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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8 21:35
[잡담] 한국군 vs 중국군 유력한 충돌 시나리오 4가지
 글쓴이 : 인류제국
조회 : 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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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Runner 17-05-18 22:06
 
전쟁중 중국과 만나면 진다고 보면 될겁니다. 정권이 바뀌었으니 전작권회수는 된다고 봐야되고 미육군은 축소내지철수 된후 라고 가정해야 되겠죠 .

북한이 침공하는 조건은 우리랑 할만하다 할때 들어온다고 봐야 되고 6.25때 처럼 중국에서 장비와 물자를 공여받은후 라고 봐야될것이고 우리가 이긴다치고 올라갈때 쯤이면 우리의 전력이 50% 이하라 보고 이때 중국을 만나면 진다고 봅니다. 중국과 인도 전쟁은 머리에서 잊으면 될겁니다 그때 썻던 인해전술은 이제 안쓰니깐요. 어디까직 밀리느냐가 문제겠죠.
     
푹찍 17-05-18 22:38
 
북한이 우리랑 할만하다 할 때가 올까요? ㅋ
그리고 북한이 625때처럼 중국에서 장비와 물자를 공여 받는다는 말은
한중간 경제를 포함한 모든 인적 물적 교류가 끊겨서 완전 적국이 되어야 가능할텐데요?
그리고 그런 상황이면 미군은 가만 있을까요?
전작권 회수를 한미동맹이 없어진다는 말로 여기시는것 같은데요 ㅋ
          
RoadRunner 17-05-18 22:46
 
지는거 알면서 들어오지는 않겠죠 .바보가 아닌이상 6.25때도 북한은 자기 힘으로 전쟁 안 일으켰어요 만일 북한이 이길수 있다면 중국은 언제나 밀어줘요 이미 도와준 역사가 있고 지금까직도 장비 들어가잔아요.

한미연합사가 있는 이유는 같이작전을 하기위해서에요  전에 해킹당한 작계5027 그것이고요 연합사가 없어지면 미육군은 이땅에서 할게 없어요. 한경기장에 감독2 선수2 있는꼴이죠 그래서 자연히 축소나 철수되고 공군만 지원받아요 . 동맹이지만 전보다 소극적인 상태가 될수밖에 없죠.
               
현시창 17-05-18 23:17
 
한국육군을 밀 정도로 북한을 밀어주려면 중국도 기둥뿌리 뽑아야되는뎁쇼...
선양군구의 모든 지상군 장비를 다 밀어줘도 밀까, 말까 수준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도 중국이 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쟁망치 17-05-18 22:40
 
중국군을 너무 과대 평가 하시는건 아닌가 싶네요.
우리랑 직접적으로 전쟁을 수행하는건 어찌되었든 저기 중부군이랑 심양쪽일텐데

최대 2개나 3개 군구랑 상대 하는데 우리군대가 못이긴다구요?
          
RoadRunner 17-05-18 22:48
 
전쟁나면 우리의 상태가 100%가 아닌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50%도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중국은 상황에 따라 더 지원될지 안될지도 모르죠.
               
전쟁망치 17-05-18 22:52
 
우리가 열세인 군사위성같은 정보력인데 이거 제외하고 비교하면

육군으로만 치면 중국군이 쉽게 할수 있는 상대가 아닌걸로 아는데요
공군은 중국이 우리보다 월등히 양적으로 앞서긴 하는데.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중국은 육군 숫자를 줄이고 질적으로 상승 시키고 있는건 맞지만
우리나라에 한반도에 투입할수 있는 육군 숫자는 상당히 제한적일거라 생각됩니다.
(중국은 지금 100만으로 줄이고 앞으로 더 줄일 계획이고 육군 대신 해군, 공군을 증강할 계획)

공군은 최대한 동원을 많이 할텐데 여기가 변수가 될거라 생각 됩니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 중국군한테 한방에 전멸하는 방법은

1. 핵
2. 압도적인 공군력의 중국 공군에게 육군 핵심 전력 전멸
3. 전략 미사일에 의한 전멸
                    
RoadRunner 17-05-18 22:55
 
중국이 내려온다면 얼마만큼 북한에 지원되느냐에 따라 전쟁의 상황이 틀려지긴 할겁니다.
들어오는 나라치고 북한이나 중국이나 질려고 오는사람은 없잔아요.

