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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日 여성 "한국의 추억의 옛날 도시락을 만들어 봤어!" 일본반응
등록일 : 18-09-23 14:03 (조회 : 25,755)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일본인 유튜버 카오루의 "【먹방 】간단한 추억의 옛날 도시락 ! 검정고무신!" 제목의 소개 영상입니다.
영상에 한글자막도(유튜브 자막설정) 함께 나오니 자세한 내용은 영상 참고 부탁드립니다.  
 





 
 
 
<댓글 반응>
 
 
 
 
my rose
일본인이라서 도시락을 흔든다는 데 저항감이 있지만
맛있다는 건 알 것 같아ww
 
 
 
工藤 リコ
일본인과는 맞지 않는 방식이네
좀 지저분해 보여. 맛있겠지만
 
 
답댓글
兄 さんちべっと
일본인은 예민하니까 어쩔 수 없지
 
 
 
スカッとハート
섞어서 볶음밥처럼 돼서 맛있어 보여
 
 
 
ぐみべあ
전부가 흔든다는 건 아니고 흔들어 먹는 사람도 있다는 소리네
것보다 왜 그걸 「지저분하다 」고 생각하는지가 이해가 안 가
 
 
답댓글
野獣先輩  2 世
보기에 그렇다는 거지
어쩔 수 없잖아
 
 
 
まかろん
흔드는 도중에 뚜껑 열려버리면 큰일 나겠다(웃음 )
난 저질러 버릴 것 같으니 카오루쨩이 만들어 주세요
 
 
 
이소유
갑작스런 EXO에 기분  UP
 
 
 
a ri
EXO  라이브 전에 찍은 걸까요 ?
저 전에 한번 이 도시락 만들어서 흔들어 본 적 있는데 잘 안섞이더라고요
양이 조금 적은 편이 잘 섞일 것 같아요
 
 
 
mehhin mehhin
도시락 맛있겠다.
소금라면에 청고추와 식초 넣으면 맛있어요
 
 
 
mi nu
한국 이자카야 갔었을 때 이거 주문했었는데 그냥 밥 따로 반찬 따로 먹었어요(웃음 )
다음에 갔을 땐 흔들어 볼께요
 
 
 
m mana
혹시 EXO  얘기하는건가 했더니 정말  EXO라 기뻤어 그립다 ...
 
 
 
森田福助
소세지는 푼 달걀에 넣기 전에 밀가루 묻히면 계란이 안 벗겨져요
 
 
 
kenopix
어육 소세지!! 센스 있네 카오루상  shake it, shake it 
 
 
답댓글
かあちゃん
저건 돈육 소세지예요
 
 
 
てひょんのむきよ
추억의 도시락 어제 배워서 방금 만들어 다 먹은 참인데 나중에 카오루상 영상 보고 깜짝 놀랐어
우연치곤 너무 잘 맞잖아
 
 
 
りえたま
한국인들은 뭐든 섞어버리는구나
 
 
 
田愛
이거 정말 먹어 보고 싶어. 보기엔 지저분해 보인다 어떤다 해도 어차피 입에 넣으면 똑같거든 (웃음 )
 
 
 
むぎぴこ
한국 옛 도시락 맛있어 보여
비빔밥처럼 섞어서 먹는거네
간단하니 만들어 봐야겠다
 
 
 
なるちゃん
흔드는 도시락은 첨 봤어! 다음에 해 봐야지
 
 
 
なかじま
타이틀 보고 흔드는 도시락 예전에 EXO가 했었는데 .. 했더니 정말 알게 된 계기가 엑소라해서 놀랐어 !! 나도 만들어 봐야겠다
 
 
 
Goong Tom Yum
단 생선은 까나리라고 쓰여 있네요
왜일까... 투박해 보이지만 맛있을 것 같아
 
 
 
。良 かったらチャンネル 登録 してね
계란옷 입힌 소세지 맛있겠다
 
 
 
Y Eri
섞는 문화 대단해!w  일부러 섞을 줄이야 w 일본인들은 요리벤 (밥과 반찬들이 붙어 있는 것 )이라고 싫어하는데 .. (디스하는 것 아냐 . 섞는 것도  OK라고 하는게 섞는 문화의 나라답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의미 )
 
 
 
りな
도시락 흔드는거 한국 드라마에서 본 적 있어
 
 
 
テントウムシ
뭐 마시는 거예요?
 
