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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3 19:59
[유머] 미래로 향하는 스웨덴.jpg
 글쓴이 : 존잘정은
조회 : 11,672  

2.jpg

몸안에 칩인식....ㄷㄷ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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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모의 18-06-13 20:00
 
발바닥 티눈도 구찮은 1인
발자취 18-06-13 20:01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긴양말 18-06-13 20:07
 
666?
하늘나비야 18-06-13 20:08
 
헐 이건 좀 무섭단 생각이 드네요
     
썬코뉴어 18-06-14 10:00
 
요새 반려동물도 칩 이식하던데요멀 주사기로 뽕~
몬타나 18-06-13 20:15
 
저거 아직 백퍼 무식한 발언임
제가 그쪽 공부를 한적이 있어서 아는데 아직 인체에 완벽하게 부작용이 없는 물질은 개발이 안되었음
지금 인공장기를 가지고 있는사람들도 몇년에 한번식 교환을해야하고 부작용 억제제를 먹어야하는데 이건 좀
     
디아 18-06-13 20:19
 
피하지방쪽에 넣는거라.. 실리콘으로도 충분할듯..
인공장기랑 다른 분야같아요..
          
몬타나 18-06-13 20:35
 
실리콘도 나중에 되면 몸에서 분해되요 그런데 그 분해잔여물이 어디로 갈거 같아요
절대 좋은거 아님
               
유수8 18-06-13 20:38
 
슴가에 실리콘들... 방송에서 보니 부패해서.... ㄷㄷㄷㄷㄷ
                    
루카쿨 18-06-13 22:06
 
슴가 실리콘도 실리콘을 감싸는 비닐비슷한게 있죠. 몸에 좋지는 않음.
수술과정에서 오염물질 유입되면 가슴에 곰팡이도 피고..
               
새세상 18-06-14 12:44
 
경도(hardness) 문제는 있겠지만 화학적 안정성으로는 테플론도 고려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풍원 18-06-13 20:26
 
인공장기는 혈관이 연결되서 직접 혈액성분이 맞아야하는 일이고
인공칩은 단순히 스킨밑에 심어만 두는건데....부작용은 없을듯
          
몬타나 18-06-13 20:41
 
혈관에 연결이 되고 안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연결되면 더 부작용이 크지만 안되어 있다고 해서 부작용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끄으랏차 18-06-13 20:52
 
말씀하시는 논지는 알겠으나 그건 잘못된 접근입니다.
부작용이 있으니 나쁘다 라는 논리로 뭘 비판하는건 잘못되었어요
부작용이 "어느 정도" 이기 때문에 나쁘다. 라는 논리가 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부작용이 있다 라는 전제가 성립한다고 뭔가를 하면 안된다 식이라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로 섭취해야하는 물과 산소 조차도 부작용이 있으니
그것부터 끊어야 겠죠.
부작용이 있다 없다 수준이 아닌 '정도' 가 어느 정도인지를 근거로 제시해야되요.
                    
몬타나 18-06-13 21:49
 
보통 인체에 사용되는 기술은 허과기준치가 매우 높습니다. 왜냐면 99.9%가 정상이고 0.1%가 부작용이라도  0.1%가 암으로 변이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위의 기술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아직 허과를 받지 못한 기술입니다. 이는 스웨덴의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스웨덴에서 허용기준치를 낮쳐줬기때문입니다. 이는 엄청나게 위험한 일입니다.
                         
정묘 18-06-13 22:19
 
임플란트도 하면안되곘네요.
인체에 분해되도 상관없는 원료로 개발하면되죠.

암으로 변이되는건 cell DNA에 mutation을 시키는 자극을 한단 말인데, 님말씀대로 따지면 인류는 숨을 셔도 안됩니다. 인체대사중 미토콘드리아 내 전자전달계에서 ATP생성 중의 활성산소가 발생되는데 암의 주요원인 중 하나입니다. 자외선 때문에 햇볕도 쬐시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인체 삽입하는 칩이 암을 발생시킨다는 사례나 임상결과도 없는 것 같구요. 정확한건 따져보아야겠지만, 스웨덴에서 저 칩을 개발하는데 어떤 연구와 특허를 냈고 임상실험을 했는지를 확인해봐야되는데 자료를 찾긴 귀찮네요.

