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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0 12:59
[기타] 지하철에서 졸면 안되는 이유
 글쓴이 : 경계의저편
조회 : 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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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야구 17-03-20 13:04
 
배려와 양보는 수혜적인 것인데 의무가 아닌데.
♡레이나♡ 17-03-20 13:43
 
에휴..
부분모델 17-03-20 14:06
 
요즘 아이들 얼마나 힘들게 학교 다니고 있는데 피곤해서 고거 좀 안비켜줬다고 ㅉㅉㅉㅉ
9tailz 17-03-20 14:08
 
댓글보니 오해가 있는 듯한데.. 이미 앉아서 자고 있었으면 자리양보가 필요 없으니 서서 잤다는 말임.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막 자다 깬 상태이고. 아닌가??
     
운드르 17-03-20 14:12
 
오해는 님한테 있는 듯합니다만...
앉아서 자다 깨서 일어나니 '너 때문에 옆에 앉았던 아저씨가 대신 일어나 양보했다'고 타박받은 거 아닙니까.
          
9tailz 17-03-20 14:19
 
설마 그런 정신나간 상황이.. 다시 보니 그런 듯하네요..
자리를 양보 받은 주제에 저런 뻔뻔한 소리를 한다는 건 생각도 못했고,
얼마전에 서서 잠깐 존 기억이 나서.. 학생이 서서 잠드는 바람에 어느 아저씨한테 민폐끼친 줄..
     
아람비나리 17-03-20 14:18
 
..........어떻게 이런 해석이...;;;;
아라미스 17-03-20 14:48
 
완전 노망난 할망구 ㅉㅉ
함지산 17-03-20 19:38
 
엄청어렸을때 초등학교 저학년땐가?
친구랑 사촌누나랑 버스타고 동물원 다녀오다가 자리가 하나나서 내가 앉다가 친구한테 앉으라고 했는데 거길 어떤 아줌마가 잽싸게 앉아버림
그리곤 한다는 말이 젊은 애들은 서서가도 돼 이럼;;;
진짜 웃기는게 그때내나이가 10살 전후였던걸로 기억나는데 그옛날일이 황당해서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사촌누나의 황당한 표정도 기억남
가가맨 17-03-21 18:24
 
나는 대학생때 방학때 일한다고 야근을 JOㅅ나게 햇음...거기다가 발도 다친상태..붕대까지 멧음..

너무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어떤 아줌마들 둘이서 깨웟음...

나이도 어린것이 어서 일어나서 자리 양보하라고..

그때가 대략 2000년대 초반인가 그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