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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황의조, 팀복귀후 2게임 연속 득점 활약. 일본야후 반응
등록일 : 18-09-22 10:30 (조회 : 23,961)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황의조 선수의 팀복귀후 2게임 연속 득점 등 활약에 대한 일본 야후
기사 2개분 요약 및 댓글 반응입니다.

황의조가 2게임 연속 골! 1부리그 잔류 노리는 감바오사카, 시미즈를 누르고 이번 시즌 첫 3연승

메이지 야스다 생명 J1 리그 제 27 차전 시미즈 에스펄스 와 감바 오사카 전이 27일 펼쳐졌다.

시합개시 불과 30초 만에 오른쪽 사이드를 돌파한 오노세 코우스케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크로스. 황의조의 슈팅은 골대 크로스바에 맞고 튕겨나오지만 역회전이 걸린 볼은 그대로 골대 안으로 향하고 시미즈의 타츠다 유우고가 이를 걷어내지 못하면서 골라인을 갈랐다. 계속해서 26분, 쿠라타가 왼쪽사이드 에서 올려준 볼을 황의조가 마지막으로 볼을 밀어넣으며 추가득점을 올렸다.
 
후반들어 76분경, 최종라인에서 원터치로 패스를 연결시키자 시미즈의 키타가와 코우야가 돌파하며 골키퍼인 히가시구치 마사아키와 1 : 1 상황에서 침착하게 골망을 흔든다.

시합은 2-1 로 종료. 감바 오사카는 이번시즌 첫 3연승을 달성했다. 잠정이지만 순위를 14위까지 끌어 올린다. 28차전은 29일로 감바 오사카는 홈에서 산플렛체 히로시마와 경기를 치룬다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921-00836012-soccerk-socc


감바의 에이스에 유럽 클럽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중?! 시미즈전에서도 전득점에 관여하는 하이퍼포먼스!


한국 국가대표의 새로운 에이스가 멈추지 않는다!

금요일 밤 열린 J1 27차전인 시미즈 에스펄스와 감바 오사카전은 경기 후반 대열세를 견뎌낸 원정팀이 2-1 승리를 거둔다. 이로써 이번시즌 첫 3연승을 올리며 잠정이지만 순위를14위로 올리며 강등권을 탈출했다.

이 시합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감바의 FW 황의조. 앞서 개최된 아시안게임 에서 득점왕에 오르며 모국의 금메달 획득에 지대한 공헌을 세운 스트라이커는 이 날도 공격진을 강하게 이끌었다.

이하 중략
 
시합후 MOTM 인터뷰에서 그는

" 전반에 2득점을 먼저 올리면서 쉬운 경기가 되리라 여겼는데 결과적으로 1점을 만회당하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팀이 하나로 뭉쳐 싸우면서 이겼다는점이 크다고 봅니다. 꽤나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지만 승리를 이어가면서 팀분위기는 틀림없이 좋게 변했다고 생각 합니다. " 라고 이야기했다.

한국내 평가는 승승장구세로 파울로 벤투 새감독 아래에서 새로이 시작하는 A대표로써 기반을 확실히 다지고있는 중이다.

한국 매스컴 가운데에서는 유럽의 유력 클럽이 그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기도 하기에 향후 활약여부에 따라 상위리그로 이적을 모색할 가능성도 있다.

감바 오사카를 잔류로 이끄는 길잡이 황의조. 이로써 22게임에서 11골. 이제는 대체불가인 최전방의 중핵이다.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80921-00047616-sdigestw-s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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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댓글 반응

gam***** | 2時間前

의조 최고
증말로 와줘서 고맙데이


dei***** | 2時間前

그야말로 구세주. 유럽에서도 먹힐 듯


kal***** | 2時間前

선제골은 의조의 골 아닌거야?(역주: 자책골로 번복됨)


じん | 2時間前

쿠르피는 도대체 뭐한거지? (역주 : 올 초 부임하지만 성적부진으로 해임)


ass***** | 28分前

진짜 쿠르피 잘라서 잘됐어.
후반 체력 떨어져서 허덕이는 와중에 이긴건 크구나


ピックアンドロール | 1時間前

의조의 첫득점은 수정된 거네 ?


sqq***** | 2時間前

MVP 황의조
슈퍼 MVP 골마우스


Mac | 2時間前

잔류 경쟁 너무 치열 !!


