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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네티즌 "2000년대 한국 VS 2010년대 한국 차이점" 해외반응
등록일 : 18-10-01 17:01 (조회 : 35,458)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해외 한국포럼에서 어느 유저가 2000년대의(2000~2010) 한국과 2010년대의(2010~2020) 한국의 차이점 및 그 사이 동안의 변화에 대하여 한국에서 오랫동안 거주했던 외국인들에게 자신들의 경험과 의견을 묻는 질문과 함께 쓰레드가 세워지자 이 게시글을 본 한국에서 살았거나 한국을 자주 방문했던 경험이 있는 여러 외국인들이 저마다의 의견을 남기며 두 시기의 한국의 차이점과 변화된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시각과 기억에는 이 두 시기의 과거의 한국과 현재의 한국이 어떻게 남아있는지 재미있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000.jpg





제목: 2000년대 한국 VS 2010년대 한국

내용: 한국에서 10년 이상 살았던 사람들에게, 지난 10년 VS 그 전, 동안에 여러분이 알아챈 주요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고 어떤 유행들이 사회에 강한 영향을 끼쳤습니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사진들도 환영합니다.


<댓글 반응>


snarky_cat
2006년에 여기에 왔어, 내가 봐왔던 것을 기억하자면.
더 적은 수의 커피숍.
담배 한 갑 가격 2,500원.
지하철 표는 자동판매기가 아닌 사람(=역무원)에게서 구매.
동대문 운동장.
혜화에 있는 고가도로.
영어를 말하는 한국인이 소수.
보다 소수의 외국인들. (특히 영어 교사들)
그리고 이태원에 딱 1개의 케밥 노점.


ㄴprettyalmond
난 동대문 운동장과 그 안에 있던 벼룩시장이 기억나. 정말 멋진 곳이었어.


ㄴDoYouKnowTheKimchi
영어교사의 수는 (또는 적어도 *E2s) 지난 10년간 꾸준히 진행되어왔어. 아마도 , 몇몇은 F 비자이겠지만서도.
(*역자 주: 한국 비자의 종류로서 E2s에서 E2는 회화지도 명목으로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비자이며 뒤에 s는 단수비자를 뜻합니다) 


ㄴsyruptape
난 2006년 말에 왔는데 지하철 표를 파는 그 어떤 사람도 보지 못했어, 항상 자동판매기나 티머니카드를 사용했지.


DonutsAndBurritos
*패션게임이 많이 향상됐어.
(*역자 주: 사람들이 옷 입고 다니는 패션이 좋아졌다는 뜻입니다)
 

ㄴfinhigae
구찌, 갱, 구찌, 갱, 구찌, 갱
(역자 주: 구찌=명품 패션과 갱=갱스터 패션)
 

ㄴhamhamsuke
유명인들 조차 지금 비싼 브랜드로부터 후원을 받는 동안에 그들의 스타일리스트 눈에 멋있어 보이는 옷을 입곤했어.


ㄴㄴUljira
"비싼 브랜드로부터 후원을 받는 동안에 그들의 스타일리스트 눈에 멋있어 보이는 옷"
니가 말한 저건 지금 더 나쁘게, 덜 독창적이게, 덜 흥미롭게 들리네.


ㄴㄴtruthfulie
"이제 비싼 브랜드로부터 후원을 받는"

그들은 2000년대에 후원 받았을 수도 있고 안 받았을 수도 있어. (대부분 거물들에게는 거의 후자일 공산이 커)
하지만 그때도 그들은 많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흔들고 있는 상황이었지.


Dhghomon
2002년의 한국인들: 고양이는 미치도록 무서워. 신이시여! 난 고양이를 볼때마다 그냥 굳어버려. 
2018년의 한국인들: 야옹아~ (고양이에게 줄 맛있는 뭔가를 찾기위해 가방 안을 파헤침)


ㄴdarksider07
정말이야? 그거 반가운 소리네.


ㄴㄴseokima
그거 좋은 소식이네. 사람들이 여전히 내 새끼손가락 보다 더 큰 개들에게 겁을 먹어?


