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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7 22:14
[잡담] 2005년,2010년 유로파이터와 미공군 F15 가상 대결 결과/
 글쓴이 : 피빛엔젤
조회 : 3,904  

2005년 영국에서 벌어진 영국공군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T1 복좌훈련기 1대와 영국 주둔 미공군 F15E전투기 2대의 공중전 훈련에서 F15E 전투기 2대를 격추시켰다.

2010년에는 스페인 캐널리섬 상공에서 벌어진 스페인 공군과 미공군 공중전 훈련에서 스페인 공군소속의 타이푼 전투기 2대가 미공군 F15C 8대와 맞서 비공식 기록이지만 격추된 기체수 0:7이라는 압승을 거두기도 했다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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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스타 13-08-17 22:37
   
F-15E, F-15C와 F-15 SE는 레이더, dews, 블로커 등 성능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이런 식의 비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또 유로파이터가 승리한 부분이 근접 기동전인지 가시거리 밖 싸움인지 알 수가 없네요. 유로파이터가 근접전에서는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있지만 레이더 성능, RCS 등이 밀리기 때문에 가시거리 밖 싸움에선 세 기종 중 가장 불리합니다.
     
티모 13-08-17 22:46
   
듣기로는 구형f15vs유파3a 근접전이라 들었는데
기사를 찾을수없어 확실치 않습니다..
     
스캘 13-08-17 22:48
   
언제나 가시거리 밖 싸움만 할 수는 없습니다. 레이더 탐지만으로 적기를 격추할 수 있는 전자파 무기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결국 근접전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f-22는 뭐 돈이 남아 돌아서 추력편향 노즐 같은 걸 장착한 게 아닙니다. 탐지능력만으로 이길 것 같으면 레이더와 미사일 사거리에만 온 힘을 집중하겠지만 실제 제공전투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수퍼크루즈같은 기능도 붙이고 추력편향노즐도 장착하고 하면서 고기동성을 전투기에 부여하는 겁니다.
          
앙리스타 13-08-17 23:03
   
현대 전투기 싸움에서 가시거리 밖 싸움(BVR)에서 밀린다는 것은 싸울 때 한 수 접고 간다는 의미와 똑같습니다. 이건 유로파이터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먼저 미사일 발사하면 그 미사일을 회피하기 위해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므로 근접전을 가더라도 불리한 위치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F-22는 러시아의 전투기를 근접전, 가시거리 밖 싸움 모두에서 압도하겠다는 발상에서 나온 전투기이니 추력편향 노즐 등 고기동성을 추구한 것은 당연합니다. 덕택에 가격도 비싸져서 180여 대 생산하고 중단해버렸죠. 그래서 가시거리 밖 싸움에 중점을 두고 가격도 낮추고 대량 배치하겠다고 해서 나온 전투기가 F-35인 것이구요.
               
소리 13-08-18 00:28
   
그게 아닐텐데요.F35가 공대공을 염두에 두고 기획된 전투기가 아닐텐데요. F35의 기획은 제공기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앙리스타 13-08-18 00:42
   
공대공 전투에 있어서는 가시거리 밖 싸움에 중점을 뒀다는 의미에서 쓴 것입니다. F-35 기획 자체야 멀티롤 전투기로서 F-22를 보조하고 F-16, 해리어, F/A-18 등을 대체하겠다는 발상에서 나온 것이죠.
     
피빛엔젤 13-08-17 22:54
   
          
티모 13-08-17 23:01
   
구체적인 기사가 없다는 말입니다..
               
피빛엔젤 13-08-17 23:04
   
뉴스가 하도 오래되서 되서 찾기가 어렵단 말입니단 말이요. 하지만 지어낸게 아니고 사실입니다. 저도 3년전에 스페인 공군 공중전 건은 외신 번역된걸 본걸로 기억합니다, 어디 뉴스인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티모 13-08-17 23:06
   
아 그말이 아니라
당시 훈련 상황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없다는 말이예요
저도 예전에 보고 찾아봤는데 단순 격추되었다는 말뿐이라..
과정없이 결과만으로 판단할 순 없죠
               
피빛엔젤 13-08-17 23:12
   
자세한 사항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외국 밀매 사이트에서 물어봐야 할듯.
     
