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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18년판, 각자의 월급 실수령액은 얼마입니까?
등록일 : 18-04-02 01:56 (조회 : 26,742)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걸스채널에서 매년 올라오는 주제, "월급 실수령액은 얼마입니까?"
를 간략하게 번역해봅니다.

일본은 연봉 인상이 그 해 4월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걸스채널에서는 매년 4월
1일에 이런 주제가 올라와 댓글이 많이 달리고 반응도 많이 있어서, 재미로 번역해
봅니다.


1.(글쓴이)
직종과 나이와 지역도 가르쳐주세요
참고로 저는 10만엔 전후 (^o^)
센다이에서 주부를 하면서
파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낮은 (^o^)


2. 이와테현, 영업 및 사무, 24세. 20만엔


3. 은행원. 13만엔
듣보잡 은행인데요, 대졸 정규직입니다. 괴로워요


4. 요코하마
사무 및 회계
22만6000엔


5. 대졸 사무 정직원
내일부터 3년차
잔업없이 실수령액 20만엔

사치는 불가능하기 때문데 더 원해요


6. 간호직 정규직, 10만엔 조금 더 됩니다


7. 교사
실수령액 30만엔

  >>12. 몇살이에요? 나도 교사이고, 도쿄 살지만 실수령액 25만엔이에요


8. 나가노현, 의료계통 사무직, 21세, 14.5만엔


9. 26세, 파견 직원 20만엔. 기숙사는 회사 소유


10. 도쿠시마현, 30대 보육사입니다
실수령액 22만엔


11. 영업 정규직 35만엔
실적에 따라 좌우되지만 월 25~35만엔입니다


12. 도쿄,의료계통 29세. 초과근무 포함 20만엔


13. 죄송한데, 주제와 관계없을지 모르지만,
지방 도시에서 실수령액 얼마면 혼자 살 수 있을까요?
40살 정도에 사무직인데, 지금 실수령액 17만엔입니다


14. 실수령액 30만엔, 45세, 맞벌이 부부, 자녀 없습니다


15. 28세, IT직종, 24만엔


16. 시즈오카, 31세 독신. 27~28만엔


17. 오사카, 제조업. 15만엔. 보너스도 없고 퇴직금도 없는 블랙 직장이라 그만두고 싶다


18. 계약직
월 8만엔
공휴일이 많은 달은 월1~2만엔 줄어들어서 싫다


19. 간사이지역
20대 초반
회사 사무
12만엔


20. 프리랜서 엔지니어
35만엔, 40세의 독신입니다


21. 도쿄, 40세 정도, 작가. 70만엔 정도


22. 47세
잔업이 많고 적음에 따라 다르지만
26~32만엔 정도
후생연금이 월 2.6만엔 정도라니 너무 높아요


23. 간호사, 실수령액 34만엔


24. 31세. 도쿄내의 총무 겸 일반 사무
전직 후 올해 2년차(정규직)
실수령액 16만엔 전후,
일의 내용이 바쁜데 타당한건지..


25. 총무,경리,사무. 잔업은 많은데 실수령액 16만엔
후쿠오카에서 시골 지역입니다


26. 효고현 15만엔
접객업입니다
9시간 서서 일해요
체력이 한계인 40대입니다


27. 22세, 도쿄. 프리랜서로 매월 실수령액 40~60만엔 정도


28. 피부과 병원 접수 정규직으로 월 11만엔
현재 친가생활중으로 혼자 독립하고 싶지만, 솔직히 부족한. 생활은 가능해도 저축은
무리. 빨리 자립하고 싶어서 전직 생각하고...


29. 22세 도쿄 실수령액 23만엔


30. 대기업 근무 30대
실수령액 27만엔
월세 지원 및 자사주 매월 2만엔 구입하고 있습니다


31. 치바현 39세
의류 판매 및 매장관리
실수령액 32만엔 전후입니다


32. 기술직
31세
34만엔


33. 도쿄의 보육사, 대졸. 23세
실수령액 19만엔


34. 이와테현
15만엔
사무직

소비세 오르는데 월급은 줄었습니다
지방의 중소기업은 괴로워요


35. 손해보험사 정규직 15만엔
생명보험은 급여에서 자동 공제되고 5000엔 정도
지급 총액은 21만엔 정도인데 세금으로 가져가는것이 과도해서 사는 것이 괴롭다


36. 도쿄 의료계 사무 정규직
20만엔, 30세


37. 풀 타임 사무, 12만엔 조금 넘음. 교통비 전액 지급은 고맙지만...