ㄴㄴnamchuncheon
요즘은 리트리버가 인기가 많아. 난 종종 리트리버를 산책시키기 위해서 데리고 나온 사람들을 봐. 하지만 사람들은 허스키처럼 보이는 크고 사나워보이는 개 주변에서 여전히 겁을 먹을 수 있어.


syruptape
전 2007년과 2014년에 한국에 있었고 2개월 전에 돌아왔어. (각각 1년씩, 군대)
2007년.
난 한국에서 마치 옛날로 돌아간거 같았어.
스마트폰은 정말로 그 당시엔 없었어. 용산 전자상가는 모두 대부분 데스크탑 컴퓨터 부품만 취급했어.
국제적이고/세계적인 유명 프렌차이즈 음식점들은 매우 매우 그 수가 적었어.
KTX는 지금만큼 구체회되지 못했어. KTX, 무궁화, 그리고 새마을만 있었고 ITX/SRT/Nuriro는 없었어.
2007년에 크래프트 맥주는 제로 (하나도 없였어). 시장의 99.999999 가량이 하이트/OB/카스 였어. 외국인들은 아마도 하이네켄과 기네스.
홍대는 미군병사에 의한 범죄사건으로 인해서 미군 사병의 출입이 금지되었어.
이태원은 가죽가게와 재미없는 바들로 가득한 쓰레기장이었어. 난 의사소통하기가 힘든 상황에 처한 나자신을 종종 발견했어. 그리고 난 그 주변에서 유일한 외국인이었지.

2014년.
스마트폰은 어디든 있었어. 한국은 이때나 지금이나 놀랄만한 통신망으로 무선접속을 해. 더 넓은 체인 음식점 유용성.
ITX/Nuriro는 AREX와 함께 작동하기 했어. 크래프트 맥주 시장은 이제 시작 단계이고 여전히 그 가짓수는 꽤 적어.
한국의 모든 크래프트 맥주는 같은 맛이 나. 그리고 그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시에라 네바다 복제품과 같은 맛이 났어
수입 크래프트 맥주는 기본적으로 샌디에고 것만으로 한정되어있었어.
홍대는 우리 주한미군 사람들에게 괜찮았어. 그리고 나에겐 혜화와 다르지 않아 보였던 또 하나의 관광객을 위한 바 였어.
이태원은 먹고 마시는 많은 멋진 Hip 스러운 장소가 있는 대단히 멋진 곳이야.
외국인들이 더 있었다는건 말할 필요도 없이, 언어를 더 배우기를 귀찮아하는 게으른 외국인으로서 의사소통하는 것도 엄청나게 쉬워.

지금 2018년은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댐 수문이 열린 것처럼 보여.
내가 2014년말에 떠났을때는 있지도 않았던 열차 노선이 거의 2개나 있어. 물건의 가격들이 많이 오른 것 같아.


ㄴJCongo
이유는 2014년에 한국이 소규모 양조장들을 합법화 했기 때문이야.


ㄴf0rtytw0
2014년에 많은 크래프트 맥주랑 외산맥주가 있었어 (적어도 서울에는).
심지어 2013년에 정말로 폭넓은 선택을 할 수있는 술집이 있었어. 또한 2014년에는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뉴 잉글랜드 크래프트 맥주가 있는 바도 있었어.


rexkoner
그냥 인구가 10만 명 이하인 아무 도시나 가봐, 바로 거기서 2000년대의 한국을 만나볼 수 있을거야.


DoYouKnowTheKimchi
더 많은 외국 음식. 가게와 식당 둘 다. 또한 더 많은 외국인들


ㄴhamhamsuke
스파게티가 더이상 케첩 위에 뿌려논 월마트 파스타 수준이 아니야.


ㄴㄴkrthr9384
그리고 사실상 피자에 진짜 치즈를 사용한다는 거.


darksider07
우린 지금 얼마나 더 많은 외국인이 있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중인거야?


ㄴDoYouKnowTheKimchi
2006년 50만 명에서 지금은 약 2백만 명이야.


ㄴㄴeunma2112
맥락을 보면, 지난 몇년 간 외국인 인구가 크게 증가한 것은 서양인들이 여기서 영어를 가르치고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야.(대부분 백인)
그건 3-D 노동자들 그리고 다른 낮은 수준의 노동자들 이지. (오토바이 배달부, 접시닦기, 기타등등)


LANCafeMan
난 2001년에 첨으로 와서 그 이후로 줄곧 왔다갔다했어.
* 버스 무료 환승 없음. 매번 돈을 내야함.
* 사실상 커피숍이 없어.
* 매우 많은 경적 울리기.
* 지하철 플랫폼에 보안 문들이 없음.
* 지하철 승강장에서 흡연!
* 공개적인 애정표현은 존재하지 않았어
* 자동차들은 평균적으로 크기가 작았어.
* 모든 피자에 옥수수가 있었어. 선택할 수 없어. 
* 홈플러스와 다른 마트들은 매일 24시간 영업했어.