저는 3번이 유력할거 같네요 . 1번은 아무래도 전세계 비난을 받을거 같고 2번은 미국과 대치될거같고 ..
                         
현시창 17-05-18 23:12
 
중국도 육상군은 50만명까지 감축할 예정입니다...
북한에 내려올 병력이라봐야 최대치 잡아도 기계화된 집단군 2개 정도가 한계이고. 병력수는 5~6만명이 한계입니다. 그리고 그 정도는 한국육군상대로 방해는 될지언정 도로 밀릴 수치는 아닙니다.
     
Marauder 17-05-18 22:47
 
이젠 북한은 대리전으론 한국 절대 못이김. 뭐 갑자기 윗쪽에서 말도안되는 작전을 세우지 않는이상... 중국 붙어오면 유엔군같이 붙어오면되니까 끝
          
RoadRunner 17-05-18 22:53
 
6.25도 마찬가지로 북한이 단기간에 끝내려 했죠 다른나라 올까봐 실패로 돌아가서 북한이 졌지만요 북한도 다음에 성공하려면 다시 단기간을 생각할겁니다.
               
현시창 17-05-18 23:16
 
북한한테 재래전으로 다음이란 없어요.
단기간에 탈탈 털리고, 역습당할걸 걱정해야되는 처집니다.
여단급 기동훈련조차 못한지가 근 30년이 다 되는 군대가 뭔 단기전입니까.
     
현시창 17-05-18 23:07
 
정권 바뀐다고, 전작권회수 된다고 미육군이 축소내지 철수한다라는 가정은 별 의미 없습니다.
정권이 안 바뀌면 전작권 회수 안하고, 미육군은 증강된다는 반례가 없으니 말입니다. 아무 의미도 없는 소리고, 아무 의미도 없는 가정입니다.

오히려 미 2사단에 한국군 기계화보병여단 하나가 통째로 들어가 한미연합사단을 편성한 상태고. 그래서 야전부대단위에서 한미 육상군이 결합된 상태입니다. 과거엔 사단별로 합동훈련을 하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이젠 우리측 기보여단 하나가 미육군 사단의 평시훈련지휘를 받기 때문에 미육군의 노하우나 전술통제능력이 고스란히 전수될 가망이 높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단순히 한반도를 더더욱 잘 지키려는 미군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라고 생각하시나요? 순진한 소리죠. 이건 미군 나름의 빅픽처입니다. 이런 큰 그림을 그리는 마당에 더 이상의 전력축소와 철수? 성립이 안되는 소립니다.

아울러 중국측도 지금 전력축소에 축소를 거듭중입니다. 인민해방군 육상군은 85만명인데, 여기서 다시 50만으로 줄이겠다는 중입니다. 우리가 향후 38만여명을 보유하겠다는 가정을 도입하면 별 차이도 안 나는 수치입니다.

결국 우리의 전력이 50%라고쳐도 어차피 예비군의 수가 270만명에 달하므로 인적충원엔 문제가 없으며. 막상 부딪치면 중국이 내려보낼 육상군의 수는 한국군보다 많지 못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밀리죠? 이상한 가정 아닌가요?
          
RoadRunner 17-05-18 23:12
 
그러면 한나라 안에서 전쟁을 하는데 각자 알아서 전투가 가능하나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상한데요 팀킬등 여러 안좋은 상황이 올수있고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불가능 할거 같은데요. 이런문제는 어떻게 해결가능 하나요.
               