 
답댓글
たま
항상 마시는 것과 같은 거라면 아마 홍초라고 물과 섞어서 마시는 식초일거예요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네요
 
 
 
04 volkss
이거 맛있지요!
한국식당에서 먹어본 이래로 집에서도 만들어 먹어요
전 도시락이 아니라 그릇에 넣고 섞어 먹지요
 
 
 
すすくむ TM sskm
드러.. 모처럼 예쁘게 담아놓고선 저렇게 섞어 버리다니
 
 
 
αパンケーキ
맛있으면 장땡
 
 
 
nippononna
공사장 일 나가는 우리 남편보다도 잘 먹네
 
 
 
Emma Potter
이거 양철도시락이라고 하더라고요
got7가 먹는걸 보고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웃음 )
 
 
 
虎 ピコのオカン
마지막에 흔들어서 섞을거라면, 만들 때 볶음밥으로 해서 도시락에 담으면 되잖아 ? 하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 ˊᵕˋ ;)
 
 
 
瑞斌姜
지저분하다고 하는 사람들 평생 카레나 비빔밥 섞지 말고 그냥 먹어라
 
 
 
Shin Hajun
한때 신오쿠보에서도 하던 가게들 있었는 데 이젠 없어요
 
 
 
ゆ ゆ
추천영상에 뜨길래 별 생각 없이 보고 있었는데 세계에세 제일 좋아하는 엑소가 나와서 뿜을 뻔 했어... 감사하셔라 ..
 
 
 
ᄅᄂ
엄청 맛있어 보여. 이거라면 나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참고할게요
 
 
 
恵美
처음 봤어요. 먹을 때 얼굴이 토끼같아서 귀여워
 
 
 
SakuKimi
쌀을 먹는 문화를 가진 나라들은 섞어 먹는 밥 좋아하더라.
섞진 않는다 해도 반찬을 잔뜩 올리거나, 주먹밥을 만든다던지
 
 
 
やしまさこ
예전에 한국에서 미소시루(된장국 ) 주문했더니 매워서 깜짝놀라 컬쳐쇼크 였어요 .(웃음 )
다음에 카오루쨩의 한국풍 일본미소시루 만드는 범 참고해서 해 볼게요.
가능하면 도시락도!!
 
 
 
羽音翼
설거지가 힘들 것 같아. 그래도 맛있어 보여 !
 
 
 
・ひな
한입이 커거 웃었어
나도 그렇거든(웃음 )
보고 있으니 맛있다는게 엄청 전해져 온다
 
 
 
Smith Yue
맛있을 것 같아
집에서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으니 해 봐야지. 그런데 김치에 설탕 넣고도 매우면 싫은데 ...
설탕을 얼마 정도 넣어야 해요?
 
 
 
たるたむ _Taltam_
대학에서 흉내 내다 다 엎었어
 
 
 
ゆう유스케
저도 몇 년 전 우결에서 이 도시락 봤었요. 한국에 갔을 때 사서 먹어 봤는데 . 정말 맛있었어요 . 처음엔 주저되기도 했었거든요 . 이제 곧 자취 시작하니 미소시루도 포함해서 스스로 만들어 볼게요
 
 
 
まなみ마나미
흔드는 건 재밌겠다.
엄청 해보고 싶어
한국 김치가 너무 매워서 깜짝 놀랐어요
 
 
 
志摩 うた
이 도시락은 흔들어도 국물 안 새요?
 
 
 
 
--47
호치
저도 쇼 타임에서 처음 알았을 때 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뭐 흔드는 거지? 응 ? 도시락 ??? 이렇게요
 
 
 
んぴ
한때 EXO  엄청 좋아했었을 때 쇼타임에서 봤던거 생각나 엄청 그리워요 .
그땐 탈퇴 멤버도 아직 있었을 때인데 눈물나네요...
 
 
 
 
도레미파똘
볶은 김치 정말 맛있지요(๑ ´ڡ`๑ )
그대로 먹는 것 보다는 저렇게 도시락으로 먹는게 더 맛있어요




번역기자:kei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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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빈이 18-09-23 14:05
 
얌얌 맛나겠네요 따라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앗싸 1등
지저분해보인다는데
섞였을때 나오는 그 깊은맛을 니들이 그맛을 알어 ??? ㅋㅋㅋ
한번 맛보면 맨날 비벼 먹을껄...
골드에그 18-09-23 14:06
 
이 처자 입맛이 한국인일세~
미스트 18-09-23 14:09
 
tv보면 가끔 추억이라면서 납작 도시락 막 흔드는 장면 나오던데, 솔직히 저는 왜 흔드는 지 잘 모르겠네요.
납작 도시락은 흔들어봤자 밥이 섞이지도 않을텐데 왜 흔들지..? 벽에 붙은 밥풀 뗄려고 흔드나?
     
