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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6 16:03
[기타] 군대에서 아버지를 안부르는 이유
 글쓴이 : 보미왔니
조회 : 10,994  

안부르는.jpg


노르망디 물맛이 나는 수통



(참조 뒷장에 있는 어머니 모니터링단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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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 20-09-16 16:04
   
압록강물맛 나는것도 잇다하든데
LikeThis 20-09-16 16:05
   
아버지 모니터링단이 기자들과 함께 부대 방문하면...
그 부대 부대장은 모가지 날아갈듯...
marsVe 20-09-16 16:13
   
기자들하고 방문해도 뭐 미리 사전작업 다 하잖아요 ㅋ
검열나온다 그러면 쳐박혀있던 신식 신삥 다 배치하는데 ㅋㅋ 정작 병사들은 폐급쓰고 검열용으로 따로 보관하고있는 신식 장비들
ForMuzik 20-09-16 16:15
   
저 관물대 정도면 아주 훌륭함
feba에서 저거 쓰다가 gop 올라갔는데 충격과 공포의 나무관물대...
시부레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음
다같은생수 20-09-16 16:26
   
실제로 제가 수통 50년정도 되던걸 보급받았다가
나중에 3종계보급관님한테 새걸로 받았었죠.. ㅋㅋ
     
라니안 20-09-16 16:40
   
3종은 수통 취급 안합니다.
3종은 유류담당 이에요.
          
다같은생수 20-09-16 19:31
   
네 그렇네요 ㅋㅋ
전 수기사 포병대대 운전병만기전역인데.. 맹호부대라고 하시면 아시려나
아무튼, 생각하시는거와는 달리 그분이 싹다 처리를 하셨습니다.
그전에 2종계 보급관이시기도 했고요.
제가 운전병분대장이었던터라 다른 보급관님들과도 친했었어서
그런거 받는데에는 아무 무리가 없었습니다.
암튼 저희는 그랬습니다.
제가 투머치하지 못하고 제 생각으로 서론, 결론만 말했네요.
          
동키일일일 20-09-16 20:57
   
아들이 보급행정인데 1,2,3,4 싹다합니다...
가생이만세 20-09-16 16:45
   
관물대 페인트 벗겨진 부분 색깔ㅋㅋㅋㅋ
     
wolfpaw 20-09-16 23:31
   
다시 가서 보니 디테일 끝내주네요 ㅎㅎ
     
초율 20-09-17 00:51
   
오오..눈썰미..ㅋㅋㅋ
     
스포메니아 20-09-17 03:39
   
ㅎㅎㅎ 대단한 눈썰미 !!!
김본좌 20-09-16 16:57
   
아~ 나때보다 여자 아이돌들 맴버수가 점점 늘어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겠죠 ㅋㅋ
스컬리더 20-09-16 17:09
   
저기서 잘못된 그림이 있네요...

97년이면 카키색 군복은 사라졌습니다...

94년7월 군번인데....그땐 전부 얼룩무늬 위장복 줬어요.....
     
Elan727 20-09-16 17:37
   
맞습니다. 그때는 개구리복이었죠.
     
booms 20-09-16 18:56
   
아마 97~05가 개구리 07년은 지금처럼 채도 낮고 디자인은 좀 다른 계열일꺼에요. 아마 그때부터 상의를 허리 밖으로 꺼내입었지요~~
     
무적자 20-09-16 22:13
   
제가 93 군번인데 훈련소에서  카키색 군복 봤고..
자대 갔을때 카키색은  c급으로 몇개 돌아 다닌 정도입니다.
아이유짱 20-09-16 17:22
   
군복을 걸었다고라?
우리는 접어서 차곡차곡 쌓아 각 잡았시유
궤도 20-09-16 17:22
   
관물대가 저렇게 생겼구나... ㅎㅎㅎ
2현이 20-09-16 17:40
   
우린 저거 아니였는데...
옷장처럼 문 닫으면 옷 안보임..
김상 20-09-16 17:51
   
97년 관물대에는 핑클사진이 붙어있고  2007년 사진엔 소녀시대 사진이 붙어있는데 2017년 관물대에는 누구 사진이 붙어있는건가요..
     
whoami 20-09-16 23:37
   
트와이스 인듯요
자그네브 20-09-16 18:19
   
아~ 그림만 봐도 그맛 그냄새 나려고 그래
     
booms 20-09-16 18: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포인트 20-09-16 19:28
   
90년 후반 군번인데 우린 저런관물대 없었음..

[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70726/486616/565146593/722848184/04f2ac843dc05b6c0b253486425b5f17.jpg]

강원도 홍천 11사단 근무했는데 다른 대대는 모르겠지만 우리대대는 구형 관물대...

빼찌카있고 가스 나올지 몰라 밤에 불침번들 자기 근무설때 내무만 문 앞뒤로 다 열어 놓고 10여분환기 시키고 다시 닫음...
     
