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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22 12:57
[안습] 블라] 소비수준 왜케 다들 올라갔지.jpg
 글쓴이 : 드슈
조회 : 5,675  

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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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 23-05-22 13:02
   
비교하다 보면 나만 힘드나 생각이 들지...........
Tigerstone 23-05-22 13:24
   
인스타니뭐니에 쳐올리면서 지들딴에는 남들보다 더잘산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다 장사치들 마케팅에 놀아나는거지 뭐
아나킨장군 23-05-22 13:31
   
이제 뚜레주르 안가고 동네빵집 감...
12000원 정도 사면 큰봉지 가득 참...
뚜레주르 가면 12000원으로 3~4개 넣음 끝...
성환아빠 23-05-22 14:19
   
SNS는 인생을 허비하게 만든다
꼬우꼬우 23-05-22 14:37
   
저기말고 케익을 어디서 사지
     
무한용병 23-05-22 14:47
   
투썸이 케익 맛집이라 소문 났더랍니다. 비싼 카페에 가면 케익 팔아요. ㅋㅋ 주로 젊은 직장 여성들이 생파할 때 가죠.
파리바게트(이것도 싸지는 않지만)꺼 사가면 센스 없다고 눈치 준다고 하네요.
          
카티아 23-05-22 18:57
   
투썸이나 빠바나 가격 비슷해요..

요즘 젊은 처자들은 생파할때 유명 수제케잌전문점에세 예약주문하지 않으면 욕먹는다고 하는말이지, 투썸 같은 데서 안산다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얼마전에 snl에 이걸로 희화한 내용도 있었는데..
               
앨리 23-05-22 20:32
   
낱개로 사먹을때 진짜 비싸던데 하나로는 고만고만한가 봅니다
     
안알려줌 23-05-22 20:56
   
xx페이에 쿠폰에 타임세일에 이런거 잘 맞춰야

그나마 부담이 없는 듯
     
도핑 23-05-22 21:42
   
댓댓글 들보니 웃겨서 알려드림 ㅋㅋ;;
아저씨들 요즘은 커스텀 혹은 주문제작 케익이라고 하는 케익을 사요 메이커 케익 사는게 아니라
가격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젠 23-05-23 10:01
   
뭔 소리여.
패스트리부띠끄, 델리카한스 이런 호텔 브랜드나,
못해도 최소 마듀, 루시카토, 해비베어데이 같은 백화점 브랜드 얘기하는 거요.
수제 케잌은 퀄보장이 안 됨. 브랜드 따지는 사람들이 듣보 수제케잌 가져오면 "워우 수제케잌이다~" 잘도 그러겠네.
그냥 로컬에서 여기 좀 잘한다고 입소문 나면 쓰겠지만, 그건 이미 브랜드화 될 정도로 소문난 수준이어야 하고, 그게 아닌 이상 빠바보다 조금 나은 정도지.
무한용병 23-05-22 14:45
   
허영에 찌들어서 그럽니다.
나에게 선물, 힐링 같은게 꼭 비싼게 아니라도 되는데
기왕 힐링하는거, 기왕 선물하는거 남한테 안꿀릴 정도가 되어야 하니까 자꾸 비싼걸 하는거죠.
예전같으면 저걸 자랑질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굳이 자랑하지 않아도 SNS에 올리면 남들이 와서 보니까 결국은 자랑질이 되는거죠.
그게 허영이에요.

허영은 나혼자 좋다고 하는게 허영이 아니고 남한테 보이고 남이 부러워함을 느낄때 나의 허영심이 채워지는거거든요.
카푸어, 백푸어,,, 다 그런거죠.
돼지고기 23-05-22 14:49
   
비싸면 비싼만큼 좋긴해요..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ㅣㅏㅏ 23-05-22 15:02
   
저런거 느낌. 솔직히 김밥 한줄 3천원도 비싸서 편의점가게 되고 배달해먹던 족발 보쌈이나 감자탕도 대자가 4만원이 넘는거 넘 비싼거 같아서 만들어 먹음.
마시마로5 23-05-22 15:19
   
사실 코로나 전후로 10년치를 압축한 느낌은 좀 있죠. 4~5년전 순대국 6천원하던곳이 지금 9천원이니.
마시마로5 23-05-22 15:21
   
자영업자들이 힘들어서 그리고 배달대행이 늘면서 오른 물가등을 감안할때. 비정상적으로 오른감이 있어요
새끼사자 23-05-22 16:00
   
주택가라서 시장이 발달되어 있어서 시장 빵집 시장 닭집을 가는데
사실 브랜드 빵집이나 브랜드 닭을 먹고 자란 세대가 아니기도 하고 사먹어도 가격대비 맛있다는 느낌도 적어서 저는 계속 시장에서 사다 먹네요.

근데 시장이라도 강남쪽 시장하고 강북쪽 시장 체감 물가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눈팅만랩 23-05-22 16:19
   
치킨치킨...ㅜㅜ
마칸더브이 23-05-22 18:39
   
소득수준에 맞게 살아야 되는데 남들 시선 때문에 ...
이름없는자 23-05-22 19:45
   
소비수준이 올라간다는 건 좋은 겁니다.  경제라는게 결국 누군가가 소비를 해야 돌아가죠.
저런 고급 요리를 소비하면 누군가는 그 비싼 요리를 만들어 팔아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거죠.
그래야 요리사도 돈을 벌고 접객원도 돈을 벌고 식당주인도 또 건물주도 돈을 벌고
고급식재료를 만드는 농민이나 유통하는 상인들도 돈을 버는 거죠.
돈은 고이면 의미없습니다. 많이 벌고 많이 쓰는게 좋은 겁니다.
삼족오m 23-05-22 20:26
   
인터넷에 자랑하느라 그런 거지
다들 그렇게 하니 그게 마치 표준이 된 것처럼 구는 것이고
그게 한 때 유행했던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백화점에서 옷 사 입고 반품하는 여자들 널렸던 때가 있었지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는 허영심에 잠식된 쓰레기들이라 보면 됨
그리고 자기들끼리 이쁘네 어쩌네 하면서 칭찬해 주고
그냥 밑바닥까지 쓰레기병에 걸린 인간들임
거기에 휘둘릴 필요도 편승할 필요도 없음
왜 쓰레기통에 같이 들어가려 하는지
개구바리 23-05-22 22:24
   
남이 뭔짓하던 신경끄고 열심히 알뜰살뜰 살아가야죠 ㅎ
ㅇㄹㄴ 23-05-23 06:31
   
뭘사든 내가 알빤아니지만 자기만족/자랑/눈치로 비롯한 소비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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