Bitcreamfapp
더 적은 음주운전.
더 많은 문신.
훨씬, 훨씬, 훨씬 더 비싸. (내가 여기왔을때는 택시와 담배가 둘다 2달러였어. 하룻밤 노는데 아마 25불 정도 들었어. 집값도 역시 많이 올랐어)
한국인들은 외국인들을 특별한 뭔가로 생각하는게 훨씬 덜해.
훨씬 더 친북적인 한국.
남자들은 더 여성스럽고, 여자들은 더 남성스럽고.


JRPubEbola
그들은 현재 더 많은 세계적인 EDM 행사를를 주최하고 있어. 1년에 한, 두번 정도 였었는데, 지금은 4번에서 5번 정도야.
그들은 심지어 지역 DJ들을 위해 큰 쇼 또한 하고 있어. 넌 보통 KPOP 아티스트가 아닌 그와 같은 종류의 제작을 기대하지 않을꺼야. 


daehanmindecline
-크래프트 맥주는 뭐든. 그리고 외국맥주는 폭넓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홍대는 이제 더이상 라이브 뮤직을 위한 곳이 아니야, 그리고 홍대는 이제 많은 외국인들이 북적이는 관광 쇼핑 종착지야.
-홍대에는 이제 밤을 보낼 더 많은 호텔과 호스텔이 있어.
-AREX가 이제 있어 (아마 직접적으로 마지막 두개의 지점이 연결되어있을 거야)
-이태원은 이제 안정하고 덜 지저분해. 그리고 HBC는 주거지라기보다는 목적지에 더 가까워.
-한국 사람들은 외국 음식에 대해 훨씬 더 공감하고 더 많은 외국음식들이 이용가능해.
-K-POP은 여전히 짜증나지만 이제 해외팬들이 있어.
-교통법은 더 엄격해
-도시는 훨씬더 깨끗해.
-동대문/청계천 주변에 재미있는 벼룩시장들이 많았어.
-외국인의 똘기의 평균 레벨이 감소했어. 믿거나 말거나.


ㄴIlandar
"K-POP은 여전히 짜증나지만 이제 해외팬들이 있어"

안전한 곳은 어디에도 없어!


s4yum1
렌탈 폰(아니면 부족)
난 2010년에 한국에 있었고 공항에서 플립폰을 빌려야했어. 거기다 모든 서비스와 데이터요금까지 해서 말이지.
지난 달에 난 돌아갔고 내가 해야했던 전부는 내 심카드를 교체하는 거였어. 그리고 데이터는 무제한이었어.


smalleyed
어디서나 치즈가 적어.
내가 애일때 2002년에 한국에 갔는데 우리 삼촌이 버거킹과 피자헛 같은 미국 음식점이 어디에나 존재하기 시작하면서 비만 율이 지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어.
이제 넌 한국음식에 미국 스타일의 음식들의 조합을 봐. 그리고 과체중이 되는것은 훨씬 더 흔한게 되는거처럼 보여.


dieselshiv
요즘의 한국인들은 해외로 가는 것에 훨씬 더 관심이 많아. 10년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 있는 걸 더 만족했어.


InfiniteReflection21
10년 전에 여기에 왔었어. 내가 기억하는 모든 것을 모두가 말했네.
내게 있어서 내가 본 가장 큰 변화는 서울에 한해서는 홍대와 이태원에서 였어. 이태원은 사람의 땅이 아니야.
홍대는 사실 끝내줬고, 붐비지 않았어. SUV들과 트럭들이 없어. 내가 돌아왔을때 내가 알아차린 첫 번째 것 중에 하나가 바로 SUV들 이었어


ㄴpinewind108
나 역시 여기에 살았어. 그래서 느린 변화는 정말로 눈에 확 띄이지 않아. 강남 주변의 모든 아우디를 제외하고는 말야.
난 한국에서 그렇게 자주 운전하지 않아. 그래서 내가 운전했을때 아우디가 많은거에 난 정말 놀랐어.


bezm12
버스 전용차선이 존재하지 않았어.
한국인들은 키가 더 커졌고 더 뚱뚱해졌어.
외국인의 수가 크게 증가했어.
외국음식 맛은 오리지널과 똑같고 훨씬 더 많이 이용가능해.
동해안으로 운전해서 가는데 시간이 두 배로 걸려. 하지만 이젠 더 많은 고속도로가 있어.


jettafaded
2007년에 왔어. 내가 기억하는 것들.
마운틴듀는 오로지 피자헛에서만 맛볼 수 있었어.
kimbop 이 더 저렴했어.
요즘에 난 애들한테 무작위로 헬로우라는 소리를 듣는 빈도가 적어졌어.
ATM에서 돈을 꺼낼 때, 만원짜리 지폐를 몇장이나 원하는지 말해야했어. 만약 니가 10만원을 원한다면 넌 만원짜리 지폐에 10을 눌러야했어.
패밀리마트는 어디에나 있었어.


