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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2-22 10:54
[안습] 남친이 파혼하자고 하네요.jpg
 글쓴이 : 드슈
조회 : 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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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자 22-12-22 11:08
   
이건 이제 가족구성에서 자녀수가 1-2명으로 줄었으니 사위나 며느리도 생각이 달라져야 함.
이제 딸없는 집 아들 없는 집이 많으니 사위나 며느리가 그 역할을 어느정도 해야 한다고 봄.
옛날 처럼 형제 자매가 많은 것도 아니고... 시대가 변했는데 그 시대에 맞게 달라져야지.
     
첨단 22-12-22 11:20
   
그런 문제는 본인들이 결정하는거지 왜 남이 결정을하고 따르라고 하나요?
유치원생들도 아니고 판단을 못하나요? 말이 안되죠.

가족구성원이 어느 규모든 결혼은 생판 남이 만나는겁니다.
당사자들끼리 잘 살면 그만인것이지 아들같은 역할?
그런 불편을 왜 결혼하는 사람이 감수를 합니까?

위 내용에도 있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을 찾아서 결혼을 하면 됩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일은 전혀 아닙니다.
          
Joker 22-12-22 13:33
   
222222
     
검은북극곰 22-12-22 18:25
   
개꼰대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
     
다른생각 22-12-23 13:32
   
집안마다 가풍이 다르고 개개인마다 가치관이 다르죠..
이건 옳다 그르다 할만한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르게 살아오고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두사람이 만나 가족이되려면 이런 부분을 조율하고 서로 맞춰가며 살수있는 준비가 되어있어야 해로 할수있겠죠..
달리말하면 이걸 이해할수없고 맞춰줄수 없다면 같이 해선 안될일일겁니다..
억지로 결합한들 끊임없이 소통되지않고 이해받지못하는 같은 문제로 갈등만 키우다 불화만생길게 뻔한 결합을 궂이 할필요 없는거죠..
남친 집안 가풍엔 이견이 없지만 상극인 자기 집안 가풍을 따를 생각이 없는 남친은 섭섭하다는 태도는 뭔가 남친의 가치관을 존중하기보단 본인 편의안에서만 판단하려는 자세로만 보이네요..
마치 시댁 어른에게 용돈 50만원 주는것은 아깝지만.. 친정부모에게 용돈 50만원주는것은 너무 적은것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례처럼..
시대가 어쩌구하는것은 좀 착오적이라 생각되네요..
사위와 며느리 역할을 강조한건 이전 시대에 더 강조됐던 부분 아니던가요..
그리고 이 갈등의 포인트는 상대 가치관을 이해해줄것인가 말것인가의 문제지.. 시대가 요구하는 역할 운운이 아닐텐데.. 끈금없이 너무 삑살이 타셨네요..
     
marsVe 22-12-24 02:38
   
이런게 꼰대인겁니다.
시대흐릅을 역행하지마세요.

양쪽모두가 그런 성향이면 모를까 반대성향이면 상대의 성향존중할줄도 알아야하는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헤어지는게맞고요
삼족오m 22-12-22 11:25
   
맞는 남자 찾아서 결혼하면 되겠군
적당히 예의 갖추는 건 좋지만
그 이상을 바라는 건 잘못이지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좋지도 않은 술을 권하나
ho호 22-12-22 11:26
   
여자가 이기적이네 남자는 빠른 판단력보니 현명하다
MAXIMUM 22-12-22 18:09
   
복에 겨운 소리를 하는구나ㅉㅉ
가난하고 며느리 부려 먹는 집안으로 결혼하길 바란다
멀더요원 22-12-22 21:09
   
너무도 이기적이라 어디서 부터 훈수를 시작할 지 모르겠네
지방간 22-12-22 21:27
   
결혼하지 마~
촬스정 22-12-22 21:41
   
여자들의 일반화된 본성 그 첫번째가 .....이기주의!!!
영원히같이 22-12-23 00:51
   
무슨 결혼을 지 부모들이랑 하는건가 ㅋㅋㅋ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라고 ㅁㅊ
영어탈피 22-12-23 17:30
   
한국에서 결혼은 자식들만의 결혼이 되는거 보다는 집안과 집안이 합쳐진다는 관념이 있어서 집안 어르신 성격도 결혼에 관여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집안 재력이 있다면 받을게 있어서 집안 어른들 무시할수가 없어서 더 힘든상황 옵니다.
whoami 22-12-23 18:11
   
아들같은 사위가 되기 원하는 남자 새로 만나면 될텐데 굳이 자기 방식을 상대에서 관철시키려니 문제.
역지사지로 남자 입장에서 보면 여자도 바뀔 생각이 없어보이니 헤어지자고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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