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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NHK 코로나 감염 회피를 위해 도심부 자전거 통근이 확산
등록일 : 20-06-05 18:51  (조회 : 23,763)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코로나 감염 회피를 위해 도심부 자전거 통근 확산.

뉴스 본문은 통근사례, 안전교육, 각국 정부의 대응 등 꽤 긴 기사입니다.
관심 없으실 것 같아 짧게 요약하고 댓글로 넘어갑니다.

출퇴근 전철이나 버스에서의 감염을 우려 자전거 출퇴근이 증가.
회사 측의 반응은 찬반이 엇갈림.
반대 측은 사고시 산재보험 등의 문제도 있고 회사 이미지 차원에서 금지.
찬성 측은 자전거 주차장을 지원하기도 함.

프랑스는 정부가 자전거 지원.
중국은 다시 자전거가 주목받음.

20200604 자전거 통근 댓글.JPG

1 : jt_noSke@hatena2020/6/3 06:21
혹서기 다가오는데 마지못해 전철 이용 or 더위 참고 자전거 통근 2가지 선택지.
나는 갈아입을 옷 준비하고 자전거 출퇴근 할까 함.

2 : miyagaa-38@hatena2020/6/3 06:54
시골에서는 민폐다.

3 : houyhnhm@hatena2020/6/3 08:08
자전거 주차장이 있으면 좋겠는데.

4 : Panthera_uncia@hatena2020/6/3 08:12
마스크하고 만원 전철보다 마스크 안 하고 자전거 통근이 위험해 보여.
통근보다 음식점이 더 문제야.

5 : maturi@hatena2020/6/3 08:21
우연 치고는 너무 좋은 타이밍 아니냐? 어이 공영방송!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037.000043250.html
(역자주 : LUUP 자전거가 본 기사에도 나옴
링크 기사는 해당 회사의 4억 5천만엔 증자 기사.)

6 : kincity@hatena2020/6/3 08:23
그래서 다시 자전거 사고와 불법주차가 늘고 있는 건가.
치요다구 같은 곳은 자전거 불법 주차 단속도 안 하는 것 같던데.
자전거 주차장이 늘었다고 해도 아직 많이 부족한데.

7 : mobits@hatena2020/6/3 08:29
코로나보다 자전거 사망사고 쪽이 확률 높을 것 같다.(진지)
도쿄 자전거 사망사고 454건(2018년)
코로나 사망자 수 306
좋은 승부가 될 것 같다.

8 : taruhachi@hatena2020/6/3 08:31
56세 아저씨가 세타가야구에서 치요다구까지 18km를 아줌마 자전거로 50분이라니 엄청난데?
사진 속 아저씨가 아닌가?
(역자주 : 아줌마 자전거-바구니 달린 장보기용 자전거. 보통 기어 없습니다.)

9 : augsUK@hatena2020/6/3 08:39
집에서 대략 18km를 자전거로 50분, 혼잡한 도심부에서는 엄청나게 빠른 거 아닌가?
아줌마 자전거잖아.

10 : nost0nost@hatena2020/6/3 08:41
부탁하는데 경찰은 마작 관전할 여유 있으면 자전거 단속 좀 해라.

11 : septoot@hatena2020/6/3 08:41
교통사고 리스크가 더 큰 거 같은데.

12 : n4b@hatena2020/6/3 08:46
우선 차도로 달릴 수 있게 법율 정비 해줘.

13 : tanaboo@hatena2020/6/3 08:49
인도에서 속도 내다 아이들 다치는 일 좀 없었으면 좋겠어.
얼마 전 아이가 사고 날 뻔하기도 했어
아이들은 예측 불가능이라 인도에서 옆으로 뛰기도 한다고.

14 : ustam@hatena2020/6/3 08:51
병원 내 감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생각하면,
사고로 병원에 실려 가는 편이 감염리스크가 높아.
일본의 자전거 교통사고 사정을 고려하면, 자전거 통근은 비추야.
하려면 자전거 보험은 꼭 들고.

