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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한국의 군침 도는 회오리 오므라이스, 해외반응
등록일 : 20-01-07 14:09 (조회 : 34,271)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한국의 회오리 오므라이스 영상에 대한 해외의 반응입니다. 지글지글하는 야채 볶는 소리부터 젓가락질 몇 번으로 예쁜 회오리 모양의 달걀부침을 만들어내는 수준급 실력에 감탄하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 저도 괜히 배고파집니다 . 아래는 댓글 번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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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번역>


MomoPewpew
내일 저녁 메뉴가 뭔지 예상이 가는군. 보나마나 굉장히 어설프게 따라할 테지만 만들고 먹는 과정은 참 즐거울 것 같아 .
 
 
ㄴBanditLV
‘만들고 먹는 과정은 참 즐거울 것 같아 .’
그게 중요한 거지. 즐기라구 !
 
 
ㄴㄴy-aji
오 나도. 이번 주에 한 번 만들어 보려 해 .
 
 
ㄴalex_dlc
행운이 함께하길, 맛있게 먹어 !
 
 
AcceptableTale
길거리 음식 치곤 제조시간이 꽤 기네.
 
 
ㄴkingnothing1
게다가 접시에 담겨 나오고.
 
 
ㄴㄴtunersharkbitten
인덕션을 쓰다니… 보통 음식차에 그런 게 탑재되어 있진 않은데 .


goforthandconquer
비주얼이 대박이다… 지금 당장 먹고 싶어졌어 .
 
 
-Izaak-
밥에도 마지막 마무리할 때도 얹는 빨간 소스는 대체 뭐지?
 
 
ㄴPorQueNoTuMama
보통 이런 식의 볶음밥은 특히 달걀 위에다 케첩을 얹지만, 색깔로 보아하니 케첩은 아니네 . 돈까스도 곁들이는 걸 보니 , 아마 비비큐 소스랑 비슷한 스모키하고 달콤한 맛의 돈까스 소스 아닐까 싶어 . 이것저것 섞은 것일 수도 있는데 , 그게 아니면 돈까스 소스일 듯 .
그나저나, 고추장은 절대 아니야 . 저것보다 더 농도가 짙고 , 고추장을 저렇게 많이 얹어 먹을 리가 없어 .
 
 
ㄴㄴCanadave
‘고추장을 저렇게 많이 얹어 먹을 리가 없어 .’
하하. 그렇지 . 이성적인 인간이 그렇게 음식에 고추장을 많이 넣어 먹을 리가 없지 . 정말 어리석은 일이야 . 참 어리석지 .
 
 
ㄴㄴㄴGromUKR
비꼬는 거야?
 
 
ㄴㄴㄴㄴCanadave
응. 레시피에 있다치면 난 항상 크게 한 스푼 떠서 넣어 .
 
 
ㄴㄴㄴㄴㄴAerik
( ͡° ͜ʖ ͡°)
 
 
ㄴㄴㄴtunersharkbitten
ㅎㅎ 먹으면서 땀 흘리는 걸 즐기는 부류도 있지
 
 
ㄴㄴRetrooo
이게 맞는 것 같아. 밥에 들어간 건 분명 케첩이고 , 마지막에 들어간 건 돈까스 소스야 .
 
 
ㄴㄴㄴFerkhani
맞아, 내가 아는 바로는 아시아 요리에 케첩이 놀랄 정도로 여기저기 많이 들어가 .
 
 
ㄴbrujablanca
데미그라스 소스 같은데. 한 유명한 오므라이스 셰프는 케첩 소스 대신 데미그라스 소스를 써 .
 
 
ㄴㄴgrumpy_wow
한국 음식인데 데미그라스는 대체 뭔 소리ㅋㅋ


ㄴgrumpy_wow
오므라이스니까, 오므라이스 소스를 썼을 거야 . 루 (버터에 밀가루를 볶은 것으로 , 양식에서 소스의 점도를 조절하기 위해 씁니다 )에다 간장 , 케첩 , 식초 , 설탕 등등을 섞은 거야 . 한국식으로 .
 
 
ㄴastroorion
고추장 같아. 한국에서 정말 흔히 쓰이는 매운 고추로 된 소스지 .
 