아무튼 스웨덴에서 어떻게보면 실용화한 것이니, 10년 정도 더 지켜보고 문제 없으면 안전한 것이라 판단해도 될 듯 싶습니다.
                         
그루트 18-06-13 23:42
 
님의 논지면 귀걸이도 하면 안되겠죠. 피부와 피하 티슈를 뚫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우글거리는 외부로 노출된 이물질을 착용하는 매우 위험한 시술임.
                         
호반 18-06-14 00:20
 
엄청나게 위험하다는 근거자료 있나요? 없죠?
                         
본자아 18-06-14 05:53
 
암세포가 위험하고 목숨을 잃게 되는게 뭐냐면요
암세포가 생기면 면역세포가 처리하러 갑니다 그러나 가보면 자신과 같은 유전자로 된
조직 즉 내 몸이기 때문에 처리 하지 않고 돌아갑니다.
암이 더 커져서 문제가 생기면 면역세포가 또 갑니다.
그러나 역시 자신과 같은 유전자이고 내 몸이기 때문에 처리 하지 않고 갑니다.
그렇게 반복 되다가 암이 말기가 되어서 사망하게 됩니다.

귀에다 나무조각을 뚫어서 넣고 코에다 나무링을 뚫어 넣은 토인들 봤을 겁니다.
아무 이상이 없죠.
그러나 님 손가락에 머리카락 굵기 만한 나무조각이 박히면 엄청난 고통과
염증으로 곪고 나두면 결국 손가락을 잘라야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무 이상 없이 피부가 각질로 변해 탈피 될때 같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을 무릅서고 손가락에 박힌 고통이 생긴 가시를 그냥 두겠습니까?
아니면 암이 초기상태라 고통도 없고 이상도 없다고 그냥 두겠습니까?
아무 이상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더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물질을 내 몸속에
넣고 싶다면 어쩔수 없지만 위험 할걸 뻔히 알면서 왜 이물질을 몸속에 넣어야 될까요?
                         
본자아 18-06-14 06:26
 
잘 못된 정보가 오류를 범합니다.
임플란트나 아말감 레진 등 그 어떤것도 평생 가지 않습니다.
치과 치료 받아 본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절대 평생 가지 않으며 또한 부작용도 항상 동반 합니다.

그리고 피어싱이나 귀걸이는 경우가 전혀 다릅니다.
피어싱은 피부에 구멍을 내고 이물질을 두면 거기가 피부가 생기면서 구멍이 형성
되어서 내부가 되는게 아니라 외부가 됩니다.
즉 피부가 내부에 생겨서 구멍이 되고 그 구멍이 외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피어싱이 내부에 있는게 아니고 외부에 있는거죠.

그러나 피부의 내부에 이물질을 넣어 두는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절대 부작용이 동반하며 특정 시기가 되면 교체 해주어야 됩니다.
인공관절 인공장기 임플란트 아말감 레진 등등 그 어떤 것도 교체 해주지 않고
평생 가는건 없습니다.
그냥 두면 장기가 상하거나 또는 잇몸이 상해서 내려 앉게 됩니다.
유수8 18-06-13 20:18
 
저거 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로 인해 국가적으로 시행하기에는 반대가 심한건데...