ㄴronroyal
이봐 친구, 너 한국에서 11년을 있었다면서 아직도 김밥 스펠링을 kimbop 이라 쓰냐? (kimbap이야)


ㄴGrimRapper
잠시만... 내 ATM은 여전히 저래.


ㄴㄴjettafaded
와우! 넌 반드시 시골에 살아야해. 난 중부의 여기 농장들 사이에 살고 있고 우린 5만원 권이 나오는 제대로 된 ATM기기가 있어. 


ㄴㄴㄴFaithlessFlophouse
난 서울에 살아. 그리고 내가 가는 모든 ATM은 이걸 물어본다고.


IKATAKIMAS
다른사람들처럼, 내 ATM 역시 그거와 같아. 그리고 난 서울에 있어...


DoYouKnowTheKimchi
패밀리 마트, CU,
또한 월마트, 까르푸, 그리고 하나 더 홈에버인가? 아니면 뭐 그 비스무리한 거.


anotherinternetsuser
이전
더 많은 음주.
소비에 더 집중.
기대는 사람.
외국인 감소
더 나이많은 노동자들
정크푸드 감소
프렌차이즈 감소

현재
음주 감소. 식당의 음료수 가격이 많이 올랐어.
흡연 감소. 아마도 가격 인상 때문에 실내 흡연법과 맥북 이용.
포동포동한 사람들.
많은 다양한 타입의 외국인들. 우리 지금 유엔이야?
하지만 대부분이 고된 노동 근로자, 목까지 내려오는 턱수염 혹은 멍청한 소녀들.
나이많은 노동자 감소 그리고 더 많은 치킨가게와 카페 - 지금은 너무도 많아.
더 많은 정크푸드 가게들. 한국음식 가격들이 꽤나 올랐어.
매초마다 새로운 프렌차이즈, 가장큰 신용사기 모델.
크로스핏 타임의 체육관 유행.
사회가 소멸하는 이유, 맥북 사용자와 그들의 관련 특성들
 

FoodieMike
2006년 난... 그 이후로 여러번 왔다갔다했어.
운전이 가장 큰일이야. 정지 신호와 조명 신호는 이제 (일반적으로) 옵션이 아니야.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운전을 훨씬 더 잘해.
만약 한국인들이 미국 남부/중서부 지역을 차지하고 강제로 개입하지 않고도 합병을 허락한다면 여전히 괜찮을 거야.
이 사진 법(초상권)들은 부담이 되기 시작했어. 난 여행 웹사이트를 시작해 그리고 한국을 제일먼저 다룰거야. 남자로서 말이지.
난 비디오나 사진을 찍는 동안 배경에 누군가가 찍히거나 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지 내일에 참견하는 또라이를 만날까봐 조금 걱정이 돼. 


ㄴdoihavetohaveone23
너 진심으로 운전이 덜 안전했다고??? 나에게 말하는 거야? 지금은 이미 카오스(혼돈)야. 내가 큰 길을 건널때마다 내가 차에 치일 수 있다고 상정해. 


ㄴㄴsyruptape
2006/2007년로 돌아가서 운전은 꽤나 거칠었어. 난 사실 14살에 차를 가지고 있었는데 평택과 수원 지역을 운전해서 돌아다니는게 그리 나쁘진 않았어.
여기 앨라바마의 멍청한 운전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ㄴㄴegg_enthusiast
빨간 불들은 마치 옵션처럼 보였어. 좌회전 차선은 그냥 패스하는 차선이였지.
한국은 내 생각엔 1986년까지 운전면허증이 필요하지 않았을 거야. 그래서 누구나 배우기전에 운전을 했어. 운전의 질이 점진적으로 향상되어왔어.
하지만 니가 멈춰서 어디에서 왔는지 알기위해서 한번 둘러볼때까지 니가 알아차릴수 있는 그 어떤것이 아니야.


ㄴㄴiliketriggeringsjws
난 한국 운전이 다시 한 번 위대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백인 남자야!


ㄴoakteaphone
트럭들, 차들, 버스들 그리고 보행자들만 불빛을 따라가는 것처럼 보여...(=신호를 지키는것 처럼 보여)
스쿠터, 오토바이, 자전거 그리고 쇼핑카트를 가진 할머니들은 교통 법규에 면제되는 것처럼 보여.


