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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문재인 대통령 "노벨상은 트럼프가 받아야.. 우리는 평화만" 日네티즌 "빼애애액!!!"
등록일 : 18-05-01 21:31 (조회 : 48,301)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현재 야후 뉴스 국제란 코멘트 랭킹 압도적 1위를 달리는 기사입니다. 추천순으로 번역해봤습니다. 





2018-05-01 (1).png


(CNN)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4월 30일 남북관계의 개선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회의에서의 발언을 청와대가 확실히 밝혔다.

한국에서는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처음으로 현실화한 김대중 대통령(당시)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27일의 남북회담을 맞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 "문 대통령도 받으시라"고 말한 것에 대해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야한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평화뿐이다" 라고 답하였다.

문 대통령은 올해 1월에도 신년기사회견에서 트럼프씨가 남북회담을 이룬 역할을 칭찬하여 감사의 뜻을 표한 바 있다.








*****  
아직 아무것도 안 나왔는데,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y_d*****  
이 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았어..




ccx***** 
김대중과 같은 일을 반복할 정도로 스웨덴은 무르지 않아.




joumonjin
이 정도로 노골적인 아부는 본 적이 없다.
이제 할 말도 못 찾겠네.




kas*****
어디까지 멍청한 거여!?




gps***** 
설레는 기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지금 노벨상에 대해 언급해버린 모습을 보면, 어지간히 노벨상에 굶주려 있다는 게 잘 알겠네요.




pgk*****
트럼프가 노벨상을 따고 문재인이 형무소에 들어가는 전개가 될 거라 생각해.




hid*****
평화상이라니
살짝 삐끗하면 제 3차대전이라고.




yve*****
뭔가 속이는 느낌이 장난아닌 문재인!




nou*****
왜??




72pxn***** 
돌려말해서 자기가 받고 싶다고 말하는 걸로 밖에 안 보여.




Pat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man*****
문 씨가 트럼프씨에 대해 교태부리는 모습은 일국의 지도자로서 과연 어떠한가 생각합니다.
아직 평화의 이야기 단계고, 말로 꺼낼 만한 건 아니야.




sati 
"나도 같이" 같은 느낌의 물러터진 생각이 마구 흘러넘침.




von*****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고, 그게 제대로 계속될지도 모르는데 왜 노벨상??
문재인은 뭔가 모두 성공했다고라도 생각하는 듯한 말투네.
이상하지 않아?




nak*****
아직 북미회담 일시와 장소도 안 정해졌어.




******
어떻게 해서든 트럼프에 공격하지 않게 하려는 모양인데, 과연 트럼프는 아무런 성과가 없어도 속을까?




luc***** 
아니아니 너무 빨라! 결과에 따라서잖아? 어째서 지금 바로 이런 전개가 되는 걸까요? 뭐가 뒤에서 있던 걸까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요.




str***** 
나도 갖고 싶어 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네요.



sam*****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는데 어린애가 놀러갈 때 흥분하는 거랑 닮았네.




r******
노벨상은 스웨덴 왕실 아카데미가 정하는 것, 쓸데없는 추측은 불필요. 단지, 오바마 전 대통령처럼 입으로만 핵 반대이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례와 비교하면 훨씬 유력할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이번 조선반도의 위기를 벗어나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것도 하지않은 칠칠맞은 오바마씨와 비교해서 확실히 역사에 남습니다. 잘 되었을 때의 이야기에요.




ben*****
납치문제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바보아니냐




SASUKE 
아직 출발선에 서지도 않았다.




swt*****
부채질당해서 기분이 고양되었을 트럼프씨, 엄정한 자세를 무너뜨리지 말아주세요.
아무것도 진전한 게 없는데 매스미디어는 시끌시끌.




六文銭 
성미가 급하네
아직 아무것도 안 변했어



tww***** 
노벨상이라니 성질도 급하시네.
아직 아무것도 이뤄진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비핵화도 어떻게 나갈까 하는 공정이나 확인작업은 어떻게 할지도 정해지지 않았고.
영국 배팅업자들이 도박에 걸었다고 해서 노벨 재단도 김대중씨와 같은 전철은 밟지 않겠죠.




mar***** 
평화가 될지 아닐지 아직 모르는데 벌써 영웅행세로 노벨상마저 입에 담게 된 참람하기 그지없는 문! 일회성 평화 쇼가 될 가능성도 아직 남아있는데 어디까지 기고만장하는 거야?