버거킹 20-09-17 10:33
   
관물대 위에 있는 나무선반.. 두돈반 의자아녀??
재활용 ㅋㅋ
     
나이스가이 20-09-17 16:04
   
7사 화천 신교대 근무때와 사진 똑같네요 옛추억이 새록새록 ㅎㅎ
술나비 20-09-16 19:53
   
침낭이 언제부터 있었단 얘기여?
20년 전이면 77년이란 애긴디...
80년대 초에 군 생활 했어도 침낭 구경도 못했구만....
말랑카우 20-09-16 20:09
   
04년도에도 나무 관물대 썼는데
홍삼씨 20-09-16 20:18
   
그야말로 미군급 개인장구류
수염차 20-09-16 20:18
   
91년도에도 똑같앗습니다.....
     
싸만코홀릭 20-09-16 20:21
   
91년도엔 저 관물대가 아니지 않으셨어요? ㅎㅎ
     
무적자 20-09-16 21:18
   
양구였는데 93년도 관물대는 저 관물대 아니었습니다.
사다리 옆으로 뉘어 놓은 형태의 사각형 관물대 였고
관물대 안에 군복이나 개인 의류 등을 넣었고 관물대 위에 군장하고 철모 올려 놨었습니다.
          
홍삼씨 20-09-16 21:24
   
보충대 관물대.. 저도 자대에서 그거 썼습니다. 전 07군번 ㅡㅡ
          
도나201 20-09-17 03:51
   
좋은 부대나오셨어야죠.......
90년대 부터 막 바뀌기 시작한 관물대.
신막사..짓기 시작하면서 배치되었죠.

신막사냐 구막사냐........따지던 시대였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k3 가 교체되던 시기였죠.
그때 환호성을ㅇ 질렀죠...........ㅡ.ㅡ.  가볍다고.


참고로 담배가 갑자기 하나로가 보급되던 시기가 있었죠.

솔,    하나로  88 로 바뀌었죠.
식후산책 20-09-16 20:51
   
아직도 그 수통쓰나?
무적자 20-09-16 21:18
   
93년도에 수통 2차 세계 대전 수통이 아니라 1차 세계 대전 수통 있었습니다.
늦바람 20-09-16 22:46
   
90년도 제대 했는데 스픈이 1953년 스픈..
기간틱 20-09-16 23:53
   
수색대는 아작도  움막사  씀.
뻬치카  쓰는 거  군사 기밀임.
말만 배식이지 실은  사병들 돈 거둬다가  반찬 사 먹음.
진짜로, 사실 우리는 노에 제도에 가친  노예 맞음.
평생을 못 벗어 남.
자유? 인권?  그딴 달달한 단어는 만화 속에서나  어울림.
moim 20-09-17 00:16
   
관물대도 다르고 수통도 다르고 구장 침낭 다
다름
허위사실유포하지마세요
설마 아직도 철제수통 쓰는부대있음?
프라스틱으로바뀐거 아님?

요즘 침상을쓰기는함?
개인침대아님?
97군번인데도 이해안가는데요?
무슨 최후방 산꼴짜기 부대임?
보급은 없다 니들끼리 자급자족해라
뭐 그런식인가요?

아님 훈련소야 몇일안있으니 거지같은 훈련소 납품상황을
보고 그린건가?
군장? ㅈㄹ 신형군장 보급된지가언제인데
더블빽 메고 훈련하시나?

진짜궁굼해서 그러는데 자대에서 아직 철제수통에 구형 군장이 남아있다고요?
moim 20-09-17 00:21
   
참고로 구형군장과 신형군장과의 가장 큰차이는 군화를 배낭 앞쪽으로
메느냐 옆으로 메느냐의 차이인데 구형군장을 아직도 쓴다고요?
구라까지마세요  진짜
안그래도 어려운 군생활 이상한 소문퍼트리지마시고
더 풍족해지고있다고 말하세요
이런 글은 욕만 나오네요
failedlove 20-09-17 00:38
   
02년 군번인데 그때도 노르망디 수통 있었어요
탈곡마귀 20-09-17 03:51
   
음... 뭐지? 틀린 그림 찾긴가?
말좀해도 20-09-17 04:04
   
제 수통이 6.25전쟁 당시의 철수통이라 상병 때 신형 수통 바뀔때까지 물 한 모금 안마셨던 기억이...
carlitos36 20-09-17 08:34
   
ㅠㅠ
Alice 20-09-17 12:19
   
노르망디 물도 마시고 압록강 물도 마시고 대동강 물도 마시고......
참 조으다...--;;;
내손안에 20-09-17 14:48
   
도라무깡 반짤라서 엎어논거매로 생긴 주름진 양철지붕 막사
내무반 바닥에 직사각형 구뎅이서 황토+괴탄가루 비비서 난로피던 시절
후문으로 나가면 조그만 베니다 창고가 붙어잇엇는데 공병삽이며 싸리빗자루 제설작업도구들..
그앞에 쪼굴씨앉아서 필타없는 화랑담배 피아본사람 손들어보시오
     
auddls2 20-09-17 17:46
   
나때는 뻬치카 였수~

황토,석탄  반죽해서 때는....

뻬치카가 화력은 죽였지요.

명색이 냉장고 사단인데 양철 쪼가리 막사 안의 온도를 항상 25도 이상 유지 했으니....

화랑담배면
적어도 70년대중에서 말 군번은 되시겄네..
우리 몇년전까지 화랑이었고
우리는 한산도 은하수 세대...  추억 돋네요.
젠슨애클스 20-09-17 17:37
   
저 관물대 2003~4년도쯤에 들어온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