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유머게시판
 
작성일 : 18-01-12 01:04
[유머] 잘생기면 생기는 일
 글쓴이 : 나이테
조회 : 8,610  

1.png

2.png

3.png

4.png

5.png

6.png

7.png
공감?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푸른악마 18-01-12 01:09
 
평생 겪어볼일 없겠네요...
엔유 18-01-12 01:09
 
난 못생겼구나....

모두 나가주세요...저 혼자 있고 싶네요
     
도비띵 18-01-12 10:03
 
네~~~ 문 닫고 갈게요
서냥 18-01-12 01:13
 
겪어본적이 없으니 공감할 수가 있나...
이느무스키 18-01-12 01:15
 
젠장 모두 나가시고 엔유님만 남으세요
미스트 18-01-12 01:18
 
나쁘게 생각하면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멍청이들' 이라고 묘사한 거라 볼 수 있겠군요.
     
축구중계짱 18-01-12 13:14
 
그럼 님도 멍청이라고 묘사할수 있겠죠.
사람은 누구든 외모로 사람평가 하니까요.
누워서 침뱉기.
          
안녕미소 18-01-13 04:19
 
ㅋㅋㅋ
시유미 18-01-12 01:19
 
20대때 그여자들이 나에게 호감 있었는줄도 몰랐다니...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지만...그시절 그추억이 또다시 온다해도 사랑만은 않겠어요...
산골대왕 18-01-12 01:27
 
남자가 가진 물건?
사다넴드 18-01-12 01:41
 
흠 다들 그런줄 알았는데 .. 아니구나
ultrakiki 18-01-12 01:41
 
......하아....
달렸다 18-01-12 01:48
 
아~~ 정말 해당사항이 단 한개도 없넹.......에효~~~~~
또르롱 18-01-12 01:52
 
저기서 똑같은말이지만 음성에 짜증이 묻어나오는 말은 들은적이 있다는;;; ㅠㅠ
" 거기 놔두에 제가한다니깐요 아 정리한거 또하게 만드네 " 이말 ㅠㅠ
     
winston 18-01-12 0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브이 18-01-13 12:56
 
으흡 ㅠㅠ슬퍼
아라미스 18-01-12 02:19
 
딱 20대 초반에...
남아당자강 18-01-12 02:41
 
오늘도 목욕탕에서 카운터 아가씨가 칫솔을 공짜로 주더군요.ㅋㅋㅋ
     
보술이 18-01-12 10:11
 
아가씨 : (입냄새가....이거라도 좀 쓰셔야 할것같아..)
노을빛스무 18-01-12 03:21
 
뭐여 저게???
개코 18-01-12 05:27
 
매일 겪는 일이네요.. 죄송 ㅠ.ㅜ
내빠진통 18-01-12 05:49
 
같은 시공간에 살아 가지만 다른 차원의 세상에 산다고 보면 되요.
나이도 불문....어린아이부터 노인에게까지 틀별히 대우 받는다는게 느껴짐....
심지어 동성간에도 대우가 다르다는게 느껴짐.
세상은 참 친절하구나 라고 느끼면 잘생긴 사람...
세상 사람들 모두 참 까칠하게 사는구나 싶으면 ......나머지 99%
Irene 18-01-12 06:10
 
몰랐네요 ㅠㅠ
G마크조심 18-01-12 08:12
 
로또 2등되면 바로 성형할 겁니다. 지금도 뭐 못할건 없는데 확실하게 +_+
Sdcee 18-01-12 08:32
 
좀 외모가 안 되시는 분들이 많고, 또 대다수 그런 분들이 상상력으로만 그리기에 모르신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솔직히 무슨 외국 서구권 잡지 수준은 그냥 비슷비슷하고, 우리나라의 미적감각에서 상당히 최상위로 쳐준다는 정우성 씨나 이정재 씨 같은 정도도 뭐 보기에는 제가 낫죠.

허세는 아닙니다. 기준이 좀 틀릴 수는 있겠죠. 전 대신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들 만큼 관리는 안 하고 삽니다. 그런데도 뭐 이 정도죠.

각설하고 저런 상상을 많이 하시는데 실제는 좀 달라요. 마음 속으로만 도끼도끼 하고 실제로 그렇게 티나게 벌어지는 상황은 잘 없습니다. 단지 자신들도 모르게 옅은 미소들이 저를 보면 번지죠.

좋지 만은 않아요. 남자도 질투 심합니다. 뛰어난 외모와 뛰어난 능력을 가진 우월성에 대해 복종하고 선망하기 보다는 질시하고 적대적입니다.

오늘도 저는 힘든 하루를 삽니다. 평범했더라면... 뭐 그런 생각을 가끔 해요. 그래도 내가 좋습니다.

여러분들, 오늘도 힘내세요. 간바레.
     
축구중계짱 18-01-12 13:15
 
네 다음 소설가.
     
동혁이형 18-01-13 11:54
 
마음속으로만 도끼 도끼...
오늘도 힘내세요. 간바레..

아 진짜 욕나오네...
Alice 18-01-12 09:14
 
패수
이궁놀레라 18-01-12 09:34
 
20대초반때 이혼녀가 하던 만화방에서
혼자 만화보고잇는데 짜파게티 라면 끓여주던데 돈도 안받고

겜방에서 겜하고있음 여자알바가 서비스라고 음료수도 주고 그랬는데

그거랑 비슷한건가요?ㅋ
     
축구중계짱 18-01-12 13:16
 
그냥 그거로 끝나고 아무일 없었다면

겁나 불쌍하게 생겨서 그런 경우도 많죠.
나이든미키 18-01-12 10:06
 
긁적긁적
오다래 18-01-13 00:25
 
반대의 경우는 더러 겪음

먼저 계산해드릴게요 - 뒤로 가셔서 기다리세요
오빠 먹는걸로 먹을게요 - 오빠가 시킨건 제가 싫어해서..
와~ 그 시계 예쁘다~ - 그걸 왜샀어?


큭 ㅠ
업앤다운 18-01-13 11:23
 
내 일기장인 줄 알았네
블루로드 18-01-13 13:22
 
네 .. 아주 많이 공감합니다.

적극적인 여성분들때문에 .. 곤란한 상황을 많이 겪었죠 ;;;
zzins 18-01-13 22:29
 
오징어라 공감되는 내용 하나도 없네요.
어후 내가 왜 본 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