AnEnlightenedDolphin
한국인들은 요즘 더 편향되어있어.


hwangs87
외국 물건, 스마트폰



번역기자:파랑앙마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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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스 18-10-01 17:12
 
댓글 반응만 보면 완전히 다른나라로 바뀐 수준이네
배신자 18-10-01 17:13
 
잘 봤습니다.
모나미펜 18-10-01 17:15
 
감사합니다.

저 글의 발제자는 제목을 바꿔도 무방할듯.
"10년 전 서울과 10년 후 서울"
대부분이 한국이 아닌 서울에 대한 이야기.

지금도 대부분 서울에만 관광간다고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지만
이 글을 통해 본 10년전 한국 관광은
오직 서울만 보는 것이었던듯.

지금은 좀 나아진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10년 뒤에는 더 개선되길 바람.
     
ㄱㄹㅊ극혐 18-10-01 17:47
 
그러게요 갈데 지금도 많은데  동해안 일출지나 부산이나 전주 한옥마을이나
     
운명애 18-10-02 17:36
 
강원도 동해시골 살고있는데 여기도 심심찮게 외국인들 지나다니고 그래요
중국,일본인은 잘 못보는데 백인, 흑인은 동남아 노동자보다 흔하게 보임
07~08년도 동해에는 외국인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는데 갈수록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바니러브 18-10-05 14:57
 
근데 그건 어쩔수 없는거죠. 한국사람들도 미국갈때 LA나 뉴욕생각하지 텍사스주에 있는 작은 도시나 네바다주의 작은도시를 가지는 않죠.
일본가면 오사카나 도쿄 교토같은 유명한곳을 가지 어디 구석진동네 안가죠 마찬가집니다. 알아야 가죠.
Irene 18-10-01 17:23
 
10년간 바뀐 것? 물가!
요즘은 외국 나가도 비싼걸 못느낌..
병아리쓸빠 18-10-01 17:24
 
잘 봤습니다. ^^
칼까마귀 18-10-01 17:29
 
잘 보고 갑니다.
모과 18-10-01 17:41
 
최저임금때문인지, 물가가 너무 올랐네요.
고속도로 휴게소 같다가, 깜놀했네요.
죄다 2,000원씩 올라서...15%~20%인상률...4인 가족이 한끼 먹기에는 좀 부담스럽더군요.
다른 군것질거리도 오른 걸 감안하면, 휴게소 가기가 겁날 정도네요.
맥반석 오징어도 작년에 4,000원 했는데, 올해는 7,500원씩이나 하니..후덜덜합니다.
     
ㄱㄹㅊ극혐 18-10-01 17:49
 
가격표 일부러 떼고 팔더군요. 근데 저는 생활물가는 그렇게 체감을 못하겠습니다.
울동네 마트들이 너무 싸서 그런가.
고속도로 휴게소 이런데가 개 쥘알 발악이더군요. 제가 볼때는 그냥 추석 특수 잡을라고 하는듯 .
     
좋은활동중 18-10-01 19:24
 
최저임금을 들먹이는건 억측에 불과하네요.
물론 전혀 상관이 없진 않겠죠.
하지만...
애초에 판매 가격에서 인건비로 책정될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4,000 원짜리를 하루( 12 시간 기준 )에 500 개를 판다면 매출이 200 만원 이겠죠?
그 중에 인건비 10 만원을 줬을때 5 % 입니다.
그럼 이번에 최저임금이 10.6 % 가 올랐지요?
그래봐야 인건비는 11 만원이 되는거고, 인건비율은 5.5 % 에 불과 합니다.
다시 말해서 0.5 % 더 주는거지요.
그런데 음식값을 1,000 원씩을 올렸다 칩시다.
그렇게 되면 같은 숫자인 500 개를 판매했을시 매출은 250 만원이 되는 거지요.
그럼에도 인건비는 1 만원 더 준셈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개당 1,000 원씩만 올려도 5.5 % 부담에서 4.4 % 로 대폭 낮아져 버립니다.
한마디로 그런 곳에서 사먹는 사람들이 호구이며 봉인거죠.
애초에 최저임금 상승과는 하등에 상관이 없는 사익에 의한 욕심으로 인한 가격 상승일 뿐인겁니다.
          
이철송 18-10-03 02:54
 
개소리 까면서 되도 않는 선비짓 하지 마시죠?ㅋㅋㅋㅋㅋ

일단 하루 매출 200만원을 잡은 것부터가 오류입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78513

전국 소상공인 매출통계를 보면 올 1분기 전국 자영업 월평균 매출은 3372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월평균 3846만원보다 12.3%나 줄었다.

일매출 200만원이라면 월매출은 6000만원이 되겠죠?