15 : tattyu@hatena2020/6/3 08:52
결국 회사에서 감염될 것 같은데. 재택근무해라.
회사에서 리스크 평가할 때 대체로 한가지만 보지 않잖아.
전철 타는 사람이 전부 자전거 타기 시작하면 개발도상국 시기의 중국처럼 될 것 같다.

16 : findup@hatena2020/6/3 08:56
자전거 주차장 문제와 차도에서도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장소가 없는 문제가 있지.

17 : nekomori@hatena2020/6/3 08:56
사가 늘지 않기를.

18 : Sinraptor@hatena2020/6/3 08:57
자전거 도로가 정비 안 되어 있는 것과 비오는 날이 곤란하지.

19 : mutinomuti@hatena2020/6/3 08:58
자전거 도로를 정비할 여지가 없는 동경에서 자전거 통근, uber eats 라니.
자전거 검문해서 보험증서나 사본 확인해야 한다.
도쿄는 의무화했고, 가능하잖아.
(uber eats : 우버에서 하는 음식물 배달 대행 시스템)

20 : kpkpkpchang@hatena2020/6/3 08:58
도쿄의 밀집도라면 사고도 위험하니 얌전히 재택근무나 계속하는 게 좋지.

21 : kitassandro@hatena2020/6/3 08:59
Uber Eats 같은 게 늘어나는 것인데 괜찮겠어?

22 : rocoroco3310@hatena2020/6/3 08:59
지금부터 더우니까 운동량 부족했던 사람들은 순환기계 돌연사 같은 게 생길 것 같으니 조심해라.
열중증도, 교통사고도 말이야.
리스크만 따지면 전철과 자전거 어느 쪽이 좋으려나.

23 : Pgm48p@hatena2020/6/3 09:01
기사 중간에 자전거 공유를 소개하고 있는데,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오히려 감염리스크가 더 높아질 것 같다.

24 : nenesan0102@hatena2020/6/3 09:02
회사 근처에 사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다.

25 : bloglider@hatena2020/6/3 09:08
나는 회사까지 거리가 50km 이상이라 무리.

26 : gaumash@hatena2020/6/3 09:12
어떻게 하든 상관없는데 자전거 매너만 좀 지키자.
신호 무시하고 인도에서 보행자 사이 스칠 듯이 다니고 말이야.

27 : ad2217@hatena2020/6/3 09:15
일본같이 자동차 우선의 도로와 교통 매너에서는 교통사고의 리스크가 더 높다고 생각함.

28 : sarutoru@hatena2020/6/3 09:20
"자전거 통근에 관하여, 종업원 개인이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도 통근 중에 사고가 났을 경우 기업에 사용자 책임을 물어 이미지 악화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인정 안하는 기업도...

29 : aco0@hatena2020/6/3 09:22
자전거는 기본적으로 차도를 이용합시다. 역주행도 안돼요.

30 : kuzumimizuku@hatena2020/6/3 09:22
마스크 필수 + 말하지 않기 이 두 가지를 전제로 하면 전철은 의외로 안전할 것 같음.
지금까지 전철로 인한 확진자를 생각해보면 크게 위험해 보이지는 않음.
전철도 창문 개방 중이고, 장마와 폭염이 이어질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31 : harvestsignal@hatena2020/6/3 09:24
자전거 통근 지원은 좋은데, 비 오는 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까지 기사에서 다루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32 : reot8@hatena2020/6/3 09:26
TV에서 '8만엔의 고급자전거'라고 소개하던데. 고급?
(역자주 : 아줌마 자전거가 만엔 내외합니다.)

33 : cotbormi@hatena2020/6/3 09:28
자전거 사고 쪽이 더 위험한 거 아니냐

34 : komachiyo@hatena2020/6/3 09:29
머지 않아 장마입니다.

35 : nothingisforever@hatena2020/6/3 09:32
코로나 이전부터 가끔 20인치 미니벨로로 왕복 50km 통근했데 가능은 함.
그런데 다들 말하는 것처럼 사고 위험이 상당히 높음.
특히 도쿄는 트럭 같은 게 험하게 운전함.
운전자들이 자전거는 싫어하는 하는 듯함.