 
ㄴㄴRetrooo
보통 오므라이스에는 케첩이나 토마토 소스를 쓰지만, 고추장을 좀 섞으면 이 음식엔 굉장히 잘 어울리겠어 .
 
 
ㄴㄴㄴastroorion
소스가 스며들어서 주황 빛깔을 띄기 전까지는 토마토 베이스의 소스라고 생각했어.
 
 
ㄴㄴScyllarious
아니, 고추장은 훨씬 진득진득해 . 이건 케첩 아니면 토마토 소스야 .
 
 
ㄴㄴbrujablanca
전혀 고추장처럼 안 생겼구만. 한국 음식이라고 해서 꼭 고추장인 건 아니지ㅋㅋㅋ
 
 
cadcamm99
팬이 탐나네.
 
 
Javacorps
그냥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말인데, 영상을 튼다고 저걸 먹을 수 있는 건 아니지 . 먼 나라 한국에 있고 비슷한 데도 니네 근처에 없지롱 ~
 
 
ㄴRellikx
‘비슷한 데도 근처에 없지롱 ~’
글쎄, 만들기는 쉬워 보이는데 .
 
 
ㄴvanilla_user
재료가 달걀이랑 밥뿐인데, 어려우면 얼마나 어렵겠어 ?
 
 
Justinian2
기름 양 보소
 
 
ㄴvulebieje
온도만 제대로 맞췄다면, 저 기름 양  3분의  1만 써도 됐을 거야 .
 
 
ChewieGriffin
길거리가 아니라 레스토랑의 조리실 같아 보이는데
 
 
NoMaturityLevel
아시아 길거리음식 영상들을 홀린 듯이 보고 있어. 정말 한 번 가봐야겠다 .


PsychoticHobo
셰프들이나 요리에 일가견 있는 능력자들에게 묻고 싶은데, 팬을 흔들고 내용물을 던져서 받고 하는 이유가 뭐야 ? 골고루 열을 받도록 하려는 것 같은데 , 뒤집개 같은 거 써서 저어주면서 볶으면 충분하지 않을까 ?
 
 
ㄴBrujablanca
뒤집어주면서 볶으면 숟가락으로 뒤적거리는 것보다 소스가 더 균일하게 입혀져.
 
 
ㄴDildoNunchuckNinja
그건 좀 비효율적인 방법인 것 같아. 골고루 양념을 배게 하는 게 딱히 중요하지도 않아 보일뿐더러 골고루 볶을 필요도 없는 듯 . 그래도 적절한 프라이팬과 내용물을 뒤집는 기술을 잘 익혔다면 숟가락으로 젓는 것보다 훨씬 빠르지 .
 
 
NaganoGreen
나는 보통 달걀과 소금만 가지고 일본식 오믈렛을 만들어 먹어. 레시피에 변화를 주더라도 이렇게 극심한 변화는 상상조차 할 수 없네 . 팬이 눌러붙음 방지 처리된 건 알지만 , 계란물에 뭔가 특별한 처리를 한 걸까 ?
 
 
sopunkcroc
영상을 보러 왔지, 배고프려고 온 건 아닌데 ! 정말 맛있어 보이긴 하네 ㅎㅎ
 
 
YonderMTN
내일 아침에 한 번 만들어 보려고. 간지 나는 음식이네 .
 
 
league_of_demacia
아시아 음식은 세계 최고야
 
 
metrocker
계란물 농도가 어떻게 저렇게 일정한지 아는 사람?
 
 
the320x200
왜 동부나 남부 아시아 달걀들은 여기 달걀보다 더 노란빛을 띄는 거지? 축산 방법이 다른 건가 , 닭의 종류가 다른 건가 ?
 
 
ㄴsweep_27
축산 방법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게 크지만, 종마다 노른자 색깔이 다를 순 있지 . 제대로 된 농장에서 나온 신선한 달걀은 진한 주황색의 노른자를 갖고 있어 .
 
 
ㄴAlohaPizzaGuy
목초지에서 자란 달걀을 찾아 봐. 난 항상 친환경 달걀만 먹곤 했는데 , 목초지 달걀로 바꾼 게 신의 한 수였어 . 노른자에 황금빛과 주황빛이 감돌아 !


jturkish
젠장, 진짜 좋아 보이네 . 밥과 달걀은 참 좋은 조합이야 .
 