38. 히로시마
계약직
11만엔


39. 종합병원 간호사 26세, 33만엔. 하지만 무급 잔업이 너무 많은


40. 가나가와현의 엔지니어 파견직. 잔업 20시간에 매월 30만엔 전후


41. IT계열 영업, 도쿄 33세. 23만엔


42. 31세. 정규직 20만엔. 낮은 것 같은....


43. 사무직, 36세. 20만엔 정도... 잔업 많으면 3만엔 플러스


44. 공무원. 32세
실수령 18만엔, 공무원 월급 높다고 하지만 낮아... 무급 잔업에 주말 출근도 있고..


45. 치바현 42세
파견 사원 무역회사 사무직
실수령액은 잔업 없으면 22만엔
초과 근무 많으면 28만엔


46. 16만엔


47. 교통비 포함해서 7~9만엔
훗카이도 살고 파트직원입니다


48. 미용사 기본급 13.5만엔
여기에 교통비 지급
4대보험등 이것저것 빠져서 실수령액 9~10만엔
정규직이고 미용사 면허 있음
유급휴가 없이 주 6일 일하고, 오전 7시반부터 22시까지 근무
그만두어야 할까요


49. 도쿄의 유명 부동산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38세
실수령액 40~47만엔
독신입니다

동료 남자, 적당히 생겼고, 성격도 문제 없음
월급도 나보다 많은 것 같은데 싱글입니다
낯가림이 심해 아무도 만나지 않는 것 같아서 정말 아까워요-
여기 걸스채널에 소개하고 싶어요-


50. 도쿄, 40대 보육사 보조 파트로 16만엔


51. 니가타현의 시골
36세, 기혼 자녀 2명
사무직 정규직
실수령액 13만엔

일이 즐거워서 만족하고 있는


52. 훗카이도
사무직(종합직)
실수령액 19만9천엔, 이직 활동 귀찮아서 4년차 돌입입니다


53. 저도 글 올리신 분과 같은 센다이시, 실수령액 14만엔


54. 도쿄 43세, 계약직 직원입니다
실수령액은 23만엔
지급총액은 30만엔, 세금 높은...


55. 도쿄
사무직 
39세 독신
실수령액 16만엔 미만
진짜 심하긴 한데, 사무직으로서 이직 어려운 나이이고, 스트레스가 적은 직장이라
그만둘 수도 없어요


56. 도쿄, 20세. 사무직 17만엔.
도쿄에서 혼자 생활 무리에요


57. 도쿄
블랙 기업 개발자 41만엔
그만둘 수도 없는


58. 교토, 간호사 30만엔정도


59. 실수령액 18만엔, 26세
건축회사 정규직입니다
매년 수천엔씩 오르지만, 세금이 너무 높아서 대졸 입사자와 1만엔도 차이 안나네요


60. 42세, 도쿄
이과계열 사무 정규직
실수령액 30만엔, 잔업 50시간 포함해서


61. 27세, 대기업 사무직. 실수령 30~35만엔, 단지 힘든


62. 콜센터, 40대, 도쿄
월 18일 근무, 13만엔
20일 출근해도 15만엔 미만
더 벌고 싶다


63. 가나가와현 영업, 41세, 40만엔


64. 40세, 총무계열 사무직
액면 25만엔에 실수령액 19만엔
이직이라서 적은건 어쩔 수 없는걸까요


65. 실수령액 25만엔
도쿄, 35세 사무직입니다


66. 도쿄
파견 사무직 30대, 아이 없이
실수령액 16만엔 정도
주말, 휴일근무, 야근 없이 9시반~17시
좋은 조건이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67. 도쿄 제조 대기업 4월부터 9년차가 됩니다만 실수령액 30만엔 정도입니다
최근 야근이 많아서 괴롭습니다