安倍・アドルフ・ドクサイ・晋三 | 1時間前

평소 한국인 비난하던 녀석들이 한국 선수 칭찬하는 것만은 납득 못 하겠네.


    par***** |1時間前

    그게  일본인의 좋은점이라고 봐요.

   安倍・アドルフ・ドクサイ・晋三 |10分前

   아니요.
   이중기준으로 도리에 안 맞아요.
   어떤 녀석이라도 한국인 이라면 비난대상으로 삼는게
   일본인으로써의 본성


num***** | 2時間前

의조 고마워(^-^)
우선 감바가 잔류했으면해
솔직히 유럽에서 오퍼가 오는건 당연해
이적한다면 이적금 왕창 받자고!

   R |1時間前

  감바로서는 남아주는게 최고지만 서포터도 팀도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줄 듯. 팀이 엉망인 와중에도
  잘 이끌고 왔다고 봐.

   soccer |1時間前

  감바는 여지껏 우사미, 토우안 등을 팔아왔지만
  이적금을 썩 받아온 편이 아니라서. 감바 서포터
  입장에서 봐도 잘 못 팔더라.

   num***** |1時間前

  그러니까 이번엔 많이 받읍시다(^-^)

   BBB |4分前

   중동에서 마구 노려질 시절엔 어느정도 금액을
   제안받기도 한모양이지만, 전력저하도 컸지.

   이번에도 빼앗기면 아프겠지만 이적금은 남길 수
   있도록 해야지.


aak***** | 2時間前

의조가 성남FC에서 나올때 상황이나 감바에 와서 말한것을 볼때, 계약연장은 확실해
이적한다해도 그만큼의 위약금을 남기고 가리라 본다.
가능하다면 성남시절처럼、J리그에 복귀할 때는 감바오사카 조항을 더할 수 있다면 최고


nys***** | 2時間前

손흥민 포함 다른 아시안게임 멤버 처럼 병역면제지만 선수가치 차원이 다르지
수년에 걸쳐 이제야 받는 러브콜이니, 남아줬으면 하지만 의조는 역시 유럽에 가려고 할려나


   mot***** |38分前

유럽 상위리그에서 받을수 있는금액이 J와는 차원이 다르니 선수로써 레벨 올리기 위해서도 보다 벌기 위해서도 우수한 선수는 유럽상위리그에 가야한다고 봐


   ʕ•̫͡•ʕ•̫͡•ʔ•̫͡•ʔ |26分前

하지만 흥민처럼 활약하면 경력에 일본에서의 팀명도 들어가고 무엇보다 일본에서 유럽이라 좋잖아


   s_k***** |12分前

감바가 연봉 3억엔 정도 내면 남아주리라고 봐
현실적으로 무리겠지만, J리그도 나고야,고베,토스 이외에도 에이스에 그정도 실적 내줄 수 있었으면 한다.


蒼と黒の男やろ | 2時間前

최악. 이적한다면 제대로 돈 받아내라고


   m***** |2時間前

   라고는 해도 6월에 끝나고 이적한다면 공짜로 주는 꼴.
   어떻게든 겨울에 계약하고 안된다면 그 때 파는 수밖에


   lie***** |45分前

   활악하면 선수뺏기는 악순환
   야마구치FC 서포터 기분을 이해할 수 있을 듯

   활약하는 건 기뻐요!
   기쁩니다만 감바에 남아준다면 죽을만큼 기쁠겁니다


   BBB |6分前

   >활악하면 선수뺏기는 악순환

   아라우죠, 매그노 아우베스, 발레, 레안드로, 안드레아노
   감바도 무진장 빼앗겼어


shi***** | 1時間前

잘 뛸 수 있는 선수이고, 어디서든 주축이 될 수 있겠지. 나이 면에서도 간다면 빠른 편이 좋지. 빠지고나면 감바는 어렵겠지만


rxh***** | 1時間前

처음 감바에 왔을 때 이번 보강 괜찮냐며 지적하던 서포터 많았지만 지금엔 대다수에게 대들보로 인정받지.
축구는 단기간에 팀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하지만 역시 장기적 관점도 중요하지
승격을 노리는 J2 클럽 서포터로써 감바가 이전처럼 강등당하지 않았으면 해