 
Ferenginar
어디서 팔아? 몇 달 전에 평택으로 이사했는데 길거리 음식이라곤 다 만두나 새우튀김뿐이야 . 여기 정말 가고 싶네 !
 
 
WagwanKenobi
난 왜 한국 길거리 음식이 그렇게 맛없어 보이지?
항상 달걀이나 빵이나 밀가루 반죽이 들어가 있어. 가끔은 빵 안에 양상추 같이 요상한 것 뿐이고 . 케첩과 마요네즈에 범벅을 해놓을 때도 많더라 . 너무 가공식품 같아서 별로야 .
 
 
lmao_lizardman
날달걀은 글쎄
 
 
ㄴThrill_Of_It
저렇게 높은 온도면 그냥 살짝 흐르는 정도일 거야. 나는 밥에 찰랑찰랑한 달걀 얹는 걸 좋아해 . 좋은 식감이 되거든
 
 
ㄴㄴmikami677
덜 익은 계란 흰자는 좀 헛구역질 나. 생 날달걀이 아닌 건 알지만 , 어쩐 이유에서인지 식감을 견뎌내지 못하겠네 .
 
 
ㄴㄴㄴThrill_Of_It
다 본인 나름이지, 이해해 . 나도 식감 때문에 못 먹는 것들이 있어 .
 
 
ㄴGrostleton
항상 조금 덜 익었다 싶었을 때 팬에서 꺼내야 해. 잔류한 열 때문에 더 익기 마련이니까 , 자칫하면 고무 같이 맛없는 식감이 되어버려 .
 
 
squ1bs
토네이도 오믈렛 부분은 대단했어. 시간도  30초밖에 안 걸렸고 . 완성본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 … 뭔가 너무 과해 .
그러니까 고기, 야채 , 양념 , 토마토 퓌레를 포함한 볶음밥에 알 수 없는 간을 한 오믈렛 . 거기다가 또 알 수 없는 재료로 만들어진 소스를 붓고 , 별 시답지도 않은 , 빵가루를 입혀 튀긴 치킨 필렛을 곁들이기 . 알 수 없는 조합이네 .
 
 
EJ'S GARAGE
내 요리 사전에서 토네이도란… 요리를 한 번 한 후 내 부엌의 후폭풍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지 .
 
 
ㄴmaria ericka
하하하하하
 
 
Danny's Food &Travel
1분  20초 지글지글하는 사운드가 제일 듣기 좋았어 .
 
 
ㄴDaniel Mckendrick
내 최애는 인덕션 표면에서 살짝 웅웅거리는 소리야.
아아아… 기술의 발전 . 좋아 .
 
 
ㄴVehement-Critic_ناقد لاذع Q8
팬 위로 숟가락이 달그락달그락거리는 소리는 그 나름대로의 교향곡이지!

 
Tanker1106
토네이도 오믈렛을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토네이도에 휩쓸린 오믈렛이 되어버렸어 .
 
 
Belle is Awesome
현재 밤 12시 … 허기진 채로 침대에 누워서 내 인생은 뭐 하는 거지 고찰중
 
 
The Rock
한 번 해봤어. 에그 스크램블이 됐지만 .
 
 
ㄴMillie Mercedes
나도. 여러 번 해봤는데 절대 영상처럼 안 되더라고 . 아마 달걀물에 비밀이 있는 것 같아 . 어딜 가도 그 비밀은 알 수 없었지만 …
 
 
ㄴㄴnhan vo
온도가 생명이야.
 
 
ㄴWilson w
사실 꽤 쉬워. 문제가 일어난다면 그건 기름을 너무 적게 넣었거나 달걀부침 밑바닥이 다 익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던가야 .
또 눌러붙지 않는 팬에다 조리해야 되고.
 
 
ㄴaily Jin
달걀을 크림과 섞고 체로 한 번 걸러 봐. 우리 카페에서는 계란 세 판에 크림 한 컵을 넣어  :) 프라이팬도 적당히 달궈져 있어야 해 .
 