37 : cartman0@hatena2020/6/3 09:34
좋은 이야기 인가 했더니 위험한 이야기.

38 : htnmiki@hatena2020/6/3 09:35
할당량 많은 경찰들이 들뜨겠군.

40 : ko2inte8cu@hatena2020/6/3 09:37
살 빠지겠네.

41 : AKIMOTO@hatena2020/6/3 09:37
자전거 주차장 찾기 힘든데. 가능하면 재택근무가 좋잖아.
(역자주 : 주택가 전철역에는 있고 오피스가 전철역에는 거의 없음.)

42 : yukatti@hatena2020/6/3 09:40
자전거 헬멧을 쓰던지, 안전에 주의해 줬으면 좋겠음.

43 : dazz_2001@hatena2020/6/3 09:41
자전거 통근은 보험비용이 비싸서 회사에서 인정 안 해주는 경우가 많음.
우리 회사도 안해줌. 가해 피해 상관없이 사고시 무보험이면 힘드니까 신중히!
회사에 신청 안하면 산재로 인정 못받음.
(역자주 : 통근수당 지급 대신 보험비 지불 하면 회사가 남는 장사입니다.)

44 : differential@hatena2020/6/3 09:41
자전거는 차도 이용하길. 신호도 잘 지키고, 주차도 자전거 주자창에.
그리고 회사에 통근 경로 신청하지 않으면 사고 시 산재신청 안된다.
난 꼭 출근해야 되는 날이 한달에 3, 4일이라 도보로 통근중.

45 : birisuken8574@hatena2020/6/3 09:42
프랑스에서는 급격한 자전거 수에요 따라 급하게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고 있다고 아침 뉴스에 나오더라.
일본도 자전거 도로 늘려줬으면 좋겠다.
자전거 도로 없는 곳이 많아 타면서도 무서워.

46 : nilab@hatena2020/6/3 09:43
"자전거 통근 허가 상황을 문의한 결과 일부 부서라도 대응하고 있는 기업은 2월 기준 146사중 38사 26% 였던 것이 4월에는 127사중 59사 46.4%로 늘어, 5월 조사에는 152사중 97사 63.8%로......"

47 : bigburn@hatena2020/6/3 09:50
재택근무하면 되잖아. 인도를 고속 질주하는 자전거는 엄벌해야 한다.

48 : emt0@hatena2020/6/3 09:51
자전거 통근을 추천하는 회사는 극히 일부.
대부분의 총무과에서 싫어함.
적어도 자동차보험이나 차보험 옵션으로 자기방어.
타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바보 같은 자전거 운전자가 많음.
오른쪽 갈 것 처럼 하다가 좌회전이라던가, 확인 안 하고 차선변경 한다 던가.

49 : hamamuratakuo@hatena2020/6/3 09:59
전기 자전거 제조는 중국의 공급사슬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보급에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일본기업도 히타치처럼 재택근무로 옮겨가는 것이 좋겠지.

50 : yoshikogahaku@hatena2020/6/3 10:03
코로나로 일어난 일 중에 기후변화 대책으로는 좋은 일이 많아.
적어도 장기적으로 재해나 신흥감염증의 억제로 이어지길 바란다.
의외로 해보면 좋은 일도 많을 거야.

52 : saigami@hatena2020/6/3 10:06
인적 드문 곳이라면 모를까, 도심을 자전거로 시속 21km로 날아다니는데 무서움.

53 : napsucks@hatena2020/6/3 10:07
18km나 되나. 세타가야구 끝에서 아키하바라정도 까지 가야 그 정도 될 텐데.

55 : inaba54@hatena2020/6/3 10:10
저번 주부터 개학한 아이도 전철 등교에서 자전거로 변경. 전철을 우려하는 것 같다.

56 : sigrain@hatena2020/6/3 10:19
신호등도 있고 18km를 50만에 통근하는 것은 무리지. 어딘가 숫자 틀린 곳이 있을 거야.
허벅지 딴딴해지겠다.