후아이오 18-09-23 15:28
 
저도 저거 왜 저렇게 먹는지 노이해; 비빔밥 같은거 빼고는 스까먹는거 자체를 안 좋아해서.
          
미스트 18-09-24 05:38
 
저는 섞어먹고 비벼먹는 거 좋아해요. 그래서, 저렇게 해서 섞였다면 저도 저렇게 먹었을 거에요.
     
힘나님 18-09-23 17:21
 
안 섞이면 왜 흔들겠어요
          
미스트 18-09-24 05:36
 
그러니까 말입니다.
우린 난로에 올려놓고 따뜻하게 해서 먹은 기억은 있어도 저거 흔들어 먹은 기억은 없네요.
     
꼴깝 18-09-24 00:35
 
존나 잘 섞이는데?
          
미스트 18-09-24 05:36
 
ㅋ 진짜요?
전 안 섞이던데요. 쏠리면 쏠렸지.
     
미스트 18-09-24 05:42
 
일단 우리나라 밥은 찰밥처럼 끈기가 있어서 중국밥처럼 펄펄 날지가 않습니다. 때문에 흔든다고 섞이는 밥이 아니에요. 그냥 한 쪽으로 쏠려서 뭉쳐지는 게 전부에요.
그나마 흔들어서 덩어리 진 밥이라도 뭉텅뭉텅 부서지게 만들려면 도시락 내부에도 그만큼의 공간이 있어야 가능한데, 우리 어머닌 저 배 불리 먹으라고 도시락 꽉꽉 채워주셨거든요. 근데..
아.. 혹시 잘 섞인다는 분들은 밥을 반만 싸 들고 다니신 건가? 그래도 푸석푸석 날라다니는 설익은 밥 아니면 안 섞일 텐데..;;
          
초롱 18-09-24 07:06
 
저 국민학교때는 쌀이 귀해 보리 와 혼합하거나 잡곡밥이 많았어요.
그래서 도시락에 반찬과 함께 담고 등교하면 반쯤 섞여있었죠.
그대로 먹기 어정쩡하니 그냥 흔들어 섞어 먹었습니다.
          
레종프레소 18-09-24 12:24
 
경험은 안하고 모니터 앞에서 머리로 생각하면 안섞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잘 섞임.

저 흔드는게 밥 비비는거랑 똑같음......하나도 다를게 없음.
물기 없는 반찬만 넣고 비비면 뻑뻑해서 안비벼지듯이, 저것도 물기 전혀 없는 것들만 넣고 흔들면 잘 안비벼지고, 김치국물이라도 좀 넣고 흔들면 잘섞임.....한두번만 해보면 요령이 생겨서 손으로 비빈 것 보다 더 잘 섞이게 할 수 있음...
저게 님 생각보다 훨~~~~~~~~~~~~씬 잘 섞임..

님이 스스로 말했듯이 도시락을 꽉꽉 눌러 담아서 공간이 없으면 흔든다고 섞이나? 당연히 안섞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밥비비는 것이랑 똑같다고 했는데 비밤밥도 밥이 덩어리진 떡밥이면 잘 안비벼지듯이 똑같은 것임...

공간이 좀 있고, 약간 물기 있는 반찬 넉넉히.....모자라면 친구들로부터 뺏기도 하고,ㅋㅋ 쬐끔쬐끔씩 얻기도 하고 해서 넉넉히 넣고 흔들면..기~~~~~~~~~~~~가 막힌 비빔밥이 만들어짐...ㅋㅋㅋㅋ

제일 좋은 것이 유리병이나, 스텐밀폐용기에 담아온 국물있는 무우생채임...이것 들어가면 기~~~~~~~~~~~~~~가 막히게 섞임.....
멸치랑 왜간장 넣고 조린 고추조림 넣어도 기가 막힘...
     
눌림목매수 18-09-25 18:59
 
밥이 너무 많으면 안섞이니까
밥을 반정도만 넣고 섞으면
잘섞임.
판콜스 18-09-23 14:10
 
번역 반응 너무 감사히 잘 봤습니다.
뚝배기박살 18-09-23 14:12
 
스까 스까
kimchiman 18-09-23 14:17
 
맨손으로 밥 쪼물딱 거리는게 더 비위 상하는데
미국에서도 초밥이 극혐으로 보여서
위생장갑 안 끼면 못만들게 함
     
루빈이 18-09-23 14:18
 
저도 이말에 공감... 그게 훨씬 더 지저분해 보임 ㅡㅡ..
     
