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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0 02:49
[잡담] 미국, 중국, 러시아 국방력 비교
 글쓴이 : 상한가
조회 : 3,207  

미국(http://www.antpeer.kr/gdp_history/United%20States)
ㅇ 국방 예산 : 655조 826억

중국(http://www.antpeer.kr/gdp_history/China)
ㅇ 국방 예산 : 180조 7056억원

러시아(http://www.antpeer.kr/gdp_history/Russia)
ㅇ 국방 예산 : 49조 9769억원


아래는 세계 최강 미군 공군
111.PNG


러시아는 육군이 강하네요
22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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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넷 17-05-20 04:06
 
좀 잘못된 정보 많네요.

하나의 예로 저기 적힌 전차 보유대수는 현역에서 부대배치되어 작전가능한 전차대수가
아닙니다.

보유전차중 약 7000대에 이르는 숫자가 T-64이하 구형전차들이고 이들 중 300여대만 실작전 가능한 상태이고
나머진 치장물자화 되어있으며
1만여대의 숫적 주력이었던 T-72는 그 중 12대만 작전가능하고 역시 나머지는 치장물자화되었습니다.

말이 치장이지 실질적으로 이 1만7천여대는 반고철인 상태와 마찬가지로 현역복귀시키기 위해선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합니다.

실질적 주력은 4000여대에 이르던 T-80중 완전 퇴역한 물량과 치장물자화 된 물량을 제외한 2~3000여대가
실질적 주력으로 남아 있고 추후에도 양적 주력으로 삼기 위해 개량사업이 진행중입니다.
T-90이나 아르마타는 합쳐서 600대 이하입니다.

따라서 러시아 전차전력중 실작전 가능한 수량은 3~4천대입니다.

러시아의 광대했던 지상군 전력은 소비에트연방 붕괴와 함께 몰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푸틴이 집권한 이후 석유값 상승 및 천연자원 판매등으로 얻은 국부를 통해 러시아군 부활
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고 양적 질적 현대화에 투자해왔지만 예전 영광의 수준은 아니고
그나마도 요 수년간의 석유값 폭락과 함께 현대화 전략도 예산부족과 함께 차질을 빚고
속도가 많이 늦춰졌습니다.

추가로 미국은 실작전 가능한 전차전력이 M1A2급 이상이 1200대 가량,
M1A1급 이상이 4000여대가 넘는 상황입니다.