우리도 당장 할 수 있지만.... 개인의 몸에 인식표는... ㄷㄷㄷㄷㄷ
대지국밥 18-06-13 20:24
 
차라리 대글빡에다가 바코드를 찍자 ㅡㅡ;;;
     
인천쌍둥이 18-06-13 21:02
 
바코드가 더 현실성이 있네요 ㅋㅋ
     
winston 18-06-13 2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반 18-06-14 00:22
 
바코드는 위조가 가능
     
G마크조심 18-06-14 02:40
 
그거 20몇년전에 휴거 이야기하던 사이비들이 적그리스도가 포교하는거라고 그거 받으면 지옥간다고 하던 말이 ㅋㅋㅋ
파란사탕 18-06-13 20:40
 
얼마전 한국 드라마 시그널의 스마트 시티 따라 하는거냐?
집팔아개삼 18-06-13 20:47
 
킁....저 나라에서는
살인 사건 나면 손 한 짝만 없어질 것 같네요..
신용카드 열쇠....다 가능하군요..
당나귀 18-06-13 20:54
 
칩 도난 사건들이....  ㄷ ㄷ ㄷ
헉쓰 18-06-13 21:08
 
칩이 고장나면 수술해서 교체하는 건가.
전 그닥 하고 싶지 않네요.
전쟁망치 18-06-13 21:15
 
Emp 공격 같은거 어쩔려구
부분모델 18-06-13 21:19
 
아이고 무슨 개등록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몸에 칩을 ㄷㄷㄷ
sunnylee 18-06-13 21:38
 
의학적 견지보단..
쓰기 용도에따라.. 개인 사생활 침해가 더무서운..
누군가 나의 일거일투족을 지켜본다? 기분 나쁠듯..
     
호반 18-06-14 00:25
 
쉽게 설명해서,
GPS기능은 없고, 카드 기능만 넣는다 생각하시면 문제 없죠.
뇨뇬 18-06-13 22:13
 
이거영화에서 본거같은데 테러단체가 저기에 폭탄심으면 큰일남
     
부분모델 18-06-14 03:54
 
킹스맨에서 사뮤엘 L 잭슨이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인터넷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고 사탕발림해서 귀 뒤쪽에 전자칩 심어주잖아요 ㅎ
예상했었다 18-06-13 22:13
 
개인의 위치, 인체, 신체 정보가 누군가에 의해 관리된다면 이건 빅 브라더보다 더 심하네요
우리랑 18-06-13 22:21
 
무해함을 떠나서 그만큼 정부가 신뢰가 깊다는거 아니겠음요?
말랑한감자 18-06-13 22:32
 
이런거 뭔가 무섭네여
절대로 좋은점만 있지는 않을거임
아라미스 18-06-13 22:38
 
아직까진 조금 시기상조인듯...
푸른마나 18-06-13 22:57
 
저거 절대 우리나라에서는 힘들듯... 요한 계시록에서  손목에 짐승의 표를 받으면 .......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아무튼 제 몸에 칩 심는건 절대 반대네요..
     
G마크조심 18-06-14 02:41
 
계시록에 나온건가요? 20몇년전 휴거파들 이야기인줄 ㅋㅋㅋ
타디온 18-06-13 22:59
 
킹스맨에 베리칩...ㄷㄷㄷ
초콜렛 18-06-13 22:59
 
스칸디나비아 국가 중 글자그대로의 선진국(先進國)은 스웨덴 뿐이죠. 다른나라는 복지국가고...ㅎㅎ 저는 교통하는 사람인데 하루아침에 자동차의 통행방향을 바꾸질 않나, 비전 제로(교통사고 사망자 0)같은 발칙한 계획을 발표하질 않나... 재밌는 나라임.
cown 18-06-13 23:09
 
의학쪽은 모르겠고..
공학전공자로써.. 몸에 칩을 인식하니깐 더 신경써서 만들겠지만서도..
반도체가 사실 영구적이지는 않습니다; 불량가능성도 제법 있고요.
무엇보다 현 시스템에서 더욱 복잡한 기능이 개발되었을때 업그레이드도 염두해야겠네요.. 개발햇더니 국제표준과 달라도 교체해야하고...