 
ㄴKJ
무적의 팁을 알려줄게.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 코팅 처리된 팬에 예열은 꼭 해둬야 하고 기름을 잔뜩 둘러야 해 . 이 법칙만 지키면 , 나머지는 쉬워 . 계란물에 무슨 짓을 할 필요는 없어 . 집에서 직접 해 봤는데 , 성공률 백 퍼센트야 .
 
 
ㄴMatcha Mochi
토네이도 달걀을 써야지.
 
 
ㄴㄴlipschon
토네이도 닭은 어디서 구할 수 있지?
 
 
ㄴMonica Moreira
젓가락을 쥔 손놀림에서 마법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kyu kyu
이게 ‘길거리 ’ 음식이라면 대체 한국인들은 왜 고급 레스토랑에 가는 거지 ?
 
 
Mandy Twilson
저 토네이도 오믈렛도 대단하고, 요리 전체의 플레이팅도 숨막히게 예쁘다 . 마요네즈를 줄줄이 하트로 만들어내는 센스 , 정말 멋져 .
 
 
Toy Soldier
거의 흑마법이네. 어떻게 하는 거야 대체
 
 
Ridz
완벽한 토네이도 오믈렛 + 황금빛 볶음밥  + 하트 조각들  = 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Ramen Vermicelli
달걀이 안 들어가는 한국요리가 있나?
 
 
Paul J. Brazzle Jr.
와, 폰을 뚫고 맛있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 .
 
 
XD Bo
맛있어, 맛있어 . 살은 엄청 찌겠군 .



번역기자:거북이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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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기 20-01-07 14:13
 
잘봤습니다.
골드에그 20-01-07 14:14
 
잘봤어요.
굿보이007 20-01-07 14:21
 
저거 강식당에서 한거랑 비슷한듯?
     
ckseoul777 20-01-07 21:24
 
맞습니다~그런데 오무라이스소스가따로있는데 진짜 한국에와서
저 오무라이스를먹었나싶네요? 그냥흰밥이 아니라 볶음밥으로 만드는건데
 딱 닉만봐도 열도 방숭이스러운애가 또있군요!!
덕후니 20-01-07 14:27
 
은근히 달걀 응용 음식에 관심이 많은건가? ㅋ
잼있네요. 돈까스먹고싶다.

-
최근 드라마 반응 은 없나요?
     
ckseoul777 20-01-07 21:28
 
개인적으로 오무라이스와 돈까스중에 먹자고하면 오무라이스쪽이네요
피자와 햄버거라면 햄버거이고요 메이커피자보다는 동네에서파는 피자가더맛있는것같네요
돈까스를 좋아하이나보네요^^ 직원식당에서 질리도록 나온적이있어서요^^
냥냥뇽뇽 20-01-07 14:35
 
토네이도로 번역할게 아니라, 회오리를 영어스펠링으로 표기를 왜 안하는지 노이해
쪽본 스시를 fish rice라고 아무도말한걸 본적이없음 sushi라고 그대로 영어스펠링을 적용해버리지
이상하게 유독 한국음식반응보면 어묵을 fish cake,,김을 see weed 로 말하는데
일부러 그러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음
     
앗뜨거 20-01-07 14:40
 
우리 스스로 음식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낮은게 아닐지...상대방 반응에 신경쓰고 맞춰주는 사람일수록 자존감이 낮다고 하더군요.
          
냥냥뇽뇽 20-01-07 20:18
 
맞아요 좀 가슴과 어깨를펴고 당당하게 그대로 소개해줬음 좋겠어요
우리먼저 스스로 자존감가지지 않고 저들편한대로 해주면
우리것이 존중되지지않고 차츰차츰 소리없이 없어지는 수순이죠
     
가생이만세 20-01-07 14:48
 
애초에 오므라이스가 한국 음식도 아니고... sushi와 같은 고유어인 kimchi를 Korean pickle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음
          
냥냥뇽뇽 20-01-07 20:20
 
오므라이스가 한국음식 아닌건 누구나 다알음요
그냥 토네이도랑 회오리로 시작해본거였고요
다시한번 짚는거지만 별거아닌거같음에도 단어하나하나에 자존감과 영리함을 발휘해야한다는
취지였습니당