ㄱㄹㅊ극혐 18-09-24 09:21
 
그러게나 말입니다. 만드는 놈도 먹는 놈도 죄다 맨손으로 먹음 ㅡ.ㅡ;
아 그런놈들이 지저분을 논하네 ㅋ
모나미펜 18-09-23 14:25
 
감사합니다.

안먹어 봤음 말을 말어잉
을마나 맛있게요~~
qufaud 18-09-23 14:34
 
김치와 간장 된장도 모자라
고추장까지 만들어내신 선조님들께
비빔밥 먹을 때 마다 늘 감사합니다.
새끼사자 18-09-23 14:57
 
일부러 만드려고 만든 음식이 아니라서 매력이 있는 것 이지요. 어린 나이에 도시락 들고 뛰다니고 친구 뚜까패고 하면서 저절로 섞여버려서 나오게 된 음식....ㅋㅋㅋㅋㅋ
밥먹으려고 뚜껑 열면 한쪽으로 압축되어 몰려있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투박하지만...이야기가 있는 음식이라서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ㄴㅇㅀ 18-09-24 00:42
 
그렇기도 하네요 ㅎㅎ 일부러 흔들기도 하더군요
아리온 18-09-23 15:04
 
갑자기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 ㅋ
드래곤로드 18-09-23 15:05
 
카오루다.ㅎㅎ. 간혹가다 유트브에서 보던 일본인인데 ㅎㅎ 여기서 보게 될줄이야 ㅎㅎ
휘파람 18-09-23 15:09
 
내가 학교 다닐때 일부러 도시락 흔들어먹진 않았는데..
가방에 도시락 넣어 다니다보니..점심시간에 뚜껑열면 도시락밥.반찬 썩인적은 있지만..
뚱쓰뚱쓰 18-09-23 15:20
 
-_-;; 저게 원래는 김치밥이어야 더 맛나는데....우리땐 2교시 끝나면 난로 위로 도시락들이 층이 싸임...3~교시 4교시 중간중간에 주번들이 도시락을 아래있던건 위로 옮기고 위에있던건 아래로 옮기고 해서 볶음밥을..ㅋ3교시 지나면 온 학교에 저 김치볶음밥냄새때문에 ㅋㅋ군침만 꼴깍꼴깍...집에서 한김치보다 할머니가 이북분이신데 할머니집에서 가져온 김치가 깔려있으면 더 꿀맛...이유는 김치에 오징어라던가 생선이 들어가 있음 ㅋㅋ거기에 +@ 하자면 마가린 한스푼 떠 넣은거는 더 맛남 ㅋ
BTJIMIN 18-09-23 15:35
 
번역 감사합니다.
우당탕뻥 18-09-23 15:43
 
보통 먹다가 막판  밥이 흐트려지고 반찬도  떨어져있을때쯤. 남은반찬  투척 뚜껑닫고 흔들어 먹울때도있긴하지만.저렇게 첨부터 멀쩡한 도시락을 쑤시고 비비는건 없었던거같든데  방송에서는 뭐든 오바를하지.
Arsenal 18-09-23 15:59
 
비벼먹는건 등교하다가  도시락이 죨라리 흔들려서 어쩔수없이 그래먹다가.. 나중엔  그냥 추억하려고  흔들어먹게된거아닌가요?ㅋㅋ;
술담배여자 18-09-23 16:02
 
ㅋㅋㅋㅋㅋ  저건 도시락을 보자기에싸서 산넘어 학교에가면 저모양이되기때문이죠 ㅋㅋㅋㅋ
저는 먹어보지못했지만 저희어머니가 저 세대십니다
겨울엔 저걸 학교교실 가운데에있는 난로(이건 저도 경험해봄)위에 차곡차곡 쌓아서 뎁힌다음 먹는데
참기름을 조금 뿌려두면 좋다고하더군요 ㅋㅋㅋ  아래깔린사람껀 타고  위에올린사람들껀 차갑고
적절한 위치에 도시락을 놓는것이 포인트래요 ㅋㅋㅋ
     