68. 자동차 공장 직원, 월 60시간 야근 33만엔


69. 이바라키현 20대 후반, 기혼 자녀없이
지방 공무원, 실수령액 19만엔 정도
남편과 부부공무원으로 어떻게든 생활 가능합니다


70. 이와테현 29세, 유치원 교사
실수령액 14.5만엔
이것도 오른거지만 괴로워요


71. 도쿄, 45세. 대기업 상사. 이번달 처음으로 실수령액 40만엔 초과했습니다
지난달에 잔업이 많았어서요. 평소에는 35만엔 전후


72. 40세 전후
45만엔
도쿄 
전문 사무직입니다


73. 28세
IT
25만엔(잔업이 아무리 많아도 수당은 없는)
도쿄


74. 오사카
45세, 정규직 2년차
사무직
17만엔


75.오사카 파견 대졸 사원 18만엔 풀타임


76. 후쿠오카, 의류판매, 40대, 28만엔


77. 소매 대기업 본사 30대
실수령액 17만엔
근무 7년차에요 ㅠㅠ


78. 정규직도 아르바이트 이하 많구나


77. 간호사
야근4번한 이달은 22만엔 이었어요


78. 도쿄 IT영업, 40세
총액 41만엔에서 실수령액 32만엔
세금 너무한거야


79. 도쿄, 사무직, 33세 기혼에 자녀 없음
실수령 24만7천엔


80. 고등학교 교사, 31세, 24만엔


81. 도쿄, 34세 사무직, 29만엔
이직 고민하고 있습니다. 낮은가요? 보통인가요?


82. 26세 병원 근무 약사. 25만엔


83. 도쿄 대학병원 간호사, 34세, 35만엔
하지만 야간 근무 안하면 30만엔이 안됩니다


84. 간호사 38만엔. 야근 많이하면 40만엔 되는 달도 있습니다


85. 가가와현 40살 정도의 늦둥이 엄마. 아이는 3살, 일은 공장의 파트 직원으로
실수령액 10만엔 정도.


86. 이와테 현민이 의외로 많네요!
나도 이와테현!

사무직 실수령액 17만엔
거의 매일 2시간 야근이 있어요
실수령액 20만엔은 받고 싶어요

독신이지만 저축이 안되네요


87. 훗카이도 40대 총무직 18만엔


88. 시즈오카 공장 근무, 19만엔, 야근 많으면 23만엔


89. 대졸 26세, 지방 은행 정규직 18만엔
정규직인데 창구에서 수납 및 보험 판매까지 괴롭습니다


90. 27세 메이저 인프라 기업
잔업없이 지급총액 30만엔


91. 훗카이도 사무직
15년차, 잔업 20시간에 21만엔


92. 도쿄 31세, 그래픽 디자인
실수령액 22만엔

아르바이트 할까 고민중입니다


93. 정규직에 실수령액 25만엔에 결혼한 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94. 오사카, 29세에 결혼 자녀 없이
파견 제조업 사원 9시부터 18시까지
실수령 16~17만엔(야근 없음)


95. 경찰, 38만엔


96. 40세, 도쿄 금융기관 정규직
실수령액 32만엔


97. 이와테현 정규직 사무직. 30세 독신. 실수령액 15만엔


98. 실수령액 30만엔 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99. 26세 간호사
실수령액 25만엔 조금 넘음..
심야 근무나 인간 관계의 스트레스 생각하면 낮아요...
수명 깍으며 일하는 느낌.. .심야 근무 또 하고 싶지 않아요


100. 27세. 의사 70만엔


101. 정규직 26세, 잔업 20시간에 18만엔
약사이지만....


102. 주 4일 편의점 직원
33세
월 8만엔


103. 니가타현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시설의 관리자
관리자지만 실수령액 15만엔(교통비 포함)
34세 미혼모 괴롭다


104. 총액 22만엔에 실수령액 17만엔 미만
5만엔 넘게 떼간다니 괴롭다


105. 행정 자격증 갖고 있는 사무직
도쿄
실수령액 38만엔
43세


106. 도쿄, 영업 및 사무 33세
실수령액 18만엔
근속 10년차가 되는데....


107. 치바현
소매업 근무 40대
실수령액 13만엔


108. 만화 작가
인세와 원고료 월 200만엔


109. 30세. 외국계 금융 회사. 월 실수령액 200만엔


110. 도쿄의 증권사 근무, 실수령액 24만엔


111. 30대 초반. 증권사 영업
40만엔 초반. 20만엔 가까이 떼가요


112. 미야기현
실수령액 12만엔
주 5일, 8시간 노동
더 주는게 좋을텐데


113. 도쿄
32세
간호사
56만엔


114. 의사한테 아무도 못 당하는구나


115. 오사카 방사선사 27세
야근 당직 없이 병원 근무
실수령액 17만엔
너무 낮은거야-


116. 치과의사, 28세, 실수령액 120만엔
2년차 지난 후 갑자기 늘었어요


117. 근무지 도쿄인데, 13만엔, 정규직
직함만 정규직이야.. 진짜


118. 지방 사립 고교 교사, 40대, 근속 5년차. 실수령 32만엔


119. 요리사, 11만엔
매월 슬프다


120. 정규직 치위생사
실수령액 28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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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자 : GOD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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