18-03-03 19:52
 
뭐 어쨌든 입었다치자 그 후에는??? 같은 학교에 입학할 애가 있다면 물려주기라도 하지 없으면? 동네 반상회 같은데서 반값 세일하려나?
헝그리댄서 18-03-03 23:27
 
잘보고가요 ᆞ
욜로족 18-03-04 11:33
 
비정상으로 가는 일본
명불허전 18-03-06 18:55
 
초딩들한테까지 명품 교복이라니 전원 복장 자율화해라!
한국의위엄 18-03-08 23:16
 
이건 아니야  ..
하늘나비야 18-03-12 15:24
 
헐 .. 별 참 욕나오는 발상이네요 교장이란 사람이 왜 저모양이지?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