현시창 13-08-17 22:57
   
그래서 상대보다 위치가 열세인 가운데 근접전만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항공기가 세계에 존재는 합니까? 그렇다면 동독과 통일 이후 벌어진 모의 공중전에서 훨씬 열세의 기동성을 가지고도 Mig-29를 영혼까지 털어버린 F-16의 성과는 어떻게 설명이 됩니까?
티모 13-08-17 22:39
   
추가합니다
유파가 공중전 훈련중 랩터를 잡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j20이나 러시아의 팍파가 랩터보다 낮은성능이라고 추정되기에
유파야말로 세계 최강의 전투기입니다
     
현시창 13-08-17 22:54
   
유파는 CF-18한테 근접전으로 털린 바 있는데, 그럼 CF-18이야말로 세계최강 기종입니까? 네?
가생이에 올라오는 니찬네루 네트우요랑 똑같은 논리전개네요.

한국을 이긴 아르헨티나랑 비겼으니까, 일본축구는 아르헨티나와 동급이고 그에 진 한국축구보다 더 강하다란 웃긴 논리전개말이죠.
 
간만에 웃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참에 개콘으로 인기 개그맨 되보시는게 어떻습니까?
          
티모 13-08-17 23:04
   
웃자고 적은글에 진지빠시네...
          
알브 13-08-17 23:54
   
딱봐도 비꼬는 글이라는게 보이는데.... 문맥을 전체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셔야할듯.
코무기짱 13-08-17 22:42
   
근접은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현시창 13-08-17 22:47
   
반면 유러파이터는 캐나다 공군의 노땅 CF-18한테도 발린 바 있죠. 그 자랑하는 근접전에서  말입니다. 이러한 소리를 늘어놓으면서 유러파이터 짱짱 거리는 소리가 얼마나 한심하게 보이시는지 모를 겁니다. 타이푼의 경우 저속영역 순간선회율이 떨어지는 편이고, 그 반면 호닛의 경우 앞전스트레이크등으로 인해, 저속영역에서 순간선회율이 높은 편입니다.

결국 타이푼도 근접전에서 조건 안 맞으면 CF-18같은 구식기종한테도 근접전에서 쳐발리는 법입니다. 문제는 타이푼이 자랑하는 고속영역에선 타이푼이 자랑하는 그 기동성을 살리기가 힘들지요.(이유야 머리가 있으시면 생각하시고...)

이런 마당에 F-18보다도 순간선회율은 물론 고받음각 비행능력이 뛰어난 F-35를 라뚱이니 뭐니; 하며 근접전에서 쳐바르니 마니 하는 소릴 보면 정말 한심스럽죠.

가상전투에서 이기니 마니를 가지고 우월하니 마니를 논하니 참...
가상전투의 조건과 환경을 논하고, 그것을 모른다면 섣불리 결론을 내놓는게 아닙니다.
누구 식대로면 유로파이터는 F-18한테도 후달리는 후잡한 기종에 불과하니까요.

아울러 개량도 하지 않은 80년대 중반 수준 F-15C를 이긴게 자랑할 거리인지도 의문이고, F-22, 유로파이터보다도 더더욱 시간차가 나는 CF-18한테 진 건 어찌 설명할 겁니까?

어떤 항공기든 자신이 유리한 조건이 아니라면 전투를 회피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F-22나 F-35등이 높게 평가받는 건 자신이 유리한 환경을 스스로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유러파이터는 그렇지가 못하죠.
     
피빛엔젤 13-08-17 22:59
   
유로파이터가 짱이라고 그러는게 아니고, 유로파이터가 개 쓰레기 라고 매도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올리는겁니다.
          
COOGI 13-08-17 23:02
   
오히려 반대죠..
이런글 올리면서 f15,35 까내린게 유파 지지자측입니다.
               
