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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14:47
[기타] 스위스의 한 마을풍경
 글쓴이 : 경계의저편
조회 : 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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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terbrun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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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 18-01-13 15:44
 
같은 산인데 왜 스위스산은 저렇게 멋지냐
레몬과즙 18-01-13 15:50
 
ㄹㅇ 그린델발트갔을때 저런 풍경 있었는데 아직도 안잊힘 ㅠㅠ
무라드 18-01-13 15:56
 
우리산은 늙었고 유럽산은 젊다던데 정말 멋지네요.
저런데서 한 1년만 살아봤음 +_+
비구름 18-01-13 16:05
 
저기가 한국이었다면 이미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모텔과 고깃집, 단란한 술집 등으로...
     
wkatlf 18-01-13 19:41
 
계곡에 시멘트도 바르고 천막 치고 평상 깔았겠죠.
시장에서 냉동닭 몇 마리 사다가 닭도리탕 10만 원씩에 팔고,  술 취한 아줌마, 아저씨들 노랫가락 소리 구성지게 울려 퍼지고, 한  쪽에선 쌈박질에 가래침 딱딱 뱉아대고, 저 절벽엔 "삼동이 왔다 간다. 혜순아 사랑한다, 우리 사랑 영원히" 이따위 글자로 도배가 될 테고 ---.
안 봐도 환합니다.
알개구리 18-01-13 16:22
 
집주변에  담이나  기타 너저분한 것들이 안보여서 산뜻하네요...
정말 자연하고 잘 조화된 느낌이 듭니다...
아마르칸 18-01-13 17:27
 
풍경이 멋있어 보이네요.
복와일라잇 18-01-13 21:28
 
잘봤습니다. 끝내주네요 ㅠ
볼티모어 18-01-13 22:38
 
나두 저런데서 살고 싶다
우왕 18-01-14 00:42
 
저사진에 현수막만 합성해도 이상해 질거다
Dominator 18-01-14 08:58
 
라우터브루넨이군요..ㅎ
저긴 스위스에서도 정말 시골임.. 동네 정말 깨끗하고 소박하고.. 대신 날씨가 ㅈㄹ..;;
융프라우로 가는 산악열차 출발지라 몇번 가봤지만, 저렇게 사진처럼 맑은 하늘은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이황이이no 18-01-14 10:29
 
늑대가 나타날거같아
oh34tj82 18-02-19 03:38
 
와 경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