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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2-28 09:23
[안습] 악마도 울고 갈 캣맘질.jpg
 글쓴이 : 드슈
조회 : 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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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다 22-12-28 09:44
   
냥이를 싫어한다기 보다는 냥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니들이 민폐라서 싫어하게 되는거지.
이름없는자 22-12-28 09:57
   
무슨 예수천국 불신지옥하는 예수쟁이 광신도도 아니고
이정도 집착이면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이건 민폐 정도를 지나서 이미 정상적인 정신상태가 아니고 환자라고 봐야함.
그 고양이들 보다 그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 환자 캣맘이 더 문제 같음
우허허허 22-12-28 10:06
   
캣맘은 정신병.
그렇게 안타까우면 니가 다 입양해라.
     
눈팅만랩 22-12-28 10:23
   
slrkanfk022 22-12-28 10:34
   
고양이는 야생성에 있어서 거의 천적이 없어.
그니 스스로 알아서 먹이를 구하고 수요공급법칙으로 그 수를 조절해야하는데
불쌍하다고 밥주고 하다 새끼는 계속 낳고 그러면 길냥이숫자는 비아급수적으로 늘어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기나 하는지?
생태계가 파괴됨.
일부러 괴롭히거나 죽일필요는 없이 제발 밥주고 뭔짓하지마라.
자연이 해결하도록 놔둬야함.
알아서 쥐를 잡아먹든.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삼족오m 22-12-28 10:51
   
사람만 큼 이기적이고 무지한 동물이 없는데
고양이의 천적이 없어서 먹이를 주면 기하급수적으로 숫자가 늘어남
결국 자기 급여 전부 털어 넣어도 감당 안되고
그곳 주민들 피해는 엄청나고
변 냄새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왜 먹이 주는 걸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아무리 무지해도 그 정도는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잘살아보아 22-12-28 11:31
   
시골 처갓집 마당에 몇마리 어슬렁 거리는데.
우리 밥먹을때 문앞에서 울면서 냥이도 밥달라 그래서.
불쌍해서 고기몇점 던져주곤 했었는데.
죽든말든 그냥 무시하기도 힘들긴 하네요.
     
아이구두야 22-12-28 12:06
   
그건 상관 없긴 함
사냥을 잘 해서 먹고 살든 사람에게 친화력 발휘해서 먹고 살든 그런 애들만
살아 남아야 개체수 조절이 되고 그게 자연의 생리인데 그저 귀엽다고 중성화 수술도
안 시키면서 밥 주고 계속 개체수 불리게 만드는게 문제임

안정적으로 식사가 공급되고 고양이들이 모여드는 장소가 생기게 되면 필연적으로
자주 임신이 되고 1년에 몇 번씩 새끼 낳고 또 임신하고 새끼 낳고 임신하고를 반복해
어미 고양이도 위험해지고 새끼들은 어미의 보살핌을 받지 못해 대다수 죽고 마는데
그런건 생각 안함
그냥 귀여워~ 새끼들 귀여워~ 하면서 밥 주고 고양이들이 따르니 자신을 무슨 천사로
생각하는것 같은 사람들이 많음
태진아도겐 22-12-28 12:12
   
방문앞에 잊지마... 하...
가생이만세 22-12-28 12:56
   
남의 할매 집을 지 고양이 카페로 만들어버렸네ㅋㅋ
고장난화약 22-12-28 14:43
   
캣맘 집인 줄. 남의 할머니 집을 고양이 식당으로 만들어 놨네. 그리고 남의 집에 고양이 풀어 놓아서 털알러지 있는, 집 주인이 고양이에게 살충제 뿌리게 된 거잖아. 캣맘,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는 것처럼 구네.
멀더요원 22-12-28 17:17
   
ㅎㄷㄷ 귀싸다구 날리고 싶네 진짜...
안알려줌 22-12-28 17:23
   
중성화도 시켜주고 몇마리 입양도 하고 그러지.
허수허수 22-12-28 17:33
   
고대 이집트가 고양이땜에 망했다는 설 있던데 그거 맞는 듯 ㅋ
암스트롱 22-12-28 19:11
   
제발 델꼬가서 밥줘라. 왜 남의집에서 저러냐.

고양이 등따시고 배부르면 그냥 재미로 사냥하는 놈들이다. 쥐만 잡으면 또 몰라
고양이보다 몇배는 더 귀여운 새들 잡아죽이지
남 닭키우는 곳에 가서 닭잡아 죽이지. 먹지도 않아요.

시골 우리집에 고양이들 몇마리 돌아다니는데 밥도 안줍니다. 어쩌다 음식 밖에 내놓은거 훔쳐먹거나
쥐잡는지 어쩐지 자기들끼리 잘 살아요. 우리집에 숨을곳이 많다보니까 거기서 새끼도 낳고 그러는데
하루는 앞집 아지매가 오셔서 자기들 오골계 5마리를 고양이가 와서 다 물어죽였다고
혹시 이집에서 밥주냐고 하는데 우린 절대 그런가 안한다고 펄쩍 뛰었죠.

정말 정성들여 키우던 오골계였는데 이제 좀 병아리 티 벗어나려는 시기에 그냥 다 죽여놓은거죠 먹지도 않고
재미로 죽인거. 아지매 가슴 찢어졌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가슴아프더라구요.
노세노세 22-12-29 00:35
   
책임은 다른 사람한테 지우고 자신은 깨끗한 곳에서 살겠죠...
저렇게 수십마리를....노인이 어떻게 감당을 하라고;;
다같은생수 22-12-29 11:13
   
아우 진짜 역겨울정도네;
할머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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