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구)유머 게시판[1] [2]
HOME > 커뮤니티 > 유머 게시판
 
작성일 : 19-02-12 13:12
[밀리터리] 지금봐도 놀라운 몽고제국 진군속도
 글쓴이 : 골드에그
조회 : 7,725  

전세계군대행군속도.png

 

 

 넘사벽..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황룡 19-02-12 13:16
   
출발은 30만인데 도착은 3만이라...
     
돌아이김 19-02-12 16:01
   
저때 완전 망할 수 있었는데 국공합작으로 살았죠...
새콤한농약 19-02-12 13:17
   
ㄷㄷㄷ
누런봉다리 19-02-12 13:30
   
러시아 유럽국가들은 겨울에 절대 러시아 침공에 대해서 상상도 못하던 상황인데
몽골군 .............. 강이 얼고 땅이 딱딱해지면 말달라기 좋아서 우리에게 유리하다 진격 진격~~ 러시아 접수 ....
     
인생사 19-02-12 14:06
   
러시아가 몽골보다는 따뜻하지
베페 19-02-12 13:33
   
첫번째가 이상한데...말이 안되는게  하루 10킬로면  3일만에 서울점령당한건 뭐냥??  공수부대가 왔냥??  아니면...외계인이라도 와서 점령했나
     
다나끔 19-02-12 13:52
   
서울에서 38선까지 30km 정도.
지금도 서울 북단에서 휴전선까지 제일 가까운곳 거리 재 보면 30km 안쪽.
          
베페 19-02-12 14:02
   
아...그렇게나 가깝나요???  제가 거리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몰랐네요...( 그래도 좀 의아한게 있다면  서울 넓이도 직선으로 자르면 30키로는 될거 같은데...그럼 점령할려면 5-6일 걸려야하는거 아닌가요? )     
(  ) 부분은 그냥 뜬금없는 소리입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랑아 19-02-12 14:50
   
이승만이 서울은 안전하다고 구라치고 한강다리 끊고 튀었잖아요.
그래서 실제 28일부터 7월 3일까지 6일 동안 저지하기는 했습니다.
느리게 이동한 곳이 있는 반면 빠르게 이동한 곳도 있으니...
낙동강 방어선까지 대략 9월 초니 대략 하루 10키로 정도 이동한 샘이죠.
                    
이쿠욧 19-02-13 12:34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요." 실제로 이승만은 그런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최초 의정부에서 전투를  시작 했고 할만했던 상황에서 의정부에서 국군이 막아내고 있으며 서울을 사수할것이라 방송함. 그리고 미군의 참전을 약속받고 실제로 미군이 대규모 지원을 오고있는 상황이 되어서 수도를 수원으로 이전한다는 내용도 철회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최신탱크인 소련의 T34전차를 몰고 진격하는 북한군을 막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걸 가지고 이승만이 거짓말을 했다고 모함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강북에 남겨진 국민이 있음에도 북한의 진격시간을 늦추는게 가장 중요했기에 다리를 폭파 시킵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한 비난을 가질 수 있겠지만 이건 전쟁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합리적 행동입니다. 다리를 폭파하고 시간을 벌어 미군이 전열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을 벌었고 결과적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냈습니다.
                         
드뎌가입 19-02-13 16:44
   
애쓴다
               
네오구리 19-02-12 16:35
   
당시 서울은 강북 쪽에만 대부분 살고 있었습니다... 강남이 개발된건 그 이후 70년대에나 되구요. 50년대 서울은 지금 처럼 세계적인 크기의 도시가 아니었어요
                    
시발가생 19-02-13 00:39
   
강남은 서울이 아니었죠...70년대 이후에 편입된걸로 기억하는데
뭐꼬이떡밥 19-02-12 14:09
   
기병도 말도 안되지만 홍군이 하루에 130키로를 이건 차량이동 말고는 말이 안되잖아
     
진실게임 19-02-12 14:40
   
저건 싸우려고 진격한 게 아니고, 거대 포위망에 잡히기 전에 그냥 거지 꼴로 죽자고 도망친 거라서... 다른 이동과 다르죠.
     
테이브 19-02-12 15:17
   
원래 중국내에서 1930년대 국공내전당시 국민당에 의해 공산당이 열세에 밀려 완전 망할뻔했는데 그때 정말 죽을듯이 도망가서 살아남은거에요
저거 잘못적혀있는데 원래 10만에서 도망가서 끝까지 남은 사람은 3000명이고 중간에 합류한사람까지 포함하면 6000명이 남았습니다.
순수하고 도보와 우마만으로 도망쳤고 사실상 중국내에 거의 모든 공산당이 소멸됬으나 이후 국민당의 개삽질과 일본군의 공격으로 인해 숨을 돌린 공산당이 2차국공내전에서 완벽하게 역전을 하게 되지요.
Alice 19-02-12 14:23
   
몽골군 기병대 대단하지만
중국 홍군.. 대단쓰....
30만 중에 3만이라.....
ㅋㅋㅋㅋㅋ
수수께끼 19-02-12 14:35
   
행군이 130???
내가 아는 행군은 걷는 건데 그게 아니었가 보네
     
아나키스트 19-02-12 15:35
   
행군 行軍 [행군]
1.명사 여러 사람이 줄을 지어 먼 거리를 이동하는 일.
2.명사 군사 군대가 대열을 지어 먼 거리를 이동하는 일.

예) 보병의 행군, 기병의 행군 모두 사용가능한 표현입니다.
잉옹잉옹 19-02-12 16:44
   
도망간것도 행군으로 치나... 흠흠
네오헌터 19-02-12 16:51
   
진지 빨자면 천리행군은 완전군장에 하루 44km는 야간행군이고 이동경로도
산악이 제법 포함되고 주간엔 전술훈련을 하죠...
전술훈련 없이 종일 걷는걸로 따지면 독수리 훈련기간 하루 90~100km 이동합니다.
물론 완전이 아닌 기동군장이라 천리행군에 비해 좀 유리하죠..
sunnylee 19-02-12 17:40
   
옛날 기동전기록은,,, 현대전에서 아무 의미 없음..
18c 유럽용병 리즈시절부터 1차 대전으로 막이 내림..
현대 운송수단 발전과 종심이론으로 진격거리가 획기적으로 올라 갔지만..
그만큼 병기의 기술 발달과 전술 개발로 방어하는쪽이 좀더 유리해진게 사실이라..
비교할 기준 자체가 다름.
팅동탱동 19-02-12 17:51
   
다른건 다 믿겠는데 중국 공산당 130키로는 못믿겠따...하두 뻥이 심한 족속들이라서
아마르칸 19-02-12 18:37
   
오호 몽골 쩌네요.
화린 19-02-12 22:15
   
하루 몇시간도 못자고 갔다는거네 내가 한번은 44키로를 9시간인가 걸어서 가봤는데
프리미어주 19-02-12 22:53
   
소대 독단때 하루에 100킬로 걷는것도 ,,,  정말 죽을꺼 같았는데

하루종일 잠도 못자고 20시간 넘게 걸음 ㅠㅠ
     
다른생각 19-02-13 18:13
   
잠깐 눈 감은것 같은데.. 뭔가 쿵해서 눈떠보니 둑길아래에 처박혀있는..
시간을보니 거진 20분을 그상태로 걸어온..
그때 망실한 우의때문에 자대가서 아주..
ITZY 19-02-13 20:03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