현시창 17-05-18 23:15
 
전작권을 회수해도 한미연합군은 NATO식 합동군 사령부개념으로 갑니다.
설마 냉전시기부터 굴러가고, 지금까지도 굴러오는 NATO 합동사령부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팀킬이 많고 효과적이지 않다면 소련의 기갑제파를 이런 시스템으로 막아보려 애쓴 미국이나 유럽은 바보호구겠군요. 그쵸?
                    
RoadRunner 17-05-18 23:19
 
이미 한미연합사령부가 그런계념 아닌가요? 팀킬을 낼필요는 없죠 제가쓴 팀킬의 의미는 서로 소통이 안되서 나오는 걸 말하니깐요 .

그리고 전작권으로 문제되는것도 없다고 보는데 미국의 명령이 아닌 협력관계 아닌가요 ?
                         
현시창 17-05-18 23:30
 
서로 동일한 NATO공통 IFF를 쓰는데 팀킬이 난다고 하면. 그건 지휘계통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막상 걸프전, 2차이라크전쟁에서 지휘계통 다른 연합군이 북적거렸어도기술력 후달리던 걸프전빼곤 팀킬났다는 뉴스는 본 적이 없는데요.

아울러 전작권 환수후에도 한미연합사는 존속할 것입니다.
다만 사령관이 한국군 사령관이고 부사령관이 미군이 될 예정일 따름입니다. 투입한 전력대비로 사령관 지위를 가져가는 구조로 돌아갈 겁니다. 당연히 한미연합사 해군과 공군은 여전히 미군이 사령관 자리를 가져가겠죠. 그러나 한반도 군구에서 전력비율은 한국군이 제일 높으니 연합사 사령관은 한국군이 차지하는 개념입니다.

*미군이 미쳤다고 한국군 지휘하에 들어오냐고 말씀하신다면야  NATO에선 이미 그러고 있어요.
                         
RoadRunner 17-05-18 23:36
 
이미 팀킬은 이라크에서도 많이 발생했고 국내서도 간첩사건때도 많이 일어났는데요. 그리고 팀킬을 계속 걸고 넘어지시는데 효과적인 작전을 못한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작권환수가 한미연합사 해체로 알고 있는데 이상하군요 전시작전권회수라는 뜻이 한미연합사가 가지고 있는것을 한국으로 가지고 온다는 말같은데 누구의 말이 맞는것인지 나토 최고사령관은 미국 커스티스패커로티 대장 인데요 ...??
                         
현시창 17-05-18 23:43
 
[팀킬등 여러 안좋은 상황이 올수있고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불가능 할거 같은데요.]

라는 언급을 제가 했었던가요?
그리고 이라크전과 걸프전에서 발생한 팀킬이란 게 지휘계통이 달라서 비효율이 발생해서 난 적이 있습니까? 제가 그 관련해선 공간전사를 꽤나 깊이 탐독을 했음에도 그런 경우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는데요? 죄다 공역분리미비, 통신불량이나 피아식별 미비로 인한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이걸 걸어서 효과적인 작전이 불가능하다는 소린 비약이나 마찬가집니다.

문제의 원인이 지휘계통 불일치 혹은 그 비효율에서 파생된게 아닌데, 왜 지휘계통을 들먹이며 비효율을 지적합니까?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 맞잖아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27/0200000000AKR20170427113200001.HTML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 미군이 철수한다는 등식을 언급하시니. 그 교채정권 당사자가 발언한 예를 보시면 되겠군요.

2013년 10월의 한미 SCM에서 논의된 미래 연합지휘체계 발전 구상에 한국군 4성장군이 사령관을 맡을 새 연합사령부, 즉 '연합전구사령부'의 창설이 포함된 것도 유념하시면 되겠고.

전작권회수 후에도 한미연합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이후에도 여전히 동맹군 합동작전은 필요하기 때문에 지난 10년가까운 세월동안 지속적인 회담과 연구를 수행한 부분입니다.