뚱쓰뚱쓰 18-09-23 16:21
 
ㅋㅋㅋㅋ그래서 주번들이 3~4교시에 도시락 위치 바꿔주는걸 선생들이 시켰었어요..ㅋㅋ탄내 살살 나기 시작한다 하면 주번 도시락 바꿔 ㅋㅋㅋ수업중에 ㅋㅋㅋ그래도 탈껀 탑니다만 ㅋ또 고롷게 탄것도 맛남 ㅋ
바두기 18-09-23 16:18
 
잘봤습니다.
술나비 18-09-23 16:51
 
저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때는 거의 대부분 가방이 아니라 책보에 책과 도시락을 함께 싸서 허리에 차고 다니거나 뛰어갈 때는 어깨에서 허리로 비스듬히 메고 다녔죠.
거기에 십리가 넘는 길(고개 두개)을 뛰어 다녔기 때문에 적국(김치국물)도 많이 찌고(베어(흘러) 나오는 걸 말합니다.) 섞이기도 했지만, 일부러 비빔밥처럼 섞어 먹지는 않았던 기억이네요.

중고등학교 때도 일부러 저런 짓은 안 했던 걸로...
B형근육맨 18-09-23 17:06
 
저분은 한국 홍보는 정말 많이 해주시는듯 ㅎ
칼까마귀 18-09-23 17:22
 
잘 보고 갑니다
퀄리티 18-09-23 17:35
 
스시 흔들어 먹어

근데 진짜 어렷을적엔 비빔밥 안비비고 그대로 먹었음;
지금은 안그러는데 아직까지도 팥빙수는 절대 안섞음
깜장구름 18-09-23 17:43
 
섞으면 맛나지만 안섞어도 좋죠 비빔밥도 완전히 섞는것보단 살짝만 석는게 보기 좋죠.
팥빙수도 그렇고 카레밥도 섞거나 비비지 않고  그냥 그모습 그대로 가장자리 부터 떠먹는게 좋더군요
꽃피는봄 18-09-23 18:07
 
저건 역사를 알아야 이해를한다 한국에서 도시락을 흔드는게 아니구...

옛날 학창시절 친구들한테 밥 반찬을 조금씩 얻어서 흔들어먹었던 짬밥...  역사
가새이닫컴 18-09-23 18:11
 
카오루ㅋㅋ 멸치볶음=단 물고기ㅋㅋㅋ
지해 18-09-23 18:38
 
노각생채 도시락을 흔들어야 맛있는데
우디 18-09-23 18:39
 
잘 보고 가요
백테클퇴장 18-09-23 18:58
 
격세지감을 느끼며 한마디 쓰겠습니다.

예전엔 교실 난방을 연탄이나 왕겨를 사용했습니다.

주번이 매번 연탄이나 왕겨를 학교창고에서 공수하고 불관리를 했죠.

우리 전세대가 아마 연탄이었을겁니다.

3교시 끝나고 도시락을 난로위에 차곡 차곡 쌓아놓고 4교시 수업중에 순서를 바꿔 줬어요.

물론 도시락도 저렇게 하지 않고 양철 도시락에 바닥에 참기름 뜸북넣은 김치를 깔고 위에 밥으로

덮었죠. 난로로 굽는 거죠. 위영상처럼 미리 굽지 않습니다. 난로로 굽지. 고소한 냄새가 장난 아님.

4교시가 끝나 점심시간이 되면 모두 도시락을 목장갑을 끼고 저렇게 흔들었습니다.

목장갑은 항상 비치되있어요. 연료를 갈아야 하니까요.

일본인 댓글 내용 처럼 열려서 난리 나적도 많았고요.

저 때는 일본 보온 도시락통도 있었고 모두 선망의 대상이 었지만 그걸 가지고 다니던 애들도

겨울엔 무조건 양철 도시락이었어요. 너무 맛있었거든요. 한 학급에 45명 정도 있었는데.

한난로에 어떻게 굽느냐고요? 다 됩니다. 저는 왕겨를 썼었는데. 연필심처럼 생긴 목재압축 연료에요.

화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난로 근처는 더워 뒈져요.사실 덥다기 보다 구워진다고 보면됩니다.

오리털 파카 자랑하려고 입고 왔다가 태워먹은 애들 많음.

 그래서 난로로부터 2번째줄이 인기가 많았어요.

요즘 애들은 겨울에 등교하면 어떤 풍경일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드럼통에 불짚여놓고

둘러 서서 얘기 나누는 건설 노동자들과 같은 풍경이었어요. 아침에. 불짚히고 둘러 서서

손을 난로에 대가며 둘러 서서 춥니 마니 숙제는 했니 마니 얘기를 나눴죠.
     