57 : natu3kan@hatena2020/6/3 10:23
이번 기회에 자전거 차선을 정비하고,
업무용 차량 같이 등록 자전거 이외에는 통행금지 시켰으면 좋겠다.
자전거 출근이 주류가 되면 면허와 보험 가입이 의무가 될지도.

58 : huusen20@hatena2020/6/3 10:25
지금은 괜찮을지 몰라도 여름 되면 지옥이다.

59 : doksensei@hatena2020/6/3 10:25왠지 도쿄에 자전거가 꽤 많이 늘어난 것 같아.

60 : memoryalpha@hatena2020/6/3 10:26
4월 초, 중국에서는 대중교통을 피하고자 자동차가 잘 팔린다는 보도가 있었다.
도요타도 현지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고.
그런데 일본의 대도시는 자전거가 되는구나...

61 : mr_mayama@hatena2020/6/3 10:28
코로나보다 치사율이 높을 것 같다.

67 : mayumayu_nimolove@hatena2020/6/3 10:44
점점 중국화 되는 것 같다.

73 : richest21@hatena2020/6/3 11:02
20년이상 도심에서 자전거로 통근했다.
(직장이 바뀌면 가까운 곳으로 이사)
그런데 어떤 직장에서 비오는 날 전철로 통근하겠다고 신청했더니 통근 경로가 아니라서 사고 나도 산재처리 안 된다고 통보받아서 매일 비가 오지 않기만을 기도했었다.

76 : kuzumaji@hatena2020/6/3 11:04
꼭 필요한 사람만 차를 사고, 대중교통 회사들도 경영이 힘들어지고, 소비패턴도 여러 방면에서 바뀌는구나.
아사히 사이클 실적이 엄청 좋다고 합니다.
비오는 날 대비용 자전거 용품 만들면 대박 나겠네.

77 : timetosay@hatena2020/6/3 11:09
취재 할 거면 헬멧 쓴 사람을 취재하지...

78 : uunfo@hatena2020/6/3 11:11
도쿄는 자전거 보험이 의무화 되었는데 그건 왜 안 다루는지.
운전직에 운전면허를 요구하듯이 사람들에게 자전거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자.
대도시에서는 거의 의무화 되었다.

79 : Harnoncourt@hatena2020/6/3 11:15
이제부터 열중증 리스크가 커짐
→ 열중증과 코로나 구분이 체온으로 구별 안되는 콜라보가 기다리고 있음.

81 : komamix@hatena2020/6/3 11:18
통근 전철이나 영화관 등 클라스터가 발생하지도 않은 장소를 너무 걱정하는 것 같음.
그러면서 헬스장이나 나이트클럽 같은 발생 횟수가 많은 장소는 무서워하지 않음. 이해가 안됨.

85 : asakuhiroi@hatena2020/6/3 11:32
사고 나면 치료비는 산재처리해라. 통근중 사고로 국민건강보험 쓰는 놈은 비국민이다.

96 : ht_s@hatena2020/6/3 11:57
50분에 18km 즉 시속 21.6km. 신호대기 생각하면 더 빠름.
아줌마 자전거로 무리 같은데. 거리 계산을 잘못했나..

97 : bike-a-to-z@hatena2020/6/3 11:57
다음은 오토바이겠지.

104 : yas-mal@hatena2020/6/3 12:15
4월 초에 시마노 주식 사서 얼마 전에 팔았더니 회식 몇 번 할 용돈이 생겼다.
코로나 사태 전체로 따지자면 마이너스 일지도 모르겠지만..
(역자주 : 시마노-세계 최대의 자전거 부품회사)

111 : confusion8@hatena2020/6/3 12:31
한여름 40도 가까운 기온에 언덕이 많은 도쿄는 솔직히 자전거에 맞지 않는 도시라고 생각함.
국가와 지자체가 오토바이 시장을 죽여버려서..