현정권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이후의 한미 연합군 운영방침은 기존 SCM을 통해 논의된 사안을 재활용하거나 변용하는 수준에 머뭅니다. 미군철수같은 극단적인 케이스는 어느 시기에도 논의된 바 없습니다.
                         
RoadRunner 17-05-18 23:49
 
1 ,현시창님은 한미연합사가 이미 NATO와 같은데도 자꾸 다른말을 하시는데요 NATO도 미국이 최고사령관을 맡고 있는데 NATO처럼 바뀐다 하니 일부러 그러시는건지 묻고싶습니다.

2, "한국군이 사령관을, 미국군이 부사령관을 맡도록 한미연합사를 유지하면 독자적인 전작권 행사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라고 신문에 나와있네요 그러면 반대로 현행의 한미연합사는 독자적인 전작권에 행사에
문제가 있나요? 이미 6.25 때도 전작권이 없을때 대통령 명령으로 단독으로 북진한 기록도 있는데요.
                         
현시창 17-05-18 23:57
 
1 ,현시창님은 한미연합사가 이미 NATO와 같은데도 자꾸 다른말을 하시는데요 NATO도 미국이 최고사령관을 맡고 있는데 NATO처럼 바뀐다 하니 일부러 그러시는건지 묻고싶습니다.

2, "한국군이 사령관을, 미국군이 부사령관을 맡도록 한미연합사를 유지하면 독자적인 전작권 행사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라고 신문에 나와있네요 그러면 반대로 현행의 한미연합사는 독자적인 전작권에 행사에
문제가 있나요? 이미 6.25 때도 전작권이 없을때 대통령 명령으로 단독으로 북진한 기록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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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입한 전력대비로 사령관 지위를 가져가는 구조로 돌아갈 겁니다.]

실제로 NATO동맹군 사령부가 이렇게 돌아갑니다만? 이의 있으신지?
NATO지분에서 미군이 제일 높아 미군이 사령관 자리 차지하고, 한반도 전구에선 한국군 지분이 제일 높아 한국군이 사령관 자리 차지하는건데. NATO와 뭐가 다른뎁쇼? 미군이 사령관 자리 차지 안했으니 다르다고 하시는 겁니까?

그거 말고 뭐 더 다른 점은 발견 못하셨어요? 그것 좀 가지고 와보시죠?


2> 우리군이 전작권을 상실할 때는 현리전투(51.5.16) 이후로 단독북진(50.10.1)하곤 전혀 시기적으로 연관이 없는뎁쇼? 전작권이니 효율이니 나발이니 언급하실라면 우리군이 왜 전작권을 잃었는지, 현재와 과거의 차이점이 뭔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고 언급 좀 해주십죠?

대꾸하는 사람이 상당한 비효율(?)에 괴롭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3> SCM논의하에 더 이상 예전처럼 부산에 미지상군 65만명이 증원될 가망은 현실적으로 영영 굿바이했습니다. 이젠 지상군은 주한미군 2사단 빼고 한국군이 거의 단독으로 치루라는 논의가 SCM의 주제였습니다. 증원되는 지상병력은 거의 미해병대인 셈입니다. 결국 과거처럼 연합사 사령관을 미군이 차지한다는 건 NATO식 동맹군 구성에서도 앞뒤가 안 맞거든요? 과거처럼 65만 증원이라면 모를까...

한국사람이 맞다면 지상군에서 미군은 10만도 안되고, 우리군은 50만이 넘어가는데. 그래도 미군이 사령관을 맡아줘야 된다는 사고를 한다면 이 논의는 그만 끝내는 편이 서로 좋고요. 안 그래요? 당사자가 우리 국익이나 발언권따위 크게 관심 없다는데 더 말해 뭐해요? 감정만 상하지...
                         