현실은 절반에 불과합니다

님이 잡은 추정치인 200만원은 장사가 정말 잘되는 집이니 예외로 쳐야 되고 그렇게 잘되는 집에서 알바를 하나 쓴다는 가정도 틀린 겁니다ㅋㅋㅋ

[자영업의 눈물]운영비 절반은 인건비…임차료 두배 수준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311435

실질적으로 자영업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더 심각한 얘기 해줄까요?

인건비가 오르면 인력 비중이 큰 원재료의 가격 역시 오릅니다

각종 야채와 축산물이 설마 저절로 땅에서 솟아난다고 생각하시진 않겠죠?

통계에 잡히진 않지만 최저임금이 주는 영향이 이렇게 어마무시하답니다^^

실제로 타격 받은 사람들의 증언을 보여드릴까요?ㅋㅋㅋ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에 따르면 편의점 점주들의 월 평균소득은 지난해 195만5000원이었으나 올해는 130만2000원으로 뚝 떨어졌다.

http://m.viva100.com/view.php?key=20180805010001401#imadnews

현실이 이렇습니다ㅠㅠ

이렇다보니 자영업자들이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데 님처럼 [가격 오르는건 무조건 자영업자들의 검은 속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한동안 가격상승을 억제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도 끝입니다

자영업자들이 한계까지 왔거든요

올 2분기 성장률 0.6%…실질 국민총소득은 1% 감소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423862

참고로 실질소득은 명목소득에서 물가변동을 뺀 것입니다

2018년 1분기에는 실질소득이 올랐습니다

최저임금을 인상했으니 당연한 것이죠

근데 2분기에는 실질소득이 다시 내렸습니다

왜 일까요? 최저임금을 올랐는데??

1분기 때 자영업자들이 피를 흘려가며 억제했던 가격을 2분기 들어서는 더이상 감당하지 못하고 가격을 올렸기에 실질소득이 도로 줄어든 것이죠

소득주도성장의 성패는 이 실질소득의 증가에 달렸는데 벌써부터 이 모양 이 꼴입니다ㅋㅋㅋ

더이상 님처럼 자영업자들에게 손해를 강요하는 악마들이 안보였으면 하네요ㅋㅋㅋ
     
예랑 18-10-01 22:02
 
최저임금때문에....풉
거하게 웃고갑니다ㅋㅋ
     
에테리스 18-10-02 04:00
 
물가상승률과 비교해봐야죠. 세계 경제 흐름도 있고.
인력지출이 높은건 기업이고 서민은 기초비용 비중이 더 큼
     
버틸수없다 18-10-02 08:35
 
아 !  최저임금 때문인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만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
우선 맥반석 오징어...  오징어 자체가 금징어야 금징어...
중국집이나 식당등에서 나오는 오징어  젓갈,오징어채,생물  거의다 폐루산 대왕오징어
배추가 한포기가 해마다 천원에서 만원까지 널뛰기 하는데 이것도 최저임금때문이겠네..
머리가 있다면 생각이란걸 하고 삽시다 쫌....

최저임금 말그대로  이돈은 받아야 최저로 생활할수 있는돈이야.
법적으로 최소한 이돈은 있어야 야구장이나 극장도 한번정도는 가고
밥먹고 옷사입고 집구해서 살수 있다는 " 돈 "

노땅들 예전에는~  우리때는~ 거리면서 집사고 차사고 결혼해서 애낳고 다 했어
라고 지껄이는데  그때는 대기업 머슴과  중소기업 머슴의 임금차가 100: 80
그러나 지금은 100:40 정도로 차이가 나는데

어디 식당,편의점 알바만 생각하지 말라고.. 제발 젭알 지발 쫌 !!
많은 회사들이 최저임금 기준으로 월급을 준다고 
차라리 알바랑 근로자랑 임금체계를 다르게 하자고 하던가 ~
위증즐가 18-10-01 17:55
 
서울 근대 50년중에 가장 변화가 없던 시절인데 참 말도 많네
90년대까진 10년만에 서울 와보면  찾던 장소가 그대로 있으면 로또 당첨 수준인데
오다주웠다 18-10-01 17:56
 
잘 보고 갑니다
BTJIMIN 18-10-01 17:57
 
번역 감사합니다
촐라롱콘 18-10-01 17:58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는 울 나라는 개발도상국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외형적인 변화는 크지 않은 셈이지요....!!! 다른 여타 선진국이나 준선진국들도 마찬가지 경우겠지만....