그리고 추가로 요즘 먹방이 대세인데 우리나라와서 부침개,전 먹는 외국인들보면
korea pancake라고 서로 불편하게 이해하는데 정내미 확떨어지는 부분도 있고요
          
ckseoul777 20-01-07 21:32
 
Koreanpickle이라고부르는사람은 지금은없죠^^ Kimchi라고 부르른것도 얼마안되었죠?
명동에서보면 아직까지도 한국사람들이 보고 놀라는 콩글리쉬단어가있죠
     
테이브 20-01-07 15:20
 
발음하기 쉽고 어렵고의 차이도 있지요
또한 새로운 스타일일 경우에는 그 단어 그대로 부르는경우도 있구요

발음하기도 쉽고, 새로운 스타일의 것으로 한국어 그대로 불르는것중에는 호미랑 포데기가 있습니다.
          
냥냥뇽뇽 20-01-07 20:22
 
좋은 예입니다
          
와니 20-01-09 02:56
 
15년 전 외국에서  식당하던 때 부터 늘 얘기하던건데, 전세계 어딜가도 자기네 말 고집하지 쓰기힘들다 발음 어렵다고 바꿔 부르지않아요. 유독 울나라 사람들만 그럽니다.
외국인들이 편하게 말해도 고쳐줘야 마땅한 고유문화재산 중 하나인데 그런 의식이 없는 듯 합니다. 오히려 먼저 알아서 이상하고 요상한게 알려줘서 종국엔 같은 것들은 다 다르게 호칭해서 인지성도 상품성도 가치도 떨어지게 만들고 말죠. 쩝
작은 것 같아도 이런 것들이 모여서 그나라 아이덴티티를 만든다는 거 왜 모르는지
     
ㄴㅇㅀ 20-01-07 15:21
 
맞는 말인데요 (외국인에게 발음이 어렵고 안 어렵고는 고려사항이 아님) 저거 어차피 일본음식 같은데 뭐든 상관없을듯.. 저렇게 휘휘 마는것도 일본인이 하던거같은.. 그나저나 뭔 일본식 식당이 갑작스레 많이 생긴건지 아베가 잘 끊어준듯..
          
냥냥뇽뇽 20-01-07 20:16
 
ㄴㅇㅀ//저 회오리 오므라이스는 생활의달인에서 맨처음 소개되었던걸로 기억납니당
     
matthew 20-01-07 16:05
 
이건 바보같은 주장임.

어묵형태의 음식은 전세계에 상당히 많음.
대부분 완자형태인곳이 많아서  피쉬볼이라고 함.
납작형태라 피쉬케이크라고 하는건  자존감이니 뭐니 할 일은 아닌듯.
김 또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게 씨위드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유명사임.
김치를 김치라고 하고 떡뽁이 갈비 불고기 삽겹살등은 그 고유명사 그대로 많이 씀.
고로  해외를 좀 나가보고 견문을 넓힐 필요가 있어보임
          
냥냥뇽뇽 20-01-07 20:24
 
죄송하지만 그걸 말한게 아니고 그나라 그지역가면 그나라 그지역을 존중해서
단어선택을 해야 서로 좋은거라는 취지였읍니당
          
굿잡스 20-01-07 21:06
 
김 또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게 씨위드임>

울나라의 김(Gim)과 영어의 seaweed는 이미지에서부터 다르군요.

우선 영어의 seaweed는 바다에서 밀려오는 해초류식으로 보기에 먹는

음식보다는 부정적 이미지가 강한 용어이고

우리나라 김(Gim)은  sea vegetable(stylized food)적 의미가 더 강하고 더구나 최근에 이런 한국김이 미국등에도

계속해서 인기를 끌면서 수출이 급증하는 것도 건강식의 이미지에 맛도 있다보니 포카칩같은 간식류로도 인식.

더구나 우리나라 Gim은 경상도지리지등에서 이미 15세기에 문헌에서 토산품으로 확인 및 이른시기에 양식화 되었고 이런 김이라는 어원 자체도 이런 양식에 성공한 사람의 성씨를 가져온게 어원으로 나왔다는게 나름 중론이군요.

이렇기에 아예 그냥 김치처럼 김이라는 고유명사화를 사용해도 무방해보이군요.