원형 18-09-26 05:59
 
격세지감은 아닌걸로

조개탄을 쓰거나 화목을 썼었던걸 생각하면 (조개탄도 뒤에 나왔던걸로 기억)

압축연료가 보급된게 아마도 90년대는 되어야항듯... 하군요 80년대 중반까지는 아니니까 ㅎ
su수 18-09-23 19:05
 
잘 보았습니다.
가출한술래 18-09-23 19:22
 
잘 보고 갑니다...
자기자신 18-09-23 19:47
 
잘 봤네요
소년명수 18-09-23 21:37
 
일본인이 밥과 반찬이 붙어있는걸 싫어한다고?
뭐든 밥 위에 덮어먹는 일본이 할 소리인가?
유일구화 18-09-23 21:43
 
번역 감사합니다.
캡틴하록 18-09-23 21:55
 
예전에 본 건데..지금 올라왓넴..정말 올릴 게 없는갑다..
요즘 가생이에 좀 볼 게 없긴 함..기사거리가 별로 없는 듯..
윗분 얘기대로 예전엔 저리 흔들어 먹고 그런 게 없음..안에 들어간 게 신통치 않은데..
저런 옛날 도시락 흔들어 먹고 하는 건 요즘 세대에 재미삼아 어떻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해서
나온 발상이지..
     
ㄱㄹㅊ극혐 18-09-24 09:24
 
10렙이면 새로 만들어도 아깝지 않겟지만.. 그래도 두자리수 가면 좀 자중이 어떨련지 ㅋ
쿨럭 18-09-23 22:01
 
아쉽게도 '왜 흔드는지' 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네요. 널리 알려지지 않은듯.

물론 처음에 부모님은 이쁘게 싸줍니다. 하지만 칸막이가 없는 옛날 도시락의
특성상 가방에 넣고 가다보면..자연스레 섞이게 되고..먹을때쯤엔 이미
다 섞여있는거죠. 그래서 그 추억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서 흔들어 먹는건데..

그 이야기까지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qufaud 18-09-23 23:06
 
그렇죠 옛추억을 다시 살리기 위해 예전에 다니던 학교의 거리만큼
밥 한끼 먹자고 도시락가방 들고 걷거나 버스를 갈아탈 수도 없는 일이니
그냥 추억식당에서 흔들어 혼합해 버리는 것인데
그런 옛추억의 경험이 없는 일본인들에게는 설명 안해주면 알 수 없죠
홀마홀트 18-09-23 22:07
 
한국인이니까 당연스레 생각할수도 있는데 저렇게 먹지 않는 외국인들 관점에서 보면
여러 재료 다 집어넣고 섞는 비주얼을 보면 음식물 쓰레기 처럼 보여서 거부감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그래서외국인들이  비빔밥도 섞지 않고 그냥 밥에 반찬 얹은 정도로 먹는거죠
예전에는 마구 비비는것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었는데  군대 짬통 보고나서 섞어먹는것에 조금 거부감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비빔밥처럼 컨셉이 처음부터 섞는데 맞춰진것 아니면 따로 먹는 편입니다. 카레라이스도 원래 일본이나 다른나라에서는 전부 비벼먹는거 아니라고 해서 밥에 묻혀서 먹으니 온전한 밥맛과 묻힌 카레밥맛 그리고 카레소스맛 여러가지 느낄수 있어서 좋더군요 탕수육도 부어먹기보다 튀김을  느낄수 있게 찍어 먹습니다.
     
흑두루미 18-09-24 09:11
 
문화의 차이를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 못하는거 보면 그쪽이 참 편협하고 자기안에 갇힌 사람이라는건 알겠네요
          
닥스헌트 18-09-24 12:37
 
문화의 차이는 무슨ㅋㅋㅋ 이미 볶음 튀김 찜등 완성된 요리 재료들을 가지고 뒤섞는게
솔찍히 음식 먹다 남겨서 짬통에 다 들이부어논 음식물쓰레기랑 차이점이 뭐냐
비쥬얼부터가 토악질나오는데 비빔밥은 그나마 양반이지 수박 가운데파서 밥넣어서 말아먹고
냉면에 과일하고 돈까스 밥말아먹고  스까먹는 문화 보기만 해도 진짜 울렁거린다
섞어서 맛이 완성되는거면 개돼지랑 먹는거 차이가 뭐냐 진짜 ㅋㅋ
               
흑두루미 18-09-25 09:20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하죠. 본인이 개돼지일수도?? 거울 한번 보세요. 당신 논리대로라면 뭐든 그냥 생식만 해야 되는건가요? 대부분의 음식이 조리 과정에서 재료가 섞이기 마련인데.. 특히 서양에서 수프 만드는 과정 한번 보고 오시죠.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무지는 죄가 아니지만 본인의 무지함을 오만함으로 덮으려는건 죄가 맞습니다.
                    