피빛엔젤 13-08-17 23:08
   
저는 유파지지도 아니고 F15 지지자인데, 유파가 너무 하두 까여서 안쓰러워서 이런글 올린겁니다, 인터넷에서 아주 유파 지지하면 종북 좌빨이라는 말도 보이고, 개 쓰레기 기체 라는 말도 많이 보여서 그런거죠. 유지비가 엄청 높다고는 하나 이런 대접 받을 기체는 좀 아닌듯 싶은데요.
                    
소리 13-08-18 00:37
   
아니 기체선호를 두고도 좌우 편가르기를 하고 있나요?
사람들 진짜 좌우 구분하기를 너무 좋아하네 ㅋ. 미제여부가 편가르기의 기준이 되었나보네요 ㅋ. 국익여부가 기준이 되야지 미제여부가 기준이 되다니... 미친거아냐???
공삼이 13-08-17 23:23
   
유로파이터는 F22를 이기기도 했지요! 유로파이터야말로 명실상부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우주급전투기입니다!
풍겐공 13-08-17 23:31
   
확실한것은 F15가 유파보다 우세하려면 알람D, APG-82가 필요하단사실, 이번 계약에 APG-82언급은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알람D형에 대한 수출 계획은 없습니다.

미티어미사일에 캡터E레이더 장착된 유파가  F15sa급 알람c로 개껌처럼 잡아잡수실수있을지는 각자 판단하시고요,

어디를가봐도 공대공에선 유파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데도 여긴글보면 f15k조차 유파는 조빱이라고 말하는듯합니다만...

여러분이 걱정하시는듯하지만, 유파가 결정되면 상업계약이니 만큼 분명이 트랜스B형이 들어올겁니다. 빼도박도 못해요

김병기님은 중국이나 일본이 스텔스 전투기 100기 이상 실전배치되는 시기를 2020년 중반으로 보고있더군요. 그전까지 시간이있다는거고, 2040년까지 전투기 사업이 없다고 덜덜떠시는분들도 많은데,
 FX3이후에 다음 차차기 전투기 사업도 그때 대응하는게 적절하다고 표현하시더군요..

----김병기님 글중에서 ---
"이번 사업이 하이급 120대를 채우는 마지막 사업이지만 2020년 이후  중국 일본 러시아가 모두 스텔스 전투기를 실전배치하게되면 이에 대한 대응문제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현재 북한 핵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킬체인과 KAMD를 긴급사업으로 준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확실한 전력차이가 나게된다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쯤이면 F-35의 개발이 완료되어 가격도 안정될 것이기때문에 (포기하든 완료하든 말입니다.) F-35를 도입하던지 아니면 PAK-FA를 도입하던지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오카포 13-08-17 23:33
   
정정 트랜스 B 가 아니라 트랜치 3B.
          
소리 13-08-18 01:11
   
갑자기 트랜스포머 트랜스젠더가 떠올랐다능;;; 트랜스젠더 야동 많이 보시는거 아니냐능 ㅋ
     
앙리스타 13-08-17 23:46
   
이해가 안가는군요. APG-82가 아니고 APG-63v3이라도 F-15 SE가 우세합니다. 중형 전투기에 장착하는 캡터-E의 하드웨어적 스펙은 APG-81과 비슷한 수준인데 이러면 APG-63v3보다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두 기종의 가장 큰 차이점은 캡터-E는 현재 완전히 개발이 안끝났고 APG-82, APG-63v3은 이미 완성이 되었다는 점이죠.

레이더 반사율(RCS)도 유로파이터는 내부무장이 안되므로 무장을 장착하면 반사율이 커지게 됩니다. 반면에 F-15 SE는 암람 4발 내부장착이 가능하므로 스텔스에 큰 도움이 됩니다. 유로파이터가 자랑하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는 영국과 이탈리아의 F-35, 프랑스의 라팔, 스웨덴의 그리펜에 장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암람 D형을 수출안해주겠다고 하면 미티어를 사와서 F-15 SE에 장착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티모 13-08-18 00:16
   
이번사업이 완료되려면 우리도 20년대 초~중반입니다..
따라서..대응시간은 없습니다..
머 어차피 멀 들여오든 열세에서 벗어나진 못하죠..
     