   kop***** |1時間前

   데뷔전에서 골넣는 선수는 대체로 평범한 선수가 아니라고.


   dou***** |たった今

   그런 서포터는 그저 보는 눈이 없을 뿐. 데뷔전만 봐도
   명백히 드리블에서 차이가 나는걸 안다고. 나가사와가
   있어서 하기 껄끄럽던 부분도 있었겠지만  와타나베
   카즈마가 들어온 이후는 알고있던 대로 활약 중이지


er***** | 1時間前

올해 잔류 경쟁은 여느때 보다 재밌어.
나가사키의 스즈키 무사시, 토스의 카네자키, 토레스, 카시와의 크리스티아누,  오른가 , 감바의 황의조 등등 각 팀에 강력한 포워드가 있지.


   fly***** |32分前

   생각보다 카시와가 김새는 편이죠.
  (역주 : 카시와 레이솔즈 잠정 17위)

   tat***** |3分前

  응? 마리노즈와 쇼난은?


POL***** | 53分前

의조는 박지성 처럼 사람 됨됨이가 좋아서 호감인데, 이런 선수가 성공한다고 생각해.
됨됨이가 안되면 재능이 아무리 좋아도 도중에 자빠지고 말지 .


    ooo***** |4分前

   2점째의 킥도 그렇지만 정말로 슛이 일품 이야.
    그리고 득점후 웃는 얼굴이 멋져.


bik***** | 2時間前

감바는 감독은 물론 베테랑에서 부터 유망주, 외국인까지 선수층은 충분히 갖추고 있어. 남은건 얼마나 잘 맞물려 돌아갈까 라는 점이지


nin***** | 2時間前

잔류를향한 희망의 별이죠.
확정 될때까지 대활약 바랍니다.


ypf***** | 20分前

감바의 FW로서는 수준이 다른 느낌이고 유럽에서도 활약가능한  선수지. 성격도 신사적이고 말야.


sir***** | 2時間前

프리미어리그에 맞는것같아.


yos***** | 13分前

감바 서포터 이상으로 우리 쥬빌레 서포터도 의조의 대단함은 잘 이해하고 있어. 년간 10점이상 뺏기고 있어서 말야.


**ati** | 2時間前

결국 감바가 침몰해 있던 원인은 쿠르피가 아데미우손을 너무 끼고 돌아서 의조를 방치해서 인건가? 웃음


wtq***** | 1時間前

의조가 설령 이적해서 이적금을 받더라도 의조처럼 2시합당 1골 넣는 FW 찾아낼수 있을지가 걱정


sak***** | 45分前

잔류가 확정되면 고려해 줄 문제.


dis***** | 1時間前

잔류시키고, 내년엔 상위 리그로!


chu***** | 49分前

설령 오퍼가 있더라도 유럽이적이라면 보내줄수 밖에
하지만 다른 J리그팀에 만은 절대 안돼.


nyo***** | 1時間前

아시안게임때 빠진건 팀으로써 좀 컸다!
(역주: 의조 빠진후 성적이 별로 였음)


goo***** | 37分前

확실히 지금의 감바에 있기에는 아까운 선수지.
하지만 유럽클럽에서 뛴다면 어떨런지...


***** | 2時間前

아니, 아시안게임 기간 공백이 컸는데 내년에 가버리면 곤란해지잖아. 1년만 더 있어주세요.


