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유머게시판
 
작성일 : 18-01-13 16:31
[기타] 20세기 초 중반 한국의 싸움꾼,무도인
 글쓴이 : 에르샤
조회 : 6,035  

일제강점기~60년대 주먹,무술가,운동선수




구마적 고희경




김두한,이화룡,이정재



시라소니 이성순



신마적 엄동욱



신상사



최영의(최배달)



백두산 (본명 박한규) 217cm
일본으로 건너가 스모선수로 뛰었지만
실패하게 됨.


역도산




시라소니 이전 이북최고주먹 박두성,
상하이 독수리 장천용,
봉천호랑이 이상대,
황병관,홍영철
사진은 못구함.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마르칸 18-01-13 16:38
 
다들 대단한분들 이네요.
나이테 18-01-13 16:49
 
오상사는 본얼굴이 아닌듯. 드라마?
     
에르샤 18-01-13 16:50
 
밑 사진이 신상사임.
사진이 합쳐져 있어서 드라마 캡쳐도 딸려옴요.
시유미 18-01-13 17:23
 
유지광은 없군요...
메로나 18-01-13 18:26
 
시라소니는 아무리봐도 싸움 잘하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그냥 구멍가게 순돌이 아빠처럼 생겼네
복와일라잇 18-01-13 21:27
 
김두한 빼고 다 허구인줄 알았네;;
볼티모어 18-01-13 22:34
 
대단한 주먹들 ㅎ
우왕 18-01-13 23:30
 
시라소니는 고등학교때 교련샘 닮았다
미월령 18-01-13 23:31
 
김두한이도 어려워 했다는 시라소니 이성순. 한 번에 3~4미터를 뛰어서 박치기를 했다죠.
     
합리적댓 18-01-14 00:32
 
피하면 혼자 자빠지겠군요
          
셀틱 18-01-14 22:21
 
자꾸 날아가서 뒤통수를 치죠, 우리 사는 지구는 둥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