닥스헌트 18-09-25 15:50
 
내가 말한 요점은 완성된 요리를 맘대로 섞는 문화를 디스한거지
쉐프가 코스요리를 내줬는데 코스대로 나올걸 한번에 받아서 뒤섞으면 뭔맛이냐?
그리고 비쥬얼디스한걸로 뭔 거울에 무지함에 죄드립에 중2세요??
그냥 니 가치관 반대되면 뭐 유죄에여? 그럼 욕까지섞으면 사형이겠세요?

애들이 초콜렛 좋아한다고 초콜렛 녹여서 밥말아주고 김치도 넣고 스까주면 애들이
참 좋아라하고 먹겠죠? ㅋㅋㅋㅋ 섞어서 맛있을순 있겠지
근데 맛은 혀로만 결정되는게 다가 아니자나 바퀴벌레가 맛없어서 안먹냐? 맛은 몰라도
생긴게 뭣같으니까 안먹지
말이 비빔밥이지 뭐든 쳐넣어서 비비고 그뒤에 무슨무슨 비빔밥 이러는데
티비만봐도 정준하가 남이 먹다남긴 짜장에 밥쳐말아먹고 엠씨몽이 배고프다고 먹다남은 된장찌개에 냉장고에서 멸치볶음반찬 꺼내서 말아서 비벼먹는게 이게 문화라고 하면
요리하는 내가 볼때 혐오스럽다는거 뿐임 그걸 부정했다고 무지 죄 운운하는것도
니 수준이 딱 그까지임
18살때부터 요리하나로 먹고살아와서 20살때 미국 호텔로 건너와 현재 캐나다까지
스카웃되서 10년넘게 요리하고있으니 수프만드는 과정 같은 훈계질은 사람봐가면서 해라
니보다 수프를 만들든 짜장을 만들든 니보다 더만들어봣으니까
                         
골빙이 18-09-26 09:32
 
그냥 팝콘만 튀기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20살때 미국 호텔로 건너와 캐나다에서 스카웃??ㅋㅋㅋㅋㅋㅋㅋㅋ 허언증 오지네

그리고 지가 하는 소리가 개고기 먹는건 야만인이다 수준의 미개한 소리라는건 모르나보네. 본인 취향 하고 다르다고 미개하니 어쩌니 개소리 ㅋㅋㅋ 니 마인드가 제일 미개해 ㅋㅋ

재료를 믹스하는 음식문화가 한국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 음식들이 나름 궁합이나 맛을 생각해서 만드는데 그걸 초콜렛에 김치 섞는거랑 비교를 하고 자빠졌네.

절대 요리를 20년 했다는 사람 대가리에서 나올만한 소리가아닌데ㅋㅋ 아니면 그냥 관심끌려고 인터넷 같은곳에서 어그로나 끄는 등신이거나
병아리쓸빠 18-09-23 22:26
 
카오루 ㅋㅋ 대한일본인
빅터고 18-09-23 23:11
 
이 처자는 한국사람도 호불호 갈리는 돼지껍데기나 선지국밥도 잘 먹더군요.
ckseoul777 18-09-24 01:52
 
네들이 흔드는맛을 알아!!!
흑두루미 18-09-24 09:03
 
저런게 아예 없다면 모를까 지들도 덮밥이나 카레 엄청 자주 먹으면서 저게 뭐가 더럽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원형 18-09-26 06:08
 
일본인들은 카레를 섞어먹지 않는다네요
고소리2 18-09-24 09:21
 
흔들어 먹기전에 없어져서...
내손안에 18-09-24 14:04
 
저 추억인지 억지인지 모를 비비는 도시락은 인트넷 생기구선 첨본 도시락임
아마도 8~90년대 생긴거 같은데 그다지 추억이라기까지야..
요즘 학생들을 급식충이라 부르던데 그리따지모 우리들은 양놈 원조로 먹고살은 배급충인가..ㅎㅎ
솔찌기 우리때는 밴또라 해바야 보쌀섞인 밥에다가 병에 담긴 신김치 아니면 다깡쪼가리가 전부엿으니
소세지를 5학년때 처음 먹어봄
교실에 난로는 커녕 뜨신물도 없엇던 겨울에는 얼음짱같은 밥에다가 신김치 걸쳐묵엇으니 비빌꺼도, 비벼지도 몬함
국민학교 한반에 기본이 60명 이상이엿는데 대충 10명정도는 점심몬가왓다오
함석지붕이 녹쓸어서 비오면 교실바닥이 맨땅이라 진창이 되요.. 몬믿어도 할수업지만..
     