"우리나라 김, 아시아 표준됐다"..세계 최초 해조류 국제규격

https://news.v.daum.net/v/20170718153301920
     
hjuki 20-01-07 17:18
 
김치, 불고기, 비빔밥 같이 널리 쓰이는 고유 명사가 아니니까요...
회오리 오므라이스는 그 모양이 회오리 같아서 회오리라고 지은 것 뿐이니
번역 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네요.
애초에 한국 사람도 모르고 우리나라 음식도 아닌 건데...
          
냥냥뇽뇽 20-01-07 20:25
 
저도 솔직히 별거아닌거에 발끈하긴했는데 회오리를 고유명사처럼 영어스펠링 발음나는대로
표기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었습니다 ㅎㅎ
스핏파이어 20-01-07 14:39
 
잘봤습니다.
쿠룰루 20-01-07 14:55
 
감사합니다~
그런거읍다 20-01-07 14:57
 
맨날 핫도그니 피자니 기껏해야 정크푸드나 처먹는 새끼들이 지지배배 말이 많네.

밥상머리 앞에서 엄마에게 밥주걱으로 싸닥션 처 맞고 밥을 굶어 봤어야지.
스카이랜드 20-01-07 15:07
 
와~~~ 창세기 이래 처음본다. 이게 한국 음식 맞아? 해외반응 싸이트에서 이런 음식 보면 참... 당황스럽네. 이게 나만 그런 건지. 군침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어이없다. 전통 음식도 아니고 뭘 이런 걸 가지고 쓰잘데기 없이...
     
ㄴㅇㅀ 20-01-07 15:30
 
여러가지로 ㅎㅎ 굳이 일식영상 반응에 '한국' 타이틀 붙이니 뭔가 요상하긴합니다
썬코뉴어 20-01-07 17:14
 
맛나것다!!!!!!!!!!!!!!
우디 20-01-07 17:53
 
잘봤어요.
뼈때리기2 20-01-07 17:54
 
ㄴㄴmikami677
덜 익은 계란 흰자는 좀 헛구역질 나. 생 날달걀이 아닌 건 알지만 , 어쩐 이유에서인지 식감을 견뎌내지 못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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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      그건 니가 왜구이기 때문이지 이 도적놈아 !!!
아리온 20-01-07 18:20
 
잘 봤습니다.
황룡 20-01-07 18:47
 
잘봤습니다
fanner 20-01-07 19:04
 
잘봤어요. 그런데 볶음밥 만들때 보는 내가 짜증나네요 제대로 볶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다 튀고 ㅉ..
가출한술래 20-01-07 20:56
 
잘 보고 갑니다
날아가는새 20-01-07 21:58
 
잘봤습니다
옥봉산적 20-01-08 00:15
 
만들어서 팔기에는 손이 너무 많이 가네요...
집밥용일것 같아요. ㅋ
인덕션용 요리일까요? ㅎㅎ
비이콘 20-01-08 00:24
 
잘봤습니다.
retinadisplay 20-01-08 02:06
 
볶음밥을 만들때 뭉친밥을 풀어주는 일은 아주 귀찮습니다.
조금 식은밥으로 하면 나은감이 있는것같지만요.
반응잘보고갑니다.
     
Durden 20-01-08 03:31
 
맞음 꼬들꼬들한 밥으로 하던가 좀 식은밥이 좋죠.
괜히 찬밥있으면 김치볶음밥하는게 아님.
자기자신 20-01-08 02:56
 
잘 봤네요
fox4608 20-01-08 08:37
 
잘봤습니다..
c0rax 20-01-08 09:03
 
잘봤어요
밀리타 20-01-08 12:17
 
잘보고 갑니다
바이칼79 20-01-08 12:24
 
바보들 숟가락으로 볶음류 뒤집으면 프라이팬의 표층이 상처로인해 코팅들이 벗겨지잖아~!!
쿠룰루 20-01-08 18:19
 
감사합니다~
Tarot 20-01-08 19:50
 
어설프게 한국음식에 대한 지식이 있는 애들이 많아지면서 싸움이 되는군요
하루tkfdl 20-01-09 02:59
 
근데 내가 본게 맞으면 조리 중인 주걱으로 다른 재료를 그냥 퍼 넣는건가.. 교차 감염 위험한거 아닌지..
나와너 20-01-09 12:29
 
감사합니다~
설화수 20-01-23 20:06
 
계란으로 장미를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