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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손흥민 9호골
등록일 : 20-11-22 05:23  (조회 : 56,435)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손.PNG



acq***** | 25分前
손흥민 진심 너무 쩐다
잠정현시점에 득점왕이고
레알의 소문도 있지만 전혀 이상할것도 없고, 여유롭게 레귤러(선발)딸 레벨


ㄴryu***** |4分前
간신히 "아시아넘버원"이라는 워드를 지웠구나
손의 뉴스가 뜨면 반드시 "아시아 최고"를 강조하는 코멘트가 매번 많았는데,
손은 세계 톱레벨을 겨루는 존재니까 아시아로 언급하는거 자체가 틀렸어.


ㄴbla***** |2分前
현 윙어 선수 중 넘버원은 손흥민이 아닐까, 그 정도로 득점에 대한 후각이 굉장한 상태
이번 시즌 챔스가 아까워. 폴스9인 케인과 윙어 손이 이렇게까지 서로 찰떡일 줄이야, 시즌 전엔 아무도 몰랐지 않았을까

 
pcv***** | 12分前
상위클럽상대로 빠듯한 승리와 후반에 동점이 되는 경웃가 많지만, 강호 클럽에 대승했다.
그건 강호를 상대하는 쪽이 수비후 속공에 골똘하기 쉬우니까겠지.


zen***** | 9分前
손 쩌네. 국대 2시합 풀로 뛰고 이런 성적은 대단하고 과밀한 일정도 아랑곳 않아
잠정 득점 랭킹 상위고, 아시아인이 아니었으면, 더 평가받았을지도.
레알 오퍼 소문도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해.


con***** | 6分前
손흥민은 이제 이 클럽을 떠나도 자신있게 선발이 될 레벨이에요
이제와서 아시아 수준으로 말할 선수가 아니야.
그렇다고 해도 맨시티 상대로 잘도 넣네


hnl***** | 23分前
이런 빼곡한 일정 속에서, 펩이 생각하는 축구는 어려운거야.
단지 [볼을] 돌리는 걸로 찬스를 만들지 않고, 멋지게 카운터에
찔리게 되면, 재능 있는 멘시티라도 장점이 사라져 버리는 기분이 든다.


ㄴher***** |12分前
빼곡한 일정과 전술은 관계없지 않나?
게다가 90분간 지키는 것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꽤 지치고, 무감독이 추구하는 수비력은 상당한 것.
멘시티를 상대로 수비후 속공을 하는 쪽이 장점을 희생하는 거라고 생각해.


tkh***** | 12分前
토트넘에 무히뉴가 와서 베스트게임이라고 생각해
무리뉴의 축구를 전원이 체현할 수 있었다.


amf***** | 10分前
손, 정말 너무 대단해. 국대 2경기 풀타임으로 지칠만도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결정해주네


otr***** | 25分前
오늘의 토트넘 정말로 수비후 속공의 완성형이었다는 느낌이었어.


gnz***** | 23分前
메시가 와도 실점은 굉장할 것 같아.


sha***** | 18分前
손은 바르셀로나행도 꿈이 아니야


しょせん匿名だから… | 8分前
 소시에다드 1위고, 실바가 빠진탓일까...


php***** | 11分前
가고시마 유나이티드로 와라
특별히 허락하마


うっちー | 24分前
뭐냐 이 시합[뭐긴 짜샤]


yoh***** | 28分前
맨C - 손흥민


大韓民国 | 3分前
これが大韓民国のクラスです。
以上です。
손흥민 화이팅!!
넷우익들아 調子を乗るな
흥민이는 너희들이 쿠야시이 쿠야시이 라고 말하면서 욕할 레벨 아니다.
(グーグルとかで翻訳機能でも使って訳してください)


ゲートうぇい | 29分前
이게 바로 명장 무리뉴


aasegam | 29分前
완패


aok | 27分前
전원 훌륭했어, 오리에 최고다, 너는


田中康雄 | 17分前
손은 반일아니었나?
결과를 내도 이웃나라라면 웃을 수 없어ㅋㅋ[근데 왜 처 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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