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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일본인 중 손흥민보다 위인 선수는 있는가?
등록일 : 18-12-25 08:30 (조회 : 34,882)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일본의 해외 네티즌 번역 사이트에

일본인 중 손흥민보다 위 선수는 있는가? 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일본인들이 많은 댓글을 달아서 번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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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손흥민보다 위는 없겠지, 하지만 축구는 개인 경기가 아니니까
Posted at 10:23 on 2018-12-24 




카마모토 구니시게씨가 위
Posted at 10:34 on 2018-12-24




실제로 손은 대단하지 그 정도는 인정 해주는 것이 어른이야 
하지만 그것과는 별도로 한국은 손흥민밖에 없지 
일본의 해외 선수는 썩을만큼 나오고 있고 꽤 대단한 녀석도있다
Posted at 10:36 on 2018-12-24




베스트 일레븐 선정되지 않고, 타이틀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빅클럽에서 에어 오퍼 밖에 없고, 케인의 떡고물 받아먹는 전문이고
솔직히 대안은 얼마든지 있는게 사실
Posted at 10:38 on 2018-12-24 




손은 프리미어에서 14골, 12골로 2 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했지만, 
최근의 플레이는 더 대단해. 
더 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상 당하지 않는 것이 굉장하다.
Posted at 10:42 on 2018-12-24 




현재로서 말한다면 아시아 No.1은 손흥민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지컬도 있고, 테크닉도 있어서 월드컵때 한국 대표로 혼자 차원이 달랐다. 
다만 일본은 나카지마와 젊은 세대가 한국보다 대두하고 있으니 
손흥민과 이승우보다 나은 선수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Posted at 10:44 on 2018-12-24 




포지션과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선수들과 비교하려면 
소속 팀과 실적을 비교 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손 위의 선수는 일본에 몇 명이나 된다. 
하지만 FW에서 손 위의 선수는 없다. 
오카자키는 조금 특수한 케이스이고, 오쿠데라는 너무 옛날. 
최고의 선수라는 넓은 의미에서 물으면 박지성 카가와 나카타
Posted at 10:46 on 2018-12-24 




아시아 최고 선수의 계보는 카가와에서 손흥민으로 계승되었구나. 
이후 또 일본인 선수에게 계승될거야
Posted at 10:48 on 2018-12-24 




스스로 타개할 수 없는 요양 간호 타입이라 더 이상 위로는 못간다
Posted at 10:50 on 2018-12-24 




반대로 말하면 한국은 손흥민 밖에없는 거지
Posted at 10:58 on 2018-12-24 




지난 몇 년 동안으로 말한다면 아시아 최고일지도 
아시아 역대로 보면 10 위권 정도?
Posted at 11:00 on 2018-12-24




지금 현재라면 손흥민은 아시아 No.1 이겠지? 
몇 년 후는 모르겠지만.
Posted at 11:02 on 2018-12-24 




현역중에서 개인의 능력으로 비교한다면 
아시아에서 손흥민 가장 개인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한편 현역중에서 실적으로 비교하면 카가와가 제일 일까
Posted at 11:07 on 2018-12-24 




오쿠데라 야스히코> 나카타 ≧ 손흥민 ≧ 카가와 신지 ≧ 차범근 ≧ 박지성 
손흥민이 오쿠데라 근처까지 올라갔다는 느낌은 없어. 
현재 나카타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손흥민이 앞으로 노력하면, 손흥민> 나카타는 된다. 
Posted at 11:15 on 2018-12-24