動権師 | 1時間前

박지성 처럼 J리그경유 유럽활약 테크 탈려나? 한국 국대가 전원 J리거 출신이라면 거친 플레이도 줄어 들겠지.

    obashi |1時間前

  장현수는 어째? ㅋㅋ


waw***** | 40分前

감바와 세레소에서 활약하면 바로 해외에 빼앗기게되는 듯.
해외 진출 잘 시키는 스카우터가 간사이에 살고 있는거 아냐?


tom***** | 40分前

의조가 너무 뛰어난거야
의조가 없었다면 우리팀이 동점 혹은 이겼을지 몰라.
혼자서 저만큼 해내는 선수가 있으면 정말 힘이 되지.


nak***** | 1時間前

의조는 인간적으로도 멋져

△ | 7時間前

J리그에서 득점 양산하고 아시안게임에서도 압도적인 활약으로 완전히 자신감을 가진 플레이하고 있네.
자신감을 가지고 달려드는 선수 만큼 무서운게 없지.

감바도 잔류경쟁 중에 구속력 없는 아시안게임에 보내주고 시즌후 바로 클럽에서 나가게 된다면 이정도로 바보같은 이야기도 없을거야. 아시안게임에 보내주지 않았다면 병역 때문에 유럽행도 없었지.
의리를 지키는 선수이길 바란다.
 
체육 능력을 최우선으로 엘리트 선수를 육성해온 만큼 한국은 이런 선수가 곧잘 등장하지.
베이스로써 체격과 스피드가 있으니 기술이 붙으면 일취월장하지.
강슛을 때릴 수 있는 신체를 갖춘 선수를 엄선해서 길러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FW와 GK에 관해서는 한국쪽이 합리적으로 육성 중이지.

일본도 유소년시절부터 체육능력을 중시한 장래를 내다보는 지도를 해 주었으면 한다.

특히 FW와 GK는 급선무다.


dak***** | 3時間前

황은 좋은 선수에 매너도 훌륭해.
좋은성격을 가진 선수라고 생각해.

감바에서 활약해주었으면 하지만 유럽에서 오퍼가 오면 가버리겠지.

하지만, 황 같은 선수는 응원하고 싶어.


miy***** | 3時間前

본래라면 소집권한 없는 아시안게임에 병역면제 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국가대표로 보내준거니 의조는 감바에 빚이 있지. 계약은 병역을 상정하고 내년 6월말까지인 듯 하지만 병역도 없어졌으니 최소 1년은 감바와 계약 연장할 의무가 있다고 봐.
(역주 : 팀이 강등권에 있는 와중 주득점원이 빠지면 곤란했지만 국대로 보내준 것 에 대한 이야기)

    タラスタホバカ |12時間前

    그럴 의무 있을리 없잖아.


   m***** |12時間前

   의무가 아니라 의리겠지.
   다만 죠셍진가 의리를 지키리라 보기 어렵지
   기본적으로 자기 중심적이니 말야.


   tkt***** |12時間前

   의조한테만 의리 따지는 것도 그렇다.


   sup***** |11時間前

   평소 J리그 안보지만 뉴스기사를 보면 엄청 좋은
   사람으로 보이더라. 그친구의 의사를 존중해 주자.

   now |11時間前

   프리와 이적금 남기는건 완전히 다르다고.


   山P |11時間前

   위의 m--·같은 녀석은 스포츠 기사에 코멘트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m***** |11時間前

  山P 네 녀석은 사토미만 생각하라고! ㅋ
  아, 벤처회사의 젊은 사장에게 빼았겼던가 ㅋ
  (역주 : 자길 비판하는 코멘터의 아이디가 쟈니즈
   아이돌 그룹 출신 멤버 별명과 같아서 시비거는 중)


  for***** |10時間前

  위의 タラスタホバカ씨 의 뼈때리는 코멘트에
  웃겼다^^
  나가느냐 마느냐는 의조의 의지로 남아준다면
  솔직히 기쁘지만 혹여 유럽에 진출한다 하더라도
  응원하고 싶은 용병이다.


  この情報は正しい情報ではない-Virus |10時間前

  일본선수와 마찬가지로 대표선수를 목표로 상위리그
  가는게  맞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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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자 : 하나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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