RoadRunner 17-05-19 00:12
 
전작권회수의 목적은 뉴스에 나온데로 독자적인 전작권 활동을 목적을 두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묻고 싶은건 정말 한미연합사가 방해가 전혀안된다고 생각되고 더 이익되는데. 왜 협력관계에서 독자적인 관계로 나갈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만일 전작권이 회수되면 제말되로 되는지 현시창님 말되로 되는지 봐야겠네요. 누구의 말이 맞는것인지.
                         
현시창 17-05-19 00:14
 
[전작권회수 후에도 한미연합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이후에도 여전히 동맹군 합동작전은 필요하기 때문에 지난 10년가까운 세월동안 지속적인 회담과 연구를 수행한 부분입니다. ]

했던 말 또 하게 하시네...
한미연합사 안 사라진다고요...그냥 사령관이 한국군이 되는 구조입니다. 기존 전작권회수후 한/미 병렬식 지휘구조는 완전폐기되었다고요...
                         
RoadRunner 17-05-19 00:17
 
알았습니다 시간도 늦었는데 고만 하시죠 . 그렇치만 어떻게 변할지는 볼수밖에 없겠죠 공식적으로 이런식으로 될것이다 라고 나온것도 없고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니깐요. 개인적으론 통일후 환수가 좋은데 .... 현시창님 주장이 맞을수도 있고 제가 맞을수도 있고 나중에 보면 알겠죠.
                         
명예직업들 17-05-19 11:58
 
지금 미국이 구상을 하고 지금 실행을 하는 것이 일본, 대만을 끼워넣어 유럽의 나토식으로 만드는 겁니다. 정책하는 사람들이 잘알고있겠지만 여기에 정치가 개입이 되면 골때려지는 겁니다.
미국이 원하는 것은 한미동맹을 없애고 나토개념으로 지역안보를 묶는 것이고, 주적의 대상은 유럽이 러시아이듯이, 아시아는 중공이 됩니다. 중공과 미국사이의 무슨 줄타기외교, 자주외교, 좋은 말들을 같다가 붙인 외교는 더이상 없게 됩니다. 그냥 미국이 중공과 대립을 하면 그냥 대립이고, 좋은 관계면 좋은 관계가 되고 그렇게 됩니다.
우리가 여태까지 버텨왔던것은 한미동맹이라는 타이틀과 전시작전권 전환 반대를 해서 미국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왔다가, 전시작전권 전환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미국에서 우리쪽에 황당한것들을 제시를 했었고, 이미 그 당시에 나왔던 것이 나토개념입니다.
다시 전작권 얘기가 나오는데 미국은 지금 쾌재를 부를 겁니다. 지금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갈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전작권을 우리쪽으로 밀어 낼겁니다.
그리고 전작권 회수라는 말은 맞지가 않는 말입니다. 미국이 전작권을 강탈이나 불법적으로 침탈해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작권 전환이나 다른 적당한 말을 써야지 맞습니다.
미국이 어떤 행위를 할때 자세히 들여다 봐야 됩니다. 철저히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나라인데 억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뭔가 이익이 되기 때문에 움직이는 겁니다.
     
kira2881 17-05-19 15:23
 
대한민국 육군 전력을 알기나 하면서 이런 소리를 하시는건가요 ㅡㅡㅋ

육군으로만 붙으면 중국하고도 해볼만 합니다. 오히려 중국이 밀릴수도 있는데요?

우리 육군 전력이 얼마나 엽기적이냐 하면, 질적으로도 중국보다 훨 앞서있는데 이걸 양적으로도 따라가는 수준입니다. 솔까 기갑/포병 킹왕짱인 러시아조차도 우리랑 붙으려면 지들도 팔다리 짤릴 각오하고 들어와야 하는데 어디서 중국따위가...

그리고 중국은 인도랑 러시아 때문에 한국에 투입할수 있는 군구가 많이 쳐줘야 2~3개입니다. 중국군 전부를 보내도 승리를 장담 못하는데 전부 보낼수도 없어요.