아시아권만 하더라도 비교적 선진적인 일본, 홍콩,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그다지 외형적인 큰 변화는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경우 IFC, ICC빌딩, 싱가포르의 경우 마리나베이샌즈호텔 같은 규모가 큰

건물들 몇 개 들어서서 랜드마크로 변모한 것 이외에는 그다지......

이미 2000~2010년경 당시에도 울 나라는 이미 준선진국 수준에는 도달하고 있었고

2010~2018년의 오늘날에는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으니....

하지만 같은 시기에 중국, 베트남 같은 개발도상국들...그중에서도 특히 대도시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면

정말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많은 외형적인 변화들을 한 눈에도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제가 개인적으로 비교적 자주 찾는 개발도상국-중진국 수준인 태국같은 경우는

지난 15년~20년 기간동안 중국,베트남 등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정체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
.
그리고 결론적으로 위에 몇몇 분도 언급하셨지만... 정말이지 울 나라 물가가 크게 인상되었다는 것은

피부로 느낍니다. 2000~2010년 기간에는 확실히 울 나라보다 일본, 홍콩 등의 물가가 비싸게 느껴졌으나

오늘날에는 별 차이를 못느끼고 몇몇 품목은 오히려 일본, 홍콩 등이 저렴하게 느껴지니......
머하니 18-10-01 17:58
 
멍청한 소녀들... 무슨뜻일까... 왠지 정말 기분나쁜 의미일거 같은데
     
축산업종사 18-10-01 18:05
 
자기들 나라에서 경쟁에 밀린 남자들에게 열광하는 것을 비꼬는 것 아닐까요?
소위 말하는 찐따 수준의 남자들이 한국에 오면 카사노바가 되잖아요.
     
강운 18-10-01 18:17
 
메갈 이런 애들 지칭하는 듯
     
생이눈팅러 18-10-02 00:41
 
글의 맥락으로 보면, 아마도... 불건전한 접객업을 하는 여성들을 지칭하는 게 아닐지..
직장인 18-10-01 17:59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우락뿌락 18-10-01 18:29
 
수많은 페미니스트들과 PC들
스마트폰의 보급
카페 증가
많이 높아진 물가
영어 사용자 증가

개인적으로 현대사에서 가장 격동적으로 변한 시기는 IMF전후 90년대와 00년대의 차이 아닐까 합니다.
팬텀m 18-10-01 18:35
 
웰빙을 논하던 시대 ~ 생존을 논하는 시대
지미페이지 18-10-01 18:37
 
버스전용차로('차선'이라고 많이 부르지만 '차로'가 맞는 말)는 90년대부터 있었음.
아마 서울 기준으로 과거에는 버스전용차로가 가생이에 있었는데 MB때부터 중앙으로 옮기기 시작한 것 때문에 그러는 듯.
     
원형 18-10-02 01:37
 
인도쪽 차선이 한정적으로 버스전용차선으로 쓰였습니다
후아이오 18-10-01 18:43
 
2000년대 후반하고 지금은 그렇게 많이 차이 안날텐데. 2000년대 초반하고 비교하면 좀 차이 날듯.
바두기 18-10-01 18:43
 
잘봤습니다.
두유노킴치 18-10-01 18:44
 
심해진 미세먼지
우디 18-10-01 19:16
 
잘 봤습니다.
구르미그린 18-10-01 19:35
 
신시가지, 신도시는 도시 풍경이 많이 바뀌었고
구시가지는 90년대 말에 비해 그리 바뀌지 않았습니다.

2000년대와 지금 한국의 가장 큰 차이는
2000년대 초엔 미군기지 주변 제외하고 길거리에서 외국인 모습 보는 게 극히 드물 정도로 외국인노동자를 거의 수입하지 않았고 + 삼성을 제외한 한국 대기업 해외생산 비중이 거의 0이었을 정도로 기업해외이전 정도가 미미했으나
그 후 서유럽 수준의 외국인이주/기업해외이전이 빠르게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양극화, 저출산, 취업난, 미혼율급증, 자영업자위기, 집값급등 등 여러 현상이 파생합니다.
IMF 사태를 90년대와 2000년 이후 한국사회를 가르는 기준, 사건으로 꼽는 사람이 많지만,
진짜는 외국인대량이주 + 기업해외이전입니다.
Bluewind 18-10-01 19:35
 