소리 13-08-18 00:43
   
마지막이라하는점은 우리나라가 전투기를 수입하는것으로선 마지막이고 이후로는 '개발 제작해서 쓰겠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COOGI 13-08-18 00:46
   
kfx는 미들급 사업이구요.. 저분께서 말하는건 하이급 fx사업을 말하는 겁니다..
               
소리 13-08-18 00:47
   
kfx도 단계별로 계획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COOGI 13-08-18 00:53
   
단계별로 계획 한다고 해서 미들급이 하이급이되진 않습니다.
그냥 좀더 성능좋은 미들이 될뿐이죠..
다다다다다 13-08-17 23:40
   
토론이 무의미한게 답은 이미 나와있는 얘긴데 열올리는게 쓸데없다고 여겨지네요.

각각 장단이 있는 기체인데 어느 하나 도입한다고 그게 얼마나 크게 떨어질까요.

결정 내릴 사람은 어차피 따로 있으니까 뭐..
소리 13-08-18 00:20
   
첨에는 단순히 f15,유파만 비교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보니 이 FX 3차사업보다 대계로 볼때 KFX사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더군요.
돈만 있으면 사는거야 간단하죠. 근데 전투기 만드는 것은 돈만으로 해결되는것이 아니잖아요. EADS 유파가 근래 코너에 몰린것 같습니다.  개발국이 줄줄이 도입물량 축소를 하면서 EADS 전투기사업부문은 생존의 기로에 선 상황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돌파구를 우리가 되어주고  KFX사업과 연계시킨다면 EADS는 기사회생의 실마리가 되고, 전투기제작 기술획득에 목마른 우리는 갈증을 해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EADS의 위기가 우리에게는 찬스로 다가오는 느낌). 

 EADS 유파입장에서볼때 말도 안되는 저 가격에 입찰한것을 보면 우리의 기술이전 요구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COOGI 13-08-18 00:36
   
말이 않됩니다.. kfx 사업이 정말로 최우선으로 중요하다면 따로 예산을 두어 그쪽에서 해결을 해야지
왜 하이급 도입사업인 fx3차에 다리를 걸쳐서 길을 막느냐 말입니다.
단지 기술 때문에 유파를 지지한다면 eads에서 fx3차 탈락하여도 kfx에 참여를 하고싶다고 의사를 표명했습니다..기술 도입관련해서 아무런 문제 없단 말입니다.
          
소리 13-08-18 00:52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이해할 수 없네요. 향후 부품조달이라든지 호환가능성이라든지 규모의 경제에 의한 유지보수비감소라든지... 등등 생각해보면 60대 달랑인것보다 60+120이 자동 머리에 입력되는데요.
               
COOGI 13-08-18 01:02
   
님말대로라면 무조건 f15-se가 되어야 됩니다.
이미 f15k 60대를 운영하고 있고, 각종 부대 시설도 완벽히 갖추어져 있으며,
조종사, 엔지니어등 숙달되어 있고 향후 업그레이드, 부품조달, 유지비등 eads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세합니다....
                    
소리 13-08-18 01:19
   
호환성.부품조달.유지보수비감소등에 관해 님 말씀도 일리있어요. 양쪽 공통인 것 같습니다.
          
소리 13-08-18 00:55
   
그리고 이번 사업 기종평가에 있어 '기술이전'도 분명 배점되어있는걸로 알고있어요.
               
COOGI 13-08-18 01:05
   
제일 우선순위가 돈입니다 돈..
왜 지금까지 유찰되고 계속 미뤄줬다고 보십니까?
공삼이 13-08-18 00:46
   
궁금해서 그러는데 kfx개발자들도 유파지지하나요? 2조투자는 확실히 매력적이지만.. 만약 kfx에 eads의 기술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유로파이터 부품을 국내생산하게 해서 유지비를 낮출수 있다면 유로파이터를 선택해야합니다
     