그리고 북한이 침공하는건 우리랑 할만하다 생각할때 들어온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요. 지금 북한군 꼬라지를 보세요. 걔들도 붙으면 작살날거 알기 때문에 맨날 입으로만 짖거나 찌질하게 도발하는거지 절대 전면전 못합니다. 김정은이가 아무리 븅신이라도 그건 잘 알고 있어요. 뒈질꺼 뻔한 전쟁을 일으키는 바보도 있습니까.

게다가 북한이 남침을 결정할만큼의 장비와 물자를 중국이 공여하려면 지금 중국육군 장비 다 털어줘도 모자란데요? 북한에 다 밀어주면 지들 본진은 텅 비는데 인도랑 러시아가 참 좋아하겠네요.
피씨타임 17-05-18 22:52
 
중국은 사방이 적들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서 공식적 수치상으로 나타나 있는 군대 규모를 자유로이 쓸수가 없지 않나요?
     
전쟁망치 17-05-18 23:37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총 동원 하여서 결론을 내자면
그나마 전력 공백 후폭풍이 적은 공군은 그나마 자유로이 쓸수 있을겁니다
그 다음이 해군

육군은 중국의 넓은 국경선을 방어해야 되고 그리고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 나라들이 쳐들어 오지 않더라도 한반도에 모두 투사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투사 할수 있는 수단도 거의 미미합니다.

그래서 육군은 한반도와 최대한 가까운 군구에서 올 확률이 높죠(심양, 베이징 + 상하이쪽)
푹찍 17-05-19 00:04
 
어떤 근거에 따라 주장을 하는것이 아니라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근거 모으기 및 짜맞추기 하고 있네요 ㅋ

이럴때는 무슨 근거 무슨 사실 무슨 주장을 해도 절대로 안먹힙니다. ㅋ
뭐 인간의 사고란 거의 대부분 그렇죠 ㅋ
주장하는 본인은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ㅋ
     
RoadRunner 17-05-19 00:25
 
어차피 영상도 결론을 내놓고 나온 각본이니깐요 . 희망적으로 생각하는사람도 있고 비관적으로 볼수도 있죠. 제 주장이 모두 맞다고는 안했습니다. 점쟁이라가 아니라서 앞일을 모르거든요. 제가 보는관점에 예상한 결과일뿐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여백주기 17-05-19 00:30
 
중국과 한국이 격돌할 근거가 있다면 남북한이 국지전을 하다 전면전으로 돌입하고 중국이 개입하는 것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겠지요.. 여기서 북.중.러가 동맹이라면 한.미.일도 동맹이라 전작권과 상관없이 자동 개입이 된다 생각합니다.. 한국과 중국이 격돌한다면 승패와 상관없이 3차대전이 아닐런지..
NiceGuy 17-05-19 01:25
 
에혀~  밀게에..  이정도의 글이 올라오는구나~~~
자주한반도 17-05-19 05:34
 
두 문명이 충돌하면 전쟁이 난다고 전문가 분들의 이야기가 있져?
역사적으로 그랬으니까요.
즉 미중 전쟁 가능성이 남북 전쟁보다 높을지도 모릅니다.
한국 과 중국이 전쟁한다면 미국 때문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사드 설치는 절대 반대하는 거고요.
     
어부사시사 17-05-19 08:44
 
이 짜장국 공민 조선족은 낄 데 안낄 데 모르고 꼭 끼네..ㅋㅋ

냉정하게 보면 (실전에 써먹을 수 없는) 핵무기 빼 놓고 보면 중국 전력 별거 없지...

아직 한국 공군 엪15에 제대로 대적할 기체조차 없는 짜장국 공군과 무늬만 이지스인 깡통전함들로 채워진 짜장국 해군의 (쪽수만 많은) 쩌리급 전력으론 한국군이랑 다이다이 붙어도 중국 후달릴 거 뻔함. 현대전은 쪽수 많다고 이기는 게 아니여~ 만만찮은 전력이라면 무기 성능에서 거의 결판 남.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중국이 한국이랑 전쟁 붙으면 중국은 그 순간부터 무조건 쪼개진다는 거... 한국과 전쟁중에 중국 내부에 소요사태만 일으켜도 중국 공산당은 그냥 GG쳐야 됨.
          