손흥민은 개인 능력으로도 굉장한 골 상당히 결정하고 
떡고물을 받아먹는 선수가 아니다
Posted at 11:19 on 2018-12-24 




그렇게 개인 능력이 대단하다면 한국 대표팀을 구해봐라 w
Posted at 11:24 on 2018-12-24 




선수의 실적으로는 카가와 나카타뿐만 아니라, 
오카자키 하세베보다도 다소 격하라고 생각한다. 
일본인의 유력 선수들은 대개 리그 우승에 기여한 멤버로, 
팀의 중심 선수로 활약하고있다. 
특히 지금의 손은 팀이 강하기 때문에 얻는 골이 많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 
플레이로는 중심 선수는 아니다. 케인의 보조를 하는 선수. 
결과는 충분히 나오고 있지만 팀은 강하지 않은 선수라든지 
강팀의 주전이지만 골은 올리지 못하는 주력 선수인 수준. 
일본 대표로 말하면 동일한 수준이라고 할만한 것은 
사카이, 나가토모 정도라고 할까 
농담없이 손흥민이 일본 대표라면 스타팅 멤버에 들 수 있을지 모르겠어. 
유형은 다르지만 오사코보다는 ST로 좋은 선수이지만, 
CF라면 오사코 쪽이 낫고, 
패스플레이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나카지마와 도안이 더 나아. 
솔직히 ST로도 카가와나 미나미노보다 좋을까라고 하면 
팀 전술의 문제일거고 압도적인 장점은 손에 없네. 
OMF에서 ST이라면 카가와는 세계적으로 봐도 
굴지의 상당히 좋은 선수이지만, 하지만 그것을 놔두고 
미나미노가 일본 대표에 선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니까 
손이 일본 대표에 있어도 네임밸류만으로 선정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같은 한국인이라도 손흥민보다 
박지성쪽이 실적은 최고일 것이다. 
당시의 맨U는 강했기 때문에 벤치에 앉았던 적이 
많았다고하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활약하고 있었고, 
박지성은 분명히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였다.
Posted at 11:37 on 2018-12-24




유럽에서는 나카타, 카가와는 넘을 수 없는 벽이에요. 
Posted at 11:41 on 2018-12-24




폭발력은 있지요 
폭발하지 않는 시간도 길지만
Posted at 11:45 on 2018-12-24




월등한 차이로 손흥민일 것이다. 
분데스리가에서 49골, 프리미어에서 55골도 있으니까 
그 이상의 개인 성적을 내고 있는 일본인은 없다. 
유럽은 이기적인 놈들 뿐이니까 
골 취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 이니까, 
그런 톱 선수들이 모이는 스퍼스에서 계속해서 골을 취하는 것은 대단해 
오카자키와 카가와도 팀 상황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운동량과 수비 공헌으로 
자리를 지켜 왔지만 그는 특색을 바꾸지 않고 살아있으니까 말야.
아시아인이 골잡이로 인정되는 것은 여간 대단한 일이 아니야
이대로 가면 30 후반 정도쯤에는 유럽에서 200골 정도 달성하겠지. 
아직 26살이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대단해 절대로 일본인은 이길 수 없다. 
부상이 없는 것도 대단하지. 
일본 선수는 호조일때 바로 부상하고 기회를 갑자기 놓치는 것이 많지만, 
부상이 없는 튼튼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일류 선수의 증거. 
메시, 호나우두와 이치로 등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는 것도 부상이 적다는 게 있으니까.
Posted at 11:46 on 2018-12-24




손흥민은 개인의 능력으로 골을 취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것은 대단하지. 어느 팀으로 가도 골 양산할 것이다 
슈팅력도 가지고 있고 피지컬도 강하고 완전 유럽 사양의 선수 
개인 성적을 보면 산체스와 비교하더라도 동일한 정도이고 
이것은 어떤 아시아인이라도 당해 낼 수 없어. 
일본의 에이스 FW인 오사코가 독일에서 130 경기 17 득점인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손이 대단한지 알 수 있지.
Posted at 11:55 on 2018-12-24




월드컵에서 알제리, 멕시코, 독일 
클럽으로는 유벤투스, 아스날, 첼시에게 골 넣었지 
강호를 상대로 차례로 골 넣었고 이건 진짜다
Posted at 11:58 on 2018-12-24