COOGI 13-08-18 00:49
   
2조 투자는 현금이 아닌 기술+기술자투입을 추산한 금액입니다.
kma01 13-08-18 00:53
   
F15 따위를 유파하구 비교하는것 자체가 웃긴듯 ㅋㅋ
유파 트랜치 2버젼으로도 랩터 잡았는데 유파 3버젼이면 차원다른 전투기입니다
앞으로 4버젼도 업글이 가능하죠 15이글과 비교대상이 아님 f22 랩터하고 비교해야죠
여러기사들과 유로홈 홍보글에는 랩터 잡는 유일한 최강 전투기라고 나오고
엔진 기동성 및 씨스템을 랩터와 동급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님들은 이글이 최강 전투기인 마냥 말하시것 보면 이해가 안가네요
유파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세요 35탈락하고 스텔스 잡는 유파라도 있어야
일본 F35를 상대하죠 이글로 전멸 당하고 싶어서 그러신가?? ㅉㅉ
일본은 스텔스 도입 이후로 이글을 걍 4세대 전투기로만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이글 구매하면 자기네 스텔스에 전혀 위협이 안되니
15 이글 선택하길 바라고 있을껍니다. 한국은 지금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해야되죠
그래서 유파를 선정하여 100%의 기술 이전을 받고 KFX 한국형 스텔스 실현하는게..
     
shonny 13-08-18 06:25
   
저런거에 낚이는 님덜같은 사람들이 더 웃김.
저 두 훈련이 뭔지만 찾아보길.. 딴거 다 제외한 WVR ,접근전.. 독파이팅 훈련이었슴..(BVR은 할 필요도없던게 미티어에 캡터E달아야 비등할까말까인데 2005년은 캡터도 개발안됐을때.. 2010년은 캡터E개발안되던때-지금도 개발중- 미티어역시 이제막 개발되었고)
유파는 라팔에게 접근전에서 짐까지한 훈련에서 3-0, 4-0, 7-1로 발렸는데 라팔이 최강기종일듯..

유파가 스텔스잡는다는 헛소리하는 작자들이 왜캐 많아진건지 (김종인같은시키떄매)
스텔스기 잡는다는 무기부터가 접근전 무기임. (IRST)
랩터잡은것도 레드플래그에서 접근전 모의전이었슴.
          
풍류공자 13-08-19 18:24
   
기본 지식이 전무하신 분이신듯합니다.

힘들게 설명하셔도 못알아들으실듯..;;
     
zzanzzo 13-08-18 15:39
   
트렌치4요?
지금 3B도 할지말지 미지수인데요..우리나라가 입찰 안하면 나가리입니다.
그리고 유파지지하시는 거의 모든 분들도 단순하게 기체자체만 놓고보면 f-35가 더 우수한건 인정하십니다. 개발상황이라던가 기술이전 이런것을 보고 지지하시는거지. 무슨 랩터하고 비교를 합니까?
     
푸른노을 13-08-18 15:52
   
뭔소리임? 유파가 뭔 이점이 있어서 스텔스를 잡습니까
미티어 미사일로 스텔스잡는다고 언급하면 "나 무식합니다"소리 하게되는건 알고  계신거죠?
게다가 미티어는 같은 NATO국 기체면 다 인티 됩니다...기본적으로 미사일은 비행기 성능비교에 언급할 건덕지가 아니에요

현 시점에서의 공중전은 기본적으로 BVR입니다.
지금이 옛날같이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이 명중률 10%도 안되는 월남전 시절입니까?

양쪽다 스텔스 전투기어야 공중기동성이 중요시 되는 근접전투가 일어날 수 있는겁니다.
여기있는 분들(저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유파가 아무리 근접전투에 유리하다고 해도,
기본적인 BVR전투에 중요한 레이더가 구리다는걸 문제삼는거죠

CAPTOR-E는 개발 예산도 못타서 개발도 안되었고, 개발 되어도 현재 사용중인 APG-63v3 성능에도 미칠 수 있을까 애매한 실정입니다. 당연이 82, 77에는 명함도 못내밀구요.
     
풍류공자 13-08-19 18:23
   
죄송하지만 무식이 철철 흘러 넘칩니다. 에휴...