3番アイアンが得意です… 
김대중씨는 지금이 되어 보면 수상한 게 아무 의미도 없었다. 그래서 이번엔? 아직 아무것도 성과가 나질 않았고, 제대로 확실히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이러저러한 발언은 삼가야 하는 법.




yok*****
(트럼프가)중간 선거에서 질 지도 모르는데?




car***** 
이 한국 대통령을 보고 있으면, 아무래도 북한 좋을 대로 이용되고 있다고밖에 안 보인다.
정말로 의지할 수 없어.
북미회담이 잘 되지 않았을 때, 북미 둘 중 어느 쪽에 붙는 걸까요?




mas***** 
이 문씨는 트럼프씨의 이름을 빌려서 어필하고 있는 게 다 보이고, 아직 아무도 무엇도 이룬 게 없으며, 북쪽의 돼지쨩과, 언젠가 실각했을 때에 소추되는 게 일상인 대통령이 평양냉면을 먹었을 뿐... 뭔가 있었는지요?




hin***** 
타국에 미사일 뿌려대는 남자가?
개그센스가 제법이네.




upa***** 
비쳐보이는 띄워주기. 뭔가 잘못한 게 있구만.




ww8***** 
하?




rnf*****
이 다가서는 방식. 정말로, 서로 공통의 적인 일본을 담가버리면 그걸은 좋다고 치자구요. 라는 쪽으로 북한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세금이나 성희롱보다는(해결되지 않는 것은 안타깝습니다만) 외교를 향해서 국회가 기능했으면 한다.




mak*****
공적도 없는데 평화상이라니 정신 나간 거 아니냐.
아 그러쿠나(^ω^) 당신네 나라는 노벨상 받은 적이 없으니 모르겠구나(^ω^)




tak*****
김대중도 오바마도 노벨상만은 받았지, 완전히 정치적인 도구이니까 김정은과 문재인, 트럼프도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야?
예전에 받은 아라파트는 이스라엘하고 팔레스타인의 평화 자체가 완전히 실패했는데도 박탈되지 않았고, 다른 노벨상과는 다르게 결과가 동반되지 않아도 괜찮으니 말이야.




fwi*****
그럴 기분이 들기 쉬운 사람을 치켜세우면 무서운 걸 모르는 걸까.




J
당신이 뭐라도 되는 줄 알아?




dh_***** 
일국의 수장이 그렇게 술술 말해대는 게 아니야.




har***** 
아직 아무것도 해결 안 되었어.




mic***** 
집안 내 칭찬 경쟁은 위화감, 불쾌함을 강하게 느낀다.




fffff***** 

"트럼프씨가(당연히 나한테도 넘겨라)"라는 건 속셈이 빤히 보인다.
이런 사람들한테 줄 정도면 일본의 오가타 사다코한테 줬으면 하네.




moo7881 
이건 문자 그대로 악마의 유혹입니다.

트럼프 씨는 강하고 위대한 미국을 되찾는다
라고 공약을 내걸어 대통령직에 올랐을 터.


뭔가, 지금의 트럼프씨는 김정은씨와 문재인씨하고 동격이라고 할까
군사초대국일 터인 미국이 약소국가인 북한과 한국과..

중간선거를 의식해서 생각하는 대로 행동할 수 없는 건 알겠지만,
보여주기만 할 평화에 기대어
북미회담에 달려들어버린 트럼프씨는 명백히 위신을 손상시켜 버렸다.

그 트럼프씨에 추가타를 먹일 노벨평화상의 유혹...

악마의유혹에 져버려서 국익이나 세계평화라고 하는 대의를 잊고 그는 개인의 손익을 우선해버리고 말 것인가...?




sui*****
안되겠다 이건




hhr*****
그렇게 트럼프를 추어올려서 속내는 주한미군의 철수를 바라고 있는거겠죠.




xkx***** 
터무니없네요.
한 걸음 잘못 내딛으면 전쟁이라고 생각해.




gaa*****
김대중도 노벨상을 탔지만 아무런 성과도 없었다. 회담에는 많은 액수의 지참금도 썼다는 소문도 있었다. 이번에도 김정은에게 선물 건네준 모양이지만, 잘 알아보지 않으면 제재에 반하는 많은 현금일지도 몰라. 저 민족은 노벨상을 위해서는 뒤에서 어떤 짓이든 하는 모양이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연기가 특기인 민족이니까 결과를 음미하지 않으면.




a36***** 
뭔가 이 민족 괜찮은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sat***** 
아직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는데 무책임.
문씨의 노골적인 자신은 좋은 사람 어필로 역효과.




cws***** 
아무리 한국이라는 걸 둘째 친다해도 일국의 수장이 이런 훤히 들여다보이는 아부를 할까.

역시 중국, 일본과 거의 독립한 시기가 없는 나라 답구나...
역사의 어딘가에서 중국에서 중국에 삼켜지는 게 행복했겠지. 결국, 변경까지 손을 대고 있지만, 왜 반도는 병합하지 않았는지 호기심이 있어.




번역회원: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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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자 :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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