112 : laranjeiras@hatena2020/6/3 12:32
네리마구에서 미나토구까지 편도 24km 자전거 통근했었음.
매일 자전거 타기에는 배기가스로 폐가 아파 격일제로 탔음.
이동 시간은 신호대기시간 포함 편도 1시간 반으로 전철과 비슷했음.

115 : munetak@hatena2020/6/3 12:34
동일본대지진 후 유행했었는데 정착하지는 못했지.
자전거 차선은 정비해 줬으면 싶음.

116 : onionskin@hatena2020/6/3 12:35
동일본대지진 후 반년 정도 유행하다 끝났지.
'신청하지 않으면 산재에 해당하지 않음'은 전형적인 오해임.

118 : tohokuaiki@hatena2020/6/3 12:37
7년 정도 전에 나가노에서 오다이바까지 18km 자전거 통근했었음.
로드바이크로 1시간 정도 였음.
차도가 무서워서 그만뒀음.

131 : user20200405@hatena2020/6/3 13:00
뭐든지 서양 흉내 내서 시청자에게 강요하고 싶어 하는 NHK가,
언제나처럼 강제로 유행시키려고 하는 광고 기사로밖에 안 보임.
자전거든 자동차든 통근시 사고를 아무거나 기업에 책임전가 하는 것도 시대착오.

133 : puruuuun@hatena2020/6/3 13:12
소유 자전거로 통근은 보험 같은 게 귀찮음.
공유자전거는 보험포함이 일반적.
그런대로 대여, 반환 장소도 많아서 도쿄 출장시 잘 썼음.

136 : noto92@hatena2020/6/3 13:23
동시다발 테러후 자가용 이동이 늘어 자동차 사고가 급증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났다.

138 : yamamoto-h@hatena2020/6/3 13:26
애초에 출근하고 싶지도 않고 일하고 싶지 않음.

147 : shortcut3@hatena2020/6/3 13:50
자전거 통행이 늘어나는 건 상관없는데,
인도로 걷고 있는데 뒤에서 벨 울리는 놈들 짜증 나서 자전거 늘어나지 않기를 기도함

150 : yP0hKHY1zj@hatena2020/6/3 13:54
직장과 자택 모두 근처에 공유자전거가 설치되어 있어 통근해 봤음.
전철보다 자전거가 오히려 5분 정도 빠름.

152 : xxmasxx@hatena2020/6/3 13:56
자전거 통근은 운임계산이 어려워서 대부분의 회사가 지급 안 하거나 소액지급이니, 회사로서는 권장하고 싶을 텐데.

159 : e_310@hatena2020/6/3 14:14
과거 한번 유행했다가 정착하지 못한 이유.
우선 인정하지 않는 회사가 대부분, 자동차나 보행자들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기 때문임.
또 유행하다 말겠지.

167 : bmz4@hatena2020/6/3 14:42
땀 냄새가 문제다. 샤워 시설 있으면 몰라도.

174 : aceraceae@hatena2020/6/3 15:20
비판적 의견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자전거 환경이 정비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176 : cankyan@hatena2020/6/3 15:43
근처 자전거점 붐비던데 이 영향이려나.

184 : Cunliffe@hatena2020/6/3 16:07
차 살 필요를 못 느끼고 전철이 싫어지니까 자전거라는 선택지가 떠오르는구나.

185 : ura-otomeki@hatena2020/6/3 16:13
시골이면 차 없으면 안되지만 도심부면 자전거가 자동차보다 빠르긴 하지.

186 : fukken@hatena2020/6/3 16:17
그레타 툰베리 "해냈다"

207 : xlc@hatena2020/6/3 17:59
중국은 자가용 통근이 늘고 있다는데.
우리 회사도 주차장에 자전거 출입금지.
일본도 자동차 판매수 늘지 않으려나.

216 : tanakamak@hatena2020/6/3 18:59
국토교통부가 자전거 통근을 추천할 정도인데, 새삼스레 리스크를 왈가왈부하는 것은 이해 안 됨.
배상책임보험 비용은 비싸지도 않음.

219 : ultimate-ez@hatena2020/6/3 19:53
출퇴근 교통비는 착복하고 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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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자 : 메드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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