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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밀란이 한국 대표 MF 기성용, 혼다에 이어 아시아 선수 올 여름 탄생인가
등록일 : 18-03-14 21:53 (조회 : 19,472)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AC 밀란이 지난 시즌에 탈퇴  혼다 케이스케에 이어 아시아 선수를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스카웃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탈리아 신문 '코리 에레 · 데로 스포 르트'가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밀란이 현재 노리고있는 선수는, 스완지시티의 한국 대표 MF 기성용이라고한다. 2009 년 FC 서울에서 셀틱으로 이적 해 12 년부터 프리미어 리그에서 6 시즌 동안 활약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이적료없이 이적이 가능하게된다. 

밀란의 스포츠 디렉터 인 마시밀리아노 미라벳리 씨는 기성용의 플레이 스타일을 높이 평가하고 팀에 적절한 인재라고 인정하고 있다고한다. 

 하지만 기성용은 주전 후보로 평가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디 까지나 아르헨티나 대표 MF 루카스 비글 리아의 백업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코트디부아르 대표 MF 프랭크 케시에와 이탈리아 대표 MF 자코모 보나 벤 투라의 대역도 해낼 수 있는 다재다능한선수로 평가되고 있다고한다. 

 혼다는 두시즌 전까지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지난 시즌 스페인 대표 FW 수서와의 포지션 경쟁에 져 벤치에 머물렀다. 기성용은 백 어퍼로, 이탈리아의 명문팀에 가게 되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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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없고 좋은 댓글이 없어 조금만 번역해봤습니다


아시안컵에서 원숭이흉내낸 선수아닌가...성격에 문제가 있으니 어딜가도 안될거다...밀란은 문제있는 선수를 좋아하는 건가...


인류최악이라 밀란에 들어왔다해도 가투소와 곧 불화가 있을것...밀란도 이런선수를 스카웃할만큼 떨어진건가?


이건 명문부활하는 느낌이네


아무리 성적떨어진 밀란이라도 이런 선수는 필요없다고 생각한다...아마 서브에서조차 안될것이다.유니폼팔이용라곤 생각하지만 경기에 출전할기회는 적을거다...일란도 끝이구나


이적한다고해도 백업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인성이 나빠 응원해줄수없다


밀란도 점점 몰락해가는구나


일본에서 이놈의 밀란 유니폼은 한장도 팔리지 않을거다


아스널에서의 박주영과 같은 취급을 당하는것


신사가 아니라서 밀란들어가는건 어렵다


전혀아니다


거짓말...2002년의 일을 벌써 잊었어?


아시아선수는 세리에A는 안가는것이 좋다 아시아인에 대한 차벌이 장난아니고 더욱이 한국인이라면 엄청난 인종차별을 당할수있다...밀란에게도 선수에게도 도움이 되지않는다


이선수는 정말 싫어


2002년 일을 생각하면 이태리에서 좋은대우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벤치에서 끝날것


이런선수가 밀란으로 들어가면 일본에서는 밀란팬이 줄어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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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자 : 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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