자주한반도 17-05-19 09:04
 
인간 쓰래기가 같은 소리 하네.
이런 사람은 사익을 위해서 망설이지도 않고 국익을 팔아  먹을 인간입니다.
친일 후손 같은 소리 하는 인간들 일본으로 강제로 추방하던지 해야 하는데
               
어부사시사 17-05-19 09:20
 
뜬금없이 뚱딴지같은 친일 얘긴 왜 튀어나옴?????

어익후 사드 물리고 대륙의 거지 짜장국에 넙죽 업드리자고?? 이 잉간이 지금 장난하나?

님 글 보면 "그런 무기는 (우리) 중국에도 있어욧" 하고 발끈 하는 글도 있더구만..ㅋㅋ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ilitary&wr_id=283281&page=0  <== 이런 무기 갖고 한국군이랑 함 붙어 보겠다고???
                    
자주한반도 17-05-19 10:46
 
친일 후손들이 잘 하는 것은 덥죽 업드려서 국익 팔아 먹는 것이 특기 아닌가?

내가 당신에게 길게 설명하기 싫어서 결과만 이야기 한거여.
                         
어부사시사 17-05-19 11:10
 
잉간아! 그 동안 내가 글 쓴 거 검색질이라도 하고 댓글 달도록..씨알도 안 먹히는 동문서답 뚱단지 같은 친일 타령하지 말고...가만 보면 님은 아직도 한국어 독해도 잘 안 되는 거 같네ㅋ 어디서 어설프게 친일이라는 단어에 기대서 비벼볼라고??!!

친일파가 이런 댓글 다니?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ilitary&wr_id=283483&page=0

글고 한글 공부나 좀 제대로 하고 댓글 달던가?? ㅉㅉ

우리나라에선 초딩들도 쓰레기를 쓰래기라고 쓰면 선생님한테 꿀밤 맞는단다. 이 게 오타가 아니란 건 짜장국 공민인 당신이 쓴 글에 일관되게 등장하는 걸로 알 수 있지.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시진핑 ㅅㅂㄻ 함 해봐! 대륙의 거지 짜장국 공민 해보라니까???
                         
명예직업들 17-05-19 12:01
 
만주국에 있던 친일들 처리는 다했는지 궁금하네요? 처리했으면 아마도 중공인구의 한 1/5은 학살을 했어야 되는데...
뽐뿌맨 17-05-19 09:54
 
우리랑 붙을만한 중국군구가 1~2개 정도이고 나머지는 발을 못빼죠.

솔직히 약간의 희생을 감수하면  파죽지세로 밀어 붙일 수도 있어요. 
우리는 진짜 전쟁준비를 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죠.
     
워웍 17-05-19 16:14
 
파죽지세로 밀고가서 그다음에는요 전진부대만 전멸합니다 물량치기 국가는 침공하면 안됩니다 전멸시키고 내부혼란을 기다리는게 상수
워웍 17-05-19 16:13
 
동영상도 안봤고 어떤기준 어떤방식의 전쟁일지 모르겟지만 결국엔 한국이 지죠 핵을 제외하고 국경인근 전쟁은 물량치기인데 중국 물량치기 못이길겁니다 한국산업기술이 아무리 중국보다 높다해도 물량엔 못이김
Misu 17-05-19 20:20
 
에휴 유력한 충돌시나리오 좋아하시네요. 유력한 충돌시나리오라면서 왜 1vs1을 전제로 하지?
유력한 시나리오는 중국이 한국에 적대적으로 변하는 순간 연합국에 의해 산산이 쪼개질텐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