뭐 한 40~50대 정도면 해볼법하네요. 10대는 살날많으니 안하는게좋겠고..
화검상s 18-06-13 23:26
 
애완동물들도 칩 박았다가 거기서 피부암 발생해서 문제된 것들이 많이 기사에 났었습니다.
어떤 집에서는 칩 심고 하루만에 쇼크사를 했다고도 하네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96181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192745#sns
     
정묘 18-06-13 23:37
 
기사보니까, 칩이 국산품이였는지 알았는데 저가 중국산이였네요.

---
내장형 칩과 관련된 가장 큰 조사는 영국에서 있었다. 영국소동물수의사회(BSAVA)에서 내장형 칩이 삽입된 동물을 13년간 370만 두 이상을 조사하였는데 그 중 종양 발생은 단 2건에 그쳤다. 이 정도면 사람에게 시행하는 마취나 예방접종 등에서의 부작용 사례에 비해도 상당히 낮은 확률이다. 의학적으로 상당히 안전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여러 조사 및 실험의 결과, 내장형 칩을 반려동물에 삽입했을 때 종양 발생 가능성은 매우 미미하다. 충분히 의학적으로 안전한 수준이며, 만에 하나라도 발생하더라도 제거된 후 재발이 된 경우는 없었다. 여기까지가 현재 가장 정확한 과학적 사실이다.

-참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79903
          
호반 18-06-14 00:27
 
정답이죠, 치과 치료보다 훨씬~ 안전함.
tigerpalm 18-06-13 23:35
 
빅브라더가 칩안에 시안화칼륨 한 방울만 집어 넣게 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삭제가 가능하겠군요. 인구조절이라던가, 여론 통일같은 거 할 때.
에테리스 18-06-14 00:07
 
이게 먼 옛날부터 음모론 나오던거죠. 모든 인간에게 칩을 이식해서 컨트롤하려 한다고.. ㅎㅎ
업앤다운 18-06-14 00:26
 
무섭네요 이건
태어날 때 몰래 이식해서 감시할 수도 있을 듯
그런 영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바코드였나
     
호반 18-06-14 00:28
 
국민들이 바본가요, 그런걸 허용할리가 없죠~
abwm 18-06-14 00:55
 
부작용때문에 위험하다고 하면 우리가 복용하는 약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것저것따지면, 먹지말아야할것과 복용하지말아야할것들이 많아지는거죠. 그래도 그걸 감수하고 먹고 복용하죠.
대당 18-06-14 02:04
 
아무리 편리해도 저건 거부감이 생기네요
잔잔한파도 18-06-14 02:55
 
윗분들 글처럼 나중에는 전자파 교란 등으로 강도짓 하거나 정보를 빼내 오겠군요...
소요객 18-06-14 03:04
 
저게 순식간에 족쇄가 될수도 있음.  이명박그네가튼 지도자들이 악용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함.
세상은 18-06-14 03:32
 
족쇄 맞음.......
맥거리 18-06-14 07:54
 
그냥 하고싶은 사람은 칩이 내장된 시계 정도만 차고 다니면 될것을...좀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임..
스텐드 18-06-14 07:57
 
ㅋㅋ
쭈녕 18-06-14 08:13
 
납치해서 팔만 잘리게생겼네요
축구중계짱 18-06-14 09:41
 
안해 ㅋㅋㅋ
썬코뉴어 18-06-14 10:01
 
무지하면 용감하다 했다 댓글들 수준 ㅋㅋㅋ
     
깁스 18-06-14 16:09
 
이리 비아냥 될려면 발재글을 하나 파시길 권합니다
성운지암 18-06-14 12:11
 
베리칩????? ㅎㄷㄷ
kuijin 18-06-14 14:36
 
글쎄......쫌 무섭네요....소설들에서 나오는 일들이 벌여질 것 같아서....
화이트헤어 18-06-14 14:49
 
범죄에 악용될 소지는? 납치하여 칩을 빼낸다음 자기몸에 이식?
깁스 18-06-14 16:08
 
그냥 지갑 들고 다닐런다
미월령 18-06-14 19:00
 
드디어 터미네이터의 세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