뭐, 진짜라면 이제 빅클럽이 구체적인 제안을 낼 것이다 w
Posted at 12:00 on 2018-12-24




일반적으로 하세베가 위
Posted at 12:01 on 2018-12-24




클럽에서 골잡이이지만, 에이스 정도는 아니고, 
그 이외의 일은 할 수 없는 것이 문제
Posted at 12:05 on 2018-12-24




양발로 이만큼 슛 정확도 좋은 선수는 유럽에도 없는 
그냥 천재야 손은
Posted at 12:10 on 2018-12-24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 최우수골, 아시아인 첫 프리미어 월간 MVP 2회 
아시아 국제 최우수 선수상 2회, 이적료 55억엔 
이 수준에 겨룰 수 있는 일본 선수? 현재 있지 않아 
클럽에서 카가와는 완벽하게 밀려지고 있고 오카자키와 이누이도 출전 기회없지 
손과 비교할 수 있는 정도의 선수가 1명도 없다
손이 데뷔이래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활약하고 있는 것은 솔직히 충격이야 
병역 면제 후 올 시즌 아직 1점 밖에 가지고 있지 않군요라든지 
불평만 늘어놓고 있었던 무리가 많이 있었지만 
역시 골 양산 거듭해 능력높은 선수는 다르구나 생각했다 
Posted at 12:13 on 2018-12-24




여유있게 카가와 쪽이 위 
우선 4대 리그 중 어디에서 우승했나?. 
역시 축구 선수는 타이틀이 있느냐의 여부니까
Posted at 12:14 on 2018-12-24 




대표팀에서 활약하지 못하는 선수는 소용없다
Posted at 12:14 on 2018-12-24




뭐 종합적으로 나카타를 넘는 선수는 아시아인 중에는 아직 나와 있지 않다
Posted at 12:22 on 2018-12-24




야구의 홈런 경쟁 같은 승부였다면 손이 아시아 No.1 겠지 
게임의 승패에 가장 기여하고 있는 것은? 의미에서의 No.1이라면 하세베 정도?
Posted at 12:49 on 2018-12-24




먼저 타이틀 없는 시점에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지 않을 선수인 것은 확실하다
Posted at 12:50 on 2018-12-24




아무튼 현역은 아니지만 
아시아에서 가장 성공한 건 박지성이야 
타이틀을 봐라! 
손흥민 따위 0이겠지? w
Posted at 13:00 on 2018-12-24




손흥민은 타이틀도 없지만, 빅 클럽 소속 경험도 없다 
중견 클럽이 커리어의 종점인 것인가?
Posted at 13:41 on 2018-12-24




뭐, 이 정도로 대표에서도 골 양산하고 있으면 
솔직하게 대단하지만 그렇지는 않잖아.
Posted at 13:52 on 2018-12-24




중견 클럽인데 
한국인들만이 소란
Posted at 14:26 on 2018-12-24




나카타는 로마에서 결국 500 분 정도 밖에 나오지 않고, 
페루자와 볼로냐에서도 레귤러가 아니었지. 
프리미어의 강호도 아닌 볼튼에서조차 벤치 요원이었는데, 
손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있다.
Posted at 14:28 on 2018-12-24




실적이 위인 선수는 많이 있지만, 개인 능력은 손 
이런 느낌 일까?
Posted at 14:29 on 2018-12-24




지금도 충분히 아시아 역대 최고이지만, 
앞으로 다른 아시아 선수 따위와 비교 대상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굉장한 선수가 되어가는 것 같아 
최근의 퍼포먼스는 정말 뛰어나다
Posted at 14:39 on 2018-12-24




축구는 다소 골을 넣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빅클럽에 갈 수 있는지와 타이틀이 전부. 
손은 아무것도 없지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카가와 이상의 아시아인은 나오지 않는 것
Posted at 15:27 on 2018-12-24




손은 좋은 선수지만, 
카펠로나 퍼거슨이 원한 나카타 카가와 수준의 클래스는 아니다
Posted at 15:37 on 2018-12-24




나카타 프리미어 중견팀에서 벤치었잖아  
박지성, 손흥민의 발밑에도 미치지 않는데 
Posted at 23:36 on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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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자 : 쓰레기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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