공부좀 하시고 글 쓰세요
kma01 13-08-18 16:48
   
이글 좋아 하시는 분들이신가?? 사실을 얘기하는데 거짓말을 왜해요  ㅉㅉ
트랜치3는 엔진이라든지 대부분 구현되었고 3버젼이 노후와 되면 그 시대에 맞게 지속적으로 업글
가능한 전투기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2버젼으로 랩터 잡은거 맞아요 ㅋㅋ
모르면 좀 찾아 보시던가요 ;;
     
shonny 13-08-18 17:36
   
님이 아는 사실이 대충들은 얘기라 사실과 다르니 하는얘기죠..
레드플래그에서 유파랑 랩터랑 했다던 모의전은 접근전이었죠.
F-22경우는 BVR을 극대화시킨 기체라.. 현대 접근전에 필수인 HMD랑 off boresight이랑 연계된 aim-9x를 운용조차안하는 기체임.(앞으로도 그럴 계획도없슴)
랩터의 1대1이나 편대의 전술부터가 접근전은 아예 생길가능성도 없게하는 grinder전술이니까여..
유파경우는 당시 개발한 HMD랑 IRST달고 저속에 접근전으로 싸워서 랩터상대로 우위차지했던거였슴.

이부분에 대해 글써볼까여? 무지길어지니 간략히 말하는건데..
종훈이당 13-08-18 18:2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2564158

기사를 보면 일단 F22와는 근접전에서 이긴것인데 어째되었던 미국 입장에서는 충격이라...
 쉬쉬하다 밝혀진겁니다.

F35와는 공격군과 방어군을 짜고 시험을 했는데 이것도 비밀로 했다 폭로됩니다. 이겼다면 대대적인 선전을 했겠죠.. 팔아먹기 위해서...

유파가 우수한 기체라기 보다 F22의 경우 약점이 속속 나온다는 측면에서 봐야 할것이고 F35는 기대하는 스텔스 수준이 아니란 것이죠.. 레이더가 취약하다는 유파한테 저 정도면..

그리고 F15C도 미국의 F15C와 일본과는 다른 비행기 인데 1:1 이 아니고 2:8 로 싸워 7대가 격추되었다는건 저도 의아합니다. 1-2대도 아니고.. 이것으로 무슨 제약 조건이 있겠지.. 하고 의문을 품지만.. 정작 미국은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이죠..

아무튼 그리 막 까도 되는 비행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shonny 13-08-18 19:33
   
저거 나가게된게 첨부터 유파 조종사의 인터뷰가 나가면서 알려지게된겁니다. 쉬쉬하다가 밝혀진게 아니라..
그리고 위에 간략히 적었지만.. F-22는 BVR을 극대화한 기쳅니다..
 '접근전에 필수인 HMD랑 off boresight이랑 연계된 aim-9x를 운용조차안하는 기체'
'유파경우는 당시 개발한 HMD랑 IRST달고 저속에 접근전으로 싸워서 랩터상대로 우위차지했던거였슴. '
-> 이거 이해못하나여?

저거 관련해서 글쓰면 무지길어질텐데.. 귀찮네요..
     
앙리스타 13-08-18 21:11
   
ㅡ.ㅡ;; F-35랑 유로파이터는 실제로 붙은 적이 없고 EADS에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모의전을 한 것뿐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가상 시뮬레이션을 돌린 것인지 알 수가 없고 F-35 정보들은 기밀사항들인데 F-35의 모든 정보를 가지고 모의전을 한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한 마디로 이것 가지고 유로파이터가 F-35를 이긴다는 근거는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근접전을 할 정도까지 가까워진 거리에서 레이더로 안잡히는 전투기는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종훈이당 13-08-18 23:46
   
실제로 붙은적이 없죠.. 

F35를 이긴다는 근거라는 이야기는 한적이 없구요.. F35가 우리 상상처럼 기대하는 수준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픈겁니다.

조건은 여기 있습니다. 조기경보기의 도움을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하단에.. 유파의 승리라 할수 없습니다만.. F35가 기대이하라는 이야기 입니ㅏㄷ.

http://www.flightglobal.com/blogs/the-dewline/2010/07/farn10-eurofighter-boasts-ty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