비만율
황룡 18-10-01 20:10
 
잘봤습니다~!
골드에그 18-10-01 20:11
 
잘봤습니다.
푹찍 18-10-01 22:45
 
80년대 훈계?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s3U1_wd3GX0
80년대 지하철의 선풍기?
https://www.youtube.com/watch?v=MrZSFgh5IhI
80년대 서울 고화질
https://www.youtube.com/watch?v=CMOe2CT_Xkk
천호동 비틀즈
https://www.youtube.com/watch?v=rnQuYjl0ADI
80년대 홍대
https://www.youtube.com/watch?v=7fCXsHmOuqM
GTA 이태원 한밤중 태극기. 취객 스트리트 파이트. 미성년자 성인오락실. 주먹 날리며 포차로 쏙~. 뱀쇼...
https://www.youtube.com/watch?v=jNeKuIg8DHU
세차는 강물로 해야 제맛
https://www.youtube.com/watch?v=ZJc_MBD3xRU
90년대 버스 이니셜D 풍문여고 3학년 황수은님 미모가...
https://www.youtube.com/watch?v=RSvinO5-EOk

이거 보고 좀 진정... 아니 고화질 영상들은 죄다 이런거 밖에...
https://www.youtube.com/watch?v=zPbIX7-1svY
88년 pc 는 오락기가 아냐
https://www.youtube.com/watch?v=rBIPxHAGYAo
전화선으로 야동 받는법 튜토리얼 국민 여러분 따라 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54D0xM2aY5k
82년 pd가 시간여행자?
https://www.youtube.com/watch?v=5TVFgPouMd4
서울 사투리?
https://www.youtube.com/watch?v=rx0-ayDatao
80년대 급식들 아니 분들...
https://www.youtube.com/watch?v=NcaqKQ8OGfk
80년대 영등포 찍은 사람 타임트래블러
https://www.youtube.com/watch?v=HlzdavB3Muw
액시브 vf 가 보이면 아재 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Nd_fTFluivo
서울 1988년~2018년 30년의 변화 80년대 서울
https://www.youtube.com/watch?v=re682HFWKYg
신라 18-10-01 22:58
 
잘 봤습니다.
퀸달스 18-10-02 00:18
 
2004년 졸업하고 친구들이랑 단체로 KTX타고 서울 놀러갔는데 무슨 2007년도에 한국에서 산놈이 그 시대엔 KTX가 없었다는 식으로 말을하지?
아리온 18-10-02 00:18
 
잘봤습니다.
자기자신 18-10-02 02:53
 
잘 봤어요
ckseoul777 18-10-02 03:21
 
잘 보고갑니다^^♡
볼케이노 18-10-02 05:39
 
우리나라 물가가 이렇게 비싸야 할 이유가 없는데, 그게 가장 아쉽죠
관측 18-10-02 11:41
 
수고하셨습니다
최순실 18-10-02 11:52
 
잘보고갑니다.....
koreapride 18-10-02 22:25
 
Bitcreamfapp
더 적은 음주운전.
더 많은 문신.
훨씬, 훨씬, 훨씬 더 비싸. (내가 여기왔을때는 택시와 담배가 둘다 2달러였어. 하룻밤 노는데 아마 25불 정도 들었어. 집값도 역시 많이 올랐어)
한국인들은 외국인들을 특별한 뭔가로 생각하는게 훨씬 덜해.
훨씬 더 친북적인 한국.
남자들은 더 여성스럽고, 여자들은 더 남성스럽고. <================="남자들은 더 여성스럽고,  "이말이 아이돌영향으로  스키니진 바지(졸바지)가 유행을 타서  한국남성들이 많이 입어서 외국인들이 한국남자들이 여성스럽다고 말하는 것 아닐까요?  서양에서는  피부에 달라붙는 스키니진 바지(졸바지)가 충격적이게도 게이(동성애자)들이 입고 다닌다고하는데,  일부 동양인 남자들이 게이로 몰려 서양인들에게 얻어맞는 뉴스가 나오는데,실제 사건인데,  동양인을 때린이유가  게이가 입고다니는 피부에 딱 달라붙는 스키니진 바지를 보고 게이인줄 알고 폭행했다고 하는데, 일부 유럽인들이 한국에 와서  많은 수의 한국남자들이 스키니진 (졸바지)같은 피부에 딱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다니는 것을 보고 기겁을 한다고나할까 많이 깜짝 놀란다고 합니다.  남자가  바지통이 아래로 좁은 여성틱한 스키니진 바지를 입고다닌다는게 자기 나라에서는 상상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유럽이나 러시아 호주 북미등등 외국여행시에 남성이 스키니진 바지 입고다니는 것은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유럽에서는 스키니진바지가 게이문화의 일종으로 간주되어서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외국 배낭여행시에 바지통이 아래로 좁고 짝 달라붙는 여성틱한 스키니진 바지때문에  오해받지 않도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명불허전 18-10-09 08:44
 
확실히 2000년대보다 2010년대가 더 살기 팍팍해진 건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