하늘나비야 18-09-25 04:20
 
그러니까요 저도  흔들어서 섞어 먹는 도시락은 티비서만 봤습니다 첨 봤을떼 경악했죠 김치국물 다 흐르게 왜 저렇게 흔들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맨날 혼분식 하라고 학교에서도 점심때마다 선생님이 도시락 검사 했죠 흰쌀 밥만 가져 오면 보리밥 아니면 혼내던 시절인데 잘해야 도시락 반찬이라고해야 김치 종류가 가장 많았고 나중에 멸치조림 분홍소세지 그리고 일년에 한 두번 볶은 고추장 정도가 전부였는데 그리고 당시 양철 도시락에 김치 넣어 가다 만원버스에서 잘 못해서 가방이 기울어지기라도 하면 김치 국물 다 흘러서 책이고 가방이고 난리 났었죠  전 집안 사정으로 학교만 12번 지역도 강원도 빼고는 거의 다 학교를 다녀 봤는데 도시락을 저렇게 흔들어서 먹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김치 국물 흐를까봐 늘 노심초사 하면서 가방들고 다녔는데  겨울에 장작난로나 조개탄 난로 위에 올려놨다 맨아래라 타서 누룽지는 먹어 봤어도.. 언제적 추억인지 궁금합니다 교복 봐서는 오래된 것 처럼 보이는데 남중이나 남고에서 시작된것인가 싶기도 하고 어째든 한국 사람인데 한국에서 다들 아는 추억의 도시락을 실제로 그시대에 본적이 없으니 ㅎㅎㅎㅎ 뭐 저만 그런가 했는데 모르는 분들이 그래도 꽤 있으시네요
          
원형 18-09-26 06:08
 
개그맨이 방송에서 예전에 이랬다. 라면서 했던거죠

개그맨 대부분 학창시절에 장난끼많던 요즘말로 관종

그러니 대다수는 개그맨 몇명말고는 알지도 못하죠
     
눌림목매수 18-09-25 19:07
 
80 90년대에 생긴게 아니고
70년대 초반에 생겼음.
Composer 18-09-25 04:57
 
도시락을 나처럼 안 흔들고 먹은 사람이 더 많았는데...
재미로 흔들어 먹은 적은 몇번 있지만.
설상 중국에서 벌레를 먹던, 일본에서 고래 눈깔을 먹던 간에
 남의 먹는 것을 지저분해 보인다는 말을 서슴없이 한다니!
요즘은 그런게 좀 품격없는 짓이란 걸 모르나?
샤우트 18-09-25 09:08
 
여기저기 물어봐도 흔들어 먹었다는 사람은 거의 없던데요 ?
그냥 섞어 먹죠
김치 국물 다 흐르고 잘 섞이지도 않는데 뭘 흔들어 먹어요
그리고, 겨울 전용으로 도시락을 큰 걸 썼다고 하네요
최순실 18-09-25 11:43
 
잘보고갑니다.
원형 18-09-26 06:05
 
언젠가 부터 TV에서 도시락 흔들어 먹는게 나오던데 내가 어릴적에 듯도 보도 못하던 것이었죠

70년대 충청도도 그랬도 80년대 서울에서도

겨울에 보온도시락이 없고 양은 도시락을 가져올경우 밥이 차갑다 못해 딱딱해지니까 난로위에 올려서 녹이ㅡㄴ거야 항상있었고 (위치 바꿔 주지 않으면 타기도)

어디 개그맨이 나와서 했던게 퍼졌죠
한마디로 관종이 관종짓을 했던게 모두했다로 바뀐것
오다주웠다 18-09-28 00:28
 
잘 보고 갑니다......
명불허전 18-09-29 18:32
 
굳이 흔들어먹지 않아도 식후에 줄넘기 50개 정도만 해주면 잘 섞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